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몰래산타를 아세요? - 2009 사랑의 몰래산타'

세찬 겨울 바람이 부는 12월의 첫번째 주말,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몰래산타학교가 열렸습니다. 몰래산타란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찾아 사랑을 나누는 이들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2009 사랑의 몰래산타 대구운동본부의 소개글로 대신합니다.

사랑의 몰래산타란?

크리스마스는 종교를 떠나 연말연시를 보내는 모든 이들이 서로에게 감사하고, 가족들간에 따뜻한 정을 나눌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하지만, 이런 날에도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는 편부모 가정이거나, 장애인 가정, 조부모 가정 등 가족 간의 시간을 많이 나누지 못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에게 몰래몰래 산타 대작전을 통해 선물도 주고, 함께 노래하고 즐거워하며 잠시나마 정을 느끼고 꿈을 잃지 않도록 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경제위기로 어느해보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행사에 참가한 몰래산타들에게는 각박한 사회속에서 나눔을 실천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임과 동시에 취업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조금의 마음과 조금의 시간 그리고 조금의 물질이 모아진다면 우리의 이웃에게는 물론이고 우리들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연말연시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출처: 현재는 모두의 것 - 하아암)

몰래산타학교에서 산타댄스 배우는 몰래산타들
(라이프 대구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jinyoun)


(출처: 현재는 모두의 것 - 하아암)

2009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은 300여명의 몰래산타들이 2009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대구시 동구 일대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찾아 따뜻함을 나눌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몰래산타 모집은 끝이 났지만, 후원산타 모집은 계속된다고 하니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전해주고자 하시는 분들은 사랑의 몰래산타 대구운동본부를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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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nsrb.tistory.com BlogIcon 하아암 2009.12.11 13:51 신고

    유후~ 편집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V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09.12.11 14:08 신고

      일주일이나 늦게 소개해드려 죄송할따름이라는...게다가, 막편집...ㅠ.ㅜ

  2.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09.12.13 09:34 신고

    오..몰래산타 소개군요..
    이 산타들이 방문할 집 ..아이들의 놀란 표정이 벌써 기대됩니다..ㅎㅎ.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09.12.14 09:26 신고

      24일도 촬영할 계획인데,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방문할 곳에서 허락해주실런지...^^;;;

  3. Favicon of http://apsan.tistory.com BlogIcon 앞산꼭지 2009.12.13 22:03 신고

    하아암이 소개한 그 몰래산타학교군요.
    참가자 대부분이 학생들 같은데,
    학생들이 멋진 행사를 벌였군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09.12.14 09:26 신고

      요즘은 참 적극적인 학생들이 많더라구요. ^^;

  4. Favicon of http://2proo.net BlogIcon 2proo 2009.12.15 22:24 신고

    오오.. 이런 멋진 학교가!!!!
    많은이들이 더욱더 따뜻하고 행복해지는 연말이 되겠네요~~

    아참, 기프티콘 이벤트 당첨 축하드려요~
    오셔서 덧글에 핸드폰번호 비밀덧글로 남겨주세요 ^^;;

  5.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2.18 20:48 신고

    소식듣고 알고 있는데
    좋은 일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네요

  6. Favicon of http://youngjongtour.tistory.com BlogIcon 악의축 2010.02.05 12:44 신고

    2008년에 제가 몰래산타로 활동했었는데말이지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10.02.05 16:28 신고

      오홋, 그러시군요. 그리고, 만나뵙게되서 반가웠습니다. ^^

흔히 맑고 투명한, 청아한 목소리를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듯한 목소리라고 하죠. 요즘은 개성있는 목소리가 인기를 얻어서인지 가수들 중에서도 청아한 목소리를 가진 분들을 보기 드문 편인데, 며칠 전 정말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듯한 목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

바로 이번 2009 MBC 대학가요제에 출전한 경북대학교 의류학과에 재학중인 황유정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via 백스테이지 오브 시아로리)

백스테이지 오브 시아로리(블로그)를 운영중이신 로리언니님의 정말 기대되는 2009 대학가요제! 포스트를 통해서 그 청아한 목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한번에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참가곡인 '아프리칸 찰리'를 직접 작사하셨다는데, 노래에 담긴 의미도 참으로 감동적이더군요. 아프리칸 찰리는 아프리카 카카오 농장에서 노동착취를 당하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위해 만든 노래라고 합니다. 때문에 밝고 경쾌한 리듬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청아한 목소리의 주인공, 황유정씨가 부르는 아프리칸 찰리는 아래 주소를 방문하시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imbc.com/broad/tv/ent/2009campus/people/index11.html

현재 2009 MBC 대학가요제에서 네티즌 인기투표가 진행중인데, 어여쁜 외모와 목소리...게다가 마음씨마저도 어여쁜 황유정씨께 한표를...^^;

황유정씨외에 이번 2009 MBC 대학가요제 본선에 진출한 지역팀이 하나 더 있더군요. 경북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재학중인 표선정씨와 정영석씨로 구성된 이브닝 드라이브(Evening Drive)인데, 이브닝 드라이브의 참가곡인 I'm Yours도 참 괜찮더군요. 여성 보컬의 목소리도 마음에 들구요. ^^

http://www.imbc.com/broad/tv/ent/2009campus/people/index13.html

청아한 목소리의 황유정씨, 그리고 이브닝 드라이브...지역팀들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

참고로, 2009 MBC 대학가요제는 9월 25일 오후 9시 50분 인청대학교 송도 신캠퍼스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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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09.09.25 16:50 신고

    로리언니님의 블로그에서 보고..추천꾹~..
    정말 노래를 잘하시더군요

  2.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09.09.28 10:42 신고

    ㅎㅎㅎ 황유정씨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네요. ㅎㅎ
    이러니까 네티즌인기상이랑 금상까지 2관왕 하셨겠죠? ㅎㅎㅎ

해부학 실습실에 들어가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대부분 공포 영화나 의학 드라마를 통해서만 살짝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의학에는 문외한인 제가 의과대학에 그것도 왠지 이름만 들어도 깨름칙한 해부학 실습실에 들어갔다 왔습니다. ^^;

며칠전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 다니시는 LUV™님께서 댓글로 학교 축제 기간 중에 '해부제'라는 행사가 열리니 한번 방문해보라고 알려주시더군요. 혹시, 카데바(cadaver, 해부실습용 사체)라도 볼 수 있을까하는 호기심에 큰 맘먹고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해부학 실습실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그럴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도착하고보니 오전 12시 딱 점심시간이더군요. --;

해부학 실습에 들어가기 전 창살 너머로 실습실 내부 모습을 살짝 볼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꽤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다양한 인체 표본들과 함께...^^;

드디어, 일제시대 축조된 건물인 듯 (허름하다는 게 좀 더 적절한 표현인 것 같지만) 고풍스러운 해부학 실습실에 발걸음을 들여놓았습니다. 해부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해골 한구가 입구를 지키고 서서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


(출처: 해부학교실, 2008 경북의대 해부제 via luv4.us)

교실 하나정도의 크기의 해부학 실습실 한켠에는 수십여구의 태아 표본과 장기들이 전시되어 있고, 다른 한켠에는 카데바(cadaver, 해부실습용 사체) 세구가 놓여져 있었습니다. (해부학 실습실 내부는 사진 촬영을 금지하고 있어,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군요. ^^;)

학생으로 보이는 분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먼저 임신 주기별로 전시된 태아 표본들을 살펴 봤는데, 주먹만한 태아들이 점점 커가는 모습을 직접보니 정말 신비롭더군요. 계속해서 장애를 가진 태아들을 볼 수 있었는데, 설명해주시는 분께서 태아의 기형을 막기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족계획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


(출처: 해부학교실, 2008 경북의대 해부제 via luv4.us)

그리고, 놀랍게도 임신한 여성을 척수가 그대로 보이게 반으로 절단한 표본을 볼 수 있었는데, 전시되고 있는 다른 표본도 그렇지만 임신한 여성 표본 또한 일제시대라는 특수한 상황으로인해 가능했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 특히, 임신한 여성 표본의 경우는 한국과 미국에만 있다고 합니다. 비밀리에 제한없이 생체실험이 이뤄지던 그 시대가 아니었다면 볼 수 없는...

카데바가 전시되고 있는 곳으로 이동해 인체 내부를 샅샅이 살펴 볼 수 있었는데, 설명해주시는 분께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장기를 하나하나 꺼내어 보여주시는데, 역한 포르말린 냄새때문에 지켜보기 힘들더군요.

그래도,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언제 카데바를 볼 수 있을까란 생각에 손으로 입을 막아가며 한참 지켜봤습니다. 설명해주시는 분의 (당연한 것이지만) 꺼리낌없는 손놀림을 따라 인체내부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는데, 예상외로 소장이 모두 연결되어있더군요. 단지 길이 방향으로 연결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소장 겉 표면을 따라서도 마치 보자기같은 근육으로 다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한시간여 동안 '해부제'를 살펴보고 해부학 실습실을 나왔는데, 나와서도 한참동안 포르말린 냄새와 표본과 카데바를 직접 본 기억이 떠나질 않아 마른 침만 삼키며 음식은 입에 못 대겠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은 거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불어난 몸무게 때문에 신경이 쓰였는데, 저절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다는...--;

2009 경북의대해부제는 29일(금)까지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해부학 실습실에 계속된다고 하니, 의학에 관심이 많거나 인체에대해 궁금하신 분, 아니면 의대 진학이 목표인 학생이라면 한번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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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9bong.com BlogIcon d토끼삼촌b 2009.06.05 17:41 신고

    블로그 코리아에서 아무생각없이 타고 왔는데....기분이 싸~하네요.ㅋ

'예술이 도심을 새롭게 살리다'

토요일 오후, 가끔 대구 도심에 위치한 봉산문화회관을 지나다보면 문화회관의 좁은 앞 마당에서 젊은 연주자들의 멋진 공연이 펼쳐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거리의 악사'라는 주제로 열리는 경북대학교 음악학과 학생들의 무료 공연인데, 멋진 연주와 함께 음악 해설, 그리고 평소에 접하기 힘든 클래식 악기에 대한 자세한 소개까지 들려주는 정말 뜻깊은 공연이죠.

거리의 악사


'거리의 악사'는 현대 도시문화와 감성적 음악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활기차고 풍요로운 도시를 만들기위해 봉산문화회관에서 마련한 '예술이 도심을 재생하다 프로젝트' 중 하나인데, 지난 4월부터 시작되어 지금은 9월 27일(토), 10월 4일(토), 10월 11일(토) 단 세번의 공연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합니다.

마침 오늘은 '류선하의 춤' 공연이 저녁 7시 봉산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 하니 5시에 열리는 '거리의 악사'들의 연주를 감상한 뒤 '류선하의 춤' 공연도 관람하면 멋진 토요일 저녁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거리의 악사 공연 일정

- 9회: 9월27일 토요일 오후5시 금관앙상블
- 10회: 10월4일 토요일 오후5시 관악합주
- 11회: 10월11일 토요일 오후5시 관악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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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7 08:2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9.27 08:54 신고

      아...그러시군요. 말씀을 듣고보니 더 반갑습니다. 요즘 좀 게을러서 포스팅이 뜸했는데, 더 열심히 포스팅해야 겠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2. Favicon of http://soon1991.tistory.com BlogIcon 오드리햅번 2008.09.27 09:26 신고

    도심한 복판에서 거리악사들이 연주하는 것을 만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오늘도 멋진 연주 잘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안부 묻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9.27 16:49 신고

      우연히 걷다 들려오는 음악소리를 따라 마주치면 더 기분이 좋죠. ^^

  3. 2008.09.27 09:37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mecklen.egloos.com BlogIcon 떠돌 2008.09.27 23:35 신고

    아 정말 좋군요...종종 이런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9.28 09:24 신고

      저도 거리 행사가 많이 열렸으면 합니다. ^^

수익금 모두 대구지역 저소득층 및 결손 가정에 후원되는 '2007 컬러풀 대구사랑 콘서트'가 2007년 11월 7일(수)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상세 내용

공연장소: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
공연시간: 2007년 11월 7일(수) 오후 7시 30분
관람연령: 전체관람가
입장료: VIP 60,000원 / R 50,000원 / S 40,000원
문의: 1566-9066

2007 컬러풀 대구사랑 콘서트 예매하기



2007 컬러풀 대구사랑 콘서트 출연진

- 리틀하모니 중창단 (지휘: 마소영)
- Musics-J
- 한국 장애인소리 예술단
- wow 다이어트 댄싱팀
- 온누리 국악단

경북대학교 대강당 지도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링크
경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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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문화산업연구회에서 단편영화를 테마로 한 '제2회 감꽃문화제 SHORT FeelM FESTIVAL'을 2007년 9월 18일부터 9월 20일(목)까지 경북대학교 제 4합동 강의동에서 개최한다고 합니다.

상세 내용

행사장소: 경북대학교 제 4합동 강의동 108호
행사기간: 2007년 9월 18일 ~ 9월 20일(목)
행사시간: 18:00 ~ 22:00



제2회 감꽃문화제 SHORT FeelM FESTIVAL 소개

대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차별화된 축제를 만들고자 개최한,  2006 제 1회 감꽃문화제 '어화둥둥'에 이어, 2007년 두 번째 감꽃문화제 'SHORT FeelM FESTIVAL' 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SHORT FeelM FESTIVAL' 은 대학생을 타깃으로 하여, 대학생만큼이나 신선하고 재기발랄한 단편영화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영화제입니다. 참신한 실험정신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단편영화들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상영제뿐만 아니라, 영화 감독과의 만남을 통해 좀더 깊이 있게 단편영화를 이해할 수 있는 강연회도 준비했습니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많은 대학생들이 문화생활의 영역을 넓히고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며, 인생의 좌표에 하나의 점을 찍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제2회 감꽃문화제 SHORT FeelM FESTIVAL 일정

○ 9월 18일(화)

18:00 ~ 19:50 개막: 영화산업강연회 '화려한 휴가' 김지훈 감독
20:00 ~ 22:00 Section 1 상영

○ 9월 19일(수)

18:00 ~ 19:50 Section 2 상영
20:00 ~ 22:00 Section 3 상영

- Section 2
참 잘했어요! (정다미), 어려운 부탁 (김기현), 베이베를 원하세요? (이상근), 잘돼가? 무엇이든 (이경미), 아버지 어금니 꼭 깨무세요 (최원석)

- Section 3
미스 마플과의 하룻밤 (김세령), 처용의 다도 (정용주), 훈수꾼 (김성환), Radio Dreams (윤지원), 2분 (정용태)

○ 9월 20일(목)

18:00 ~ 19:50 Section 4 상영
20:00 ~ 22:00 폐막 : 감독과의 대화 단편영화 '강릉에서' 이장욱 감독

- Section 4
자살소녀 시간차 공격 (박신우), 폴라로이드 작동법 (김종관), 쥐구멍은 어디에 있나 (임병훈), 그녀의 핵주먹 (선지연), 강릉에서 (이장욱)

제2회 감꽃문화제 SHORT FeelM FESTIVAL 기간 동안 영화티켓 추첨과 인생을 느끼는 순간이 담긴 사진전시회를 비롯, 릴레이 시나리오 쓰기와 감잎차 시음회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출처: 문화산업연구회

자세한 내용은 문화산업연구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경북대학교 제 4합동 강의동 약도


관련 링크
경북대학교 문화산업연구회
경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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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국물 있사옵니다'를 시작으로 3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며 창작 연극을 선보이고 있는 경북대학교 연극반의 제83회 정기공연 '초코바 한입만 먹으면 안되나요?'가 2007년 9월 7일(금)부터 9월 8일(토)까지 경북대학교 백호관에서 공연된다고 합니다.

상세 내용

공연장소: 경북대학교 백호관(제1학생회관) 소강당
공연기간: 2007년 9월 7일(금) ~ 9월 8일(토)
공연시간: 16:30 / 19:30
입장료: 3,000원
문의: 010-3090-4992



초코바 한입만 먹으면 안되나요? 줄거리

코레단식원에 모인 사람들은 에스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윤아는 에스관문을 통과해 에이마트에 들어가기 위해 코레단식원에 들어간다. 윤아는 코레단식원에서 선규를 만나 서로 사랑을 하게 된다. 윤아는 단신원의 분위게에 적응해가며 에스관문 콩과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마침내 통과해 에이마트에 들어가게 된다. 에이마트에 입사해서도 에스관문에 얽매여 있는 윤아의 모습을 보며 선규는 안타까워한다. 그러던 어느날 유별나의 등장으로 에이마트는 혼란에 휩싸인다.

경북대학교 백호관 지도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링크
경북대학교
경북대학교 연극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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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화를 향한 과도기적 시대를 살며 스페인 예술에 큰 획을 그은 20세기 대표 거장, 파블로 피카소, 살바르도 달리, 호안 미로, 에드와르도 칠리다, 안토니 타피에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판화로 만나는 스페인 거장 5인展'이 경북대학교 미술관에서 2007년 7월 6일(금)부터 9월 16일(일)까지 열린다고 합니다.

상세 내용

전시장소: 경북대학교 미술관(북문 옆)
전시기간: 2007년 7월 6일(금) ~ 9월 16일(일)
관람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료: 일반 5,000원 / 초,중,고 4,000원
문의: 경북대미술관 053-950-7968

부대 행사

개막식: 2007.07.06 오후5시
개막행사: 호세리 3인조 스페인 전통 기타 연주회

-세미나: 예술과 컬렉션이즘(스페인 갤러리 훼르난도 디에즈 관장), 예술과 경제(코스모 아르떼 대표 빈센트 알까라스), 2007.07.07 오후 4시
-판화 체험 교실: 매주 화,목,토 오후 1시~5시
-도슨트와 함께하는 어린이 전시체험: 매주 수,금,일 오전 11시 ~ 오후 3시

전시 소개

세계적인 거장인 피카소, 달리 등의 명성에 비하여 그들의 본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합니다. 그들의 나라, 열정의 나라 스페인은 오랜 역사적 과정에서 형성된 독특한 문화와 전통을 지녔지만,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투우와 플라맹고 이상의 문화를 알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난 2월 스페인 아르코 아트페어에 주빈국으로 참여한 한국 작품들이 스페인 미술계의 주목을 받아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5월에 있었던 한국 국제아트페어에는 스페인이 주빈국으로 참여, 스페인 현대 미술을 알리는 계기가 열렸습니다. 이처럼 한국과 스페인 미술계의 교류 열기가 활발해지고 있는 이 시점에 이번 전시가 갖는 기대 효과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 전시의 기획을 맡은 안진옥 관장(베아르떼 갤러리)은, 서울이 아닌 지방, 즉 대구 전시를 통해 그 동안 수도권에만 편중되어 왔던 세계 유수 문화의 균형 보급에 의의를 두며, 특히 타지역보다 문화 지지 기반이 높은 대구에서 문화 다양성을 꾀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습니다.

예술작품 소장 애호가인 델빈 콜로메 주한 스페인 대사는 한 인터뷰에서 '스페인은 그림, 판화, 조각 등 실용미술 부문에서 언제나 세계 미술계를 좌지우지한 슈퍼파워였다'고 밝히며 '스페인 작가들의 작품은 스페인적일 뿐 아니라 세계 보편적(universal)인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어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을 받는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스페인과 한국 간의 활발한 문화예술 교류 노력에 힘입어, 수도권이 아닌 대구에서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그들의 나라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길 기대합니다. -출처: 경북대학교

작가 소개

호안 미로 [Joan miró 1893-1983]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의 판화가, 화가, 조각가이자 도예가인 미로는 추상과 기호의 장인으로 불린다. 그의 초기 작품은 야수파의 영향이 강했으나 1920년대에 들어서며 몽환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표현 기법을 보이는 초현실주의로 전환하였다. 그는 동심과 유아적인 표현방식 작품에서 작품의 모티브를 즐겨 찾았다. 구상의 수법에서 떨어져 나와 많은 기호들의 세계 속에서 작품을 전개하였고, 작업 스타일은 매우 자유로웠다. 그가 창조한 반추상적인 형태들은 경쾌하고 즐거움에 넘치는 표현을 통해 통제되어 있던 무의식 세계에 자유를 불어 넣었다. 이처럼 기호와 상징을 입체적 디자인에 결합시킨 미로의 당당한 확신과 활력은 그의 회화뿐만 아니라, 조각, 도예, 벽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그만의 독특한 세계를 창조했다.

호안 미로 작품 보기

에드와르도 칠리다 [Eduardo chillida 1924-2003]

스페인의 소수민족인 바스크족 출신인 칠리다의 작품들은, 무엇보다 고도로 절제된 형태로 대상과 공간의 대비가 특징을 이룬다. 스페인의 풍부한 자원인 철광석과 고향의 고대 기술은 그의 사고와 조형 감각에 자연스럽게 이입되었고, 공간 예술로서 소수민족이 갖고 있는 토속신앙을 세계에 알렸다. 형식과 공간은 그의 예술의 본질적인 내용이 되었으며, 작품에 나타나는 형태들은 시적이며 형이상학적 측면으로 추상적이고 기하학적인 작품으로 전개되었다. 그는 특유의 공간과 형태, 내· 외부에 대한 건축적 이해를 보여주는 조각을 제작해 왔으며, 나아가 판화와 대형 공공 조형물에 있어서도 활발한 작업을 보여 왔다.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그의 작품은 메인 포스터로 전 세계에 보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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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달리 [Salvador dalí 1904-1989]

마드리드 근처의 피게라스 출신으로 회화, 영화, 오브제, 건축, 설치미술 등 20세기 후반에 일어난 많은 흐름에 선구자적 역할을 한 달리는 초현실주의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힌다. 초기에는 입체파와 형이상학적 회화의 영향을 받았지만 후에는 초현실주의로 전환하여 자신만의 창작 기법인 '편집광적, 비판적 방법'을 발전시켰다. 자신의 노이로제 증상의 표출을 통해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표현 기법을 보였는데, 무의식을 상징화하기 보다는 뛰어난 사실적 기법으로 자신의 환상 세계를 기발하게 왜곡, 표현하였다. 그는 작품 속에서 이중적이고 기형적인 이미지를 창조했으며, 장르와 재료의 경계를 파괴한 비현실적 공간을 만들어 현실 세계의 '혼돈'을 체계적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전시 작품인 '불사신 10장의 처방 명세서'는 한국에서 보기 드문 13개의 각종 판화 및 조각으로 구성된 '작가의 책-오브제'로 그의 색다른 일러스트 면모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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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타피에스 [Antoni tápies 1923- ]

카탈루니아의 화가, 스페인에 현대 추상미술을 소개한 미술가인 타피에스는 초현실주의로 시작하였으나 프랑스 회화의 영향을 받아 추상미술로 전향하여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어려서부터 예술과 동양 사상에 관심을 갖고 있던 그는, 법학을 공부하다 그만두고 회화에 몰두했다. 추상미술의 다양한 전개과정 속에서 '물질'과 그것의 '본질'을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물질 회화를 형성했다. 그의 작품 속에 나타나는 기호와 흔적의 이미지, 실존주의 영향으로 나타난 상처받고 변형된 인간의 이미지는 그의 주된 주제가 되었다. 가공되지 않은,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소재에 글을 휘갈겨 쓰거나, 다른 요소를 첨가하여 작품에 재질감과 표면 효과의 조화를 추구했다. 이 둘의 조합은 '벽(Tapia)'이라는 독특한 이미지를 부여했다. 판화 제작에 뛰어났던 그는 1000여 점이 넘는 판화 작품으로 피카소의 2배의 양을 작업했으며, 현재는 그의 아들 토니 타피에스가 그의 판화 작품을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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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피카소 [Pablo picasso 1881-1973]

스페인 남부 말라가에서 태어난 현대 미술의 제왕 피카소는 '입체파'라는 새로운 미술 장르를 탄생, 발전시켰다. 수많은 그의 작품 중 판화는 선 위주의 석판화, 브릴 등 기법을 통해 여인, 누드형태, 작은 황소, 말, 기사, 전사 등의 다양한 고전적 테마를 다루었다. 선과 색채, 지면 구성에 대해 날카로운 감각을 지녔던 피카소는 문자와 인쇄물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수많은 기회를 통해 삽화가로서의 재능을 발휘했다. 잡지표지, 포스터, 판화 등 그래픽 예술의 전 분야 중 피카소가 손대지 않은 부분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Contrée(지구, 1944)'는 그가 직접 에칭 기법으로 만든 책 삽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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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파블로 피카소 - 위키백과
에스파냐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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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대학교 모음입니다.

대구 지역 수험생은 물론, 전국에 있는 수험생들이 쉽게 대구 지역에 있는 대학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대구, 경산 지역에 있는 대학교를 정리해봤습니다.

참고로, 아래 대구 지역 대학교 목록에 없거나 틀린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요청하시면 추가,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영남대학교

http://www.yu.ac.kr/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대동
Tel. 053-810-2114 Fax. 053-810-2036

영남대학교 약도보기

경북대학교

http://www.knu.ac.kr/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
Tel. 053-950-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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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http://www.kmu.ac.kr/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2800
Tel. 053-580-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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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http://www.cu.ac.kr/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햐양읍 금락1리
Tel. 053-850-3114 Fax. 053-852-8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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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학교

http://www.kiu.ac.kr/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
Tel. 053-853-8001 Fax. 053-853-8800

경일대학교 약도보기

대구한의대학교

http://www.dhu.ac.kr/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유곡동
Tel. 053-819-1000 Fax. 053-819-1258

대구한의대학교 약도보기

대구예술대학교

http://www.tau.ac.kr/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
Tel. 054-973-5311 Fax. 054-973-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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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

http://www.dnue.ac.kr/

주소: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2동
Tel. 053-620-1114 Fax. 053-651-5369

대구교육대학교 약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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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게바라의 삶을 따라가면서 중국 사회주의에 대한 반성을 담고 있는 중국 베이징의 극작가 황지수씨의 희곡을 바탕으로 한 연극 '체 게바라'가 2007년 6월 15일(금)부터 6월 19일(화)까지 경북대학교 일청담 내 천막극장에서 공연된다고 합니다.

상세 내용

공연장소: 경북대학교 일청담 내 천막극장
공연기간: 2007년 6월 15일(금) ~ 6월 19일(화)
공연시간: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7시 (60분 공연)
입장료: 일반 15,000원, 대학생, 청소년 8,000원
문의: 010-4532-5669, 018-251-1952



연극 체 게바라 공연 소개

체 게바라 서거 40주년을 맞이해 체 게바라의 여정을 밟아나가면서 21세기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대한 반성과 혁명과 보수, 양극화, 권력의 문제 등 주요한 정치 문제를 다룬 연극이라고 합니다.

제1막 그란마호의 출항

출항이 지니는 이미지에서 쉽게 느낄 수 있듯이 극의 시작이자 전체를 포괄하는 형상을 담고 있다.

제2막 세상, 그 머나먼 길 위에서

배위에서의회상, 성찰로서 어떻게 하면 새로운 세계를 구사회와 다르게 건설할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제3~5막 새로운 사회의 건설, 잘 있거라 쿠바여, 정글에서의 대결

자신의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변혁을 실천한 체 게바라 혁명의 특수성.

제6막 정의를 위하여 죽다

죽음을 앞둔 존재와 역사의 접근이 정의라는 인간의 고결한 정신과 만난다.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불가능한 꿈을 가슴에 품자' - Erneto Guevara de le Serna

관련 링크
나무닭움직임연구소
경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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