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살펴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축제인 '대구드론페스타(DRONE FESTA 2015)'가 24일(토), 25(일) 이틀간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대구드론페스타


이번 대구 드론 축제에는 대구 최초로 전국 드론 매니아 100여명이 참가해 드론 속도를 겨루는 'FPV(First Person View) 드론레이싱 챔피온쉽'과 인스파이어급 드론에 지역에서 생산된 섬유로 만들어진 의상을 공중에서 선보이는 '드론 패션쇼', 드론이 응급환자를 구조하는 '앰뷸런스 드론 시연', 물건을 배달하는 '드론 택배 시연', 고립된 인명을 구조하는 '수색구조 드론 시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함께 합니다.


대구드론페스타 드론레이싱 챔피언쉽사진: 한국모형항공협회


최근 드론에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며 드론 관련 행사는 올해 수원과 대관령, 계룡시에서 몇 차례 열렸지만 참가자 규모 등에서 이번 대구 드론 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고 합니다.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만큼 드론레이싱 참가자 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행사를 만끽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대구드론페스타(DRONE FESTA 2015)'는 대구MBC대경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대경대학교는 내년 드론 학과를 신설할 예정이고, 대구MBC는 'FPV 드론레이싱 챔피언쉽'을 TV로 중계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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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레이싱은 들어 봤어도 드래그 레이싱은 생소한 분들이 많을 겁니다. 드래그 레이싱은 육상 100m 종목과 같이 자동차가 400m의 직선 주로를 경주해 순위를 정하는 자동차 레저 스포츠로 미국에서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드래그 레이싱 경기가 대구에서 열립니다. 튜닝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벌이고 있는 대구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함께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2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배 튜닝카 레이싱 대회(대구튜닝카페스티벌)'을 24일 대구 달성군 지능형자동차시험장에서 개최합니다.



Super Class, International Class, Korea A Class, Korea B Class 4개 클래스로 진행하는 이번 드래그 레이싱 대회는 참가 선수들 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펼쳐집니다. 자동차 튜닝 엑스포를 설치해 튜닝 산업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고, 무빙모터쇼, 짐카나, 드리프트 택시와 자동차시험장의 특수존 체험, 어린이를 위한 미니 레이싱장, 푸드트럭, 레이싱모델과 함께하는 포토타임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합니다.



이번 주말 대구에서 열리는 '제2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배 튜닝카 레이싱 대회(대구튜닝카페스티벌)'에서 멋진 튜닝차량들의 레이싱 경주를 보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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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와 민족에게는 저마다 자신만의 문화가 오롯이 담겨있는 전통의상이 있습니다. 한국에는 한복, 인도에는 사리, 일본에는 기모노, 베트남에는 아오자이 등이 유명합니다.



얼마 전 대구 동성로에서 중국의 대표적인 전통의상인 치파오(旗袍·Chinese Dress)를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동성로 일대에서 열린 문화융합형 섬유·패션 행사 '2015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에 중국 치파오 패션쇼가 열린 것입니다.



치파오 패션쇼를 선보인 이들은 우리에게는 칭다오 맥주로 유명한 산둥성(山东省) 칭다오(青岛·청도)시의 칭다오치파오회(青岛旗袍会)와 장쑤성(江蘇省·강소성) 우시(无锡·무석)시의 우시치파오회(无锡旗袍会) 회원들입니다.



이들은 총경리(사장) 등의 주요 직책을 맡고 있는 여성기업인들로 우리나라 독립 70주년과 중국 항일 승전 70주년을 기념해 한·중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의미에서 대구를 방문해 치파오 패션쇼를 진행한 것입니다.



중국의 전통의상 치파오는 만주족의 창파오(長袍)라는 옷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만주족을 치런(旗人)이라 불렀는데, 그들이 입는 옷이라하여 '치파오(旗袍)'라 부르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치파오는 시대와 유행에 따라 길이와 소매, 구조 등이 변했는데, 우리에게 알려진 몸의 곡선이 드러나는 형태의 치파오는 1920년대에 들어서며 변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동성로에서 치파오 패션쇼를 선보인 중국 치파오회 회원 50여명은 5일 동안 대구에 머물며 패션쇼 뿐 아니라 쇼핑과 피부관리 등 의료관광, 지역의 첨단의료산업을 둘러보고 투자설명회에도 참석하는 바쁜 일정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치파오회 회원답게 일정 대부분을 치파오를 입은 채 소화했다고 합니다.



전통의상 치파오를 통해 중국의 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쇼핑과 관광, 경제교류도 빼놓지 않은 중국 치파오회 회원들. 관시(關係)를 중요하게 여기는 중국에서 치파오라는 전통의상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해 친목을 넘어 비즈니스 파트너로 관계를 맺고 활동하는 모습은 한편으로 부럽기도 합니다. 이들은 중국 문화사절단이자 경제사절단인 셈인 것입니다.



멋진 치파오 패션쇼를 선보인 중국 칭다오치파오회(青岛旗袍会), 우시치파오회(无锡旗袍会)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한·중 문화교류, 경제교류에 치파오회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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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 야간 벚꽃축제 K-POP 벚꽃콘서트 티켓팅 정보가 공지됐습니다! 10일 밤 11시55분 티몬에서 이월드 벚꽃축제 콘서트 티켓이 오픈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일반 콘서트 티켓이라고 보면 금액 부담이 있을테지만 보시다시피 이월드 벚꽃축제시즌패스권, 이월드자유이용권이 포함된 가격인터라 오히려 파격적인 셈이죠.


'이월드/83타워 입장 + 무료공연관람 + 놀이기구/타워 이용'이 가능한 이월드자유이용권 가격이 원래 어른 33,000원, 청소년 29,000이니 낮에는 이월드에서 벚꽃을 즐기다 저녁에 콘서트를 관람하는 일정을 잡는다면 이보다 좋을 순 없을 것 같습니다. 단, 콘서트만 즐기려 했다면 이월드자유이용권은 필요없는 것일테니 가격 부담이 클 수도 있겠네요.



3.21(금) B.A.P / 4MEN / 달샤벳 / 스컬&하하 / 제국의아이들 / 탑독 / 헬로비너스

3.22(토) B.A.P / AOA / 걸스데이 / 나인뮤지스 / 방탄소년단 / 스컬&하하 / 오렌지캬라멜 / 헬로비너스

3.23(일) 김재중 / AOA / 4MEN / 걸스데이 / 달샤벳 / 에일리 / 소년공화국 / 탑독


하지만, 지역에서 위와같은 수많은 K-POP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 상황에서 이월드에서 주최하는 축제에 이월드이용권을 포함해 패키지로 티켓을 판매하는 것은 이월드로서는 현실적인 선택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K-POP 벚꽃콘서트는 어차피 이월드 야간 벚꽃축제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것이니 말이죠.


이월드 벚꽃길도 예년에비해 더 풍성해진다고 하니 벚꽃놀이도 즐기고,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KPOP 콘서트도 함께 즐기면 좋을 것 같네요. 이번 봄엔 다들 대구로 오실 준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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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 야간벚꽃축제에서 무려 3일동안 KPOP 콘서트가 열립니다. 며칠전 콘서트 라인업이 공개됐는데요. 여느 한류 콘서트 못지 않은 라인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대박 라인업!!!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 콘서트 출연진을 살펴보면 B.A.P, 4MEN, 달샤벳, 손담비, 스컬&하하, 제국의아이들, 탑독, 헬로비너스,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방탄소년단, 스컬&하하, 오렌지캬라멜, 김재중, 에일리, 소년공화국까지 진짜 혀를 내두를 라인업이죠.



이월드가 있는 두류공원은 대구에서 벚꽃명소로 유명한 곳인데, 이월드가 이번에 벚꽃축제를 열면서 KPOP콘서트를 함께 열기로 한 것이죠.


그런데, 왜 이렇게 화제가 되고 있냐하면 라인업도 대박이지만 지금까지 전국각지에서 열린 수많은 KPOP콘서트 중에 어느 KPOP콘서트가 무려 3일동안 계속된 적이 있냐는 말이죠.


3일간 열리는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콘서트 날짜별 출연진을 살펴보면


3.21(금) B.A.P / 4MEN / 달샤벳 / 스컬&하하 / 제국의아이들 / 탑독 / 헬로비너스

3.22(토) B.A.P / AOA / 걸스데이 / 나인뮤지스 / 방탄소년단 / 스컬&하하 / 오렌지캬라멜 / 헬로비너스

3.23(일) 김재중 / AOA / 4MEN / 걸스데이 / 달샤벳 / 에일리 / 소년공화국 / 탑독


인데요. B.A.P나 4MEN, 달샤벳, 스컬&하하, 탑독, 헬로비너스, 걸스데이, AOA 등 몇 팀은 이틀에 걸쳐 출연을 하는터라 이 팀들의 팬들은 이틀에 걸쳐 좋아하는 가수들을 볼 수 있기도 하답니다.


B.A.P로 시작해서 4MEN, 제국의아이들, 방탄소년단, 소년공화국, 김재중, 스컬&하하로 이어지다 탑독으로 마무리! 달샤벳으로 시작해서 헬로비너스,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오렌지캬라멜로 이어지다 에일리로 마무리! 남자그룹, 여자그룹 모두 정말 완벽한 조합이지 않습니까.


올해 두류공원의 봄은 휘날리는 벚꽃과 함께 팬들의 '꺅~' 함성소리가 가득할 것 같네요. 벌써부터 기대 만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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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세계 최초로 대구에서 열린 바 있는 도심RPG!!! 지난해 10월에는 서울에서도 열려 성황을 이루기도 했는데요.


오는 27일 도심RPG의 발상지 대구에서 리얼하게 다시 시작합니다. 이름하여 '도심RPG in Daegu 시즌5 - 북성로 방향으로 달려라' !!!



모니터 속 RPG 게임이 아닌 실제 도시 곳곳에 설치된 퀘스트를 찾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 액션 도심RPG에서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ㅎㅎ


▶플레이어(게임 참여자) 참가신청하기

https://docs.google.com/forms/d/1d5jRs70icTWA5vcKVY4cmW2d_M9eUKIUCu-e73V_4hs/viewform


▶NPC(스탶) 참가신청하기

https://docs.google.com/forms/d/1VkaHzF8u4vQN_QQ6LY4Cu1wsDBdCzbiPwv0R0ve4Rsc/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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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제40회째 맞는 성년의 날 기념행사가 5월 19일 오후 4시 30분부터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성년자 및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성년의 날은 성인의 긍지를 갖게 하고, 어른으로서의 자각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느끼게 해 의젓한 사회인으로 참여하게 하는 것으로, 올해 만 20세가 되는 성년(1992년 출생자)이 대상이 된다. 


기념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경북예술고등학교 예술단의 반고춤과 아트키키 퓨전국악공연단 연주(가야금 꽹과리 임정아, 해금 남영주, 키보드 이미경, 퍼커션 조대청) 등이 준비돼 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기념사, 축사로 진행된다. 이어 성년을 맞는 청소년이 성인으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당의와 도포 등 전통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서석목 향교 의전 국장의 지도에 따라 성년의 예절을 갖추도록 하는 전통 성년례를 재현한다. 


특히 국제적인 시대를 맞이해 소중한 전통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한국에 유학 온 외국인 학생 성년자 4명도 성년례 의식 시연에 참여토록 해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과학·로봇체험, 다도, 전통공예 토피어리만들기, 청소년 상담, 가훈 써주기 등의 행사가 열려 참여하는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경선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민족 전통 성년의 날 행사인 ‘전통 성년례’에 성년자가 전통을 되새기고 성인의 책임과 의무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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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제23회 동성로 축제 개막일에 조선시대 경상감영이 있던 대구의 역사성을 드높이고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도심지 볼거리 제공을 위해 경상감사도임순력 행차를 5월 18일(금)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동성로 일원에서 재연한다. 


‘경상감사도임순력행차’ 행사는 깃발을 높이 든 취타대의 씩씩한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갑주(甲冑, 전통용구로 이용되는 갑옷과 투구)로 무장한 군관들의 호위 속에 말에 올라탄 경상감사가 위풍당당하게 도내 고을을 순찰하던 행차를 재연한 것이다. 경상감사 행렬 80여 명이 이날 오후 3시 30분에 경상감영공원을 출발, 시청네거리, 공평네거리를 지나 한일극장,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공연 후 중앙파출소, 경상감영공원까지 2.6㎞를 퍼레이드 한다. 


또 오후 4시 30분부터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는 민속연희(진도북춤) 공연과 전통무예(현각권법, 짚단베기, 쌍검 등) 시범 후에는 경상감사 교인식(交印式)이 거행된다. 교인식은 조선시대 경상감사의 업무 인계·인수 의식을 재연하는 것으로서 기원문 낭독 및 등채(지휘봉)·관인(官印)전달,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된다. 


대구시는 행차 구간별 편도 1차선 교통 통제를 하며 교통 체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찰과 사전 협의하고, 경찰의 불법주차 차량 신속처리 및 현장상황에 맞는 교통통제로 시민 불편을 최소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병두 관광문화재과장은 “이번 행사는 동성로 축제의 개막을 축하하고 관광객에게 대구의 고유한 볼거리 제공으로 대구만의 고유한 문화·관광 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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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구시 동성로 축제가 5. 18.(금)~5. 20.(일) 3일간 동성로 일대에서 각종 거리행사와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는다. 


(사)달성문화선양회/동성로상점가상인회(회장: 김운수)주최,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대구백화점 앞, 중앙치안센터 앞, 동성로 미디어아트 앞에 무대를 설치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동성로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동성로 축제의 제1무대인 대구백화점앞 무대는 한류를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5. 17.(목) 17:30부터 전야제 행사로 웨딩모델 선발대회가 열리며, 개막 당일인 5. 18.(금) 15:30 경상감사 도임순력 행차 재연으로 식전 공연이 시작된다. 


공식 개막식은 17:00에 열리며, 이어서 국내외 뮤지션이 함께하는 개막 경축 쇼에는 파워M 시즌1 출신의 아이돌 스타인 디아, 보이즈, 아리밴드와 일본 이시가와 TV 뮤직 페스티벌 우승자가 참여한다. 


또, K팝 신인가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파워M’의 시즌2가 막을 올린다. 이 프로그램은 한류 스타를 꿈꾸는 신인 가수들의 공개 경연 프로그램으로 아이돌 가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튿날인 19일은 지역 대학 방송 엔터테인먼트 계열 학생들이 축제를 위해 한 학기동안 준비한 종합 공연 음악과 뮤지컬 갈라쇼 등을 선보인다. 또 한류 아이돌 그룹의 노래와 댄스를 재연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마련돼 있고, 대구 국제뮤지컬 페스티벌 뮤지컬 갈라쇼, 콘서트 동고동락 공연도 열린다. 


5. 20.(일)에는 동성로 축제와 역사를 함께하는 대구·경북을 대표 하는 젊음의 가요제인 ‘동성로가요제 파워M’이 예비 한류스타 발굴 프로젝트로 축제 마지막을 장식한다. 


중앙치안센터 앞 제2무대에서는 퍼포먼스 위주의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축제 첫날 동성로 가요제 현장 예심을 시작으로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지역대학 실용음악 공연인 스타커머스 뮤직페스티벌이 열리며, 콘서트 무궁무진 공연이 축제 기간 개최된다. 


대학생이 참여하는 대학응원 대제전, K-POP 공연, 뮤지컬 갈라쇼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동성로 축제 최초로 제3무대를 동성로 미디어아트 앞에 마련해 레이싱걸 모델 5명이 참여하는 모터쇼 포토존을 운영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축제기간 동성로 거리에서는 12시부터 20시까지 어린이 체험 학습관, 시민 참여 낙서판, 놀이동산 게임존, 다양한 경품 행사 등 7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성로상점가상인회에서는 “최초로 프리티켓을 제작해, 구매한 고객에게는 축제 기간 동성로 일원, 현대백화점, 대구 스타디움 내 상가에서 상품 구입 시 할인 및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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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서 봄맞이 축제가 한창인 5월, 중간고사를 마친 대학교들 또한 축제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경북대·영남대·계명대 등 대구를 대표하는 지역 대학에서도 이번주부터 축제가 시작되는데, 지역 대학교들의 축제 일정을 모아봤습니다.


■ 경북대학교


경북대 대동제는 5.23(수)부터 25(금)까지 열리며 락페스티벌, 복현가요제, 프리마켓 등의 행사가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대 총학생회(http://ch.knu.ac.kr/)나 총학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hknu44)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초대가수: 크라잉넛, 노브레인, 카피머신, 정확한 일정은 확인되지 않음


■ 영남대학교


영남대 대동제는 경북대와 마찬가지로 23(수)부터 25(금)까지 진행되며 크라잉넛이 출연하는 락페스티벌을 비롯해 천마가요제, e스포츠대회 등이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남대 총학생회(http://ch.yu.ac.kr)나 총학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h.yu45)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초대가수: 확인되지 않음


■ 계명대학교


계명대 대동제는 15(화)부터 17(목)까지이며 계명마라톤대회, 육상경기대회, 전국대학응원대제전 등이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계명대( http://www.kmu.ac.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초대가수: 15(화): 다비치, MC스나이퍼 17(목): 슈퍼스타K 조문근


■ 대구대학교


대구대 대동제는 22(화)부터 시작하는 것외에는 아직 확인된바가 없습니다.


초대가수: 확인되지 않음


■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가대 대동제는 16(수)부터 18(금)까지 열리며 댄스 경연대회, 슈퍼스타 CU-V 등이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가대(http://www.cu.ac.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초대가수: 시크릿, 원투 정확한 일정은 확인되지 않음


이외 상세한 대학별 축제 상세일정이나 초대가수 등은 확인되는대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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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4회 팔공산 벚꽃축제' 열려


'제4회 팔공산 벚꽃축제'가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팔공산 동화지구 일원에서 열린다.


팔공산 벚꽃 길은 순환도로(팔공CC삼거리~수태골, 2.5㎞)를 따라 벚꽃 터널을 만들며 장관을 이루고 있어 드라이브는 물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가볍게 산책하기에도 무척 아름다운 길이다. 


팔공산 동화지구 상가번영회가 주최하는 이번 벚꽃축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소중한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벚꽃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분수광장 일원에서 벚꽃 미니콘서트, 딩동댕 노래방, 생활의 달인, 각설이 타령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행사가 열린다. 


특히, 14일(토)에는 팔공산 정기를 받아 맛과 영양이 뛰어난 봄나물 비빔밥 2,000인분을 무료로 제공하고, 팔공산 특산물인 미나리와 전통 향토음식 판매·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에서는 한국의 대표적 명산인 팔공산을 방문하는 전국의 등산객을 위해 지난해 겨울부터 삼성암지와 낙타봉 등산로 정비, 동화사~갓바위 숲길 조성, 가로등 및 주차선 도색, 울타리 관목 보식, 도로 연석 정비 등 새봄맞이 준비를 해왔다.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 권삼수 소장은 "지난해 20만여 명의 상춘객이 찾은 팔공산 벚꽃축제가 전국 유명 축제로 발돋움함과 동시에 팔공산 시설 지구 상가 활성화에도 크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축제기간 수많은 인파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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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표IT웨딩기업 함사요닷컴(www.hamsayo.com)이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후원으로 '청담명품웨딩초대전'을 2012년 2월25일(토)과 26일(일) 양일간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 전관에서 개최합니다. 


청담동 유명웨딩드레스디자이너 '최재훈웨딩'과 청담웨딩스튜디오 메이저 5대 브랜드 '원규+노블레스', '원규+디퍼런스', '동감스튜디오', '라망스튜디오', '라리#7스튜디오'의 신작 앨범과 포토사진전이 한 자리에서 초대전으로 개최되는 일은 서울 대형 웨딩박람회에서도 보기 힘들다고 합니다.

또한 대구 유명 웨딩드레스 '송죽웨딩', '플로라웨딩', '마이웨딩' 등을 비롯하여 대구 유명 웨딩스튜디오 '이동진스튜디오', '지민스튜디오', '엔스튜디오', 'W스튜디오' 등 다수의 신작 앨범과 포토사진전이 동시에 열려 대구지역의 예비신랑, 신부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고 합니다. 

혼수 부분에서도 대구 최고의 브랜드 한복점과 예물 '혼수특별구매전'과 '2012년 허니문 조기예약 특별 할인전'이 동시에 열려 2012년 결혼 준비 트렌드와 알뜰 구매 웨딩정보 '2012년 대구예식장 특별프로모션 할인 예약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함사요닷컴 홈페이지(www.hamsayo.com)나 고객센터(053-256-345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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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금년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개최되는 제93회 전국체육대회를 260만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역량을 결집해 대구발전의 축제로 승화하기 위해 그래픽 매뉴얼 개발하고, 홈페이지 구축, 홍보 영상물 제작, 개·폐회식 시민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하나하나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93회 전국체육대회는 20년만에 대구에서 개최되는 만큼, 전 국민이 하나 되는 '화합체전', 첨단기술과 문화·예술·스포츠가 어우러진 '창조체전', 깨끗한 녹색 도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그린체전'을 대회 주제로 정하고 전국체전을 국민화합 및 대구발전의 한마당 축제로 승화하는 방향으로 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이번 대회가 2011세계육상대회를 재현할 수 있도록 타 체전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먼저 미소와 친절로 참가 선수단, 관람객을 왕으로 모시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대구를 찾는 외지인에게 작은 것 하나라도 챙겨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 특히, 세계육상대회의 성공의 한 축인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순위경쟁에 연연하지 않는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정착시키고 대구의 멋과 맛,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영원히 추억에 남는 대회로 추진하기 위해 컬러풀대구페스티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국제재즈축제, 팔공산 전통장터 승시재연 등 다양한 문화축제와 연계하고,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 내에는 대구의 10味를 맛 볼 수 있는 시식코너를 설치해 대구의 맛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문화·IT 기술을 접목한 개·폐회식과 새로운 형태의 성화 봉송도 선보일 계획으로 개·폐회식이 가지는 상징성과 이목을 고려, 컬러풀 대구, 국제육상도시, 첨단의료복합도시 등 대구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반영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할 것이라 합니다.

대구시에서는 이번 대회를 경기장 신설 없이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한 가장 경제적인 체전을 치른다는 계획으로 제93회 전국체육대회 경기종목은 45개 종목으로 68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경기장은 공공시설 28개소, 학교시설 27개소, 민간시설 7개소로, 부족한 경기장 6개소는 타시도 경기장을 이용하고 노후화 됐거나 시설기준에 미달한 곳은 개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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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영원한 가객 김광석을 기리는 제1회 김광석 노래 부르기 대회가 29일 오후4시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방천시장 내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에서 열립니다.


올해 첫대회를 여는 '제1회 김광석 노래부르기 대회'에는 총 39팀이 참가해 12팀이 본선에 진출했는데, 참고로 본선참가팀의 노래는 http://www.youtube.com/indie053 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대회가 열리는 시간 즈음에 비가 예고되어 있어 더욱 그리움 가득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방천시장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에서 열리는 '제1회 김광석 노래부르기 대회'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제1회 김광석 노래부르기 대회'에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방천닷컴(http://www.bangchun.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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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11.11.08 11:51 신고

    참 그리운 이름입니다.

가수 현인 선생의 '비내리는 고모령'으로 유명한 지역의 수성구 만촌동 고모령은 일제 강점기에 감옥에 갇힌 독립투사 아들을 면회하고 돌아오는 어머니가 고개를 넘으면서 몇 번이고 자식이 갇힌 감옥 쪽을 돌아봤다는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애끓는 사랑이 담긴 전설이 전해 오고 있습니다.

이에 수성문화원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효도사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하며, 우리 모두에게는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고자 29일 수성못 수변무대 일원에서 '대구 고모령 孝 축제'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대구 고모령 孝 축제'에서는 고모령 가요제를 비롯해 가족 사진 무료촬영, 가훈 써 주기, 탁본체험, 전통차 시음 및 전통예절 체험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된다고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수성문화원 홈페이지(http://www.suseong.or.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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