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 아이디어와 패기로 무장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관계기관과 기업에서 이들을 위한 지원과 혜택을 앞다퉈 마련하고 있기도 합니다. 정부가 말하는 '창조경제'에 가장 부합하는 게 스타트업이라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역에서도 시군단위로 벤처창업센터를 마련해 창업 지원과 보육을 하고 있기도 하고, 최근에는 구 대구경북세관본부 건물에 스마트벤처창업학교가 들어서며 허울뿐이던 동대구벤처밸리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가운데 주목할만한 행사가 지역을 비롯해 전국을 돌며 열린다기에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SK플래닛에서 지역 스타트업을 위해 마련한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 2013'입니다.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는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스타트업 지원 멘토링 및 강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10월 28일 전주를 시작으로 천안, 대구, 부산, 광주, 원주, 서울을 돌며 이희우 IDG 벤처스 대표, 김세중 젤리버스 대표, 윤현준 우아한형제들 CTO, 서용석 넥슨코리아 PM 등 내로라하는 창업가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전할 예정입니다.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 2013' 행사 일정

-전주/전북대학교 법학대학원 바오로홀 http://onoffmix.com/event/20021

-천안/선문대학교 본관 국제회의실 http://onoffmix.com/event/20026

-대구/계명대학교 바우어신관 3304호 http://onoffmix.com/event/20037

-부산/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컨퍼런스홀 http://onoffmix.com/event/20038

-광주/광주영상복합문화관 6층 G시네마 http://onoffmix.com/event/20039

-원주/강릉원주대학교 종합강의동 105호 http://onoffmix.com/event/20040

-서울/SK T타워 수펙스홀 http://onoffmix.com/event/20041



11월 4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열릴 대구 행사에는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의 사회로 서용석 넥슨코리아 PM, 조세원 워터베어소프트 대표, 표철민 위자드웍스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강연과 Q&A 시간을 갖을 예정입니다.


[대구] 2013 SK플래닛 TryAngle Talk Concert 신청하기


무료로 진행되는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 2013'에는 지역별로 선착순 150명까지 접수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에대한 관심, 특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창업/개발/기획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흔치 않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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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 건설공사 현장이 장 혁과 수애가 출연하는 영화 ‘감기’의 촬영 세트장으로 변신한다.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와 영화 ‘감기’ 제작팀은 5월 13일부터 제작 기간 안에 7일 정도를 대구 지하철 1, 2호선 연장공사 현장 및 월배 차량 기지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협의서를 교환했다. 


영화 ‘감기’는 5개월 정도의 제작 기간을 거쳐 2013년 개봉될 예정으로 ‘비트’, ‘태양은 없다’, ‘무사’, ‘영어 완전정복’ 등을 제작한 (주)아이러브시네마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남녀 주인공은 장혁과 수애가 캐스팅됐고, 기타 출연진은 차인표 등 유명 연예인으로 구성됐다. 


이번 영화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도시 전체가 급속도로 전염되는 대형 재난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다. 


제작 기간에 유명 연예인과 100여 명의 영화 제작 관계자가 대구에 상주하기 때문에, 촬영장으로 제공된 대구 지하철 홍보 효과와 아울러 대구시의 문화산업 지원기관으로서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철도건설본부 안용모 본부장은 “대구·경북 상생협력으로 추진한 2호선 경산연장 구간의 개통에 맞춰 영화가 제작되는 만큼 촬영 후 역사 내 기념 촬영이 가능하도록 포토존 및 촬영현장 사진 등을 삽입한 촬영 관련 기념물을 반영구적으로 설치해 지하철 이용 승객 증대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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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울진군은 5월 16일부터 30일까지 프랑스 파리 시테데자르 국제전시관에서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울진금강송 파리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울진군 일원에 자생하고 있는 금강소나무를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와 울진군이 주최하고 조선매거진 월간 산이 주관하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산림청이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 울진, 대구에서 울진금강송 순회 전시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널리 홍보한 바 있지만 특히 이번 전시회는 세계유산 등재여부를 판단하는 유네스코 본부가 있는 파리에서 개최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예술의 중심지인 파리에서 2주간에 걸쳐 전시될 울진금강송 사진은 고송(古松) 장국현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선별한 초대형 작품으로 족자(1.5m∼3.0m) 32점과 병풍(2m~3m) 4점 등 총 36점이 전시될 계획이다.


고송선생은 10여년을 한국 최고의 걸작 소나무를 찾기 위해 헤매던 중 울진금강송의 자태에 매료되어, 금강송 군락지인 울진군 서면 소광리로 이주하여 지난 6년동안 연중 절반을 산속에 살면서 호랑이처럼 숨어있는 신령스러운 노송들을 찾아 촬영해 왔다.


울진금강송 파리사진전을 통해 한민족이 가장 사랑하는 나무이자, 한민족을 더욱 사랑한 울진금강송의 우수성을 세계인들과 함께 보고, 느끼고, 상호 교감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외교통상부를 통해 프랑스 주재 한국대사관과 UNESCO 한국대사, 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 등을 통해 협조를 요청해 놓은 상태다.


아울러, 경상북도와 울진군은 울진금강송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준비단계로 이번 전시회를 비롯해 올 7월에는‘금강송군락지 세계유산 타당성 연구 용역’을 대구경북연구원에 의뢰할 예정이고, 울진군 소광리에‘국립 금강송연구센터’건립을 위해 중앙부처에 국비지원을 건의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는 한반도의 중추인 백두대간 지역에 산재한 산림생태자원과 주민들의 삶과 역사적 흔적 등 문화자산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 및 가치를 발굴하여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함께 관광 자원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백두대간 속리산권 구곡문화지구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한편, 백두대간이 통과하는 경북도 6개 시·군(봉화, 영주, 예천, 문경, 상주, 김천)을 대상으로 백두대간 이야기나라 벨트 조성 세부계획 및 타당성 검사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기재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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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경제협력 첫 단추' 직거래장터 개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4월 13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두류공원에서 대구·경북의 우수 명품 농·특산물을 선보이는 직거래장터를 개설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대구 경북 각 시·군에서 추천한 지역의 대표 품목과 대구시 명품 인증 브랜드(D마크) 제품인 팔공산 미나리 가공품, 어성초 및 대구 경북의 한우를 비롯한 우수 농수축산물을 싼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장터는 FTA 등 농산물시장 개방의 파고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농업부문에서 ‘대구-경북 경제협력’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정책 협력의 실천사업으로 마련했으며,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관한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생산된 쌀 등 곡류와 채소류는 물론 사과, 대추 등 과일류, 과메기, 문어, 오징어 등 수산물, 인삼가공품을 비롯한 지역의 대표적 우수 농수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전국 제일의 품질을 보장하는 대구 축협의 "팔공상강한우" 시식 및 판매코너가 개설돼, 안전한 먹거리 찾기에 고심하고 있는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부대행사로는 "함께 나누고 즐기는 한마당"이라는 취지에서 떡 나눠주기, 전통놀이 체험 등이 마련됐다. 


매주 토·일요일에는 낙동강 달성보, 강정고령보에서도 농민들이 생산한 농·특산물 및 가공품 등을 방문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판매하는 주말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구시 안국중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장터 개장은 경북농민과 대구소비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우리 농업의 현실과 중요성을 도시의 주민에게 알리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는 희망을, 소비자에게는 값싸고 안전한 우리 지역의 먹거리를 제공하는 “도농 상생”의 뜻깊은 자리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대구의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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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황사 대비 건강수칙’ 및 ‘황사로 인해 발생 가능한 질환별 대처방법' 발표


대구시는 올봄 황사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황사 대비 건강수칙’'및 '황사로 인해 발생 가능한 질환별 대처방법’'등을 발표하고, 황사로 말미암은 건강피해가 최소화되도록 개인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는 황사에 취약한 호흡기 질환자(천식, 만성기관지염 등 심폐질환자), 노약자, 어린이 등 건강 취약계층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도록 하고, 부득이 외출을 해야 할 때에는 황사 마스크를 착용하고, 천식 환자인 경우 기관지 확장제를 휴대하고 코로 호흡하도록 하는 등의 건강수칙을 유념하도록 권고했다. 


일반인도 황사로 결막염, 비염, 기관지 천식, 피부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황사 예·특보 발령 시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 빨래를 너는 등으로 실내 습도를 유지하면서 평소보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것을 권고했다. 


외출 시에는 가급적 황사 마스크를 착용하고, 콘텍트 렌즈보다는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양치질하기, 얼굴과 손·발등을 깨끗이 씻는 개인위생 습관을 갖도록 강조했다. 의료기관에 대해서도 황사 예·특보 발령 시에는 창문, 환기구등의 시설 안전 점검을 통해 황사에 민감한 천식 등 호흡기 질환자의 보호 조치에 유념해 줄 것을 함께 당부했다. 


대구시 김영애 보건정책과장은 "황사가 발생할 시에는 손 씻기, 외출 후 양치질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만 준다면 황사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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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은 대성에너지㈜과 함께 13일부터 도시가스요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업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은행은 10일(금) 대성에너지와 업무제휴를 맺고, 대구와 경산, 고령, 칠곡 일부 지역의 784천세대의 도시가스 요금을 대구은행 신용카드로 자동납부를 가능할 수 있게 해 지역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납부대상카드는 대구은행의 APT카드, 그린카드, 틱톡카드 3종이며 가정용과 일반용 도시가스요금을 매월 자동납부로 카드 결제할 수 있으며, 계좌 자동이체 중인 고객은 이중결제 방지를 위해 대성에너지에서 자동해지 되며, 당월 15일 이전 자동납부를 신청해서 당월 결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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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행 작가들이 취재하고 집필한 대구 베스트 관광지 소개책자 및 방문의 해 블로그 포스팅 자료를 엄선, 구석구석 색다른 매력을 담은 책자 등 2권을 발간했습니다.

유연태, 권현지, 유은영, 김숙현, 박성원 등 유명 작가들이 도동서원, 도심골목투어, 시민안전테마파크, 팔공산 올레, 동화사, 옻골마을, 대구수목원, 방짜유기박물관, 허브힐즈, 이월드&스파밸리, 남평문씨본리세거지, 동성로, 약령시, 대구 맛(대구 10미) 등 볼거리와 먹거리를 취재하면서 놓치면 안 되는 대구의 보물들과 그 매력들을 '멋있대!, 맛있대!, 재밌대!'책자에 담았습니다. 

또한 대구시는 대구방문의 해 블로그 포스팅을 엄선해 대표 관광지 홍보책자에서 소개 못한 색다른 매력을 알리기 위해 구석구석 대구 탐방기 '제대로 먹고 멋있게 즐기는 대구 로드' 책자도 함께 발간했다. 

대구시는 두 권의 홍보책자 외에도 현지 외국인의 시각으로 영어, 중국어, 일어 포켓북 제작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 홍보책자는 한글책자를 외국어로 단순 번역해 어권별로 선호하는 관광콘텐츠, 먹거리, 쇼핑거리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문제점이 있었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어권별 전문 기획사를 선정해 포켓북을 제작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발간되는 홍보책자는 아직 일반서점에서 구매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대구시는 앞으로 여행전문 출판사와 협의해 일반 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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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시민이 행복한 '미소친절 대구' 프로젝트 추진 2차 년도를 맞아 전 시민의 참여 확산과 붐 조성을 위해 홍보에 활용할 표어, 포스터, 캐릭터를 2월 8일부터 3월 8일까지 30일 간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는 대구시에서 2011년도에 이어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미소친절 대구' 표어, 포스터, 캐릭터 3개 부문으로 나눠 초등부, 중등부, 대학·일반부로 구분해 공모하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분야별 공모하는 주요 내용은 3개 분야 공히 '미소친절 대구'라는 비전과 연계해 표현하되 표어는 대내외적으로 표방할 수 있는 함축적인 문구로 25자 이내로, 포스터는 미소친절운동이 범시민으로 승화될 수 있는 메시지를 디자인으로 표현해야 하고, 캐릭터는 독특하고 참신한 디자인으로 소재에 제한은 없으나 각종 홍보 및 인쇄물, 기념품에 활용이 용이한 작품이어야 합니다.

작품규격은 표어는 응모신청서에 의미설명을 함께 기재해 제출(이메일 접수 가능)해야 하고, 포스터는 그림일 경우 4절지 사용해야 하고 스캔 파일을 제출해야 하며, 그래픽인 경우 A3사이즈 출력물과 jpg파일(300dpi이상)을 제출해야 한다. 캐릭터는 A4사이즈의 컬러 출력물과 원본파일(ai, psd)과 변환파일(jpg, 300dpi이상)을 제출해야 합니다.

※ 접수처 : 700-714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88(동인동 1가 1번지) 8층 시민봉사과(053-803-3026) E-mail 접수 : dcs6659@korea.kr 

응모작품은 심사를 거쳐 부문별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대구시장상과 시상금(최우수 대학.일반부 2명에 각 100만 원, 초.중등부 4명에 각 60만 원, 우수 6명에 각 40만 원, 우수표어 6명에 각 20만 원의 상금)을 주며, 당선작은 3월말 시 홈페이지(www.daegu.go.kr) 공지 및 개별 통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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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구사격장으로 오는 2월 18일 토요일부터 토·일·공휴일에 칠곡2번 시내버스가 운행됩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사격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시 관련부서와 꾸준히 논의를 하였으며, 그 결과 칠곡2번 버스가 2월 18일부터 토·일·공휴일(평일 운행 제외) 08:00 ~ 18:00까지 1일 11회 운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칠곡2번 버스 운행노선 중 팔달교 - 장태실마을 - 문주마을 - 금호지구의 노선을 조정하여 팔달교 - 장태실마을 - 대구사격장 - 문주마을 - 금호지구 노선을 운행하게 되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대구사격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칠곡2번 버스는 만평네거리, 팔달시장, 원대오거리, 북구청, 이마트칠성점, 경상여고, 노원소방파출소, 서대구고속터미널, 팔달교, 대구사격장을 경유 하므로 타 노선과 환승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사격장은 동양 최대의 사격장으로서 클레이, 관광권총, 공기소총 사격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격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스크린사격, 모의전투 등 다양한 체험사격을 준비하고 있으며, 숙박이 가능하여 도심 속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가족과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친목단체 모임, 세미나, 야유회 등 각종 단체 모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외곽에 위치해있던터라 자가용 없이는 이용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버스운행을 통해 사격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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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도시철도 3호선 개통예정 구간과 시내버스 간의 환승 편의성 증대를 위해 대구 시내와 칠곡군을 축으로 하는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버스도착정보안내기 100대, LED행선지안내판 400대(25대는 측면·후면에도 부착), 차단말기 400대를 설치하기로 하고 오는 5월에 착수해 '13년 1월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버스정보시스템(BIS)은 최신정보통신 및 IT기술을 통해 수집된 버스운행관련 정보를 버스승객, 운전기사, 정류소 대기승객 등에게 버스 도착정보, 교통상황정보, 시정홍보, 기상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또 8억 4천만 원을 들여 시내버스 정류소 70개소에 강우, 바람 등을 피할 수 있는 쉘터를 설치할 계획으로 금년에 설치하는 쉘터는 2010년부터 '공공시설물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시각적으로 개방감 있게 얇은 기둥과 투명유리를 채택해 슬림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설치하는데, 금년 1월말까지 구·군 설치수요 조사를 받아 설치위치를 결정하고 2월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3월경 공사를 착수할 계획입니다.

대구시-칠곡군간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과 췔터 추가설치를 통해 시내버스 이용시민들은 보다 편하게 이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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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자체 최초로 공무원이 음주운전으로 3회 이상 면허취소나 정지된 경우 파면이나 해임으로 퇴출하는 '음주운전 삼진 아웃제'를 도입합니다.

대구시는 '음주운전 삼진아웃제' 도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징계양정규칙 개정안을 1월 30일자로 공포했으며 3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최근 3년간 대구시 음주운전 징계처분 건수를 살펴보면 '09년도에는 100건, '10년도에는 74건, '11년도에는 43건으로 점점 줄어드는 추세로, 이는 대구시가 2009년 3월에 징계처분 감경대상에서 음주운전 사건을 제외하는 규정 신설과 2011년 9월 면허정지 이상의 모든 음주운전 사건에 징계조치를 하는 것으로 징계양정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공무원 징계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공무원 비위유형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그동안 다소 온정적인 징계처분으로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도 받아 왔습니다.

이번 제도는 지속적인 제재에도 끊이지 않는 공무원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행정안전부의 징계양정규칙 표준안을 근거로 도입하게 됐는데, 이에 따라 혈중알코올 농도 0.05% 이상인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경찰부터 통보된 경우 최초 음주 운전 시에는 견책 또는 감봉되며, 2회 적발 시에는 정직 또는 강등, 마지막 3회 적발에는 파면 또는 해임 처분된다고 합니다.

이번 '음주운전 삼진아웃제’'도입을 계기로 공무원은 물론 시민들또한 음주운전에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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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에서 삶과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는 전통시장을 주제로 '어반 갤러리 가이드맵' 5호를 제작했습니다.

이번 어반 갤러리 가이드맵은 대구의 역사적인 유명 전통시장 골목들을 경제적 관점을 뛰어 넘어 역사적·문화적 장소로 재조명함으로써, 대구라는 도시의 대표 상징적 아이콘으로 거듭나기 위해 제작하게 됐다고 합니다. 

대구의 전통시장은 우리나라 전국 시장등록 비율이 최상위권에 속할 만큼, 나름대로의 특색을 갖춘 전통시장이 140여 개 분포하고 있으며, 이름만 들어도 호기심이 자극되는 명물 시장들이 넘쳐나고, 그 시장에서는 지금도 끊임없이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가이드맵 5호는 대구의 전통시장 중에서 시장 상인 수 50명 이상, 점포 수 대비 상인 수 비율이 70% 이상 등의 기준으로 40개소의 시장을 선정했으며, 도시 디자인적 관점으로 전통시장을 재해석하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대구만의 특색 있는 전통시장을 선보이도록 제작했습니다. 

그동안 대구시는 어반갤러리 가이드맵 1호(조형물·수공간), 2호(근대건축물·근대거리), 3호(고건축물·편액), 4호(대구12경)를 제작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대구의 대표적 상징성이 있는 도시디자인 주제를 발굴해 가이드 맵 6~9호를 지속적으로 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 담긴 '어반 갤러리 가이드맵'을 통해 대형마트로인해 활기를 잃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이 다시금 상인과 손님, 그리고 관광객들로 북적이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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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밸런타인데이)가 다가왔습니다. '솔로천국! 커플지옥!'을 외치지만 거리엔 커플들로 넘쳐나고 한마디로 '커플천국! 솔로지옥!'이 되는 날입니다.

성 발렌타인데이(Saint Valentine's Day)는 원래 로마 가톨릭교회의 성 밸런타인 주교가 군인들의 군기문란을 우려하여 남자들을 더 많이 입대시키기 위해 결혼을 금지하던 황제 클라우디우스 2세의 명령을 어기고 군인들의 혼배성사를 집전했다가 순교한 날인 2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한 축일이라는 주장과 서양에서 새들이 교미를 시작하는 날이 2월 14일이라고 믿은데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오늘날은 남녀가 서로의 사랑을 맹세하는 날이라는 인식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초콜릿을 보내는 관습은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되긴 했지만 요즘처럼 여성이 남성에게 선물을 주는 날이라는 발상은 일본에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1936년 일본 고베의 한 제과업체의 발렌타인 초콜릿 광고를 시작으로 "발렌타인데이=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라는 이미지가 일본에서 정착되기 시작했고, 1960년 일본 모리나가 제과의 캠페인을 통해 여성이 초콜릿을 통해 좋아하는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써의 일본식 발렌타인데이가 정착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출처: 위키백과)


그런 일본식 발렌타인데이가 한국에 들어와 지금은 오히려 일본보다 더 난리법석을 떠는 날이 되어버렸습니다. 발렌타인데이가 되면 한국의 모든 거리는 달콤한 검은 유혹에 빠져버리고 맙니다. 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대구의 거리도 한국의 여느 곳과 다름없이 초콜릿으로 넘쳐났습니다.


꽤나 큼직한 바구니에 갖가지 초콜릿을 쓸어담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는데, 저리 많은 초콜릿을 한 사람에게 주진 않을 것 같고 아마도 이제는 조금은 의무가 되어버린 탓에 그 많은 초콜릿을 구입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의 발렌타인데이는 연인 뿐 아니라 여학생은 주위 남학생들에게, 직장 여성은 남자 동료들에게 당연히 초콜릿을 선물해야하는 그런 날이 된 것 같습니다.

서로의 사랑을 맹세하는 날인 발렌타인데이라는 의미보다는 상술로 변질된 일본식 발렌타인데이가 한국에 들어와 의미는 퇴색되고 '초콜릿'만 남은 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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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2.02.14 14:34 신고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니...
    그저 잊고 싶네요. ㅠㅠ

  2. Favicon of http://sadthink.tistory.com BlogIcon 여울 2012.02.15 17:30 신고

    안좋게 보는 분들도 많고 퇴색된 부분도 많이 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받은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에겐 이날이 정말 소중한 날일듯 합니다.

    예전에 이런 통계를 본적이 있는데 처음 사귄날 기념일 TOP3가
    크리스마스이브,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라더군요...
    분명 어떤 커플 어뜬 이들에겐 이날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65억 인구가 함께하는 세계3대 스포츠이벤트 중 하나인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이제 보름 남짓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0일, 에릭 홀링스워드 단장이 이끄는 16명의 호주 선발대가 대구공항을 통해 달구벌에 입성한 것을 시작으로 200여개국이 넘는 국가의 선수와 임원들이 속속 입국할 예정으로 대구시와 조직위는 현재 손님맞이로 분주한 상황입니다.

이번 대회의 흥행 성적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입장권 판매율은 8월초 80%가 넘어 표면적으로는 순조로워 보이지만, 상당수가 단체표인터라 사표가 생기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만 있다면 만석관중으로 세계가 지켜보는 축제를 더욱 빛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구시와 조직위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대구를 응원해요'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대구를 응원해요' 캠페인 사이트: http://godaegu.theimc.co.kr/

사이트에 방문해 짧은 응원문구를 남기기만하면 되는 단순한 캠페인이지만 여러분의 작은 응원이 함께 한다면 88올림픽과 2002월드컵의 기적이 다시한번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모든 준비가 끝난 지금, 이제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만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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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된 아이패드2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 한데, 아이패드2를 손에 넣을 기회가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한국 관광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을 하는 '한국 관광의 별' 을 개최할 예정인데, 5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아이패드2 wifi 16G를 준다고 합니다. 투표하고 운만 좋으면 아이패드2를 손에 쥘 수 있는 것입니다. :)


참고로, 선발된 후보 중에는 신라문화원, 안동하회마을, 우포늪생태관 등 경상도 지역의 기관들이 올라와 있는데, 이왕이면 경상도 지역 후보들이 최종 선발될 수 있게 투표해주길 바랍니다.

한국 관광 발전을 위해 힘쓴 지역의 기관들에게 한표 부탁드리고, 아이패드2 등 다양한 경품도 손에 넣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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