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두번째 미니앨범 'Snow Pink'의 발매를 앞둔 걸그룹 에이핑크의 티저 영상이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acubeent)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출처: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My My' 티저영상을 통해 공개된 에이핑크는 최근 걸그룹들이 강렬하거나 세련된 컨셉을 들고 나오는 것과는 달리 전작과 마찬가지로 순수하고 상큼발랄한 컨셉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 이와같은 틈새전략이 대중들에게 어필을 한 탓인지 올초 데뷔한 걸그룹 중에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도 합니다.


1년차 걸그룹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에이핑크가 두번째 미니앨범 'Snow Pink'의 발매를 통해 얼마나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참고로 에이핑크 멤버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와글(http://www.wagle.me)을 통해 그녀들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기도 한데, 아이디는 홍유경(@apinkhyk), 정은지(@apinkjej), 윤보미(@apinkybm), 박초롱(@apinkpcr), 오하영(@apinkohy), 김남주(@apinkknj), 손나은(@apinksn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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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개최되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보름여 앞두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뜻에서 라이프대구 유튜브채널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라이프대구 유튜브채널: http://www.youtube.com/jinyoun

현재 저는 유튜브 파트너쉽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브랜드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유튜브에서는 브랜드채널의 경우 일반채널과 달리 배너나 이미지맵 등 보다 자유롭게 채널을 꾸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유튜브 파트너쉽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귀찮은 탓에 기능을 활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테스트삼아 이번에 채널을 개편한 것입니다.

먼저 프로필 사진은 한국 마라톤 간판스타인 지영준 선수로 변경했습니다. 지영준 선수는 안타깝게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는 참가하지 못하지만 누구보다 한국육상대표팀의 선전을 바라지 않을까란 생각에 프로필 사진으로 선택해봤습니다.

그리고, 중간부분에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소개하는 글과 조직위 홈페이지 링크가 담긴 텍스트 박스를 추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좌측하단에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슬로건 '달리자 함께 내일로(Sprint together for tomorrow)'가 적힌 배너를 제작해 게시했는데, 배너를 클릭하면 조직위 홈페이지로 이동하게 링크를 해두었습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개회식은 27일이지만 일주일전 열리는 입촌식을 시작으로 대구스타디움을 비롯한 대구 일원에서는 다양한 축하행사가 펼쳐질 예정인데, 저 또한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라이프대구 유튜브채널을 통해서 전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발로 뛸 생각입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구의 다양한 모습을 보기를 원하신다면 라이프대구 유튜브채널 구독과 함께 응원의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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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09, Broken Time Jazz Project

이번 콘서트에 트럼펫 주자로 참여하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의 윱 반 라인의 곡으로, 카리브 음악에 영향을 받아 작곡되었다. 숫자로 이루어진 제목은 이 곡이 작곡된 날짜를 뜻한다. 곡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번째 부분에서 악기들이 동시에 같은 멜로디를 연주하며, 솔포 파트에서 천천히 그 에너지를 더해간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Guest

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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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를 들려드리기전에 잠깐 촬영 경위를 먼저 말씀드리자면 트위터를 하다 우연히 해당 콘서트의 RT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고, 또 당첨이 되어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평소 공연을 영상으로 담는 것을 종종 하던 터라 콘서트를 촬영해 블로그에 공개해도 괜찮은지 주최측에 문의를 드렸는데, 자신들도 연주가 어떠했는지 모니터할 수 있어 좋겠다며 흔쾌히 허락을 해주셔서 재즈콘서트를 촬영해 공개하게 된 것입니다.

간단히 편집 후 바로 유튜브에 올려 트위터페이스북으로 공유를 했지만, 블로그에는 거의 일년이 지나서야 공개하네요. 게으름때문에...:)

Affirmation, Broken Time Jazz Project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Guest

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Affirmation _ Jose Feliciano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가수이며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인 호세 펠리시아노의 곡이다. 선천적인 시각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어릴 때부터 음악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후에 세고비아로부터 정식으로 음악교육을 받게된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김없이 거리에 울리는 Feliz Navidad가 바로 그의 곡이다. Affirmation은 기타리스트 조지 벤슨의 연주가 유명하다.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해외나 서울에는 이와같이 허락하에 클럽이나 거리(버스킹)에서 열리는 연주를 촬영해 공개하는 작업을 하는 분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지역에는 보기 드문 편이죠. 제가 라이프 대구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지역에서 열리는 공연을 알리고,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공연 실황을 보여드려 지역에 있는 공연단체와 예술가들을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고픈 바람때문이기도 한데, 앞으로도 이와같이 지역 공연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위 영상은 전문가용 캠코더인 소니 소니 HXR-NX5N로 촬영한 것이지만, 지금은 DSLR로 촬영해야만해 카메라워크와 수음에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자신들의 공연을 이와같이 공개할 의향이 있는 단체나 개인이 있다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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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www.youtube.com)가 일본 최대의 패션 축제인 2011 S/S 도쿄 걸스 컬렉션(TOKYO GIRLS COLLECTION)을 생중계합니다.


도쿄 걸스 컬렉션(TGC)은 2005년 처음 개최된 후 일본 최고의 패션 브랜드, 모델, 가수가 참석해 패션쇼와 공연, 유명 연예인의 출연 등 총 다섯 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다음 시즌의 패션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업계 중심의 패션쇼와는 달리 TGC의 모델들은 즉시 구입이 가능한 옷을 착용해 청중은 모델이 입고 있는 옷을 보고 온라인 쇼핑 사이트나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직접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번 도쿄 걸스 컬렉션에는 영화배우 정시연씨가 모델로 무대에 서며, 2PM과 애프터스쿨이 아티스트로 초대되어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5일 오후 2시부터 PC나 휴대폰을 통해 2011 도쿄 걸스 컬렉션 공식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tgc2011ss)에 접속하면 전세계 어디서든 생생하게 현장을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사용자는 메인 스테이지 외에도 무대 뒤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현장을 둘러볼 수 있으며, 채널 하단에 링크된 온라인 쇼핑 사이트에서 모델들이 착용하고 있는 옷을 클릭해 직접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생중계를 놓친 사용자들도 유튜브를 통해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으며 유튜브 화면 주석기능을 통해 링크된 제품 정보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뉴스와이어)

유튜브는 이미 여러차례 유명가수의 콘서트를 생중계로 보여준 바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이번 도쿄 걸스 컬렉션 생중계는 조금 특별하게 보입니다. (이전에 이런 컨셉의 생중계가 있었는지는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패션쇼와 소셜미디어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겠지만, 미래 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TV의 모습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시도가 아닌가하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플레이창이 TV화면이라고 생각하면, 시청자는 일반TV를 시청하는 것과 동일하게 패션쇼를 시청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패션쇼에 나온 모델이 입고 있는 의상들이 아이템별로 화면에 링크로 제공되기에 소비자는 관심있는 아이템을 클릭해 해당 쇼핑몰로 이동한 다음 바로 구매할 수 있기도 합니다. 다시말해 TV화면을 통해 시청부터 제품 구매까지 한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트위터와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의견을 교환할 수도 있으니 이것이야 말로 기본적인 컨셉의 스마트TV의 모습이 아닌가하는 점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시작된 스마트 열풍의 종결자라고도 불리는 스마트TV의 모습을 엿보고 싶으시다면, 이번 유튜브의 도쿄 걸스 컬렉션 생중계를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 :)

덧) 이 글은 삶을 기록하고 세상을 기록하는 공간, 다큐씨?!에도 함께 게재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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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음악방송에서는 걸그룹 열풍의 중심인 소녀시대가 신곡 '훗'으로 1위를 차지하고, 김창환 프로듀서의 첫 걸그룹 'VNT'가 데뷔 무대를 갖는 등 화제거리가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걸스데이의 신곡 '잘해줘봐야' 라이브 무대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출처: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개인적으로 걸스데이 데뷔 전부터 유튜브에 올려진 그녀들의 길거리 공연 영상을 접하며 괜찮은 걸그룹이 새로 나오는구나하는 기대감과 걸스데이 리더인 소진이 지역 대학인 영남대 기계공학과 휴학중이라는 뉴스를 접하게되며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충격적인 데뷔 무대, '품바돌'이란 꼬리표

하지만, 7월초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진 걸스데이는 타이틀곡의 제목처럼 시청자들을 '갸우뚱'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녀들의 데뷔 무대를 본 대다수의 네티즌 또한 '난감하다', '노래실력, 컨셉 모두 엉망이다', '요즘 가요계가 미쳤다'는 반응을 보이며, 모호한 컨셉의 안무와 의상이 각설이같다고 해서 '품바돌'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데뷔 무대 이후, 그나마 점점 나아진 무대를 선보이긴 했지만 충격적인 데뷔 무대로 인해 '품바돌'로 각인된 탓에 긍정적인 반응을 이끄는데는 실패하고 맙니다. 결국 한달만에 타이틀 곡 '갸우뚱'을 접고, 무난한 컨셉의 '나 어때'로 활동을 계속하며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도 출연하는 등 이름을 알리기위해 노력하지만, 그녀들을 따라다니는 '품바돌'이란 꼬리표는 그녀들이 더욱 열심히 활동하면 할수록 '안쓰럽다', '뜰려고 별짓을 다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결국 데뷔 두달만에 멤버 두명(지선, 지인)이 전격 탈퇴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나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 걸그룹인데, 데뷔 후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던 수많은 가수들처럼 걸스데이도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때 즈음,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신생 기획사임에도 불구하고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새 멤버 유라(울산예고 3)와 혜리(서울예고 1)를 투입하며,  두번째 싱글을 발표하게 됩니다.

'품바돌'에서 '반전돌'로...

컴백 전 유튜브를 통해 두번째 싱글 타이틀 곡 '잘해줘봐야'의 티저와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중독성있다', '신선하다' 등의 반응을 이끌어내지만 '품바돌'이란 꼬리표로인해 라이브 무대에서 뮤직비디오에서 들려준 만큼의 실력을 컴백 무대에서도 보여줄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반응 또한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고, 걸스데이는 '품바돌'이란 꼬리표를 달게 만들었던 뮤직뱅크에서 다시금 컴백 무대를 가지게 됩니다.



걸스데이의 컴백 무대 이후, 그녀들의 파워풀한 라이브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대박이다', '가창력은 아이돌 중 최고수준이다' 등의 찬양일색의 반응을 쏟아내며 '갸우뚱'은 소속사의 노이즈마케팅이 아니었냐는 반응이 나오기도 하며 '반전돌'이란 이름을 얻기까지 합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이 투입된 멤버들은 비주얼적인 측면이 강화되었고, 오히려 탈퇴한 멤버들이 노래 실력은 더 나았던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이제서야 그녀들의 실력이 인정받게 되었으니 선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한 걸그룹, 걸스데이

'잘해줘봐야'로 실력파 걸그룹으로 주목을 받으며 그녀들의 예전 영상들 또한 새로이 주목을 받고 있는 걸스데이입니다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그녀들의 실력은 유튜브를 통해 이미 공개되어 왔습니다. 데뷔 전부터 유튜브채널(http://www.youtube.com/girlsday5)을 개설해 멤버들의 스페셜 영상이나 길거리 공연,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는 등 유튜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왔습니다. 최근 유튜브가 동남아시아를 넘어 남미, 유럽에까지 한류가 전파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음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소속사는 자신들이 신생 기획사라는 한계를 극복하기위해 데뷔 전부터 유튜브를 적극 활용해 걸스데이를 알려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팬카페(http://cafe.daum.net/Girlsday) 외에도 블로그(http://www.girlsdaydaily.com, 영문)와 실시간 확산력이 가장 크다는 SNS 트위터 또한 데뷔 전부터 대표 계정(@Girls_Day)과 멤버 개인 계정(소진:@Girls_Day_Sojin, 지해:@Girls_Day_Jihae, 유라:@Girls_Day_Yura, 민아:@Girls_Day_Minah, 혜리:@Girls_Day_Hyeri)을 개설해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걸그룹 홍수 속에서 걸스데이를 관심있게 지켜 본 이유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소셜 미디어 컨설턴트로 유명한 쥬니캡님으로부터 소셜 미디어 특강(http://junycap.com/639)을 받는 등 기존 매체 외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품바돌' 꼬리표 대신, '반전돌'이란 새로운 꼬리표를 달며 실력파 걸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는 걸스데이가 더욱 눈에 띄는 것입니다.

충격적인 '갸우뚱' 데뷔 무대로 인해 이번 컴백 라이브 무대가 더욱 주목을 받으며, 단숨에 실력파 걸그룹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걸스데이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잘해줘봐야'는 걸스데이에대한 기존의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버리는 계기일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걸그룹 열풍 속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하느냐는 '잘해줘봐야'의 후속곡(컨셉)과 함께 (인식을 변화시켜준데는 기존 매체인 TV가 가장 큰 역할을 했지만) '소셜미디어의 시대'에 지금까지 활용해왔던 소셜 미디어를 앞으로도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할런지,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런지 또한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셜' 걸그룹, 걸스데이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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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sszorro.tistory.com/ BlogIcon misszorro 2010.11.10 11:20 신고

    요즘 나오는 아이돌에 대해 아는거도 없고 큰 관심도 갖지 못했었는데
    요 포스팅을 읽으니 걸스데이라는 그룹에 관심이 가기 시작하네요ㅎ
    노래는 가끔 흘러나오는걸 들어봤던 것 같아요
    제대로 한번 무대모습을 보고싶단 생각이 듭니다ㅋ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11.10 11:35 신고

      전 언제부턴가 음악방송 중 걸그룹만 보게 되더군요. ^^;
      날씨가 찬데, 감기조심하시길...

  2. oh 2010.11.11 11:06 신고

    마지막 문단 공감합니다..잘해줘봐야는 앞에 갸우뚱 이미지를 없애는 단계라고 생각...그 후가 중요하겠죠!! 요새 신인 걸그룹이 너무나도 많은데 유독 걸스데이에 관심이가고 기대가 큰것은..앞으로 어떻게 될까에 대한 궁금중이..더 큰 이유도 있어요 ㅎㅎ 개인적으로 데뷔모습이 참으로 어설펐던 그룹이 점점 보완되가는걸 보는 재미를 좋아하는지라..티아라 포미닛이 그 예죠...ㅎㅎ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11.12 04:51 신고

      걸스데이처럼 비난에서 찬양으로 몇달사이 극적인 경험을 한 걸그룹은 없는 듯 싶네요. 앞으로도 관심가지고 지켜보려합니다. ^^

  3. 2010.11.13 22:36

    비밀댓글입니다

  4. 열정 2010.12.07 00:31 신고

    추천~ 완전 좋아서, 검색중~~ 좀 이름알려진 걸그룹이 불렀으면 역대최고의 곡이 됫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곡~~ 정말 좋아요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작지만 주목할 만한 몇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쩌면 그동안 관심없이 그냥 지나쳤던 탓에 뒤늦게 발견하게 된 건지도 모르겠지만, 몇가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플레이어의 변화입니다. 원래 영상 재생이 끝난 후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관련성이 높은 영상과 검색창, 소스코드 등이 보여졌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구성에 조금 변화가 생겼습니다. 추천동영상, 관련동영상 외에 다시보기 버튼과 라이크 버튼, 그리고 공유 버튼이 새로이 추가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공유 버튼이 가장 눈에 띄는데, 최근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각광을 받으며 정보유통채널로 급부상함에따라 이들 사이트에 보다 쉽게 동영상을 공유할 수있게끔 버튼을 추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튜브 사이트 내 플레이어 하단에는 공유 버튼이 추가된지 꽤 되었습니다만 최근에는 플레이어 자체에 공유버튼이 추가된 것입니다. 현재는 공유 버튼을 클릭할 경우, 플레이어 하단에 있는 공유 버튼을 누른 것과 동일한 형태로 유튜브 사이트에 공유화면이 표시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플레이어 화면자체에도 공유항목들이 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외부사이트에 삽입한 플레이어에서도 여전히 예전과 같은 구성이 표시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또한 플레이어 자체에서 보다 쉽게 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조만간 변화가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리고, 공유부분에는 또하나 짧은 URLHD URL로 변경해주는 기능이 추가되기도 했습니다.

다음으로 주목할 만한 점은 동영상 최대길이가 15분으로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10분 제한이 있어 아쉬웠습니다만 최근에 업로드할 수 있는 동영상 최대길이가 15분으로 늘어남에따라 이전에 분할해 올리거나 올리지 못했던 영상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 영상은 2008년에 제작한 영상인데, 영상길이가 13분이 넘어 그동안 유튜브에 올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만 15분으로 늘어남에따라 업로드가 가능해졌습니다.



소스 코드 부분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그동안 특정한 크기의 플레이어만 선택할 수 있었던데반해 너비와 높이를 지정해서 퍼갈 수 있는 맞춤 영역이 추가되었습니다. 영상을 삽입하려는 웹사이트(블로그)에 맞춰 보다 쉽게 플레이어 크기를 조절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또하나, 새로운 embed code style을 베타로 선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아래 소스 코드와 같이 iframe 태그를 사용하고 있는데, 예전보다 훨씬 간단한 코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frame class="youtube-player" type="text/html" width="560" height="340" src="http://www.youtube.com/embed/bFUuBPT0GV4?hl=ko_KR" frameborder="0"></iframe>

새로운 코드 스타일에 주목해야 하는 것은 이 코드를 사용해 동영상을 삽입한 경우, 자신의 브라우저 설정에 맞춰 플래시 또는 HTML5 플레이어로 재생이 된다는 점입니다.


위 그림은 HTML5 플레이어로 영상이 재생되는 장면인데, 플레이어 하단에 HTML5라는 글씨가 보입니다. HTML5 옆 부분은 2배, 1.5배, 1/2배, 1/4배, 보통 등으로 재생 속도를 조절할수 있는 버튼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플래시의 몇가지 문제점으로 인해 HTML5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때문에 유튜브가 HTML5로 완전히 전환하는게 아닌가하는 관측이 나왔습니다만 최근 유튜브의 행동을 보면 우선은 플래시와 HTML5 둘 다 안고 가려는 듯 보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사용자가 늘어남에따라 이에 적합한 HTML5로 전환하겠지만, 현재로서는 플래시만큼 플레이어의 다양한 구성을 제공하고 있지 않는 탓(특히, 광고)에 플래시 플레이어는 기본으로 한 채 모바일 사용자를 위해 HTML5 플레이어 또한 함께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YouTube HTML5 동영상 플레이어에대한 내용은 http://www.youtube.com/html5 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아래 그림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페이지 하단 링크를 통해 HTML5베타 사용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 플레이어는 유튜브의 새로운 iframe 코드를 사용해 삽입한 것으로 자신의 브라우저가 HTML5를 지원하도록 설정된 경우, 앞서 보였드렸던 HTML5 플레이어로 재생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플레이어 하단에 HTML5 가 표시되는 경우에만 HTML5 플레이어로 재생되고, 그렇지않은 경우에는 플래시 플레이어로 재생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재생이 완료된 후에도 다시보기나 관련 동영상등의 구성 요소들이 표시되지 않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영상 정보 수정 부분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영상 정보 수정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페이지로 이동해 수정할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페이지 이동없이 그대로 영상 정보를 수정할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동영상 세부정보 수정 버튼을 눌러도 위 그림처럼 페이지 이동없이 그대로 제목과 설명, 지도 위치 등을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환경(모바일)에 맞춰 공유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HTML5 플레이어 제공하고 있기도 한 유튜브(위에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3D기능을 제공하고 있기도합니다), 영상촬영장비의 가격이 저렴해지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도 쉽게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게 된 지금,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의 작지만 주목할 만한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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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는 그 명성에 걸맞게 2008년 1월 국내에 진출한 후 1년 10개월만에 동영상 부문 페이지뷰 1위를 차지할 만큼 국내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인탓에 한국 문화를 알리고, 한류를 지속시키는데에도 일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거들 또한 상당수가 유튜브를 사용해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한국의 여러 풍경들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전해드리기위해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기도 한데,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을 홍보하는데 도움이 되는 도구와 버튼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 비디오 바 마법사

Video Bar Wizard는 설정에따라 몇개의 동영상을 바형태로 표시해주는 도구로 가로나 세로형태로 웹페이지에 유튜브 영상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제 유튜브 채널인 jinyoun에 올린 영상을 가로형태의 바로 보여지도록 설정한 비디오바입니다.

Loading...

비디오바에 표시되는 영상 중 보고자하는 영상을 클릭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플레이어가 떠 페이지를 떠나지 않고도 영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 유튜브 버튼

방문자들이 보다 쉽게 자신의 채널을 구독할 수 있도록 유튜브 버튼을 블로그에 게재할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t/creators_downloads


다양한 문구와 크기의 버튼을 제공하고 있는데, 원하는 버튼을 클릭하면 소스코드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유튜브 버튼 예시로 클릭하면, 제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jinyoun)로 이동합니다.

YouTube에서 내 동영상 구독

블로그에 유튜브 비디오 바와 버튼을 게재해 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이 촬영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대구와 경북, 경남 지역의 문화, 여행지 등의 생생한 영상을 보시기 원하신다면 저의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jinyoun)을 구독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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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이제 40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회 조직위는 마스코트와 마스코트 네이밍을 선정하고, 개·폐회식, 전야제 대행사를 공모하는 등 대회 준비를 하나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대회 홍보에 있어서는 몇가지 아쉬운 점이 느껴집니다.

대구에 살고 있는터라 시내버스 전광판과 지하철 역 광고판을 통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내년에 개최된다는 사실은 각인되어 있습니다만 그저 그것 뿐입니다. 2011 대회에관한 보다 자세하고, 생생한 소식은 듣고 싶어도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홈페이지에서는 그저 단순한 대회 정보만 확인 할 수 있을 뿐이고, 지난 4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홈페이지 관리 엉망 글을 통해 대회 공식홈페이지의 정상적인 운영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만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대로인 상황입니다.


(구글 크롬에서 본 조직위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의 정상적인 운영이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는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어쭙잖게나마 한가지 제언을 하고자 합니다.

경기와 관련된 실질적인 대회 준비 만큼이나 홍보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요한 부분입니다. 2011 대회가 해외에 얼마나 알려지고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만 국내 홍보가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체감할 수 있습니다. 조직위의 대회 홍보 현황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저 겉으로 드러나는, 시민으로서 체감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단순 보도자료 배포와 거리 홍보 외에 특이할 만한 점은 없어 보입니다.

최근 국내 지자체나 대기업, 각종 대회·축제 조직위 등에서는 기존 홈페이지 외에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함께 진행중입니다. 단순 보도자료 배포나 홈페이지 운영만으로는 한계를 느낀 탓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보다는 관계형성을 통한 쌍방향적인 정보와 감성의 교류를 선호하기에 예전과 같은 홍보 방법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도 이를 인식하고, 종합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펼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테면, 블로그를 활용해 대회 준비 상황이나 육상 소식을 전달하고, 트위터를 통해 블로그 포스트나 대회, 육상 관련 속보는 전달하고, 유튜브를 활용해 육상경기, 육상꿈나무 등을 소개하고, 페이스북을 활용해 이들을 종합해서 소개한다면 어느 정도 대회 홍보에 있어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에 말한 다양한 수단들을 시도하는 자체가 부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쩔 수 없습니다. 이제 기존의 홍보 방법으로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데 한계가 있고, 블로그가 활성화되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늘어나며 블로그와 트위터는 온라인 마케팅의 기본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사례이긴 합니다만, '라이프 대구'만 하더라도 블로그(http://lifedaegu.com/)와 트위터(http://twitter.com/LifeDaegu), 유튜브(http://www.youtube.com/jinyoun),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ifedaegu) 를 통해 정보 교류를 시도하고 있기도 합니다.)

대회 조직위도 어느 정도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을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블로그 컨텐츠 생산이 어렵다면 지자체에서 흔히들 활용하는 기자단 형식으로 컨텐츠를 생산할 수도 있을 것이고,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은 온라인 마케팅을 전담하는 인력 몇명만 있으면 가능할 것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거창하게 소셜네트워트서비스라 불리고 있습니다만 일방적인 '전달'이닌 마주보고 '대화'할 수있는 채널이 하나 더 생긴 것입니다. 오프라인에서는 한정적인 인원에게만 말 할 수 있던게, 지금은 어떠한 장벽도 없이 무한대의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뒤쳐질 뿐입니다. 2011 세계육상선권대회 조직위에서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해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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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cialstory.kr BlogIcon 권팀장 2010.07.21 13:43 신고

    주요 미디어에서 상세 기사나 내용들을 자주 접하지를 못하는 상황에서
    2011 대회가 얼마나 성공적으로 치러질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언급하신것처럼, 소셜미디어를 당연히 활용해야하는 시점인데도
    이를 간과하고 있는것 자체가 안타깝네요~

    대구시 관련부서나 담당자들이 소셜미디어 활용을 생각을 못한걸까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7.21 14:49 신고

      지역에서는 아직 시도하는 곳이 없어서인지, 소셜미디어에대한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tnsrb.tistory.com BlogIcon 하아암 2010.07.21 21:14 신고

    동구, 평생학습축제도 현재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업무보고 자리에서 담당 과장님에게 얘기는 전했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오롯히 전달되진 않은 것 같아 답답하네요. 저도 내용 좀 정리해보려고 하는데, 도움 필요하면 요청하겠습니다. ^-^V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7.27 15:22 신고

      동구지역 소식, 미리전해주시면 제가 홍보해드릴께요. 괜찮은 내용이면 촬영해 블로깅도 하게요. ^^

  3.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10.07.27 15:27 신고

    정말 아직도..이런 수준이군요.
    담당자들의 마인드가 의심스럽습니다.
    쩝..

  4. Favicon of http://politicalpr.tistory.com BlogIcon baezzang 2010.08.04 17:09 신고

    육상대회가 400여일 앞이군요.
    광주에서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홍보 기본계획을 수립중입니다. 내년 부터 본격적인 홍보에 뛰어들 생각이구요.
    jk님의 지적처럼 저히는 블로그, 트위터, 페북 등 소셜 미디어를 입체적으로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매체가 변한다는 것은 세상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소통방식의 변화를 체감하나, 따라잡는 다는 것이 그리 녹녹치 않지요. 좋은 아이디어 자주 주십시오. 언제든 웰컴

  5.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8.20 18:16 신고

    좋은의견이십니다..
    대구도 이제 눈을 떠야 할텐데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8.27 08:48 신고

      블로그 운영 공모는 하셨어요? ^^

    •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9.03 11:07 신고

      네 회사에 말해서 준비는 하시는거 같던데..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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