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행 작가들이 취재하고 집필한 대구 베스트 관광지 소개책자 및 방문의 해 블로그 포스팅 자료를 엄선, 구석구석 색다른 매력을 담은 책자 등 2권을 발간했습니다.

유연태, 권현지, 유은영, 김숙현, 박성원 등 유명 작가들이 도동서원, 도심골목투어, 시민안전테마파크, 팔공산 올레, 동화사, 옻골마을, 대구수목원, 방짜유기박물관, 허브힐즈, 이월드&스파밸리, 남평문씨본리세거지, 동성로, 약령시, 대구 맛(대구 10미) 등 볼거리와 먹거리를 취재하면서 놓치면 안 되는 대구의 보물들과 그 매력들을 '멋있대!, 맛있대!, 재밌대!'책자에 담았습니다. 

또한 대구시는 대구방문의 해 블로그 포스팅을 엄선해 대표 관광지 홍보책자에서 소개 못한 색다른 매력을 알리기 위해 구석구석 대구 탐방기 '제대로 먹고 멋있게 즐기는 대구 로드' 책자도 함께 발간했다. 

대구시는 두 권의 홍보책자 외에도 현지 외국인의 시각으로 영어, 중국어, 일어 포켓북 제작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 홍보책자는 한글책자를 외국어로 단순 번역해 어권별로 선호하는 관광콘텐츠, 먹거리, 쇼핑거리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문제점이 있었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어권별 전문 기획사를 선정해 포켓북을 제작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발간되는 홍보책자는 아직 일반서점에서 구매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대구시는 앞으로 여행전문 출판사와 협의해 일반 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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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금년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개최되는 제93회 전국체육대회를 260만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역량을 결집해 대구발전의 축제로 승화하기 위해 그래픽 매뉴얼 개발하고, 홈페이지 구축, 홍보 영상물 제작, 개·폐회식 시민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하나하나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93회 전국체육대회는 20년만에 대구에서 개최되는 만큼, 전 국민이 하나 되는 '화합체전', 첨단기술과 문화·예술·스포츠가 어우러진 '창조체전', 깨끗한 녹색 도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그린체전'을 대회 주제로 정하고 전국체전을 국민화합 및 대구발전의 한마당 축제로 승화하는 방향으로 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이번 대회가 2011세계육상대회를 재현할 수 있도록 타 체전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먼저 미소와 친절로 참가 선수단, 관람객을 왕으로 모시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대구를 찾는 외지인에게 작은 것 하나라도 챙겨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 특히, 세계육상대회의 성공의 한 축인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순위경쟁에 연연하지 않는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정착시키고 대구의 멋과 맛,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영원히 추억에 남는 대회로 추진하기 위해 컬러풀대구페스티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국제재즈축제, 팔공산 전통장터 승시재연 등 다양한 문화축제와 연계하고,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 내에는 대구의 10味를 맛 볼 수 있는 시식코너를 설치해 대구의 맛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문화·IT 기술을 접목한 개·폐회식과 새로운 형태의 성화 봉송도 선보일 계획으로 개·폐회식이 가지는 상징성과 이목을 고려, 컬러풀 대구, 국제육상도시, 첨단의료복합도시 등 대구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반영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할 것이라 합니다.

대구시에서는 이번 대회를 경기장 신설 없이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한 가장 경제적인 체전을 치른다는 계획으로 제93회 전국체육대회 경기종목은 45개 종목으로 68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경기장은 공공시설 28개소, 학교시설 27개소, 민간시설 7개소로, 부족한 경기장 6개소는 타시도 경기장을 이용하고 노후화 됐거나 시설기준에 미달한 곳은 개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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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국내 진출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익스피디아가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전 세계 3만개의도시, 13만개의 호텔 중에서 가장 묵고 싶은 호텔을 선택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엄을 통해 선택한 호텔의 숙박권과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입니다.


참고로, 익스피디아는 월 순방문자 7500만명, 전세계 13만5000개 호텔 네트워크 보유, 연매출 28조5000억원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입니다.

한국 진출을 선언한 익스피디아는 우선 호텔 예약 서비스 부문을 시작으로 9월부터는 일부 항공권 예약 서비스를 곁들인 뒤 내년부터는 항공권·에어텔·렌터카·크루즈 예약과 패키지 여행상품 예약 서비스로 확장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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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ldackcamera.tistory.com BlogIcon 불닭 2011.07.23 22:19 신고

    저두 한번 참여를 해보아야겠네요 ㅋㅋ 되면 좋겠는데 ㅋㅋ

    즐거운주말되시구요^^

대한민국대표명예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 부드럽고 넓은 백사장으로 유명한 이 곳은 여름이면 수많은 피서객으로 붐비지만 특히 보령머드축제가 열릴 때면 발디딜틈없이 사람들로 가득찹니다.


사람에 치이고 때로는 축제에 흠뻑 빠지다보면 아쉽게도 그냥 지나쳐버리고마는 볼거리들이 있기 마련인데요. 대천해수욕장에 들린다면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산책을 하다보면 발견하게 되는 볼거리를 소개합니다.

바다


첫번째는 바로 바다입니다. 대천해수욕장에서 대천항까지 이어진 백사장과 바위, 방파제 위로 난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때로는 해변을 따라 걸으며 이름모를 해초들과 어패류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죠. 물론 푸른 바다와 파도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구요.

관련글: 지나치기 쉬운 보령머드축제의 또다른 볼거리!

축제


두번째는 축제입니다. 보령머드축제는 대한민국대표명예축제로 외국인이 더 선호하는 축제로 유명하죠. 온몸에 진흙을 끼얹고 국적, 인종 상관없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무대죠.

관련글: '클럽 같았던 스트레스 해방구!' 보령머드축제 현장!

마을


세번째는 바닷가 마을입니다. 선박장에 줄지어 있는 선박과 작지만 시끌벅적한 어시장, 그리고 바다를 내려다보며 자리한 달동네와 낡고 오래된 골목길에 그려진 바닷속 풍경까지 그대로이면서도 조금은 색다른 바닷가 마을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관련글: 통영 동피랑 못지않은 보령 대천항 골목길!



올 여름, 더위를 식힐 휴가를 계획중이시라면 바다, 축제 그리고 바닷가 마을로 삼색여행을 즐길 수 있는 대천해수욕장으로 떠나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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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 그곳에는 동피랑이라 불리는 달동네가 있습니다.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자리한 달동네, 여느 항구의 그것과 달라보일 것 없는 작은 달동네지만 골목골목 화려한 벽화들로 인해 유명세를 타게 된 곳이지요. 초라한 달동네가 캔버스마냥 예술가들의 손길이 닿으며 새로운 명소로 태어난 것입니다.


앞서 지나치기 쉬운 보령머드축제의 또다른 볼거리! 글을 통해 대천해수욕장에서 1km 정도 걷다보면 마주하게되는 대천항의 풍경을 잠깐 보여드렸습니다만 대천항에도 통영의 동피랑 못지않은 골목길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시끌벅적한 작은 어시장을 지나 오래된 이용원이 있는 거리를 걸어올라가다보면 좁다란  골목길을 마주하게 됩니다. 여행을 다니면 이곳저곳 시간이 쫓겨 빨리 돌아다니는 것 보다 천천히 골목골목을 걷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이번에도 호기심에 좁다란 골목길로 들어섰습니다.


콘크리트 계단과 이리저리 놓인 철재계단, 언덕의 경사를 따라 지어진 집들의 모습이 이채롭게 느껴집니다.


뒤의 이층 양옥집과는 대비되는 오래되고 나즈막한 집과 볕 좋을 때 말리려 지붕위에 얹어놓은 운동화 한켤레, 그리고 한쪽벽을 따라 쌓아놓은 알록달록한 플라스틱통까지 달동네 달동네 모습 그대로입니다.


조금 더 걷다 마주한 집, 야트막한 담장 하나 없이 빨래대위에는 수북히 빨래가 걸려있는 모습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집주인은 어떤 마음으로 집을 지은 것일까요?


그리고, 닿은 오래된 노인회관. 곡식을 말리고 있는 좁은 마당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저 멀리 희미하게 바다가 보입니다. 노인회관 위로 언덕에는 성벽같이 아파트와 펜션이 자리하고 있어 발길을 옆으로 돌려 교회 앞 수풀만 무성한 놀이터를 지나 내리막으로 향합니다.


뜻밖에도 물고기가 헤엄치는 벽화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한켠에 'Hong-ik'이란 글자와 함께 수많은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아마도 벽화를 그린 이들인가 봅니다.

 
그곳 뿐 아닙니다. 내리막을 따라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벽면이 있는 곳에는 바닷속 풍경이 그려져 있습니다.


어민들의 모습도 그려져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갈매기와 그물을 던지고, 해산물을 캐는 어민들의 모습 등 어촌의 일상이 담벼락에 담겨져 있습니다.


붉은 산호와 해마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위로 올라와 담벼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반대편 담벼락의 해마를 마주보며 말이죠.


선글라스를 끼고 윈드서핑을 하는 거북이와 심술궂게 보이는 상어, 그리고 평화로워 보이는 고래 한마리가 담벼락에 담겨져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작은 창과 오래된 계량기, 낡은 철재대문을 따라 그려진 오선지위를 돌고래 한마리가 날아다니기도 합니다.


내리막의 끝자락, 파도가 그려낸 'Daecheon'이란 영문이 이 곳이 대천항 벽화거리를 알리고 있습니다.


알고보니 어촌 골목길을 캔버스삼아 바닷속 풍경을 그려낸 분들은 바로 홍익대학교 게임그래픽디자인과 학생들이었습니다. 지난 4월, 150여명의 학생이 이곳을 방문해 신입생 환영회의 일환으로 이토록 아름다운 벽화거리를 만든 것이더군요.

벽화거리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지만 신입과 재학생들이 흥청망청 환영회가 아닌 의미있는 환영회를 통해 이처럼 오래되고 허름한 어촌 골목길을 바닷속 풍경이 그려진 벽화거리로 변모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고, 아름다운 골목길이 아닌가 싶네요. :)

올 여름, 대천해수욕장으로 피서를 떠나실 계획이라면 잠시 시간내어 아름다운 바닷속 풍경과 어촌의 일상이 그려진 대천항 골목길을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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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같았던 스트레스 해방구!' 보령머드축제 현장! 글을 통해 발디딜틈없이 피서객으로 북적였던 보령머드축제의 모습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축제를 즐기다보면 지나치기 쉬운 대천해수욕장과 대천항의 모습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대천해수욕장에는 너른 백사장에 앉아 햇볕을 쬐는가 하면 요트를 타고 바다를 가르기도 하며 한낮을 보내는 사람들이 즐비했습니다.


때론 해변을 따라 줄지어 늘어선 비치 파라솔 그늘 아래 누워 벌겋게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며 쉬기도 하고, 누군가는 모래위에다 사랑을 담아두기도 합니다.


간혹 복잡한 해변이 싫은 분들은 백사장 끝자락에서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기도 하더군요. 때론 바위 틈에 있는 해초나 갖가지 해산물을 채취하기도 바다를 향해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기도 했습니다.



대천해수욕장 끝자락, 방파제 위로 난 산책로를 걷다보면 모래알이 어느 새 단단한 바위로 바뀌어 세찬 파도가 하얀 물거품으로 부서지는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다만 아쉽게도 산책로 중간에 산사태로 흙이 무너져내려 조금은 위험해보이기도 했지만 흙더미를 밟고 넘어가면 해수욕장과는 또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은 썰렁하다시피한 어촌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전신주 위에 앉은 갈매기와 저 멀리 해산물을 캐는 어민의 모습이 도시 사람의 눈에는 그저 한 폭의 그림같아 보일 뿐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걸어 선박장에 이르면 다시금 왁자지껄 사람들의 목소리와 음악소리가 들려옵니다.


늘어선 횟집과 갖가지 해산물을 파는 상점, 한켠 선풍기를 틀어놓고 고기를 말리는 모습과 오래된 이발소가 있는 작다고도 그렇다고 크다고도 할 수 없는 어촌과 대천해수욕장 한켠의 모습은 축제를 즐기다보면 지나치기 쉬운 보령머드축제의 또 다른 볼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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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브랜드위원회와 현대자동차가 'New Thinking New Korea 길 따라, 멋 따라, 맛 따라 품격있는 대한민국! 코리아브랜드 탐험대' 참가자를 모집 중입니다.

코리아브랜드 탐험대는 글로벌친구와 함께 3박4일 동안 대한민국 각 지역 현장을 탐방하고 여기서 얻은 소재에 참신한 아이디어와 재미를 담아 콘텐츠를 현장에서 온라인 공간에 직접 올리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모습을 널리 알리는 활동입니다.


1.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 개요

○ 행사명 : New Thinking․New Korea; 길 따라, 멋 따라, 맛 따라! 품격 있는 대한민국

○ 주 최 : 국가브랜드위원회, 현대자동차

○ 모집규모 : 만 18세 이상 내국인 및 국내․외 거주 외국인 180명

○ 활동내용

① [사전활동] 8월 중 오리엔테이션 및 워크숍 진행: 콘텐츠 제작 안내, 조별 탐방활동 계획 수립 및 구성기획서 제작
② [현장탐방] 9월~10월 중 권역별로 3박 4일간, 계획에 따른 탐방활동 진행
③ [콘텐츠홍보] 탐방내용 및 체험을 현장에서 콘텐츠로 제작하여 본인 블로그/SNS 플랫폼 및 국가브랜드위 코리아브랜드넷 또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게재하여 널리 알림

○ 현장탐방일정

① 서울경기: 09월 20일(화) ~ 09월 23일(금)
② 충청권역: 09월 27일(화) ~ 09월 30일(금)
③ 영남권역: 10월 04일(화) ~ 10월 07일(금)
④ 강원권역: 10월 11일(화) ~ 10월 14일(금)
⑤ 제주권역: 10월 18일(화) ~ 10월 21일(금)
⑥ 호남권역: 10월 25일(화) ~ 10월 28일(금)

○ 활동혜택

① 권역별 3박4일 탐방활동 지원 (숙박, 교통, 식비)
② 우수 콘텐츠 선정 시상 (국가브랜드위원회상, 현대자동차상)
③ 활동내역에 대한 국가브랜드위원회 확인서 등 발급
④ 소정의 콘텐츠 제작 사례비 지급

2. 심사 선발

가. 선발 일정

○ 공모 및 서류접수 : 2011년 7월 5일(화) ~ 7월 31일(일)
○ 1차 심사 발표 : 8월 4일(목)
○ 2차 심사(면접) : 8월 9일(화)~10일(수)
○ 결과발표 : 8월 12일(금), 개별 통보 및 코리아브랜드 홈페이지 게재
○ 발대식 개최 : 8월 중 예정, 장소 추후 공지

나. 참가 자격

○ 잘 알려지지 않은 대한민국의 모습을 찾고 해외 홍보에 관심과 열의가 있는 사람
○ 국가브랜드와 국격 제고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온라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
○ 세계인이 흥미로워 할 스토리를 발굴하고 콘텐츠로 만들 수 있는 사람

[우대조건]
- 외국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어학능력
- SNS 활용 능력
- 사진 및 영상제작 기술

다. 참가자 선발

- 내국인/외국인 각 90명씩 선발 (4인 1조 - 내국인 2명, 외국인 2명 팀 구성하여 활동

라. 응모 방법

○ 접수방법 : 이메일 ntnk@koreabrand.go.kr 로 제출

- 작성언어는 한국어, 영어 중 택일
- 모집요강 및 제출서류 작성양식은 국가브랜드위원회 www.koreabrand.go.kr 에서 다운로드

국적을 초월한 다양한 친구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신청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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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리산에서 별보며 노천온천을 즐기자! 글을 통해 구례군 구례온천관광특구내 위치한 지리산온천랜드의 호텔 내부와 노천온천테마파크의 모습을 소개해드린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지리산온천랜드 주변의 볼거리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지리산온천랜드 노천온천테마파크)

공원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노천온천테마파크와 함께 지리산온천랜드의 정원 또한 볼거리인데, 정원에서는 중앙 분수를 중심으로 동화 속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둔 부모님이라면 노천온천을 즐기기전에 잠시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며 사진을 찍기에 적당해보이더군요. 실제 중앙분수앞에서 사진을 찍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3년만에 재개장을 했지만, 아직 주변이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지 않아 어수선했습니다만 정원에 조금 더 다양한 볼거리라 마련된다면 정원 또한 작은 테마파크로 조성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지리산온천랜드 앞을 지나는 자그마한 하천을 건너 조금 걷다보면 꽃밭이 보이는데, 한반도를 본딴 꽃밭에서부터 정성들여 가꾼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습니다. 뒷편에는 원두막도 있었는데, 원두막에서 꽃밭을 바라보면 지리산온천랜드가 꽃밭너머로 보이는 모습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꽃밭 뒷편으로 조금 건다보면 이번에는 너른 풀밭이 펼쳐져있는데, 한 중간에 커다란 나무 한그루가 자리하고 있고 그 아래에는 의자가 있어 나무 그늘아래에서 잠시 쉬기에 적당해보였습니다.


구례온천관광특구에는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온천관광지 공원이 조성되어 있기도 해 지리산온천랜드에 짐을 풀어놓고 온천을 즐기기전에 잠시 산책하며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느끼기에 좋아보였습니다.

좀 더 시간이 많고 걷는 것을 즐긴다면 구례 산수유마을까지 걸으며 시골의 정취를 느껴보는 것도 좋은데, 구례 산수유마을에 관해서는 다음 포스팅을 통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리산온천랜드, 구례온천관광특구를 방문하신다면 온천을 즐기기전에 주변 꽃밭과 공원을 꼭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거대한 지리산자락에 아기자기한 꽃밭과 주변의 풍경을 보며 산책하기에 정말 좋으니 말이죠.

참고로, 이 글은 게르마늄 온천수와 노천온천으로 유명한 지리산온천랜드 팸투어에 참여하며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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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온천에서 두 다리 쭉 뻗고 누워 별을 보며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는 곳! 게다가 지리산 자락에 위치해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곳! 그곳을 소개합니다.

경남, 전남, 전북의 100여개 마을 잇는 지리산 둘레길, 1박2일을 통해 소개된 후로는 부쩍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자연을 느끼며 둘레길을 걷고 난 후, 혹은 지리산 등산이나 인근 관광지를 둘러 봤다면 이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쉬어야 할 것입니다. 하루의 피로를 잘 풀어주어야 가뿐한 몸과 마음으로 내일의 여행을 계속할 수 있을테니 말이죠.

지리산 둘레길이 이어지는 곳,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구례군에는 특별한 휴식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구례군 구례온천관광특구가 그곳입니다. 구례온천관광특구에서도 동양 최고의 노천온천 테마파크로 유명한 지리산온천랜드가 3년 6개월만에 새단장을 하고, 최근 오픈을 했다기에 다녀왔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하천이 흐르고, 뒤로는 병풍같이 산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지리산온천랜드의 모습입니다. 마치 산속에 세워지 작은 성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지리산온천랜드 입구입니다. 입구를 지나노라면 동화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지리산온천랜드는 100% 천연 게르마늄 온천수를 사용중인데, 게르마늄 온천수는 '기적의 물'이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효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연 치유력을 증강시켜주는 것은 물론이고 신경통, 관절염, 습진, 피부병, 피부노화 방지 등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죠.


지리산온천랜드 호텔의 정면 모습입니다. 기존 건물에 전통 성곽 모양을 덧입혀 놓은 것같이 보이더군요. 솔직히 건물 외형은 실망스럽다고 할까요,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내부는 그와는 딴판이었습니다. 반전처럼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조금 유치하다고 할까, 어린이 놀이공원 같은 건물 외형과는 달리 내부는 깔끔하고, 고급스런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제가 묵은 방은 스탠다드 양실로 더블침대 하나와 싱글침대 하나가 있어 연인이나 결혼한지 얼마안된 부부가 묵기에 적당해 보였습니다. 자세한 객실 타입과 이용요금은 지리산온천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온천탕과 노천온천이 있지만 객실에는 최신식 월풀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객실 또한 100% 천연 게르마늄 온천수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니 혼자 편안히 게르마늄 온천을 즐기길 원하시는 분께는 좋을 듯 싶더군요.

 
앞서 반전이라 말씀드리기도 했습니다만 객실은 호텔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청결하고, 깔끔했습니다. 건물 외관만 보고서는 조금 실망할 수 도 있겠지만, 내부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반전'이라는 말은 실제 동행했던 지인이 외관과 내부를 둘러 본 후 제게 했던 말이기도 하죠. :)


지리산온천랜드에서 바라본 정원과 구례온천관광특구의 모습입니다. 정원에는 한가운데 분수대와 백설공주, 눈사람 모형등 아기자기한 모형들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노천온천의 모습입니다. 지리산온천랜드의 노천온천테마파크는 건물 바로 뒷편에 자리하고 있는데, 산 아래로 10여미터 높이의 폭포가 있어 이색적인 풍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각의 탕마다 수호신인 십이지신 형상이 함께 자리하고 있기도 한데, 호랑이가 든 물항아리에서 게르마늄 온천수가 흘러나오는 모습 또한 흥미롭게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편백나무로 이뤄진 히노끼탕과 남근석탕, 폭포탕 등 아기자기한 탕들이 저마다 특색있게 자리하고 있기도 합니다.

사진은 지리산온천랜드 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했고, 보다 상세한 사진 또한 촬영할 수 있었지만, 아무래도 쉬러 오신 분들께 방해가 될 것 같아 노천온천은 풀샷만 촬영해 노천온천의 자세한 모습을 소개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참고로, 노천온천에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와 사진은 지리산온천랜드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도착했을때는 늦은 오후라 객실에 짐을 풀고 간단히 지리산온천랜드의 모습을 촬영한 후, 구례온천관광특구와 인근에 위치한 산수유마을을 둘러보고 해가 저문 저녁에야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었는데, 그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밝은 낮에는 느낄 수 없는 노천온천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무릉도원 바데풀에 두다리를 쭉 뻗고 누워 밤 하늘 바라보며 편히 쉴 때에는 진짜 무릉도원에 온 듯 느껴졌습니다. 참고로 바데풀(bathe pool)은 전신 마사지나 지압 효과와 같은 기능을 동시에 갖는 물놀이 시설을 뜻하는 말인데, 버튼을 누르면 작은 구멍을 통해 온천수가 뿜어져 나와 등에서 발까지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출처: 지리산온천랜드)

지리산 자락 숲 속, 폭포수 소리만 들려오는 지리산온천랜드 무릉도원 바데풀에 누워 희미하게 빛나는 별을 바라보며 한참을 누워있었습니다. 가끔 머리위로 날아가는 부엉이도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동행했던 지인이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이라고 하는 바람에 놀라기도 했는데, 나중에는 솔부엉이인지 아무튼 수리부엉이는 아닌 듯 보이더군요.

그렇게 노천온천의 갖가지 온천탕을 즐기다보니 두시간이 훌쩍 지나 어느 덧 폐장시간이 가까워 아쉽지만 일어서야만 했습니다. 지리산 온천랜드를 방문하신다면 무릉도원 바데풀을 꼭 이용해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해가 저문 조용한 저녁시간에 밤하늘 바라보며 바데풀에 누워보신다면 이름을 왜 무릉도원이라 지었는지 온몸으로 느껴지실 겁니다. 운이 좋으면 바로 눈앞에서 부엉이가 날아가는 것을 볼 수 도 있을테구요.


그런데, 12지신탕이나 남근석탕, 앞서 보여드린 건물 정면의 모습은 전통적인 느낌입니다만 지리산온천랜드 입구나 정원, 노천온천테마파크의 정면은 동화같은 느낌이라 아쉽더군요. 어른과 어린아이 모두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일런지는 몰라도 차라리 자연과 전통을 중심테마로 12지신, 남근석, 전통 정원, 판소리, 전통 설화 등이 느껴지게 통일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지리산온천랜드는 구례군 지리산 자락에 위치해있어 지리산 둘레길을 걷고 난 후, 또는 지리산 등산을 한 후, 남원이나 섬진강, 낙안읍성, 죽녹원 등 인근의 명소를 둘러본 후에 노천온천에서 그 날의 피로를 풀기에 딱 좋은 곳이 아닌가 싶네요. 지리산과 인근 명소를 찾으신다면 산림욕과 함께 노천온천도 즐길 수 있는 지리산 온천랜드를 추천합니다.

참고로, 이 글은 게르마늄 온천수와 노천온천으로 유명한 지리산온천랜드 팸투어에 참여하며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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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진영 2016.04.16 14:18 신고

    완전 썩었음

최근 출시된 아이패드2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 한데, 아이패드2를 손에 넣을 기회가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한국 관광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을 하는 '한국 관광의 별' 을 개최할 예정인데, 5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아이패드2 wifi 16G를 준다고 합니다. 투표하고 운만 좋으면 아이패드2를 손에 쥘 수 있는 것입니다. :)


참고로, 선발된 후보 중에는 신라문화원, 안동하회마을, 우포늪생태관 등 경상도 지역의 기관들이 올라와 있는데, 이왕이면 경상도 지역 후보들이 최종 선발될 수 있게 투표해주길 바랍니다.

한국 관광 발전을 위해 힘쓴 지역의 기관들에게 한표 부탁드리고, 아이패드2 등 다양한 경품도 손에 넣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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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에는 국내외 관광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는데, 특히 3층에 마련된 메인스테이지에서는 국내외 참가자들이 끊임없이 화려하고 생생한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인도요가, 필리핀 전통공연, 일본 전통무용, 그리고 우리예절연구회의 한국전통무용 등이 매시간 펼쳐졌는데, 그 중 이채로웠던 일본전통무용을 소개합니다.


독특한 음악에 조금은 단순해보이지만 역동적인 동작으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공연이었는데, 중간중간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이채로웠습니다.

공연의 마지막은 일본 지진때 보여준 한국인들의 관심에 고맙다며 '고마워요 한국!'이라 적힌 현수막을 펼치며 마무리를 했는데,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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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떠나는 전국여행 글에서 잠깐 소개해드렸는데,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에는 대구관광고등학교가 참가해 전시장에서 카지노 시연 등을 통해 학교를 알렸습니다.

관광박람회가 대구에서 열리다보니 관광호텔과, 관광정보과가 있는 관광특성화 학교인 대구관광고는 거의 매년 참가하고 있는데, 전시장외에 메인무대에서 열린 무대공연에도 학생들이 직접 공연을 선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올해에도 대구관광고 학생들의 멋진 공연이 지난 주말 동안 펼쳐졌는데, 한류를 이끌고 있는 최신 KPOP 댄스로 관람객들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대구관광고 댄스동아리 학생들의 KPOP 댄스 커버 공연을 소개해드렸는데, 내년에는 어떤 공연을 선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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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만에 전국의 볼거리,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면 믿어지십니까? 전국 각 지자체를 하루만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15일부터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제9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가 그것인데, 볼거리 즐길거리 다양한 박람회의 생생한 현장으로 떠나보실까요.

박람회에 참가한 지자체는 저마다 고장의 명물을 앞세운 전시장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었는데, 인삼으로 유명한 금산이 있는 충청남도는 커다란 인삼인형을 한켠에 세워 두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포도와 와인, 보현산천문대로 유명한 별빛도시 영천은 운주산 승마장을 비롯해 경마공원 조성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승마게임을 즐길 수 있게 마련해 두어 특히 학생들이 좋아했습니다.


삼성현과 삽살개로 유명한 경산은 삽살개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단체로 관람 온 어린 아이들로 붐비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30일부터 문경새재일원에서 문경찻사발축제를 여는 문경에서는 다양한 찻사발을 전시해두어 축제를 알리고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고장을 알리기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전시품과 먹거리, 이벤트를 마련해두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박람회가 열리는 곳이 대구이다보니 대구와 관련된 전시장이 많았는데,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의 축제와 행사를 비롯해 스파밸리와 허브힐즈, 프린스호텔 등 지역의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해 지역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특히, 뷰티디자인으로 유명한 대경대학 학생들로부터 메이크업과 머리 손질을 받을 수 있는 패션뷰티체험관에는 여성 관람객들로 붐볐습니다.


반면에 관람객들이 직접 카지노 즐길 수 있는 대구카지노 전시장 카지노에대한 호기심과 흥미로 남성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대구카지노 외에도 카지노 시범을 볼 수 있는 전시장이 또 한군데 있었는데, 관광특성화 학교인 대구관광고등학교 전시장에서 학생이 직접 카지노 게임을 시연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학교에 카지노 동아리가 있어 카지노 딜러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입학하기를 원하는 학교라고 하더군요.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에서는 국내 뿐 아니라 세계 31개국을 둘러 볼 수 있기도 한데, 각국의 특산품 전시를 비롯해 각국을 대표하는 민속공연이 수시로 열리고 있어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하루만에 한자리에서 전국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한번 들려보시는 어떨까 싶네요. 참고로,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는 18(월)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니 여행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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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하면 처음 떠오르는게 산업도시, 그 중에서도 전자산업 공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알려지지 않은 명소들과 즐길거리 또한 가득한 도시가 바로 구미입니다. 이번에는 산업도시로만 알려진 구미의 숨겨진 명소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의 관광명소는 금오산도립공원과 천생산, 해평철새도래지 등이 유명한데, 먼저 금오산은 영남팔경의 한군데로 기암괴석과 마애보살입상, 금오산성 등이 있어 구미시민들은 물론 구미를 찾는 분들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금오산, 출처: 구미 관광정보)

특히, 약사봉 바로 아래 약사암은 절벽 위에 세워져 있어 위태롭게 보이기도 합니다만 그 때문에 더욱 멋진 풍경을 연출하고 있고,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금오산도립공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미 금오산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는데, 금오산의 사계를 사진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등산코스와 주변관광명소도 살펴 볼 수 있어 금오산을 찾기 전에 미리 살펴보고 가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다음으로 천생산은 임진왜란때 홍의장군 곽재우가 왜군과 수많은 전투를 치뤘던 곳으로 그 당시의 유적이 천생산 일대에 아직도 남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천생산은 무엇보다 그 특이한 모양으로 유명한데, 일반적으로 봉우리가 삼각형으로 튀어나와 있는 것과는 달리 산봉우리가 일자형이라 멀리서도 그 특이한 모양으로인해 눈길을 끄는 곳입니다.

(천생산, 출처: 구미 관광정보)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해평철새도래지는 4만평에 이르는 해평습지에 매년 겨울이면 수많은 철새들이 모여들어 월동을 맞이하는 곳으로 독수리, 원앙, 고니 등 다양한 조류를 관찰할 수 있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입니다.

(해평철새도래지, 출처: 구미 관광정보)

이밖에 구미의 다양한 관광명소에대한 정보는 구미 관광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18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8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에 오시면 보다 상세한 내용을 살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덧) 이 글은 4월 15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9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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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ㆍ내외 관광정보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제9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국내 16개 광역자치단체와 해외 31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를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영상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의 TV 스팟 광고 영상입니다.

 
41초의 짧은 영상이지만, 이번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의 다양한 행사와 내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소개하고 있어 실제 박람회의 모습이 궁금했던 분들께는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제9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기간: 2011. 4. 15(금) ~ 4. 18(월)
시간: 10:00 ~ 18:00
장소: 대구전시컨벤션센터 1,3층
문의: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사무국 Tel. 02-757-6161

덧) 이 글은 4월 15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9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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