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선우용녀씨가 공동대표로 있는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http://www.redhills.co.kr/)가 '브랜드명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응모자격에 제한이 없으며, 참신한 브랜드명 아이디어와 설득력 있는 추천이유를 함께 작성해 홈페이지로 응모하면 됩니다. 브랜드명은 한글과 영문 모두 가능하며, 마감은 1월 20일(금) 18시까지입니다.

심사기준은 기존의 결혼정보회사와 차별화되는 참신한 이름, 부르기 쉽고 누구나 기억하기 좋은 간단명료한 이름, 결혼의 가치를 잘 표현하고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이름인가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또한, '스크랩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홍보왕도 선발할 예정인데 레드힐스 '브랜드명 공모전'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상품이 증정되며, 참여수가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당선작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1월 27일(금) 발표하며, 1등에게는 상금 300만원, 2등에게는 아이패드2 등 푸짐한 상품이 각각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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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오르다보면 가장 빨리 피로가 쌓이는 곳이 바로 발입니다. 험한 산길을 쉴새없이 오르는 것도 벅차지만 무겁고 불편한 등산화로인해 더욱 힘들고 지치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최근에는 많은 분들이 가볍고 편하면서도 안정감있는 등산화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에 기능성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mont-bell)에서는 착화감, 내구성, 접지력을 만족시키면서도 가볍고, 편안하면서도 편리한 고어텍스 등산화인 아그너스 GTX를 선보였는데, 몽벨 PROVE 캠페인에 참여하며 테스트삼아 아그너스 GTX를 신고 인근 팔공산 올레길을 걸어봤습니다.


겨울철이라 팔공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많이 줄어든 탓에 조용히 산행을 즐길 수 있었는데, 계곡골 코스이긴 합니다만 예년과 달리 비가 많이 와서인지 계곡에 상당히 많은 물이 흘러 사람들의 숨소리대신 계곡소리가 산을 가득 울리고 있었습니다.


몽벨 아그너스 GTX 등산화를 신고 흙길, 낙엽길, 나무계단 그리고 계곡 등 다양한 환경의 등산로를 걸어보니 가볍고 접지력이 우수하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는데, 무엇보다 마음에 든 부분은 바로 신고 벗기가 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몽벨 아그너스 GTX는 끈을 묶을 필요없는 원터치 시스템인 BOA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는데, 일반적인 끈 대신 스테인레스 와이어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원터치로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와이어를 연결하는 부분이 조금 안정감이 떨어져 보였는데, 이는 개선해야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직접 체험해본 몽벨 아그너스 GTX의 가장 큰 장점은 가볍고, 접지력이 우수하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신고 벗기가  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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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1.12.13 12:35 신고

    멋진 등산화와 멋진 모델입니다 ㅋ

8월 27일 개최되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보름여 앞두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뜻에서 라이프대구 유튜브채널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라이프대구 유튜브채널: http://www.youtube.com/jinyoun

현재 저는 유튜브 파트너쉽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브랜드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유튜브에서는 브랜드채널의 경우 일반채널과 달리 배너나 이미지맵 등 보다 자유롭게 채널을 꾸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유튜브 파트너쉽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귀찮은 탓에 기능을 활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테스트삼아 이번에 채널을 개편한 것입니다.

먼저 프로필 사진은 한국 마라톤 간판스타인 지영준 선수로 변경했습니다. 지영준 선수는 안타깝게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는 참가하지 못하지만 누구보다 한국육상대표팀의 선전을 바라지 않을까란 생각에 프로필 사진으로 선택해봤습니다.

그리고, 중간부분에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소개하는 글과 조직위 홈페이지 링크가 담긴 텍스트 박스를 추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좌측하단에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슬로건 '달리자 함께 내일로(Sprint together for tomorrow)'가 적힌 배너를 제작해 게시했는데, 배너를 클릭하면 조직위 홈페이지로 이동하게 링크를 해두었습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개회식은 27일이지만 일주일전 열리는 입촌식을 시작으로 대구스타디움을 비롯한 대구 일원에서는 다양한 축하행사가 펼쳐질 예정인데, 저 또한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라이프대구 유튜브채널을 통해서 전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발로 뛸 생각입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구의 다양한 모습을 보기를 원하신다면 라이프대구 유튜브채널 구독과 함께 응원의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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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철도역, 유심히 살펴보신 분이라면 느끼셨을지도 모르지만 그곳은 지자체들의 총성없는 전쟁이 벌어지는 곳입니다. 저마다의 명소와 축제를 알리는 갖가지 광고들로 가득한 곳이 바로 철도역이죠.

아는 분께 들은 이야기지만, 위축된 광고시장에서 업체를 먹여살리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지자체라고 하더군요. 산업으로서 관광의 중요성에대해 깨닫게 된 이후, 전국각지의 지자체들은 관광객을 한명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광고에 예산을 쏟아붓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TV와 신문 등의 기존 매체에 천편일률적인 내용의 광고를 싣다보니 사람들의 주목을 끌지 못하면서도 지자체간 경쟁으로 비용만 올라가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러다보니 예산이 부족한 지자체는 광고경쟁에서 밀리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벌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예산은 적게 들이면서도 지역과 지역의 축제를 알리 수 있는 홍보 방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몇몇 지자체와 축제의 사례와 함께 개인적으로 추천하고픈 이색 광고를 소개합니다.

돈보다 아이디어를 쏟아부어라!

고령에 가면 딸기 버스정류장, 청송에 가면 사과 버스정류장 등 지역에 가면 해당 지역의 특산물 모양의 버스 정류장을 볼 수 있습니다. 이색적이긴 합니다만 생각보다 예산도 많이 들고, 이미 해당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해당 지역의 특산물을 한번 보여주는 것 뿐이니 관광객을 끌어 모으기위한 홍보 방법으로는 부족해보입니다.

(출처: http://adsoftheworld.com/taxonomy/brand/norwegian)

위 사진은 스웨덴의 한 버스정류장입니다. 노르웨이 항공사에서 사우나로 유명한 핀란드 헬싱키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위해 버스정류장을 사우나처럼 꾸며놨습니다. 외관은 크게 변형시키지 않은 채 래핑으로 버스정류장을 사우나로 바꿔놓은 것입니다. 그야말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색 광고인 것입니다. 해당 지역의 특산물이나 명소, 축제의 컨셉에 맞게 지자체에서도 충분히 활용해볼 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플래시몹, 한때는 정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놀이였습니다만 최근 다양한 곳에서 홍보 방법으로 활용하며 조금은 식상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즐거움을 주면서 홍보를 할 수 있는 유효한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위 영상은 대구국제오페라축제조직위에서 축제를 알리기위해 서울역, 부산역 등에서 진행했던 오페라 플래시몹 영상입니다. 일반적인 플래시몹이 아니라 축제의 컨셉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아이디어가 담긴 플래시몹이라면 사람들에게 흥미와 감동을 전해줌과 동시에 홍보 효과도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마트해져라!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디바이스가 대중화되며 이를 홍보에 이용하려는 다양한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관광정보나 축제정보를 담은 애플리케이션이 쏟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요즘 축제나 지자체 홍보물을 보면 빠지지 않고 들어가 있는게, 바로 QR코드입니다. 하지만, QR코드를 인식해보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QR코드에 아이디어를 더해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인식해보게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가요? QR코드에 브랜드 이미지를 더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지 않아 보이나요? 버려지는 홍보물보다 이와 같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QR코드 하나만 덩그러니 지하철 등에 래핑해둔다면 오히려 지나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 영상은 SINAP이라는 마케팅 회사에서 제작한 환경보호 캠페인 영상입니다. 이와 같이 QR코드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UCC로 제작해 알리는 방법과 같이 각 지역의 특산품을 활용해 제작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변축제를 개최하는 지자체나 칠기등과 같이 공예품이 유명한 지자체라면 한번 시도해보면 괜찮지 않을까요?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라!

최근 소셜미디어가 주목받으며 지자체들은 앞다퉈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도구로써, 한편으로는 새로운 마케팅 채널로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는 곳 또한 서울이나 광주, 부산 등 대도시인 상황이긴 합니다만 소셜미디어는  비용대비 홍보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고, 단체장의 의지만 있다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홍보채널이기도 합니다.

혹시, 완주하면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아마 대부분 대둔산 정도를 떠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완주군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명소가 부족하다보니 다른 지자체보다 한 발 앞서 블로그와 트위터로 완주를 알리고 있습니다.


하동군은 블로그, 트위터 외에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 하동을 알리고 있기도 합니다.


이 외에 대장경 천년세계문화축전이나 대가야체험축제 등도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 축제를 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완주군이나 하동군이 예산이 예산이 많아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전적으로 담당 공무원과 단체장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소셜미디어를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고들 말합니다. 그에 맞는 전략을 세우고 활용한다면 충분한 성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덧붙여, 지역브랜드를 위해서도 단편적인 광고가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꾸준히 지역에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알리는 게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지역과 축제를 알릴 수 있는 홍보 방법 몇가지를 소개해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여러분이 생각하고 계신 좋은 방법이 있다면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

덧) 이 글은 4월 15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9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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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주에이어 대구에서도 정보문화포럼이 열립니다. 정보문화포럼과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지역브랜드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브랜드, 정보문화와 소통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오는 12월 7일(월) 영남대학교에서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감성 마케팅 방법, 해외지역 브랜드와의 교류방법, IT를 활용한 지역브랜드 발전 방향 등 브랜드 관련 전문가들의 사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13회 정보문화포럼

일시: 2009.12.07(월) 14:00 ~ 17:30
장소: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3층 대강의실

일정에 표기되어 있듯이 저는 이번 정보문화포럼에 패널로 참여해 IT를 통한 지역 브랜드의 효과와 지역 브랜드 강화방법에 대해 지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역브랜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포럼이라 망설이기도 했습니다만 전문가가 아닌 일반 블로거로서 라이프 대구를 운영하며 느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나누어 달라는 부탁에 이번 포럼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9월 '블로그, 지역 소통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유명 블로거들이 대거 참여했던 광주 정보문화포럼과는 달리 주제가 '지역브랜드'이다보니 블로거들이 함께 할 시간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만 지역 블로거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최측에서도 이번 포럼을 통해 전문가들과 일반인들의 견해차이를 알아 볼 목적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지역에 무한한 애정을 가진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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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nemo.kr BlogIcon woo6 2009.12.05 00:22 신고

    블로그와는 관계없는 내용이지만, 장소가 코 앞이다 보니 참석하겠습니다. 저녁모임은 참석 못하겠네요. 6시에 교육이 있어서.. 그 날 뵙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09.12.07 03:08 신고

    참석은 어렵겠지만..jk님의 이야기는 궁금한데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09.12.07 07:29 신고

      그저 일반적인 이야기를 말 할 뿐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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