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김동욱씨는 50m, 세로 1.2m의 광목천에 '과거 현재 미래에도 독도는 대한민국땅, 아름다운 섬 우리 독도, 독도역사 오래오래 보존하자'는 글씨를 대형붓을 이용해 써내려가는 서예 퍼포먼스를 벌였는데, 그는 예술가인 자신이 독도사랑, 나라사랑에 한몫을 하는 방법은 예술이라는 생각에 이와같은 서예 퍼포먼스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독도사랑 서예퍼포먼스
(10월 21일 대구 동성로)
문자가 주는 메세지가 강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고 밝힌 서예가 김동욱씨는 앞으로도 계속 이와같은 서예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연말에 독도에서도 다시한번 서예퍼포먼스를 벌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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