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개최되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보름여 앞두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뜻에서 라이프대구 유튜브채널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라이프대구 유튜브채널: http://www.youtube.com/jinyoun

현재 저는 유튜브 파트너쉽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브랜드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유튜브에서는 브랜드채널의 경우 일반채널과 달리 배너나 이미지맵 등 보다 자유롭게 채널을 꾸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유튜브 파트너쉽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귀찮은 탓에 기능을 활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테스트삼아 이번에 채널을 개편한 것입니다.

먼저 프로필 사진은 한국 마라톤 간판스타인 지영준 선수로 변경했습니다. 지영준 선수는 안타깝게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는 참가하지 못하지만 누구보다 한국육상대표팀의 선전을 바라지 않을까란 생각에 프로필 사진으로 선택해봤습니다.

그리고, 중간부분에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소개하는 글과 조직위 홈페이지 링크가 담긴 텍스트 박스를 추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좌측하단에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슬로건 '달리자 함께 내일로(Sprint together for tomorrow)'가 적힌 배너를 제작해 게시했는데, 배너를 클릭하면 조직위 홈페이지로 이동하게 링크를 해두었습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개회식은 27일이지만 일주일전 열리는 입촌식을 시작으로 대구스타디움을 비롯한 대구 일원에서는 다양한 축하행사가 펼쳐질 예정인데, 저 또한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라이프대구 유튜브채널을 통해서 전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발로 뛸 생각입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구의 다양한 모습을 보기를 원하신다면 라이프대구 유튜브채널 구독과 함께 응원의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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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각광을 받으며 블로그에대한 인기가 사그러들고 있습니다. 한때 새로운 미디어, 새로운 마케팅 채널로서 사람과 기업, 그리고 세상을 바꿀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주목받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1인 미디어'로, 그리고 중요한 컨텐츠 생산자로서 포털의 지원과 관심을 받았지만, 지금은 천덕꾸러기마냥 검색 결과를 살펴보면 블로그를 홀대하고 있는 듯 느껴질 정도입니다.

하지만, 블로그의 역할과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블로그는 뉴스매체를 제외하고 포털 검색 결과를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컨텐츠 생산자입니다. 그리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가 아무리 각광을 받더라도 기본적으로 관계 기반의 네트워크 서비스일 뿐입니다. 다시말해 일정 부분 컨텐츠 생산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컨텐츠 유통 채널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기능을 살펴보면 명확히 알 수 있는데, 사진, 노트, 메시지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따로 떼어내 봤을 때는 그 어떤 것도 경쟁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최대한 단순한 기능만 제공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소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뿐이라는 것입니다.

블로그는 여전히 기존 매체가 들여다보지 못하는 '1인 미디어'로서 그 역할을 해내고 있고, 그 어떤 서비스보다 웹을 풍요롭게하는 컨텐츠 생산 플랫폼으로 그 중요성이 간과되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대한 인기가 사그러든 지금 '이제 다시 블로그다'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앞으로 블로그에대한 관심은 있지만 막막해 하셨던 분들과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포털 '네이버'의 블로그 서비스를 기본으로 '블로그 생초보 가이드'를 연재하려고 합니다. '네이버'는 현재 가장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포털인데다 제가 처음으로 블로깅을 시작한 곳이 네이버이기도해 스스로도 네이버의 블로그 서비스를 다시금 살펴본다는 생각으로 네이버를 정했습니다.

보다 풍요로운 웹 세상을 위해 블로그라는 바다로 함께 뛰어드실 분들께서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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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zinibook.tistory.com/ BlogIcon 산지니출판사 2011.05.03 22:38 신고

    블로그와 SNS는 많이 다른 매체인 것 같습니다.
    포스팅한 내용이 기록된다는 게 블로그의 장점인 것 같아요.
    덕분에 출판사와 책 홍보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2. Favicon of http://sadthink.tistory.com BlogIcon 여울 2011.05.11 15:04 신고

    블로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시네요.^^
    저도 어느정도 바쁜일 정리되면 블로그의 시작부터 다시한번 정리해볼까하는데 막상 쉽지 않네요.
    회사일은 산떠미로 밀려있고, 밀린 포스팅도 못지않게 있어서..ㅋㅋ

페이스북 국내 사용자수가 최근 400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이는 트위터를 넘어서는 숫자인데, 스마트폰과 태블릿PC와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보급이 확대되면 사용자수는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로거라면 이제 페이스북을 모르면 조금은 귀찮은 시대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저 또한 페이스북을 사용하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페이스북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싶어 '페이스북 생초보 가이드'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첫번째는 바로 페이스북 가입하기입니다.

페이스북에 가입하는 절차는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서비스와는 달리 주민등록번호나 전화번호 등을 묻지 않기에 (필수적인) 개인정보 유출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전세계 5억명이 넘는 사용자들과 친구가 될 수 있기에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 가입하기 (2011.03.24 기준)

1.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에 접속합니다.


화면 우측 '가입하기'에서 성과 이름, 이메일, 비밀번호 등을 입력합니다. 페이스북은 실명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친구'를 중심으로 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기에 가능하면 실명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이메일을 두번 입력해야 하는데, 이는 가입을 마치려면 이메일 인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페이스북은 현재 13세 미만일 경우 가입을 할 수 없기에 생년월일 입력을 요구하고 있기도 합니다.

2. 보안 확인

'가입하기'에서 모든 항목을 정확히 입력한 뒤, 하단의 '가입하기'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보안 확인'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는 스팸 가입 방지를 위한 것으로 상자에 표시되는 두 개의 단어를 아래 입력창에 정확히 입력합니다. 단어를 식별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다음 단어' 링크를 클릭해 새로운 단어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3. 친구 찾기

'보안 확인' 화면 아래 '가입하기' 버튼을 누르면 3단계로 이뤄진 화면이 나타나는데, 먼저 '친구 찾기'에서는 구글 지메일이나 싸이월드, 네이트온 계정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친구'를 자동으로 찾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강점 중 하나가 '친구 찾기' 기능이기에 지금이 아니라도 나중에 친구를 찾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친구'를 찾지 않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면 아래 '건너뛰기'를 클릭합니다.

참고로, 페이스북에서는 상대방이 친구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친구관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트위터의 '팔로우'와는 다른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프로필 정보

'프로필 정보' 화면에는 영어와 한글 이름, 그리고 고등학교와 대학교, 직장을 입력할 수 있는데, 학교를 입력하면 우측에 졸업년도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저장 후 계속하기' 버튼을 누르면 입력한 학교 정보에 따라 페이스북에 가입한 친구들을 표시해주고, 친구로 추가할 수 도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친구를 추가하는 것을 원치 않으면 '건너뛰기'를 클릭합니다.

5. 프로필 사진

마지막 세번째 단계에서는 '프로필 사진'을 등록할 수 있는데, 현재 페이스북은 프로필 사진의 크기를 최대 180px x 540px 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6. 이메일 확인

페이스북의 마지막 가입 절차인 이메일 인증 단계가 남았습니다. 앞선 단계를 모두 거치면 화면 상단에 가입시 입력한 이메일을 확인해 가입 절차를 완료해 달라는 메세지와 함께 '이메일 확인' 버튼이 표시됩니다.


'이메일을 확인' 버튼을 누르면 자신의 메일 계정으로 이동하게 되고, 메일함에 페이스북에서 보내 온 메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표시된 링크를 클릭하면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고, 아래와 같이 계정이 확인되었다는 메세지가 표시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페이스북 가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조금은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가입 단계에서부터 메일이나 학교 등의 개인정보를 통해 가능한한 많은 친구를 찾아 추가할 수 있도록 한 페이스북의 배려이자 전략이기에 순서대로 따라하면 쉽게 가입을 완료하고, 친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입단계에서 친구를 추가하고 싶지 않다면, '건너뛰기'를 클릭해 쉽게 가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면 할 수록 놀라게 되는 페이스북의 세계로 들어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참고로, 제 페이스북 주소는 http://www.facebook.com/lifedaegu 입니다. 친구 신청 환영합니다. 함께 페이스북 세상에 빠져들어 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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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1.03.24 18:37 신고

    페이스북 생초보이신 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인 것 같아요.
    대구광역시 블로그인가 보군요. 자주 방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구독추가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03.24 20:13 신고

      안녕하세요. 신기한별님. 방문감사합니다. 가끔 오해하는 분들이 계신데, 시에서 운영하는 블로그가 아니라 개인 블로그입니다. :)

  2.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1.03.25 05:28 신고

    요즘 페이스북 관리하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www.youtube.com)가 일본 최대의 패션 축제인 2011 S/S 도쿄 걸스 컬렉션(TOKYO GIRLS COLLECTION)을 생중계합니다.


도쿄 걸스 컬렉션(TGC)은 2005년 처음 개최된 후 일본 최고의 패션 브랜드, 모델, 가수가 참석해 패션쇼와 공연, 유명 연예인의 출연 등 총 다섯 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다음 시즌의 패션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업계 중심의 패션쇼와는 달리 TGC의 모델들은 즉시 구입이 가능한 옷을 착용해 청중은 모델이 입고 있는 옷을 보고 온라인 쇼핑 사이트나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직접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번 도쿄 걸스 컬렉션에는 영화배우 정시연씨가 모델로 무대에 서며, 2PM과 애프터스쿨이 아티스트로 초대되어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5일 오후 2시부터 PC나 휴대폰을 통해 2011 도쿄 걸스 컬렉션 공식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tgc2011ss)에 접속하면 전세계 어디서든 생생하게 현장을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사용자는 메인 스테이지 외에도 무대 뒤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현장을 둘러볼 수 있으며, 채널 하단에 링크된 온라인 쇼핑 사이트에서 모델들이 착용하고 있는 옷을 클릭해 직접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생중계를 놓친 사용자들도 유튜브를 통해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으며 유튜브 화면 주석기능을 통해 링크된 제품 정보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뉴스와이어)

유튜브는 이미 여러차례 유명가수의 콘서트를 생중계로 보여준 바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이번 도쿄 걸스 컬렉션 생중계는 조금 특별하게 보입니다. (이전에 이런 컨셉의 생중계가 있었는지는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패션쇼와 소셜미디어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겠지만, 미래 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TV의 모습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시도가 아닌가하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플레이창이 TV화면이라고 생각하면, 시청자는 일반TV를 시청하는 것과 동일하게 패션쇼를 시청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패션쇼에 나온 모델이 입고 있는 의상들이 아이템별로 화면에 링크로 제공되기에 소비자는 관심있는 아이템을 클릭해 해당 쇼핑몰로 이동한 다음 바로 구매할 수 있기도 합니다. 다시말해 TV화면을 통해 시청부터 제품 구매까지 한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트위터와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의견을 교환할 수도 있으니 이것이야 말로 기본적인 컨셉의 스마트TV의 모습이 아닌가하는 점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시작된 스마트 열풍의 종결자라고도 불리는 스마트TV의 모습을 엿보고 싶으시다면, 이번 유튜브의 도쿄 걸스 컬렉션 생중계를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 :)

덧) 이 글은 삶을 기록하고 세상을 기록하는 공간, 다큐씨?!에도 함께 게재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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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Twitter)는 현재 세계적으로는 2억에 가까운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200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SNS(social network service)입니다.

트위터의 놀라운 성장에대해 많은 의견들이 있지만 누구나 동감하는 것이 바로 단순함입니다. '140자의 마술'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140자라는 짧은 글자 밖에 쓸 수 없지만, 그것이 보여주는 영향력과 가능성은 실로 놀라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막상 트위터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난감한 게 또 트위터입니다.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는 영문 서비스인데다 서비스 가입만으로 즐길거리를 쏟아내는 여타 서비스와는 달리 사용자가 얼마나 능동적이냐에따라 느낄 수 있는 재미와 유용성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트위터를 어떻게 시작하고, 사용해야할지 난감해하는 분들을 위해 가입부터 활용까지 하나하나 설명해드리고자합니다.

트위터 가입하기

트위터의 최대 강점은 단순함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시시콜콜 좋아하는 색깔까지 물어대는 인터넷 서비스와는 달리 가입 또한 무척이나 간단합니다.

먼저  트위터 홈페이지(http://twitter.com)에 접속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우측 'Sign Up'이라 적힌 노란색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기본적인 인적사항을 입력하는 가입 양식이 표시되는데, 이메일과 비밀번호 등 몇가지 정보만 입력하면 됩니다.


▷ Full name: 사용자명을 입력하는 곳으로 통상 본명을 입력합니다.
▷ Username: 닉네임을 입력하는 곳으로 사용자 URL을 결정하는 부분입니다.
▷ Password: 비밀번호
▷ Email: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곳으로 가입 인증 메일이나 트위터 관련 정보가 메일로 전송됩니다.

네가지 입력 사항 중 Username은 신중하게 생각한 후 입력해야 합니다. 앞으로 자신의 트위터 주소(http://twitter.com/Username)를 결정하는 부분이므로 본명이나 자신을 대표할 수 있는 닉네임(웹사이트 도메인 이름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사항을 정상적으로 입력한 뒤 하단 'Create my account' 버튼을 클릭하면 무분별한 가입을 막기위한 캡차코드 입력 창이 뜹니다.


이미지에 보이는 글자를 아래 입력 창에 똑같이 입력해주어야 하는데, 왼쪽 'Get two new words'를 클릭하면 새로운 단어가 표시됩니다. 정확히 입력했다면 하단 'Finish' 버튼을클릭합니다.

그러면 항목별 추천 사용자들을 표시해주는데, 특정 분야의 전문가나 유명인들로 이들을 팔로우(친구맺기)하면 앞으로 관심있는 분야의 이야기들을 그들로부터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상단 텍스트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항목별로 더 많은 추천 사용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바로 하단 'Next Step' 버튼을 클릭해 다음 단계로 이동하겠습니다. 이번 단계에서는 자신이 사용하는 이메일 서비스와 연결해 이메일 주소록에 등록된 사용자들 중 트위터 사용자들을 찾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바로 다음 단계로 이동하고 싶다면 하단 'Skip import' 버튼을 클릭하고, 만약 자신의 이메일과 연결해 트위터를 사용중인 친구들을 확인하고 싶다면 중간 파란색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해당 메일 계정에 액세스를 허용 할 것인지를 묻는데, 액세스를 허용하면 아래와 같이 이메일 주소록에서 트위터를 사용중인 친구들을 찾아 표시해줍니다.


팔로우(친구맺기)하고 싶은 사용자가 있다면 우측 'Follow' 버튼을 클릭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단 파란색 'Finish'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메일 주소록에 등록된 메일 계정 중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는 친구들에게 초대메일을 보낼 것인지 묻는 창이 뜨는데, 초대하고 싶은 친구를 선택한 후 'Invite these friends' 버튼을 눌러 초대하거나 창 우측 상단 X 표시를 눌러 창을 없애면 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트위터 첫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상단을 보면 가입시 입력한 메일 주소로 인증 메일을 보냈으니 확인하라는 메세지를 볼 수 있는데, 가입시 입력한 메일 계정으로 이동하면 Twitter에서 보내온 메일이 수신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메일 내용 중 'http://twitter.com/account...'라 적힌 파란색 링크를 클릭하면 모든 가입 절차가 끝납니다.


이제 좌측 'What's happening?' 문구 아래 텍스트 입력창에 140자 이내로 하고 싶은 말을 적으면 됩니다. 하지만, 현재는 혼자서 말할 뿐 아무도 들어주는 사람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제 나의 말을 들어 줄 친구를 찾고, 친구의 말을 듣기 위해서는 팔로우(친구맺기)라는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제 트위터(http://twitter.com/LifeDaegu)로 접속하면 좌측 프로필 이미지 아래 'Follow' 버튼이 보이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여러분은 이제 제가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여러분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트위터의 팔로우라는 개념은 단방향적인 개념이라 여러분이 저를 친구(팔로우)로 추가했다고 해서 저 또한 여러분이 하는 말을 듣게 되는 것이 아니라 저 또한 여러분을 팔로우해야만 여러분이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조금만 사용하다보면 어떤 의미인지 금새 알 수 있을 겁니다.

140의 마술을 경험해보고 싶으신가요? 지금 바로 http://twitter.com/LifeDaegu 를 클릭해 저를 팔로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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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음악방송에서는 걸그룹 열풍의 중심인 소녀시대가 신곡 '훗'으로 1위를 차지하고, 김창환 프로듀서의 첫 걸그룹 'VNT'가 데뷔 무대를 갖는 등 화제거리가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걸스데이의 신곡 '잘해줘봐야' 라이브 무대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출처: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개인적으로 걸스데이 데뷔 전부터 유튜브에 올려진 그녀들의 길거리 공연 영상을 접하며 괜찮은 걸그룹이 새로 나오는구나하는 기대감과 걸스데이 리더인 소진이 지역 대학인 영남대 기계공학과 휴학중이라는 뉴스를 접하게되며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충격적인 데뷔 무대, '품바돌'이란 꼬리표

하지만, 7월초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진 걸스데이는 타이틀곡의 제목처럼 시청자들을 '갸우뚱'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녀들의 데뷔 무대를 본 대다수의 네티즌 또한 '난감하다', '노래실력, 컨셉 모두 엉망이다', '요즘 가요계가 미쳤다'는 반응을 보이며, 모호한 컨셉의 안무와 의상이 각설이같다고 해서 '품바돌'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데뷔 무대 이후, 그나마 점점 나아진 무대를 선보이긴 했지만 충격적인 데뷔 무대로 인해 '품바돌'로 각인된 탓에 긍정적인 반응을 이끄는데는 실패하고 맙니다. 결국 한달만에 타이틀 곡 '갸우뚱'을 접고, 무난한 컨셉의 '나 어때'로 활동을 계속하며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도 출연하는 등 이름을 알리기위해 노력하지만, 그녀들을 따라다니는 '품바돌'이란 꼬리표는 그녀들이 더욱 열심히 활동하면 할수록 '안쓰럽다', '뜰려고 별짓을 다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결국 데뷔 두달만에 멤버 두명(지선, 지인)이 전격 탈퇴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나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 걸그룹인데, 데뷔 후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던 수많은 가수들처럼 걸스데이도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때 즈음,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신생 기획사임에도 불구하고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새 멤버 유라(울산예고 3)와 혜리(서울예고 1)를 투입하며,  두번째 싱글을 발표하게 됩니다.

'품바돌'에서 '반전돌'로...

컴백 전 유튜브를 통해 두번째 싱글 타이틀 곡 '잘해줘봐야'의 티저와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중독성있다', '신선하다' 등의 반응을 이끌어내지만 '품바돌'이란 꼬리표로인해 라이브 무대에서 뮤직비디오에서 들려준 만큼의 실력을 컴백 무대에서도 보여줄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반응 또한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고, 걸스데이는 '품바돌'이란 꼬리표를 달게 만들었던 뮤직뱅크에서 다시금 컴백 무대를 가지게 됩니다.



걸스데이의 컴백 무대 이후, 그녀들의 파워풀한 라이브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대박이다', '가창력은 아이돌 중 최고수준이다' 등의 찬양일색의 반응을 쏟아내며 '갸우뚱'은 소속사의 노이즈마케팅이 아니었냐는 반응이 나오기도 하며 '반전돌'이란 이름을 얻기까지 합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이 투입된 멤버들은 비주얼적인 측면이 강화되었고, 오히려 탈퇴한 멤버들이 노래 실력은 더 나았던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이제서야 그녀들의 실력이 인정받게 되었으니 선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한 걸그룹, 걸스데이

'잘해줘봐야'로 실력파 걸그룹으로 주목을 받으며 그녀들의 예전 영상들 또한 새로이 주목을 받고 있는 걸스데이입니다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그녀들의 실력은 유튜브를 통해 이미 공개되어 왔습니다. 데뷔 전부터 유튜브채널(http://www.youtube.com/girlsday5)을 개설해 멤버들의 스페셜 영상이나 길거리 공연,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는 등 유튜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왔습니다. 최근 유튜브가 동남아시아를 넘어 남미, 유럽에까지 한류가 전파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음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소속사는 자신들이 신생 기획사라는 한계를 극복하기위해 데뷔 전부터 유튜브를 적극 활용해 걸스데이를 알려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팬카페(http://cafe.daum.net/Girlsday) 외에도 블로그(http://www.girlsdaydaily.com, 영문)와 실시간 확산력이 가장 크다는 SNS 트위터 또한 데뷔 전부터 대표 계정(@Girls_Day)과 멤버 개인 계정(소진:@Girls_Day_Sojin, 지해:@Girls_Day_Jihae, 유라:@Girls_Day_Yura, 민아:@Girls_Day_Minah, 혜리:@Girls_Day_Hyeri)을 개설해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걸그룹 홍수 속에서 걸스데이를 관심있게 지켜 본 이유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소셜 미디어 컨설턴트로 유명한 쥬니캡님으로부터 소셜 미디어 특강(http://junycap.com/639)을 받는 등 기존 매체 외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품바돌' 꼬리표 대신, '반전돌'이란 새로운 꼬리표를 달며 실력파 걸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는 걸스데이가 더욱 눈에 띄는 것입니다.

충격적인 '갸우뚱' 데뷔 무대로 인해 이번 컴백 라이브 무대가 더욱 주목을 받으며, 단숨에 실력파 걸그룹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걸스데이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잘해줘봐야'는 걸스데이에대한 기존의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버리는 계기일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걸그룹 열풍 속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하느냐는 '잘해줘봐야'의 후속곡(컨셉)과 함께 (인식을 변화시켜준데는 기존 매체인 TV가 가장 큰 역할을 했지만) '소셜미디어의 시대'에 지금까지 활용해왔던 소셜 미디어를 앞으로도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할런지,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런지 또한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셜' 걸그룹, 걸스데이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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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sszorro.tistory.com/ BlogIcon misszorro 2010.11.10 11:20 신고

    요즘 나오는 아이돌에 대해 아는거도 없고 큰 관심도 갖지 못했었는데
    요 포스팅을 읽으니 걸스데이라는 그룹에 관심이 가기 시작하네요ㅎ
    노래는 가끔 흘러나오는걸 들어봤던 것 같아요
    제대로 한번 무대모습을 보고싶단 생각이 듭니다ㅋ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11.10 11:35 신고

      전 언제부턴가 음악방송 중 걸그룹만 보게 되더군요. ^^;
      날씨가 찬데, 감기조심하시길...

  2. oh 2010.11.11 11:06 신고

    마지막 문단 공감합니다..잘해줘봐야는 앞에 갸우뚱 이미지를 없애는 단계라고 생각...그 후가 중요하겠죠!! 요새 신인 걸그룹이 너무나도 많은데 유독 걸스데이에 관심이가고 기대가 큰것은..앞으로 어떻게 될까에 대한 궁금중이..더 큰 이유도 있어요 ㅎㅎ 개인적으로 데뷔모습이 참으로 어설펐던 그룹이 점점 보완되가는걸 보는 재미를 좋아하는지라..티아라 포미닛이 그 예죠...ㅎㅎ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11.12 04:51 신고

      걸스데이처럼 비난에서 찬양으로 몇달사이 극적인 경험을 한 걸그룹은 없는 듯 싶네요. 앞으로도 관심가지고 지켜보려합니다. ^^

  3. 2010.11.13 22:36

    비밀댓글입니다

  4. 열정 2010.12.07 00:31 신고

    추천~ 완전 좋아서, 검색중~~ 좀 이름알려진 걸그룹이 불렀으면 역대최고의 곡이 됫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곡~~ 정말 좋아요

소셜커머스, 대박을 노린다 글을 통해 간략히 소셜커머스와 대표주자인 그루폰에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만 이번에는 실제 이용을 통해 소셜커머스를 엿볼 수 있는 국내 소셜커머스 업체들의 목록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소셜커머스 서비스 할인의 추억)

그루폰(Groupon)의 대박으로인해 국내 또한 이를 카피한 서비스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 상황인데, 대부분 상품선정이 쉬운 공연티켓 위주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 점은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참고로 지역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인 경우에는 괄호안에 해당 서비스 지역을 표기합니다만 표기가 없는 곳은 서울 지역이거나 지역을 특정할 수 없는 서비스입니다.  (via 류한석의 피플웨어)

티켓몬스터 (서비스지역: 서울, 부산, 분당, 고양, 대구)
이놀자 (서비스지역: 대구)
○ 할인의 추억 (서비스지역: 서울, 대전, 대구)
위폰 
슈거딜 
딜즈온 
Coopon 
쇼킹온 
키위 
파티윈 
쿠팡 
딜리데이 (서비스지역: 서울, 인천)
할티쿠 
쿠펀 
트윗폰 
쿠폰 
더쿠폰 
○ 위시오픈 

덧붙여, 소셜커머스를 한군데 모아놓은 소셜커머스 메타서비스 다원데이, 지름도우미, 캘린덕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소개하지 못한 곳이나 준비중인 곳을 합치면 현재 30여개의 업체가 난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티켓몬스터의 경우만 보더라도 지난 5월 처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하니 수많은 업체들이 소셜커머스(소셜쇼핑)로 뛰어드는 현상황은 그야말로 '골드러시'라 불러도 틀리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소셜커머스의 가능성에 수많은 업체들이 뛰어들고 있습니다만 IT 칼럼니스트 류한석님의 칼럼 한국 시장에도 소셜 커머스가 몰려온다 말미에 지적한 바와 같이 서비스에대한 신뢰(제품, AS), 소셜미디어와 모바일의 적극적 활용만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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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oneday.com BlogIcon 다원데이 2010.08.17 16:12 신고

    소셜커머스 한데 모은 다원데이 (http://daoneday.com) 입니다.
    티켓몬스터 등 30여개의 사이트의 오늘의 딜을 한눈에 보실 수있습니다.
    시간 낭비 할 필요도 없고 좋은 딜을 놓칠 염려도 없습니다.
    많은 관심 바래요.^^

  2. Favicon of http://daoneday.com BlogIcon 다원데이 2010.08.17 18:01 신고

    네 감사합니다. 다원데이 자주 애용해 주세요 ^^

  3. 2010.08.27 00:44

    비밀댓글입니다

소셜미디어 + 공동구매 + 원어데이 + 로컬(LBS) + 쿠폰(광고) 가 결합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기존 서비스들의 결합, 단순한 아이디어들의 조합이라 할 수 있지만 그 성장세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대표주자는 그루폰(Groupon)으로 2008년 11월 처음 서비스를 개시한 채 2년도 안된 신생회사이지만  이미 흑자를 내고 있으며 2010년도 추정매상은 3.5억불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서비스들을 소셜커머스라고 부르는데, 소셜네트워크와 커머스가 합쳐진 형태입니다. 소셜커머스에대한 내용은 IT 컬럼니스트 류한석님의 한국 시장에도 소셜 커머스가 몰려온다 컬럼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 중에서도 그루폰과 같은 공동구매 형식의 소셜커머스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 그루폰(Groupon)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본적으로 공동구매(Group)와 할인쿠폰(Coupon)이 합쳐진 모델입니다.

할인쿠폰을 공동구매를 통해 더 높은 할인율을 받는다는 아이디어도 새롭지만 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 이와같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SNS와 모바일 서비스가 발전함에따라 이를 활용한 로컬서비스가 소위 말하는 '대박'을 터뜨릴 것이라는 전망은 많았지만, 그루폰은 이를 실제로 보여준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수막과 전단지, 지역신문에 의존하던 (소규모)지역업체들에게 새로우면서도 저렴한 (바이럴) 마케팅채널을 제공(대행)해 준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참고로, 소셜커머스에대한 참고글을 아래에 링크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소셜미디어가 이제서야 기지개를 켜고 있는 국내 상황탓에 외국에비해 몇걸음 뒤쳐진 상황입니다만 소셜네트워크와 커머스의 결합을 통한 '대박' 서비스가 한국에서도 출현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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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cialstory.kr BlogIcon 권팀장 2010.08.17 16:00 신고

    국내에 성공사례가 좀 많이 나와주면 더 좋을텐데 말이에요...^^
    몇몇 업체들의 사례를 계속해서 지켜봐야겠어요. ㅎㅎ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작지만 주목할 만한 몇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쩌면 그동안 관심없이 그냥 지나쳤던 탓에 뒤늦게 발견하게 된 건지도 모르겠지만, 몇가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플레이어의 변화입니다. 원래 영상 재생이 끝난 후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관련성이 높은 영상과 검색창, 소스코드 등이 보여졌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구성에 조금 변화가 생겼습니다. 추천동영상, 관련동영상 외에 다시보기 버튼과 라이크 버튼, 그리고 공유 버튼이 새로이 추가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공유 버튼이 가장 눈에 띄는데, 최근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각광을 받으며 정보유통채널로 급부상함에따라 이들 사이트에 보다 쉽게 동영상을 공유할 수있게끔 버튼을 추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튜브 사이트 내 플레이어 하단에는 공유 버튼이 추가된지 꽤 되었습니다만 최근에는 플레이어 자체에 공유버튼이 추가된 것입니다. 현재는 공유 버튼을 클릭할 경우, 플레이어 하단에 있는 공유 버튼을 누른 것과 동일한 형태로 유튜브 사이트에 공유화면이 표시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플레이어 화면자체에도 공유항목들이 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외부사이트에 삽입한 플레이어에서도 여전히 예전과 같은 구성이 표시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또한 플레이어 자체에서 보다 쉽게 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조만간 변화가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리고, 공유부분에는 또하나 짧은 URLHD URL로 변경해주는 기능이 추가되기도 했습니다.

다음으로 주목할 만한 점은 동영상 최대길이가 15분으로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10분 제한이 있어 아쉬웠습니다만 최근에 업로드할 수 있는 동영상 최대길이가 15분으로 늘어남에따라 이전에 분할해 올리거나 올리지 못했던 영상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 영상은 2008년에 제작한 영상인데, 영상길이가 13분이 넘어 그동안 유튜브에 올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만 15분으로 늘어남에따라 업로드가 가능해졌습니다.



소스 코드 부분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그동안 특정한 크기의 플레이어만 선택할 수 있었던데반해 너비와 높이를 지정해서 퍼갈 수 있는 맞춤 영역이 추가되었습니다. 영상을 삽입하려는 웹사이트(블로그)에 맞춰 보다 쉽게 플레이어 크기를 조절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또하나, 새로운 embed code style을 베타로 선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아래 소스 코드와 같이 iframe 태그를 사용하고 있는데, 예전보다 훨씬 간단한 코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frame class="youtube-player" type="text/html" width="560" height="340" src="http://www.youtube.com/embed/bFUuBPT0GV4?hl=ko_KR" frameborder="0"></iframe>

새로운 코드 스타일에 주목해야 하는 것은 이 코드를 사용해 동영상을 삽입한 경우, 자신의 브라우저 설정에 맞춰 플래시 또는 HTML5 플레이어로 재생이 된다는 점입니다.


위 그림은 HTML5 플레이어로 영상이 재생되는 장면인데, 플레이어 하단에 HTML5라는 글씨가 보입니다. HTML5 옆 부분은 2배, 1.5배, 1/2배, 1/4배, 보통 등으로 재생 속도를 조절할수 있는 버튼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플래시의 몇가지 문제점으로 인해 HTML5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때문에 유튜브가 HTML5로 완전히 전환하는게 아닌가하는 관측이 나왔습니다만 최근 유튜브의 행동을 보면 우선은 플래시와 HTML5 둘 다 안고 가려는 듯 보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사용자가 늘어남에따라 이에 적합한 HTML5로 전환하겠지만, 현재로서는 플래시만큼 플레이어의 다양한 구성을 제공하고 있지 않는 탓(특히, 광고)에 플래시 플레이어는 기본으로 한 채 모바일 사용자를 위해 HTML5 플레이어 또한 함께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YouTube HTML5 동영상 플레이어에대한 내용은 http://www.youtube.com/html5 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아래 그림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페이지 하단 링크를 통해 HTML5베타 사용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 플레이어는 유튜브의 새로운 iframe 코드를 사용해 삽입한 것으로 자신의 브라우저가 HTML5를 지원하도록 설정된 경우, 앞서 보였드렸던 HTML5 플레이어로 재생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플레이어 하단에 HTML5 가 표시되는 경우에만 HTML5 플레이어로 재생되고, 그렇지않은 경우에는 플래시 플레이어로 재생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재생이 완료된 후에도 다시보기나 관련 동영상등의 구성 요소들이 표시되지 않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영상 정보 수정 부분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영상 정보 수정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페이지로 이동해 수정할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페이지 이동없이 그대로 영상 정보를 수정할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동영상 세부정보 수정 버튼을 눌러도 위 그림처럼 페이지 이동없이 그대로 제목과 설명, 지도 위치 등을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환경(모바일)에 맞춰 공유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HTML5 플레이어 제공하고 있기도 한 유튜브(위에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3D기능을 제공하고 있기도합니다), 영상촬영장비의 가격이 저렴해지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도 쉽게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게 된 지금,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의 작지만 주목할 만한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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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농업인들이 홈페이지를 비롯해 블록,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자신이 생산한 농산물을 홍보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온라인 상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농업인들이 있는데, 이들 농업인들이 생산하고 있는 농산물과 웹사이트 등을 정리해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구글맵을 활용해 우리 농촌 지도를 제작해봤습니다. 



아래는 구글맵을 활용해 만든 '신토불이, 우리 농촌 지도'를 블로그에 삽입한 것인데, 아이콘을 클릭하면 상세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큰 지도에서 신토불이 - 우리 농촌 지도 보기

아래는 '신토불이, 우리 농촌 지도'의 링크입니다. 클릭하면 보다 큰 지도로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지도에 등록하고자 하시는 농업인이 있으시다면 아래 형식에 맞춰 제목으로 표시될 이름과 간단한 설명, 생산품목, 연락처, 정확한 주소, 그리고 운영중인 홈페이지를 비롯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주소 등과 함께 친환경 농산물 인증과 같이 특정지을 만한 내용도 함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댓글로...)

○ 제목: 새미네 대추농장
○ 설명: 35년을 한결같이 경산에서 대추농사를 짓고 있는 새미네 대추농장입니다.
○ 생산품목: 대추
○ 연락처: 000) 000-0000
○ 주소: 경북 경산시 압량면 금구리 11-4
○ 웹사이트
- 블로그: http://saemine.kr/
- 트위터: http://twitter.com/saemine
-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aemine
- 홈페이지: http://saemine.com/

참고로, 신청해주시더라도 간혹 지도에서 검색이 안되어 등록이 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구글 지역정보에 등록 후 다시 요청하시면 신토불이에 등록해드리겠습니다.

'신토불이, 우리 농촌 지도'를 자신의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게재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신 뒤 크기 설정을 조정하신 뒤 소스코드를 복사해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현재는 단순한 농촌 지도에 불과합니다만 지도 내에서 지역별, 농산물 품목별 등의 다양한 검색옵션을 사용해 검색이 되도록 발전시킬 수 있다면 좋은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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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8.16 09:14 신고

    이렇게 보니 새롭군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는 그 명성에 걸맞게 2008년 1월 국내에 진출한 후 1년 10개월만에 동영상 부문 페이지뷰 1위를 차지할 만큼 국내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인탓에 한국 문화를 알리고, 한류를 지속시키는데에도 일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거들 또한 상당수가 유튜브를 사용해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한국의 여러 풍경들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전해드리기위해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기도 한데,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을 홍보하는데 도움이 되는 도구와 버튼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 비디오 바 마법사

Video Bar Wizard는 설정에따라 몇개의 동영상을 바형태로 표시해주는 도구로 가로나 세로형태로 웹페이지에 유튜브 영상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제 유튜브 채널인 jinyoun에 올린 영상을 가로형태의 바로 보여지도록 설정한 비디오바입니다.

Loading...

비디오바에 표시되는 영상 중 보고자하는 영상을 클릭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플레이어가 떠 페이지를 떠나지 않고도 영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 유튜브 버튼

방문자들이 보다 쉽게 자신의 채널을 구독할 수 있도록 유튜브 버튼을 블로그에 게재할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t/creators_downloads


다양한 문구와 크기의 버튼을 제공하고 있는데, 원하는 버튼을 클릭하면 소스코드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유튜브 버튼 예시로 클릭하면, 제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jinyoun)로 이동합니다.

YouTube에서 내 동영상 구독

블로그에 유튜브 비디오 바와 버튼을 게재해 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이 촬영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대구와 경북, 경남 지역의 문화, 여행지 등의 생생한 영상을 보시기 원하신다면 저의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jinyoun)을 구독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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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 최근 국내 사용자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정보 유통 채널이자 소통 채널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KT를 비롯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은 물론 공공기관들도 트위터의 성장세와 그 활용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저마다 트위터를 개설해 팔로워들과의 관계 형성에 열을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신문사닷컴이나 기자들 또한 자사의 기사를 유통시키기위해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기도 한데, 블로거들 또한 트위터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블로거라면 모두들 자신의 컨텐츠가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기 원하리라 생각합니다. 몇십분 또는 몇시간에 걸쳐 작성한 컨텐츠가 단지 몇명에게만 읽혀진다면 그보다 아쉬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트위터는 다단계의 정보유통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들 합니다. 실제 RT(Retweet)로 인한 확산력은 놀라울 정도로 그 어떤 매체보다 뉴스가 빨리 확산되는 채널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블로그 컨텐츠를 유통확산시킬 수 있을까요? 해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먼저, 많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컨텐츠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팔로워들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RT할 만한 가치가 없는 글이라면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의 타임라인을 쓸데없이 채우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으로 많은 팔로워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국내 트위터 사용자들의 경우, 한국만의 맞팔문화로 인해 무분별하게 팔로우하는 일이 많아 팔로워수를 늘이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긴 합니다만 여기서 말하는 것은 맞팔문화를 이용한 마구잡이 팔로우가 아니라 자신의 블로그에 트위터를 더 많이 노출시키고, 글을 읽은 방문자가 더 쉽게 RT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트위터에서는 컨텐츠 유통을 돕기위한 몇가지 도구(http://twitter.com/goodies)를 제공하고 있는데, 어떤 것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트윗 버튼 달기

트윗 버튼은 이미 유사 서비스가 있었으니 최근 트위터에서 공식 트윗 버튼을 서비스하기 시작했습니다.



첫번째로 트윗 버튼의 모양과 트윗 문구, URL, 언어 등을 설정하는 옵션이 있는데, 버튼 모양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기본적으로 페이지 제목과 주소가 나오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두번째로 멘션에 나올 트위터 ID를 설정할 수 있는데, 역시 기본적으로 자신의 트위터 ID가 나오도록 되어있습니다.

다시말해 버튼 모양 외에 아무것도 변경하지 않고 기본 설정 그대로 사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지막에 설정한 트윗 버튼의 모양과 소스를 확인할 수 있는데, 소스를 복사해 자신의 블로그에 적용하면 됩니다.

아래는 이 글에 트윗 버튼을 적용한 예제로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 확인하시려면 버튼을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트윗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뜨는데, 페이지의 제목과 주소, 그리고 멘션ID가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주소가 긴 경우에는 주소를 줄여주어 트윗 버튼을 달기위해 블로그 주소를 숫자로 변경하거나 할 필요가 없습니다.


2. 트위터 위젯 달기

트위터 위젯은 웹사이트(블로그)나 페이스북에 적용할 수 있는데, 여기서는 웹사이트에 적용하는 부분만 소개하겠습니다.



My Website를 클릭하면 위 그림과 같이 자신이 최근에 작성한 트윗을 표시해주는 Profile Widget, 실시간 검색 결과를 표시해주는 Search Widget, 자신이 즐겨찾기해 둔 트윗을 표시해주는 Faves Widget, 자신이 구성해놓은 리스트 중 특정 리스트만을 표시해줄 수 있는 List Widget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위젯을 선택해 설정한 다음 소스코드를 적용하면 되며, 아래는 Profile Widget 을 적용한 것으로 제가 작성한 최근 트윗을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List Widget의 경우, 경상도에 관한 다양한 소식을 공유하는 사이트인 갱상도 마실(http://cafe.lifedaegu.com/) 하단에서 확인 할 수 있는데, 제가 작성해놓은 트위터 리스트 중 대구와 경북 트위터리안의 리스트를 적용한 위젯입니다.

3. 트위터 버튼(배지) 달기

트위터 버튼은 말그대로 자신의 트위터 ID가 링크된 버튼으로 다양한 모양의 버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버튼을 클리하면 그에 해당하는 소스가 나타나는데, 이를 복사해 자신의 블로그에 적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아래 'Looking for Follow us on Twitter buttons?' 문구를 클릭하면 트위터 버튼에 표시되는 문구가 'FOLLOW US ON'으로 변경되기도 합니다.

이외에 블로그 좌측에 떠다니는 트위터 배지를 적용한 블로그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이것은 http://www.go2web20.net/twitterFollowBadge/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작성한 글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질 수 있도록 블로그에 다양한 트위터 도구를 적용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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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cialstory.kr BlogIcon 권팀장 2010.08.13 11:21 신고

    흐...최근들어 소셜서비스들이 너무 많네요. ㅎㅎ
    블로그에 하나씩 버튼들 셋팅하는것도 큰 귀차니즘~^^;

    나중에 한번 정리해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8.13 11:28 신고

      깔끔한게 보기 좋다는 걸 알면서도, 이런저런 버튼들로 블로그를 메우게 된다는...ㅋㅋㅋ

  2.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0.08.13 14:24 신고

    찾고 있었는데.. 여기 있었네요. 잘 활용해서 제 블로그에도 달아봐야겠어요.ㅋ

  3. Favicon of http://blog.clarcer.com BlogIcon 세이지클라서 2010.08.13 17:29 신고

    와... 트윗 버튼을 저렇게 삽입하는 거였군요...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하지만 제 트위터 팔로워는 .. 3명,,? ㅋㅋㅋ

  4. Favicon of h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08.13 20:22 신고

    좋은 정보네요..그치만 저는 머리가 아포요~~
    컴맹~~~

  5. Favicon of https://candy22.net BlogIcon 24시간연결 2016.03.23 1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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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7일이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정확히 1년, 365일을 앞두게 됩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세계3대 스포츠이자 전 세계 65억명 이상이 TV중계를 시청하는 단일종목이기에 대구시와 조직위에서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구를 알리고, 한국 육상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2011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바라는 대구시민으로서 대회 홍보에 있어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앞서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소셜네트워트 활용해야 글을 통해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조직위에대한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만 이번에는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준비하고있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의 트위터 활용 사례와 비교해 2011대회 조직위의 한발 늦은 소셜미디어 활용에대한 아쉬움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빛의 도시, 광주에서는 2015년 7월 170여개국 20,000여명이 참가하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준비중입니다. 이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http://www.gwangju2015.kr/)는 물론이고, 공식 트위터(@2015Universiade)를 통해 홍보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물론,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에서도 공식 홈페이지(http://www.daegu2011.org/)와 트위터(@2011daegu)를 개설해 홍보를 진행중에 있습니다만 광주와 비교해보면 대구 시민으로서 아쉬움은 더욱 크기만 합니다.

먼저, 2011대회 공식 홈페이지의 문제점은 지난 4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홈페이지 관리 엉망 글을 통해 지적한 바 있습니다만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는데 반해 2015대회 공식 홈페이지의 경우,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에서 모두 정상적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2015대회 공식 홈페이지의 경우, 메인 화면 우측 상단에 공식 트위터를 알리는 배너를 게재해두고 있기도 합니다.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홈페이지)

어찌보면 단순한 홍보배너에 불과할 뿐이지만, 소셜미디어 활용에 대한 2015대회 조직위의 의지를 엿볼 수 있기도 합니다.

그럼, 보다 자세히 2011대회와 2015대회의 트위터 활용 상황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 비교에는 트위터 통계분석사이트인 http://tweetstats.com 을 사용했습니다.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트위터(@2015Universiade)

현재 878명을 팔로우했고, 793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으며 총 323개의 트윗을 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트위터가 다단계의 정보유통구조를 가진 것으로 비춰보면 793명의 팔로워수는 그리 많지도, 적지도 않은 수인 것으로 보입니다.


2015대회 트위터의 경우, 2월 16일 '@universiade congratuation!! the Amin Burd team won the championship cup at the 15th annual National Volleyball League.'라는 첫 트윗을 시작으로 하루 평균 2.7 트윗, 한달 평균 42 트윗을 한 것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그래프에도 나타나듯이 매달 기복없이 일정수의 트윗을 통해 대회 홍보를 진행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첫 트윗은 영문이었습니다만 대부분은 한국어로 트윗을 하였고, @2015Universiade은 국내 트위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한 트위터로 보여집니다.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주로 트윗을 했고, 평균적으로도 매일 거의 균일한 트윗을 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시간대는 주로 오전 8~9시에 집중된 것으로 보아 트위터 담당자가 당일 또는 전날의 이슈를 오전에 집중적으로 트윗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광주전남 트위터 사용자들과의 소통외에 광주시 공식트위터(@bitchangstory)와의 멘션과 RT가 눈에 띕니다. 지역 공식 트위터간에도 소통을 하고 있고, 또 RT를 통해 정보 유통을 돕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트위터(@2011daegu)

2011대회 트위터의 경우, 251명을 팔로우했고 238명의 팔로워를 가진 것으로 나타나있습니다. 트윗수는 88개로 2015대회 트위터와 비교해보면 1/4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1대회 트위터의 경우, 4월 27일 '2011년 8.27~ 9.4까지 9일간 대구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립니다. 하계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스포츠제전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210여 개국에서 참가하며 연인원 65억명이 시청하는 대회입니다. www.daegu2011.org' 라는 첫 트윗을 시작으로 하루 평균 2.1 트윗, 한달 평균 17 트윗을 한 것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주로 트윗을 하고, 시간을 보면 오전 8~9시, 오후 4~5시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11대회 트위터와 2015대회 트위터를 비교분석해보면 2015대회 트위터의 경우, 매월, 매일 평균적으로 거의 일정한 수준이며, 시간대상으로도 특정시간대에 집중된 것을 봤을때 트위터 활용에대한 가이드 라인을 마련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반해 2011대회 트위터는 그렇지 못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대구는 2003년 유니버시아드대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개최 여부로만 비교해보면 광주는 대구에비해 십여년이나 뒤쳐진 상황입니다. 하지만, 2011대회와 2015대회의 트위터 활용 상황을 비교해보면 오히려 대구는 한참이나 뒤쳐진 듯한 느낌입니다.

두 대회 모두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치뤄지는 대회이고, 상징적으로 대구와 광주는 영남과 호남을 대표하는 도시라는 것을 감안했을때, 개최까지 앞으로 1년밖에 남지않은 대구가 앞으로 5년이라는 기간이 남아있는 광주에 전통매체를 뛰어넘고 있다는 소셜미디어, 그중에서도 다단계 정보유통구조로 인해 확산력이 가장 크다는 트위터 활용에 있어 뒤쳐져 있다는 점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더욱이, 이제서야 블로그 운영 업체 입찰을 진행중인 2011대회 조직위에 비해 2015대회 조직위의 경우, 내년부터 본격적인 홍보에 뛰어들며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를 입체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하니 2011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을지 우려스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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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cialstory.kr BlogIcon 권팀장 2010.08.11 15:41 신고

    여전히 갈길멀군요~
    대구시 관계자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에는 아예 관심이 없나 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웹사이트 부분...

    정말 안습이다 못해 좌절이라는...흐...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8.11 15:46 신고

      타지역의 성공사례를 접하다보면 지역도 좀 더 깨어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도 안타깝다는...ㅠ.ㅠ

  2. 도토리 2010.08.12 23:28 신고

    안녕하세요 JK님~ IAAF조직위, 여러모로 실망스럽다는 데 공감합니다. 비인기종목인 육상을 끌어왔으면 인기있도록 아니, 적어도 친절한 해설사의 역할은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3. Favicon of http://politicalpr.tistory.com BlogIcon baezzang 2010.08.13 10:53 신고

    광주유대회 관계자로서 이 글을 접하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이렇게 관심있게 지켜보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자극이 됩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8.13 11:28 신고

      그냥 어줍잖은 참견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편으론 2015광주대회 조직위의 다양한 활동 또한 2011대구대회 조직위에 자극이 되겠지요.

  4. 감사드립니다. 초기단계에 불과한데 좋은 평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광주대회 조직위에서는 대구대회에서 벤치마킹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대구시민들의 이런 관심이 분명 대구대회를 성공으로 이끌 것이라 믿습니다.
    대구대회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실, 그 여세를 몰아 광주대회도 흥행할 수 있길 바라고 있거든요 ^^
    대구육상대회 홧팅, 광주유니버시아드 홧팅!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8.13 13:08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대구대회, 광주대회, 모두 의미있는 대회가 되기기를 바랄뿐입니다.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이제 40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회 조직위는 마스코트와 마스코트 네이밍을 선정하고, 개·폐회식, 전야제 대행사를 공모하는 등 대회 준비를 하나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대회 홍보에 있어서는 몇가지 아쉬운 점이 느껴집니다.

대구에 살고 있는터라 시내버스 전광판과 지하철 역 광고판을 통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내년에 개최된다는 사실은 각인되어 있습니다만 그저 그것 뿐입니다. 2011 대회에관한 보다 자세하고, 생생한 소식은 듣고 싶어도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홈페이지에서는 그저 단순한 대회 정보만 확인 할 수 있을 뿐이고, 지난 4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홈페이지 관리 엉망 글을 통해 대회 공식홈페이지의 정상적인 운영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만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대로인 상황입니다.


(구글 크롬에서 본 조직위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의 정상적인 운영이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는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어쭙잖게나마 한가지 제언을 하고자 합니다.

경기와 관련된 실질적인 대회 준비 만큼이나 홍보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요한 부분입니다. 2011 대회가 해외에 얼마나 알려지고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만 국내 홍보가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체감할 수 있습니다. 조직위의 대회 홍보 현황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저 겉으로 드러나는, 시민으로서 체감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단순 보도자료 배포와 거리 홍보 외에 특이할 만한 점은 없어 보입니다.

최근 국내 지자체나 대기업, 각종 대회·축제 조직위 등에서는 기존 홈페이지 외에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함께 진행중입니다. 단순 보도자료 배포나 홈페이지 운영만으로는 한계를 느낀 탓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보다는 관계형성을 통한 쌍방향적인 정보와 감성의 교류를 선호하기에 예전과 같은 홍보 방법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도 이를 인식하고, 종합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펼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테면, 블로그를 활용해 대회 준비 상황이나 육상 소식을 전달하고, 트위터를 통해 블로그 포스트나 대회, 육상 관련 속보는 전달하고, 유튜브를 활용해 육상경기, 육상꿈나무 등을 소개하고, 페이스북을 활용해 이들을 종합해서 소개한다면 어느 정도 대회 홍보에 있어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에 말한 다양한 수단들을 시도하는 자체가 부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쩔 수 없습니다. 이제 기존의 홍보 방법으로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데 한계가 있고, 블로그가 활성화되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늘어나며 블로그와 트위터는 온라인 마케팅의 기본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사례이긴 합니다만, '라이프 대구'만 하더라도 블로그(http://lifedaegu.com/)와 트위터(http://twitter.com/LifeDaegu), 유튜브(http://www.youtube.com/jinyoun),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ifedaegu) 를 통해 정보 교류를 시도하고 있기도 합니다.)

대회 조직위도 어느 정도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을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블로그 컨텐츠 생산이 어렵다면 지자체에서 흔히들 활용하는 기자단 형식으로 컨텐츠를 생산할 수도 있을 것이고,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은 온라인 마케팅을 전담하는 인력 몇명만 있으면 가능할 것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거창하게 소셜네트워트서비스라 불리고 있습니다만 일방적인 '전달'이닌 마주보고 '대화'할 수있는 채널이 하나 더 생긴 것입니다. 오프라인에서는 한정적인 인원에게만 말 할 수 있던게, 지금은 어떠한 장벽도 없이 무한대의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뒤쳐질 뿐입니다. 2011 세계육상선권대회 조직위에서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해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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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cialstory.kr BlogIcon 권팀장 2010.07.21 13:43 신고

    주요 미디어에서 상세 기사나 내용들을 자주 접하지를 못하는 상황에서
    2011 대회가 얼마나 성공적으로 치러질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언급하신것처럼, 소셜미디어를 당연히 활용해야하는 시점인데도
    이를 간과하고 있는것 자체가 안타깝네요~

    대구시 관련부서나 담당자들이 소셜미디어 활용을 생각을 못한걸까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7.21 14:49 신고

      지역에서는 아직 시도하는 곳이 없어서인지, 소셜미디어에대한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tnsrb.tistory.com BlogIcon 하아암 2010.07.21 21:14 신고

    동구, 평생학습축제도 현재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업무보고 자리에서 담당 과장님에게 얘기는 전했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오롯히 전달되진 않은 것 같아 답답하네요. 저도 내용 좀 정리해보려고 하는데, 도움 필요하면 요청하겠습니다. ^-^V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7.27 15:22 신고

      동구지역 소식, 미리전해주시면 제가 홍보해드릴께요. 괜찮은 내용이면 촬영해 블로깅도 하게요. ^^

  3.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10.07.27 15:27 신고

    정말 아직도..이런 수준이군요.
    담당자들의 마인드가 의심스럽습니다.
    쩝..

  4. Favicon of http://politicalpr.tistory.com BlogIcon baezzang 2010.08.04 17:09 신고

    육상대회가 400여일 앞이군요.
    광주에서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홍보 기본계획을 수립중입니다. 내년 부터 본격적인 홍보에 뛰어들 생각이구요.
    jk님의 지적처럼 저히는 블로그, 트위터, 페북 등 소셜 미디어를 입체적으로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매체가 변한다는 것은 세상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소통방식의 변화를 체감하나, 따라잡는 다는 것이 그리 녹녹치 않지요. 좋은 아이디어 자주 주십시오. 언제든 웰컴

  5.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8.20 18:16 신고

    좋은의견이십니다..
    대구도 이제 눈을 떠야 할텐데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8.27 08:48 신고

      블로그 운영 공모는 하셨어요? ^^

    •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9.03 11:07 신고

      네 회사에 말해서 준비는 하시는거 같던데..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어쭙잖은 솜씨입니다만 대구 블로거 모임(가칭)에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대구 블로거 모임 배너를 만들어 봤습니다. 블로거 in 대구에는 며칠전 공개를 했습니다만 블로거 in 대구를 트위터와 대구경북메타블로그 배너를 통해서만 공개한 탓에 대부분 잘 모르실 것 같아 블로그를 통해 다시 공개합니다.

대구 블로거 모임 배너는 가로배너와 사이드배너, 두가지를 제작해봤습니다.

가로 배너(460x68)


<a href="http://cafe.lifedaegu.com/blogger" title="대구 블로거 모임" target="_blank"><img src="http://cafe.lifedaegu.com/Images/blog_ban.png" alt="대구 블로거 모임" border="0"/></a>

사이드 배너(160x50)


<a href="http://cafe.lifedaegu.com/blogger" title="대구 블로거 모임" target="_blank"><img src="http://cafe.lifedaegu.com/Images/blog_ban_s.png" alt="대구 블로거 모임" border="0"/></a>

제가 제작한 배너 외에 하아암님께서 제작하신 대구 블로거 모임 배너도 함께 소개합니다.

가로 배너(600x80)


<a href="http://cafe.lifedaegu.com/blogger" title="대구 블로거 모임" target="_blank"><img src="http://cafe.lifedaegu.com/Images/ban_D.jpg" alt="대구 블로거 모임" border="0"/></a>

사이드 배너(200x50)


<a href="http://cafe.lifedaegu.com/blogger" title="대구 블로거 모임" target="_blank"><img src="http://cafe.lifedaegu.com/Images/ban_S.jpg" alt="대구 블로거 모임" border="0"/></a>

사이드 배너(220x50)


<a href="http://cafe.lifedaegu.com/blogger" title="대구 블로거 모임" target="_blank"><img src="http://cafe.lifedaegu.com/Images/ban_ss.jpg" alt="대구 블로거 모임" border="0"/></a>

대구 블로거 모임에 동참해주실 분들은 대구 블로거 모임 배너를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대구 블로거 모임은 대구와 경북에 거주하는 블로거라면 누구나 자유로이 참여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대구 블로거 모임(가칭)

○가입대상 : 대구, 경북에 거주하는 이로써 개인 및 팀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대구블로거모임 성격

-블로그를 운영하는 공통점에 집중하여 각 블로거들의 콘텐츠 등 전반적인 관심사에 대해 소통함으로써 더 나은 블로그를 운영하도록 지원
-대구경북지역 블로거들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민주적 발전 또는 기타 공익적 가치를 가지는 일에 함께 참여

○운영 방안

-월 1회 정기모임을 진행 (여행을 간다거나 필요시에는 1박2일등 탄력적으로 운영)
-정기모임은 세미나, 강좌, 여행, 취재, 출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내실있게 운영
-당분간 매월의 모임의 내용과 형식은 전체의 동의로 결정
-향후 모임의 규모가 커질 경우에는 운영위원을 두는 등의 운영방식에 대해 재논의

대구 블로거 모임은 현재까지 다섯차례 모임을 가졌으며, 지난 29일에는 우육님께서 트위터에 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대구 블로거 모임에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http://cafe.lifedaegu.com/blogger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 블로거들의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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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10.03.30 21:03 신고

    수고했네요. 짝짝짝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10.03.30 21:17 신고

      블로깅 다시 시작하시면, 배너 꼭 달아주셔야해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gsim1 BlogIcon 성심원 2010.03.30 21:47 신고

    온라인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이 오프라인으로 연결된다니 축하합니다.
    제가 사는 경남 진주지역에서도 이런 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10.04.02 09:52 신고

      경남에도 모임이 자주 열린다고 들었는데, 한번 찾아보세요. ^^

  3. Favicon of http://tnsrb.tistory.com BlogIcon 하아암 2010.03.30 21:48 신고

    헐퀴... 다 올리셨네요 -ㅅㅠ;; 내가 만든 것들 죄다...
    허접허접허접허접 ㅠ

  4. Favicon of http://hepi.tistory.com BlogIcon HEPI 2010.03.31 11:22 신고

    방금 배너 달았어요.^^
    잘 만드셨네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10.04.02 09:53 신고

      웁...말씀과는 달리 하아암님의 배너를 다셨군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hepi.tistory.com BlogIcon HEPI 2010.04.02 10:06 신고

      ㅋㅋ 하아암님께 더 이뻐서요.

  5.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10.04.19 18:33 신고

    이쿠..이제서야 달게되었네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10.04.20 08:36 신고

      역시 하아암님께 예쁜가 봅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10.04.20 08:47 신고

      하아암님 배너인가요..그냥 200사이즈라 제 스킨과 맞아서 적용했어요
      참..오늘 모임 맞나요..공지가 안보이네요. 수욜 공지라고 대세론이 펼쳐졌던데..어찌 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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