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_ Earth, Wind and Fire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Guest

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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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skunk funk _ Brecker Brothers

1975년도 앨범 'Breckers Bros'에 수록되어 있는 곡이다. 지금은 고인이 된 금세기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 마이클 브렉커와 그의 형인 트럼페터 랜디 브랙커 형제들이 결성한 팀의 곡 중 하나로 파워풀한 멜로디와 리듬들이 연주자의 기량을 확인하게끔 해주는 곡이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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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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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ado Bossa Nova _ Djalma Ferreira(Arr. Jeop van Rihn)

색소폰 연주자 행크 모블리의 1965년 앨범 'Dippin'에 소개되어 많은 재즈 연주자들에 의해 연주되어진 곡들 중 하나이다. 처음 듣더라도 경쾌하고 친숙함을 주는 멜로디로 윱 반 라인의 편곡으로 새롭게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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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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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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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_ 나훈아(Arr. 문현주)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사람들 중 한명으로 지금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나훈아의 곡이다. 원곡은 애절한 가사와 맛깔스런 멜로디가 일품인 트롯이지만 이번 연주에서는 미디엄 템포의 보사노바로 편곡하여 색다르게 연주된다.



Broken Time Jazz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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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m 최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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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ussion 김남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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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 정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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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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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_ 신촌 블루스(Arr. 문현주)

1989년 신촌 블루스 2집에 수록된 곡으로 지금은 고인이 된 김현식씨가 노래했고, 이후 가수 한영애씨 특유의 음색으로 더욱 유명해진 곡이다. 이번 연주에서는 관악기와 기타가 어우러진 편곡으로 들어본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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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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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you worry 'bout a thing _ Stevie Wonder

스티비 원더의 곡으로 73년작 'Innervisions'라는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번 연주에선 애시드 재즈 그룹 Incognito의 92년 앨범 'Trives, Vibes & Scribes'에 편곡된 버전으로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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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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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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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vstudio.com BlogIcon HVSTUDiO 2011.07.03 23:25 신고

    우와... 즐감했습니다. 노네토인가요? 세션맨 가운데 특히 트럼본 황미라씨의 존재감이.. ㅎㅎ

A Song for you _ Leon Russell

이 곡은 싱어송라이터 레온 러셀의 대표곡으로 이별한 이를 향한 애원과 용서의 감정들이 담겨있는 슬픈 발라드곡이다. 재즈 보컬리스트들이 즐겨 연주하는 곡 중 하나로 이번 연주에서는 보컬리스트 정은주의 감미로운 음성으로 연주한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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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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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5 _ Paul Desmond(Arr. Dave Mattews)

이 곡은 데이브 브루벡 쿼텟(Dave Brubeck Quartet)의 1959년 앨범 'Time Out'에 수록된 곡으로 쿨재즈의 교과서로 불리는 명곡이다. 쿼텟의 색소폰 주자인 폴 데스몬드가 작곡했다. 이번 연주에서는 혼 파트와 기타가 편성된 브로큰 타임의 활력 넘치는 스타일로 들어볼 수 있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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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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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09, Broken Time Jazz Project

이번 콘서트에 트럼펫 주자로 참여하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의 윱 반 라인의 곡으로, 카리브 음악에 영향을 받아 작곡되었다. 숫자로 이루어진 제목은 이 곡이 작곡된 날짜를 뜻한다. 곡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번째 부분에서 악기들이 동시에 같은 멜로디를 연주하며, 솔포 파트에서 천천히 그 에너지를 더해간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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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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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를 들려드리기전에 잠깐 촬영 경위를 먼저 말씀드리자면 트위터를 하다 우연히 해당 콘서트의 RT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고, 또 당첨이 되어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평소 공연을 영상으로 담는 것을 종종 하던 터라 콘서트를 촬영해 블로그에 공개해도 괜찮은지 주최측에 문의를 드렸는데, 자신들도 연주가 어떠했는지 모니터할 수 있어 좋겠다며 흔쾌히 허락을 해주셔서 재즈콘서트를 촬영해 공개하게 된 것입니다.

간단히 편집 후 바로 유튜브에 올려 트위터페이스북으로 공유를 했지만, 블로그에는 거의 일년이 지나서야 공개하네요. 게으름때문에...:)

Affirmation, Broken Time Jazz Project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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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Affirmation _ Jose Feliciano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가수이며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인 호세 펠리시아노의 곡이다. 선천적인 시각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어릴 때부터 음악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후에 세고비아로부터 정식으로 음악교육을 받게된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김없이 거리에 울리는 Feliz Navidad가 바로 그의 곡이다. Affirmation은 기타리스트 조지 벤슨의 연주가 유명하다.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해외나 서울에는 이와같이 허락하에 클럽이나 거리(버스킹)에서 열리는 연주를 촬영해 공개하는 작업을 하는 분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지역에는 보기 드문 편이죠. 제가 라이프 대구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지역에서 열리는 공연을 알리고,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공연 실황을 보여드려 지역에 있는 공연단체와 예술가들을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고픈 바람때문이기도 한데, 앞으로도 이와같이 지역 공연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위 영상은 전문가용 캠코더인 소니 소니 HXR-NX5N로 촬영한 것이지만, 지금은 DSLR로 촬영해야만해 카메라워크와 수음에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자신들의 공연을 이와같이 공개할 의향이 있는 단체나 개인이 있다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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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대중화 된 요즘, 뉴스에서부터 게임,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애플리케이션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지역의 공연·전시 소식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이 출시되어 소개합니다.

수성아트피아 앱은 지역 공연장 중에서는 최초로 출시된 스마트폰 앱으로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리는 공연과 전시, 그리고 문화 강좌 소식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앱을 실행하면 위 화면과 같이 4개의 메뉴가 나타나는데, 첫번째 'About'는 수성아트피아 지도와 위치, 그리고 수성아트피아에서 운영하는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에 접속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Performance'를 선택하면, 현재 개최되거나 예정인 공연 정보를 목록으로 확인 할 수 있고, 캘린더 형태로도 공연 목록을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목록에서 관심있는 공연 정보를 선택하면 상세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데, 일정과 출연진, 작품내용, 포스터 등을 확인 할 수 있고, 전화번호를 선택하면 해당 전화번호로 바로 통화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다만, 아래 화면과 같이 공연장 정보와 좌석정보를 확인 할 수 있어 전화예매만으로도 충분하긴 합니다만 현재는 전화예매만 가능하고 인터넷 예매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고 있어 아쉽게 느껴집니다.

'Exhibition' 또한 'Performance'와 동일한 구성으로 전시장에 대한 상세설명과 전시정보를 목록, 캘린더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Arts Academy'는 수성아트피아의 공지나 예술아카데미 정보를 'Humanities', 'Classic Opera', 'Art Kids'등 분야별, 연령별로 분류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PC를 사용해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리는 공연과 전시, 문화강좌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만 제공되고 있지만, 향후에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수성아트피아라는 개별 공연장의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을 뿐이지만, 소셜네트워크와 스마트폰 사용이 생활화 된 상황에서 문화정보를 보다 접근하기 쉽게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한 시도로 생각됩니다.

덧붙여, 차후 수성아트피아 뿐 아니라 대구 지역의 공연·전시 소식을 통합해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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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rtcarrot.tistory.com BlogIcon 까당 2011.03.16 17:46 신고

    ㅇ ㅏ... 이름에서 뭔가 그럴거 같았지만 수성아트피아에서 하는 공연만 소개 시켜주는 어플이군요. 대구 모든 공연 알려주는 어플 어서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03.17 22:57 신고

      넵, 대구의 모든 공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앱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대구시에서 하나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

90여장의 레코딩 작업과 플루트의 진화를 이끌어낸 살아있는 전설이자 이 시대의 거장 플루티스트 윌리엄 베넷(William Bennett)의 플루트연주회가 오는 4월 8일(수)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립니다.

공연 상세 정보

공연장소: 대구수성아트피아 무학홀
공연시간: 2009. 4. 8(수) 오후 7시 30분
입장료: 전석 1만원 (단체 20인이상 20% 할인)
문의: 053) 606-6131~4

플루티스트 월리엄 베넷의 타파넬 이야기 예매하기


(자료제공: 대구문화예술회관)

공연 소개

'음악을 꿰뚫는 통찰력, 플루트의 진화를 이끌어낸 살아있는 전설,  거장 월리엄 베넷과 함께 하는 타파넬 이야기'

이번 윌리엄 베넷 플루트연주회는 최고의 기량으로 세계정상을 향해 가는 플루트계의 기대주 정은지, 게드리우스 겔고타스(영국), 타카 맞추다(일본)가 스승의 무대를 빛내기 위해 출연하며, 피아노 준코 나카무라의 반주로 19세기 대가인 타파넬의 인생 그리고 그의 작품들을 연주와 해설로 함께합니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이는 타파넬의 걸작들은 선율을 꿰뚫고 드러나는 플루트의 기악적 효과를 극대화한 작품들로 월리엄 베넷의 풍부한 표현력과 영혼과 감정을 불어넣는 대가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줄 것입니다.


(윌리엄 베넷, 게드리우스 겔고타스, 타카 마츠다, 정은지, 준코 나카무라- 시계방향)

출연진

Flute: 윌리엄 베넷, 정은지, 게드리우스 겔고타스, 타카 마츠다
Piano: 준코 나카무라
해설: 정은지, 미치 베넷

프로그램

- Taffanel: Mignon Fantaisie arr. Bennett
- Saint Saens: Tarantelle
- Taffanel: Allegro Grazioso
- Saint Saens: Romance
- Gluck: Danse arr. Taffanel (1875)
- Telemann: Concerto for flute and flute tierece, 3rd mov.
- Taffanel: Allegretto Scherzando
- Gounod: Petite Symphonie 2nd mov. arr. by Bennett
- Taffanel: Lecture a Vue (1884)
- Saint Saens: Asacanio Variations arr. by Taffanel
- Taffanel: Sicilienne Etude
- Taffanel: Andante Pastoral et Scherzettino arr. Bennett
- Taffanel: Freyschutz Fantaisie arr. Bennett

클라우드 폴 타파넬 (Claude Paul Taffanel, 1844-1908)

타파넬은 1844년 4월16일 프랑스 보르도에서 출생,1908년 11월22일 파리에서 사망하기까지 풀루트의 기본을 닦아 놓은 연주자 이다.파리음악원에서 풀루트를 도뤼스에게 배웠고 작곡을 레베에게 배웠다. 그는 파리오페라 코미크관현악단에 수석으로 입단하여 활동하였고, 그 후 같은 오페라단과 파리음악원관현악단의 지휘자로 활동, 1979년엔 파리관악기 협회를 설립하였다.

파리 음악원교수를  지내며 Philippe Gaubert 와 같은 좋은 연주자를 배출하였고, 근대 풀루트주법의 확립자이기도 하다.1962-1864년까지 파리음악원교수로 재직하면서 많은 연습곡을 만들었고, 후대에 많은 전공자들과 연주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연습곡이 되었다. 그는 프랑스 작곡가들의 상상력에 풀루트를 너무나 생생하게 각인시켜 그들로 하여금 좋은 풀루트 작품을 작곡하게 고무시키고 또한 그 작품들을 헌정 받았다.

그의 친구였던 작곡가 생상은 타파넬이 은퇴하자 "당신이 더이상 풀루트를 불지 않는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일 입니다. 그 누구도 다시는 당신만큼 연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보통 우리가 아는 풀루트 연주가들 중에 가장 초기의 연주가가 타파넬일 것이다.그가 작곡한 연습곡중에 17개의 "매일 연습하는 손가락을 위한 연습곡"은 전공자나 비전공자나 풀루트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모든 이들에게 중요한 지침서가 되어 오고있다. 풀루트의 세계에서 이만큼 후대에 큰영향을 끼친 연주자겸 작곡가는 드물것이다.

윌리엄 베넷(William Bennett), Flut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윌리엄 베넷은 플루트의 음정 개선, 음질의 다양화에 공헌했을 뿐만 아니라 플루트로 성악이나 현악기적 음악적 표현을 흡사하게 만들어내는 등 플루트 자체의 진화를 이끌어낸 지대한 공헌자이다. 그에 따라 많은 플루트 메이커들이 그에게 자문을 구하고 있으며,  그의 스케일(음정간격)에 따라 제작 되고 있는 메이커들도 상당수이다.

그가 남긴90장이 넘는 레코딩들은 모두 전세계 비평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아오고 있다. 현재 국제적인 솔로주자, 주요 레코딩 아티스트로 계속 활동하고 있고, 일흔이 넘은 나이에 수석 플루티스트로서 잉글리쉬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여전히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전세계 메이저 오케스트라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로,'살아있는 전설'이란 별칭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어린 시절 런던에서 제프리 길버트와 공부한 후, 프랑스로 유학하여 쟝 피에르 랑팔, 마르셀 모이즈의 사사를 받았다. 후에 윌리엄 베넷은 제임스 골웨이, 미쉘 드보스트, 트레버 와이와 함께 마르셀 모이즈의 아끼는 제자 중 한 명이 된다. 스무살에 BBC방송 교향악단 수석주자가 된 이래, 런던 심포니, 아카데미 오브 세이트 마틴 인 더 필즈 등에서 수석주자로 활동하다 모짜르트의 대가들로 불리우는 잉글리쉬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수석 플루티스트로 자리를 고정하였다. 독일 프라이부르그의 음악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영국 런던의 왕립 음악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자료제공: 대구문화예술회관)

플루티스트 월리엄 베넷의 타파넬 이야기 예매하기

덧) 대구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라이프 대구를 통해 대구, 경북 지역의 전시, 공연, 축제 일정을 소개하시고 싶으시다면,  로 관련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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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4주년을 맞이하는 유일한 전통 예술 국립학교인 국립국악고등학교(http://www.gukak.hs.kr/)가 새봄을 맞이하며 2009년 2월 5일(목)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대구순회공연 '봄이 오는 소리'를 개최합니다.

상세 내용

공연장소: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공연시간: 2009년 2월 5일(목) 19:00 (90분)
관람연령: 만 7세이상
입장료: 무료 초대
문의: 02) 3460 – 0549

국립국악고등학교 공연장면

(출처: 수성아트피아)

이번 국립국악고등학교 대구순회공연 '봄이 오는 소리'에서는 국악고 2학년 재학생들로 구성된 157명의 젊은 연주자들이 펼치는 전통국악과 신국악의 멋진 어울림을 만끽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국립국악고등학교에서 보내온 공연자료입니다.

2009 국립국악고등학교 대구순회공연 '봄이 오는 소리'
제1회 임페리얼 국악 챌린지

국악교육의 산실, 국립국악고의 새로운 무대!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젊은 연주자들의 재능!
전통국악과 신국악의 조화!
한 무대 위에 전통무용과 현대무용, 발레를 아우르는 창작 무용극 !
157명의 연주자들이 만드는 스케일이 다른 우리음악의 어울림!

국립국악고등학교(교장 강덕원)가 2009년 2월 5일에 대구 순회공연을 선보인다.

오랜 역사를 자부하는 국립국악고(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는 명실상부한 국내외 최고의 국악교육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는 학교이다. 2009년 새봄을 맞이하여 뛰어난 기량을 자랑하는 국악고 2학년 재학생들이 국악을 사랑하는 대구의 일반 시민들에게 국악의 색다른 멋을 알리기 위해 순회공연을 계획하였다.

이번 지방순회공연을 통해 선보여지는 작품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일곱 곡의 음악과 한편의 무용작품으로 그 동안 사람들의 인식 속에 자리 잡혀있던 국악과 무용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통 곡 관악합주 ‘해령’을 시작으로, 거문고에 의한 '육자배기', 여창가곡 '우락'과 창작무용 '아부지, 어무이',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음악을 보여줄 퓨전 창작곡 '프론티어 방황'과 25현 가야금으로 연주되는 영화음악 'Under The SeaㆍThe Last Waltz(Old Boy OST 중)ㆍTake 5' , 그리고 민요합창 '도화타령ㆍ는실타령ㆍ풍구타령ㆍ투전풀이'와 장구합주 '점(點)'은 우리 가슴 속을 후련하게 풀어 줄 것이다. 옛 음악에서부터, 창작곡에 이르기까지 그 동안 한 무대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다양한 레퍼토리로 '봄이 오는 소리'를 표현할 국립국악고 학생들의 연주가 자뭇 기대된다.

국악고등학교가 주관하고 Pernod Ricard Koera가 후원하는 '임페리얼 국악 챌린지'를 2월 5일 대구의 명품 공연장 수성아트피아 대극장 용지홀에서 만날 수 있으며 모든 좌석은 무료초대로 제공된다.

공연 일시 : 2009년 2. 5. 목요일 오후 7:00
공연 장소 : 대구 수성아트피아 대극장 용지홀
문 의 : 02 – 3460 – 0549
담 당 : 국악고등학교 예술부장 김상순

덧) 대구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라이프 대구를 통해 대구, 경북 지역의 전시, 공연, 축제 일정을 소개하시고 싶으시다면, 로 관련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한 상세한 자료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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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31 09:0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1.31 10:50 신고

      항상 부지런하시네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한여름밤의 낭만속으로...

2008 대구국제재즈페스티벌(Daegu International Jazz Festival)이 8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구국제재즈페스티벌은 대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오고있는 애플재즈오케스트라의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에서 다양한 재즈를 선사하기위해 기획된 재즈문화축제라고 합니다.

첫번째를 맞이하는 대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는 대중들이 보다 친근하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안배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도심 곳곳에서도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거리공연과 다운타운 클럽 콘서트도 마련된다고 합니다. 또한, 악기 및 아날로그와 디지털 음향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2008 대구국제재즈페스티벌 공연 안내

22일

- 애플재즈오케스트라: 대구를 대표하는 재즈 빅밴드
- 이정식: 색소폰연주자
- Jerry Seeco: 버클리 음악대학 교수
- 유진박: 재즈 바이올린 연주자

23일

- 블랙캔디: 일본 오사카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퓨전밴드
- 필윤그룹
- 웅산밴드: 2007 한국대중음악상 재즈 & 크로스오버 부문 2관왕 수상
- JK 김동욱

24일

- 백진우 밴드: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는 밴드
- 윈디시티
- Eastern Sky: 캐나다를 대표하는 재즈밴드
- 진보라

스트릿파티 (장소: 클럽 THAT)

23일: 제리시코, 필윤그룹
24일: 블랙캔드

이외에도 수성아트피아 야외공연장에서 야외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자유로운 재즈의 매력에 흠뻑 취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자세한 내용은 대구국제재즈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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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2 08:5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22 08:54 신고

      지역정보 블로그니까요...^^

      대구에는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는데, 나가실때 우산 꼭 챙기세요. ^^

  2. Favicon of http://soon1991.tistory.com BlogIcon 오드리햅번 2008.08.22 09:45 신고

    우와..
    웅산과 이정식은 우리구 예술단체에 있는지 자주 만나는 재즈뮤지션이고
    J.K김동욱은 적십자홍보대사라서 봉사하면서 자주 만나는 가수입니다.
    재미있겠어요..
    참, 저는 재즈광입니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23 09:21 신고

      재즈광은 아니지만, 저도 퓨젼이나 스윙을 참 좋아하죠. ^^

  3. 2008.08.23 08:4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23 09:23 신고

      경북 북부지방을 답사하시나보군요. ^^

      대구에 살면서도 자주 가보기 힘든 곳인데, 부럽고 또 한편으로 부끄럽기도 하네요. ^^;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첼리스트 양성원과 피아니스트 파스칼 드봐이용(Pascal Devoyon)의 베토벤 첼로소나타 연주회(Beethoven Cello Sonata Concert Tour in Korea)가 2007년 10월 31일(수)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공연됩니다.

상세 내용

공연장소: 대구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공연시간: 2007년 10월 31일(수) 19:30 (80분 소요)
관람연령: 만 8세이상 관람가
입장료: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문의: 02-2187-6222

양성원과 파스칼드봐이용의 베토벤 첼로 소나타 연주회 예매하기



양성원과 파스칼드봐이용의 베토벤 첼로 소나타 연주회 공연 소개

한국 첼리스트의 자존심, 양성원과 프랑스의 독보적인 피아니스트 파스칼 드봐이용. 이들이 국내 최초로 '첼로의 바이블'이라 불리우는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국 순회 연주를 갖는다.

세계 굴지의 음반사 EMI Classics의 아티스트 양성원은 EMI 코리아가 직접 제작음반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전문지 그라모폰의 '에디터스 초이스' 및 '크리틱스 초이스'로 선정(졸탄 코다이 첼로 소나타)되었으며, '첼로 레퍼토리의 구약성서'라고 불리는 j.s. 바흐의 6개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녹음하고 명동성당 및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완주하며 국내는 물론 세계의 전문가들로부터 연이은 호평을 끌어내는 등 전 세계에서 그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왔다.

2007년 양성원의 새로운 도전은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전곡이다. 이 작품들은 베토벤 이전의 대가인 모차르트나 하이든도 작곡한 적이 없는 형식이라는 점에서 첼로 레퍼토리의 이정표로 여겨지고 있다. 더불어 이 5개의 소나타는 보통 3개의 시기로 구분되는 베토벤의 창작 시기를 모두 대변하는 명곡으로서 피아노의 역할 또한 첼로와 대등하게 펼쳐지는, 첼로와 피아노의 진정한 듀오라고 할 수 있다.

두 달여 동안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녹음을 마친 이들은, 특히 베토벤의 후기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어려움을 딛고 자신의 음악적인 창작력을 찾는 베토벤의 이른바 '어둠에서 광명으로 향하는' 순간을 살리려 했다고 한다.

이번 녹음과 더불어 본 공연에는 현재 베를린 음대 교수이자 활발한 실내악 연주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파스칼 드봐이용이 양성원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드봐이용은 다양한 음색 표현과 핵심을 꿰뚫는 통찰력 있는 연주로 로스트로포비치, 스티븐 이셜리스, 트룰스 뫼르크 등 세계적인 첼리스트들이 신뢰하는 피아니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깊어가는 가을,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며 깊어지는 첼리스트 양성원의 음악세계와, 피아노로 노래하며 서로의 연주를 흡수하는 피아니스트 파스칼 드봐이용의 피아노 선율을 만나보자.

양성원과 파스칼드봐이용의 베토벤 첼로 소나타 연주회 프로그램

○ 12VariationsonfromonHändel's for piano and cello, WoO 45

○  L.v.Beethoven Cello Sonata No.2 g minor Op.5 No.2

- Adagio Sostenuto Ed Espressivo Allegro Molto Piu Tosto Presto
- Rondo : Allegro

○ 12VariationsinFMajoronfromMozart's,forPianoandCello,Op.66

○ L.v.Beethoven Cello Sonata No.5 in D Major Op.102 No.

- Allegro Con Brio
- Adagio Con Molto
- Allegro – Allegro. Fugato

양성원 (Sung-Won Yang, 첼로)

세계 각국의 청중들로부터 아낌없는 사랑과 갈채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은 뉴욕의 링컨 센터, 카네기 홀, 워싱턴DC의 테라스 극장, 파리의 살레 가보우, 일본의 NHK홀 등 세계 굴지의 유명 공연장에서 가진 연주회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20세기의 거장 야노스 스타커의 애제자로 그의 조교를 거쳐 인디애나 대학(블루밍턴)에서 일찍부터 가르치기 시작했으며, 수년 전부터 국제적인 솔리스트이자 실내악 연주자로서 유명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프랑스, 영국, 미국, 스페인,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북 유럽 등지에 초청되어 연주하고 있다. 특히 2004년 일본에서는 아시아 오케스트라 축제에 한국 대표 솔리스트로 선정되어 서울시향과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을 연주하였다. 세계 최고 권위의 실내악 축제인 마르타 아르헤리치(Martha Argerich)의 벳푸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되었으며, 교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도쿄 스트링 앙상블과의 협연을 비롯, 매년 수차례의 순회연주를 갖고 있다. 양성원은 프랑스 심포니 오케스트라(L'Orchestre Symphonique Francais)와 함께 생상스 '첼로 협주곡', 브람스 '더블 콘체르토', 차이코프스키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녹음, 녹화하였으며, 이 녹음은 프랑스 국영 TV 인 T.F.1을 통해 방영되었을 뿐만 아니라, 유로비전을 통해 유럽 전역에 방영되었다. 일본에서는 그의 연주가 NHK를 통해 실황 방송되었고, 국내에서는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을 비롯한 수많은 교향악단들과의 협연 및 리사이틀이 KBS, EBS, 아리랑TV, A&C 코오롱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또한 그는 세계적인 음반사 EMI의 전속 아티스트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현대곡 연주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는데 한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의 라디오 방송에서 많은 현대곡을 레코딩하였다. 2000년에는 졸탄 코다이의 작품집을 EMI를 통해 발표하여 영국의 썬데이 타임즈(The Sunday Times)와 세계적인 음반전문지인 그라모폰지(Gramophone)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그라모폰지 에서는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와 '크리틱스 초이스(Critic's Choice)'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라흐마니노프와 쇼팽의 낭만적 작품으로 이루어진 그의 두 번째 EMI 음반은 지난 2002년 3월 출시되었고, J.S.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의 3집 CD 는 2005년 4월에 출시되었다.

2004년에는 세계적인 국제 실내악콩쿠르인 캐나다 밴프 국제 음악 콩쿠르(Banff International Competition)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금호사중주단의 단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프랑스 뮤직 알프(Music Alp), Flaine, 미국 보도윈(Bodowin), 독일 마인츠(Mainz) 등의 국제음악제에서 초청받아 연주 및 공개 레슨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한 캐나다의 에드몬튼 대학, 미국의 이스트만 음악학교 등의 명문 대학에서도 마스터클래스를 하는 등 동서양을 종횡무진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서울 태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연세대 음대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끊임없는 도전의식과 왕성한 연주 활동으로 세계를 향하여 그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파스칼 드봐이용 (Pascal Devoyon, 피아노)

파스칼 드봐이용은 비오티, 부조니, 리즈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한 데 이어 1978년 프랑스 출신 피아니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은메달을 수상하면서 전 세계에 그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베토벤 소나타 전곡부터 바르톡, 메시앙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는 파스칼 드봐이용은 비쉬코프, 뒤트와, 크리빈, 잔데를링 등의 명(名) 지휘자들과도 함께 런던 필하모닉, 파리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헬싱키 필하모닉,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쿄 NHK 심포니 등과 협연해 왔다. 또한 뉴욕 카네기 홀, 암스테르담 콘체르트헤보우, 베를린 필하모니에, 런던 퀸 엘리자베스 홀에서의 리사이틀을 통해 큰 호평을 받았으며, 매 시즌 일본에서 초청 연주회를 열고 있다.

실내악에도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드봐이용은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필립 그라팽,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 등의 연주자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맺어오고 있다. 또한 영국의 바스 페스티벌이나 프랑스에서 열리는 그라팽의 Consonances 페스티벌 등의 실내악 축제에 정기적으로 초대받고 있으며, 한편으로 잉골프 투르반(바이올린), 틸만 뷕(첼로)과 함께 트리오 'Vipiace'의 일원이기도 하다.

파스칼 드봐이용의 음반은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샤를르 뒤트와 지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그리그와 슈만 피아노 협주곡(예르지 막시미우크 지휘,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벨, 리스트, 프랑크, 슈만 리사이틀 실황 등이 있으며, 실내악으로는 스티븐 이설리스(포레 전곡, 생상스, 풀랑), 강동석(슈베르트, 포레, 호네거), 필립 그라팽과 함께 녹음한 음반들이 있다. 드봐이용은 그라팽, Chilingirian Quartet, 게리 & 토비 호프만과 함께 쇼숑의 실내악과 생상스의 바이올린-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곡을 녹음하기도 했다.

2005년에는 그라팽(바이올린), 카아(첼로), 나이디히(클라리넷)과 메시앙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4중주'와 힌데미트의 작품을 녹음했으며, 2006년에는 틸만 뷕과 마르티누의 첼로와 피아노르 위한 세 개의 소나타를 녹음하였다.

1999년부터는 강동석과 함께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음악아카데미 중 하나인 뮤직알프 페스티벌의 예술 감독을 역임하고 있다. 그는 파리 음악원에서 피아노 교수로 재직한 후 1996년부터 현재까지 베를린 음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출처: 수성아트피아

참고 동영상: Beethoven Cello Sonata, Op. 5, No. 2 - Rondo


관련 링크
수성아트피아
루트비히 판 베토벤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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