신동재 입구에서 무심히 바라보면 별다를 바 없는 그저 평범한 고갯길처럼 보이지만, 입구에서 조금만 더 들어가다보면 이내 진한 아카시아향이 느껴지기 시작하더니 하얀 아카시아 꽃이 가득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카시아 꽃의 진한 향을 전해드리지는 못하지만, 탐스런 아카시아 꽃이나마 보여드리겠습니다. ^^;
진한 향 가득한 칠곡 아카시아 꽃길
대구에 사신다면 이번 주말 잠시 시간내어 신동재 아카시아 꽃길로 드라이브가면 꽤 좋을 듯 싶네요. ^^
'라이프 대구 > 여행 명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건물 옥상에 글씨가 써 있어요 (6) | 2008/07/25 |
|---|---|
| 진한 향 가득한 칠곡 아카시아 꽃길 (17) | 2008/05/08 |
| 나풀나풀, 나비 구경하세요 (4) | 2008/04/26 |
| '떡절'을 아시나요? (15) | 2008/04/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