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된 어스아워(Earth Hour, 지구의 시간)! 2007년 3월 31일 밤 8시30분부터 한 시간동안 2백 20만의 가정과 기업이 소등해 상당한 양의 전력을 아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듬해부터는 전세계 각국 기업들과 수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국제적인 캠페인으로 발돋움하며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되고 있는 환경운동 캠페인입니다.


출처: 어스아워 대구


한달전 바람이 세차게 불던 겨울날, 수십여명의 젊은 남녀가 동성로에서 플래시몹을 펼쳤습니다. 어스아워를 알리기위해서입니다.



지구를 위한 한시간, 어스아워! 대구에서도 함께 합니다. 오는 23일 토요일 8시30분, 대구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동성로에서 어스아워 대구 공식행사가 열립니다.



'어스아워 대구'에서는 주위 상가 소등 행사 뿐 아니라 대구의 인디 뮤지션, 마술 공연도 열린다니 '가장 빛나는 어둠, 어스아워!' 대구에서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1. 류현하 2013.03.22 10:34 신고

    대구에도 이런 뜻깊은 행사를 기획하는 열정적인 대학생들이 있군요~!! 대구시민으로서 꼭 참석해서 이들의 노력을 빛내주고 싶네요^^ 여준동 단장님 잘생기셨네요, 멋집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