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야간벚꽃축제 KPOP 콘서트 라인업 대박! 에서 소개해드렸듯이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이월드가 위치한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K-POP 벚꽃콘서트가 열립니다.


출연진을 살펴보면 포맨이나 스컬&하하같이 발라드, 힙합 아티스트도 보이지만 대부분이 아이돌그룹입니다. K-POP 한류를 주도하는 게 아무래도 아이돌의 댄스음악이다보니 K-POP 벚꽃콘서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이돌그룹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입니다.


3.21(금) B.A.P / 4MEN / 달샤벳 / 스컬&하하 / 제국의아이들 / 탑독 / 헬로비너스

3.22(토) B.A.P / AOA / 걸스데이 / 나인뮤지스 / 방탄소년단 / 스컬&하하 / 오렌지캬라멜 / 헬로비너스

3.23(일) 김재중 / AOA / 4MEN / 걸스데이 / 달샤벳 / 에일리 / 소년공화국 / 탑독


출연 일정을 보면 아시겠지만 B.A.P나 AOA, 헬로비너스, 달샤벳 등 몇팀은 이틀에 걸쳐 출연하기도 하는데요. 여기서는 2014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 벚꽃콘서트에 출연하는 걸그룹들에대해 소개해볼까합니다.


먼저 첫날인 21일에는 달샤벳과 헬로비너스가 출연하는데, 달샤벳(Dal★shabet)은 올해초 신사동호랭이가 만든 B.B.B (Big Baby Baby)로 컴백해 현재 활발히 활동중이죠.



최근에는 '훔치셔~훔치셔'를 노래하던 멤버 지율이 한 네티즌의 지갑을 찾아준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헬로비너스(HELLOVENUS)는 걸그룹 섹시대전 속에서도 '섹시'가 아닌 자신들만의 컨셉으로 지난해부터 남성팬들을 열심히 끌어모으고 있는 걸그룹입니다. 평균 미모로는 여느 걸그룹에 빠지지 않는 점도 덕후들을 양산해내고 있는 장점입니다. 행사 한번 뛰고 나면 직캠들이 우수수 쏟아지는 것만 봐도 알수 있죠. 멤버들이 트라이셀미디어와 플레디스에 따로 소속되어 있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다만, 멤버 윤조가 발목을 자주 다친다는 점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다음날인 22(토)일에는 섹시 vs 병맛의 대결이랄까요.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오렌지캬라멜이 무대에 오릅니다.


AOA(Ace of Angels)는 최근 '짧은 치마'를 선보이며 남성팬들의 후끈한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걸그룹입니다. 그룹명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원래는 천사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데뷔를 했죠. 또 하나 특이하게도 댄스와 밴드를 모두 소화해내는 걸그룹이기도 합니다. 댄스와 밴드 멤버 구성이 다르다는 점도 눈길을 끌죠. 개인적으로는 밴드가 더 마음에 들지만, 요즘 KPOP 트렌드에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 않나싶습니다. 언젠간 밴드로도 흥할날을 기대해봅니다.



걸스데이(Girl's Day)는 2013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매일매일을 그야말로 '애브리데이 걸스데이'로 만들며 가장 핫한 걸그룹으로 등극했습니다. 몇년전부터 덕후들을 양산해내고 있었기에 노래하나만 잘 받으면 정말 대박이 날 것으로 기대했는데, '섹시' 컨셉을 내세워 대박을 터뜨리고 맙니다. 소속사도 '소진', '유라'를 두고 섹시컨셉을 하지 않을래야 안할 수 없었겠죠.



나인뮤지스(9muses)는 모델돌이란 별명에 걸맞게 길쭉길쭉한 몸매를 자랑하는 걸그룹으로 '스윗튠'과의 꾸준한 작업으로 발표하는 노래들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스윗튠'이 대박이다 할 정도의 곡을 내놓지는 못한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죠.



최근에는 랩을 담당하는 이샘과 은지가 '졸업'이란 이름으로 탈퇴를 하며 지난해 9명의 완전체가 되어 이제 좀 흥하려나 했는데, 팬들에겐 청천벽력같은 소식으로 충격을 안겨다주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이번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 벚꽃콘서트가 멤버 졸업 후 첫 공식 콘서트 무대가 아닌가 싶네요.


오렌지캬라멜(Orange Caramel)은 애프터스쿨의 유닛이지만 최근에는 본진인 애프터스쿨보다 더 흥하고 있는 걸그룹입니다. 마법소녀, 아잉♡으로 대표되는 선병맛후중독의 선두주자 오렌지캬라멜은 최근 컴백 티저 '까탈레나(Catallena)'를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때문에 오캬의 선병맛후중독을 확인 할 수 있는 이번 이월드 벚꽃콘서트가 더욱 기대가 되는 것이죠.



마지막 23(일)일에는 앞서 나왔던 AOA, 걸스데이, 달샤벳이 다시한번 무대에 오릅니다. 그리고, 걸그룹은 아니지만 에일리가 출연해 폭풍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달샤벳, 헬로비너스,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오렌지캬라멜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4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 벚꽃콘서트! 대구 벚꽃명소인 두류공원과 이월드 벚꽃터널을 거닐다 다양한 놀이기구도 타고 맛난 먹거리도 즐기다 저녁에는 걸그룹으로 하루의 피로를 날려버리는 그야말로 환상적인 코스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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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 야간벚꽃축제에서 무려 3일동안 KPOP 콘서트가 열립니다. 며칠전 콘서트 라인업이 공개됐는데요. 여느 한류 콘서트 못지 않은 라인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대박 라인업!!!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 콘서트 출연진을 살펴보면 B.A.P, 4MEN, 달샤벳, 손담비, 스컬&하하, 제국의아이들, 탑독, 헬로비너스,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방탄소년단, 스컬&하하, 오렌지캬라멜, 김재중, 에일리, 소년공화국까지 진짜 혀를 내두를 라인업이죠.



이월드가 있는 두류공원은 대구에서 벚꽃명소로 유명한 곳인데, 이월드가 이번에 벚꽃축제를 열면서 KPOP콘서트를 함께 열기로 한 것이죠.


그런데, 왜 이렇게 화제가 되고 있냐하면 라인업도 대박이지만 지금까지 전국각지에서 열린 수많은 KPOP콘서트 중에 어느 KPOP콘서트가 무려 3일동안 계속된 적이 있냐는 말이죠.


3일간 열리는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콘서트 날짜별 출연진을 살펴보면


3.21(금) B.A.P / 4MEN / 달샤벳 / 스컬&하하 / 제국의아이들 / 탑독 / 헬로비너스

3.22(토) B.A.P / AOA / 걸스데이 / 나인뮤지스 / 방탄소년단 / 스컬&하하 / 오렌지캬라멜 / 헬로비너스

3.23(일) 김재중 / AOA / 4MEN / 걸스데이 / 달샤벳 / 에일리 / 소년공화국 / 탑독


인데요. B.A.P나 4MEN, 달샤벳, 스컬&하하, 탑독, 헬로비너스, 걸스데이, AOA 등 몇 팀은 이틀에 걸쳐 출연을 하는터라 이 팀들의 팬들은 이틀에 걸쳐 좋아하는 가수들을 볼 수 있기도 하답니다.


B.A.P로 시작해서 4MEN, 제국의아이들, 방탄소년단, 소년공화국, 김재중, 스컬&하하로 이어지다 탑독으로 마무리! 달샤벳으로 시작해서 헬로비너스,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오렌지캬라멜로 이어지다 에일리로 마무리! 남자그룹, 여자그룹 모두 정말 완벽한 조합이지 않습니까.


올해 두류공원의 봄은 휘날리는 벚꽃과 함께 팬들의 '꺅~' 함성소리가 가득할 것 같네요. 벌써부터 기대 만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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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K팝 스타', '위대한 탄생' 등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또 하나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이뤄지는터라 시작부터 기대가 큰 프로그램입니다. 바로 JTBC가 총 100만불의 상금을 내걸고 야심차게 준비한 메이드인유(Made in U)입니다.


JTBC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인유'는 제작단계부터 배우 송중기가 MC를 맡은데다 오디션 사상 최대인 100만불(약 12억원)의 상금과 최고급 세단, 영화ㆍ드라마ㆍCF 등 연예계 데뷔 기회 제공, 그리고 노래나 연기만이 아닌 춤과 외모 중 단 하나만 자신있어도 참가가 가능하다는 점때문에 '스타'가 되길 원하는 많은 이들이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한달 전 메이드인유의 특징과 참가방법, 그리고 김형석, 홍승성, 장혁 등의 아이돌 마스터를 소개하는 1회 방송을 통해 시작을 알린 '메이드 인 유'는 1월 7일 본격적인 오디션이 시작되는데, 7일 방송은 JTBC를 비롯해 코미디 TV, y-star, AXN, QTV 등 무려 5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될 예정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종합편성채널의 구세주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메이드인유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것은 '당신이 만드는 스타'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색다른 진행방식인데,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0명의 본선 진출자 중 7일 1차 본선을 통해 50명이 가려지지만 본선 진출에 실패한 오디션 참가자들도 계속해서 부활의 기회가 제공되고, '팬'과 '하트'로 측정되는 인기투표와 같은 랭킹 시스템을 통해 예선부터 파이널까지 시청자가 직접 참여해 스타를 키우고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점입니다. 시청자는 자신이 응원하는 참가자에게 '팬'과 '하트'를 통해 점수를 부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최종 우승자를 만든 베스트 팬들에게 상금 100만불의 10%가 주어져 스타와 함께 우승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와같은 메이드인유의 색다른 오디션 진행방식이 시청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아니면 논란만 불러올지는 지켜봐야겠지만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다른 메이드인유만의 차별성인것만은 확실해보입니다.

또 하나 '아이돌 마스터'라 불리는 메이드인유의 멘토들 또한 주목할만한데, 먼저 MC를 맡은 배우 송중기부터 프로듀서겸 작곡가인 김형석과 용감한 형제, 가수 김태우와 옥주현, 배우 장혁, 그리고 iHQ대표 정훈탁과 큐브엔터테인먼트대표 홍승성 등 어느 오디션 프로그램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게다가 저스틴 팀버레이크, 리한나와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 롭 녹스(Rob Knox)를 비롯해 저스틴 비버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팀 스테레오타입스(Sterotypes), 보아동방신기와 함게 작업한 작곡가 사뮤엘 와에르모(Samuel Waermo) 등도 참여해 그야말로 세계적인 스타가 탄생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승과는 관계없이 메이드인유를 통해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가수 박재범과 프로듀서 롭 녹스가 손잡고 메이드인유 지원자 중 아이돌 그룹을 선발해 제작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JTBC의 야심작 '당신이 만드는 스타! 메이드인유'가 시청률 부진속에 허덕이는 종합편성채널의 구세주가 되어줄지, '슈퍼스타K', 'K팝 스타', '위대한 탄생' 과 같이 화제를 불러 모을지, 그리고 메이드인유를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스타와 이이돌 그룹이 탄생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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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6개국 각 지역별 K-POP 경연을 통해 선발된 21개 우승팀이 최종 우승을 놓고 열띤 경연을 펼칠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K-POP World Festival)이 오는 12월 7일 창원 실내 경륜장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브랜드위원회, 해외문화홍보원이 후원하고 KBS와 창원시가 주최하는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2011(K-POP World Festival 2011)은 해외 16개국에서 참여하는 총 21개팀 외에도 씨앤블루, 엠블랙, 티아라, 인피니트, 씨스타, 씨크릿, 케이윌, 보이프랜드 등 K-POP 스타들이 출연해 열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21개 참가팀에대한 소개와 영상은 http://kpop.korea.net 에서 감상하실 수 있는데, 참고삼아 러시아 참가자인 'Kotelnikova Daria'의 영상을 소개합니다. 걸스데이와 라니아의 노래를부르는 영상인데, 이국의 여성이 K-POP을 열창하는 모습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7일 창원에서 열리는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은 12월 30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KBS2에서 특별방송하고 KBS-World와 아리랑 TV를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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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1.12.06 10:02 신고

    창원에서 열리는 케이팝 페스티벌, 정말 기대됩니다!
    이번 행사로 한류가 더욱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

'나는 가수다', '슈퍼스타K', '위대한 탄생' 등 오디션ㆍ서바이벌 음악프로그램들의 홍수속에 지역 케이블 방송에서도 유사한 포맷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화제입니다.

대구에 위치한 TCN대구케이블방송에서 지역 케이블방송사 최초로 신인 가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파워M-시즌1'을 제작중인데, 얼마전 공개방송으로 진행된 첫 녹화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파워M의 사회를 맡은 탤런트 이중성)

대구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열린 '파워M-시즌1' 공개방송은 MBC '서프라이즈'를 통해 재연배우로 얼굴을 알린 탤런트 '이중성'씨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첫번째 경연에는 우은미, 디아, 엠페로가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여주었습니다.


TCN대구케이블방송의 '파워M-시즌1'은 아마추어가 아닌 실제 가수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나는 가수다'와 '위대한 탄생'을 접목시킨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무대를 선보인 가수 우은미)

시즌1에 참가하는 가수들은 모두 7팀으로 슈퍼스타K에서 탁월한 가창력을 선보였던 '우은미'와 '10대 박봄'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디아', 신인보이그룹 '엠페로', 여성트리오 '비비안', 그리고 '블루마블', '아리밴드', '리디아', '박태진' 등 뛰어난 실력에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신인 또는 중고신인 들로 이들은 공개경쟁을 통해 4팀이 선발되어 미션을 펼친 다음 다시 선발된 2팀이 마지막 최종미션을 벌이게 됩니다.

(두번째 무대를 선보인 보이그룹 엠페로)

서바이벌을 통해 우승을 거머쥔 한팀은 TCN이 추진하는 일본 현지 K-POP콘서트 무대에 서는 기회가 주어지며, 뮤직비디오 제작 등의 지원 혜택을 받게된다고 합니다.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 가수 디아)

첫 공개방송을 통해 무대를 선보인 우은미, 엠페로, 디아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상당한 실력을 갖춘 팀으로 현장에서 그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공개방송을 관람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하지만, 지역 케이블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탓인지 조명이나 음향 상태가 상당히 거슬리기도 했는데, 공개방송이 거듭된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기존 프로그램들과 유사한 포맷이긴 합니다만 TCN대구케이블방송이 제작한 '파워M'은 HD영상으로 제작되어 자체 채널 뿐 아니라 국내 주요 케이블방송사에 공급되어 방송될 예정으로 공중파만큼은 아니겠지만 신인들에게는 이름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되고, 시청자들 또한 잘 모르던 실력파 신인가수들의 무대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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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한류붐이 아시아를 넘어 유럽, 남미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송페스티벌이 15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유니세프, 대구광역시가 공동주최하는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 기념행사로 개최되며,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모여 아시아 각국 간 문화교류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한국의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이승기, 비스트, 미쓰에이, 유키스, 지나, 일본의 퍼퓸, 트리플에이, 대만의 하윤동, 홍콩의 고거기, 중국의 주필창, 그리고 태국의 타타영 등이 출연할 예정이며, 본공연에 앞서 열리는 '아시아 신인가수 쇼케이스'에는 차세대 꽃미남 아이돌 그룹 '엑스파이브(X-5)', 실력파 여성 7인조 그룹 '라니아(RaNia)', 국내 최초 혼혈 주축 여성 아이돌 그룹 '쇼콜라(ChoColat)', 여자 2PM으로 주목 받는 그룹 '에이프릴 키스(APRILKISS)', 소니뮤직의 첫 남성 아이돌 '히트(HITT)', 어쿠스틱 기타 싱어송라이터 '리싸(leeSA)'가 출연해 차세대 KPOP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입니다.

참고로 2011 아시아송페이스티벌에관한 자세한 내용은 Asia Song Festival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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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rtmil.com/#3 BlogIcon 일본안티 2013.02.04 03:18 신고

    위젯은 PC,핸드폰 휴대용기기등에 설치하거나 웹에서 블로그 등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는 시계, 일기예보, 환율 등 유용한 정보를 손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미니 컴포넌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위젯을 이용하여 기존에 사용하는 도구의 디자인과, 기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죠.

배용준ㆍ최지우 주연의 드라마 '겨울연가'가 2004년 일본 NHK에 방영되면서 시작된 한류!  지금은 일본을 넘어 아시아ㆍ유럽ㆍ중남미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에서 한류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POP, 한류를 이끌다!

이처럼 한류가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 퍼져나갈 수 있었던 데에는 무엇보다 K-POP으로 불리는 한국대중음악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 한류가 드라마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K-POP이 한류를 이끌고 있다 말할 수 있습니다.

수년간의 연습생 생활 동안 치열한 경쟁을 거치며 기획된 아이돌 스타들의 완성된 댄스와 노래 실력,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 SMㆍJYPㆍYGㆍDSPㆍ큐브엔터 등 대형기획사들의 공격적인 마케팅 등이 효과를 거두며 유튜브를 중심으로 K-POP이 전세계에 한류를 일으킨 것입니다.

그동안 뉴스나 다큐멘터리를 통해서만 한류를 접할 수 있었지만 얼마 전부터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해외에서 예선을 펼치며 안방에서 K-POP의 인기를 느낄 수 있기도 합니다.


K-POP 로드쇼, '한류 열풍을 확인해보자!'

한류의 거센 열기를 보다 더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바로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MBC가 기획한 본격 한류 프로그램 '커버댄스 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를 통해서입니다. 참고로, 커버댄스란 가수들의 안무를 따라하는 것을 말하는데 단순히 보고 듣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으로 즐기는 형태입니다.

K-POP 스타들이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할때면 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그들의 안무를 따라한 커버댄스 영상들이 유튜브에 올라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문 커버댄스팀이 왕성히 활동하는 태국을 비롯해 영국, 스페인, 미국, 브라질 등 국적 또한 다양해 K-POP의 열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커버댄스이기도 합니다.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댄스팀 '도그마-S1J3'의 소녀시대 '훗' 커버댄스)

이번 K-POP 로드쇼 촬영을 위해 2PM, 비스트, 샤이니, 엠블랙 등의 아이돌 스타들이 브라질ㆍ미국ㆍ일본ㆍ태국ㆍ스페인 등 K-POP 열풍이 뜨거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지역 예선을 진행했는데, 러시아를 방문한 샤이니와 브라질을 방문한 엠블랙, 그리고 스페인을 방문한 비스트는 현지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촬영한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K-POP 로드쇼는 국내 시청자들에게는 K-POP의 인기를 안방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해외 팬들에게는 꿈에 그리던 한국의 스타를 직접 만나고 K-POP을 좋아하는 팬들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K-POP 로드쇼의 첫회가 오늘밤 11시 MBC를 통해 방영됩니다.

'커버댄스 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의 첫번째 지역예선이 열린 곳은 러시아 모스크바로 영국 애비로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쇼케이스를 통해 유럽내 인기를 확인하기도 한 샤이니와 인기개그맨 정형돈이 현지를 직접 찾아 K-POP의 인기, 한류 열풍을 한껏 체감하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K-POP 로드쇼를 통해 K-POP 열풍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라며 K-POP에대한 관심이 전반적인 한국 문화에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진정한 한류 열풍이 전세계에 몰아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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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1.09.25 16:00 신고

    오호~ 이런 것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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