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는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나누고자 개설한 '라이프대구'에서 대기업이 아닌 99%의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응원하고자 마련한 캠페인입니다.


''99%'의 첫번째 주인공은 더치커피전문점인 '커피바스켓(Coffee Basket)'입니다. 커피바스켓은 조금은 생소한 더치커피를 생산판매하는 업체로 다양한 커피전문점이 즐비한 대구에서 오로지 질좋은 더치커피 하나로 새로운 커피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더치 커피(Dutch Coffee)는 뜨거운 물이 아닌 물을 이용하여 오랜 시간을 들여서 우려내는 커피를 말한다.


라이프대구에서 '커피바스켓'의 질좋은 '더치커피'를 맛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바로 http://www.facebook.com/DaeguLife 를 방문해 참여해주세요.



'대구라이프'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해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로 친구를 태그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참여자와 친구에게 각각 파푸아뉴기니산 원두를 사용해 우려낸 13,000원짜리 더치커피(유통기한: 4월3일) 한병씩을 선물로 드립니다.



또하나! 언제 가장 커피향이 그리운지 적어주시면 추첨을 통해 한분께 같은 더치커피(유통기한: 2월21일) 한병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http://www.facebook.com/DaeguLife


그럼,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기간은 1월 29일까지입니다. 참고로, 더치커피는 커피바스켓에서 제공해주셨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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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3.01.22 18:31 신고

    많은분들이 참여하시길~

발렌타인데이(밸런타인데이)가 다가왔습니다. '솔로천국! 커플지옥!'을 외치지만 거리엔 커플들로 넘쳐나고 한마디로 '커플천국! 솔로지옥!'이 되는 날입니다.

성 발렌타인데이(Saint Valentine's Day)는 원래 로마 가톨릭교회의 성 밸런타인 주교가 군인들의 군기문란을 우려하여 남자들을 더 많이 입대시키기 위해 결혼을 금지하던 황제 클라우디우스 2세의 명령을 어기고 군인들의 혼배성사를 집전했다가 순교한 날인 2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한 축일이라는 주장과 서양에서 새들이 교미를 시작하는 날이 2월 14일이라고 믿은데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오늘날은 남녀가 서로의 사랑을 맹세하는 날이라는 인식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초콜릿을 보내는 관습은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되긴 했지만 요즘처럼 여성이 남성에게 선물을 주는 날이라는 발상은 일본에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1936년 일본 고베의 한 제과업체의 발렌타인 초콜릿 광고를 시작으로 "발렌타인데이=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라는 이미지가 일본에서 정착되기 시작했고, 1960년 일본 모리나가 제과의 캠페인을 통해 여성이 초콜릿을 통해 좋아하는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써의 일본식 발렌타인데이가 정착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출처: 위키백과)


그런 일본식 발렌타인데이가 한국에 들어와 지금은 오히려 일본보다 더 난리법석을 떠는 날이 되어버렸습니다. 발렌타인데이가 되면 한국의 모든 거리는 달콤한 검은 유혹에 빠져버리고 맙니다. 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대구의 거리도 한국의 여느 곳과 다름없이 초콜릿으로 넘쳐났습니다.


꽤나 큼직한 바구니에 갖가지 초콜릿을 쓸어담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는데, 저리 많은 초콜릿을 한 사람에게 주진 않을 것 같고 아마도 이제는 조금은 의무가 되어버린 탓에 그 많은 초콜릿을 구입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의 발렌타인데이는 연인 뿐 아니라 여학생은 주위 남학생들에게, 직장 여성은 남자 동료들에게 당연히 초콜릿을 선물해야하는 그런 날이 된 것 같습니다.

서로의 사랑을 맹세하는 날인 발렌타인데이라는 의미보다는 상술로 변질된 일본식 발렌타인데이가 한국에 들어와 의미는 퇴색되고 '초콜릿'만 남은 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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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2.02.14 14:34 신고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니...
    그저 잊고 싶네요. ㅠㅠ

  2. Favicon of http://sadthink.tistory.com BlogIcon 여울 2012.02.15 17:30 신고

    안좋게 보는 분들도 많고 퇴색된 부분도 많이 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받은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에겐 이날이 정말 소중한 날일듯 합니다.

    예전에 이런 통계를 본적이 있는데 처음 사귄날 기념일 TOP3가
    크리스마스이브,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라더군요...
    분명 어떤 커플 어뜬 이들에겐 이날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탤런트 선우용녀씨가 공동대표로 있는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http://www.redhills.co.kr/)가 '브랜드명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응모자격에 제한이 없으며, 참신한 브랜드명 아이디어와 설득력 있는 추천이유를 함께 작성해 홈페이지로 응모하면 됩니다. 브랜드명은 한글과 영문 모두 가능하며, 마감은 1월 20일(금) 18시까지입니다.

심사기준은 기존의 결혼정보회사와 차별화되는 참신한 이름, 부르기 쉽고 누구나 기억하기 좋은 간단명료한 이름, 결혼의 가치를 잘 표현하고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이름인가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또한, '스크랩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홍보왕도 선발할 예정인데 레드힐스 '브랜드명 공모전'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상품이 증정되며, 참여수가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당선작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1월 27일(금) 발표하며, 1등에게는 상금 300만원, 2등에게는 아이패드2 등 푸짐한 상품이 각각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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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전세계에 케이팝(K-POP) 열풍이 휘몰아칠 것으로 보입니다. 다름아닌 'WorldWide KPOP Day' 이벤트가 세계 각지에서 열릴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SM엔터테인먼트의 콘서트는 연장공연을 바라는 유럽팬들의 플래시몹이 열리는 등 유럽내 KPOP과 한류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후 세계 각지에서 KPOP 콘서트가 열리기를 바라는 팬들의 플래시몹이 이어지기도 했죠.

한국에서는 슈퍼주니어, 2PM, 소녀시대, 2NE1, 비스트, 카라 등이 출연하는 '2011 인천 한류관광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2011)'가 열리는 날이기도 한 오는 13일은 다시한번 KPOP과 한류의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는 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이가, 어떤 단체에서 기획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는 8월 13일은 KPOP의 날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외 KPOP 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두달전부터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 현재 페이스북에 개설된 'WorldWide KPOP Day' 이벤트 페이지에는 전세계 만여명이 넘는 KPOP팬들이 참석의사를 밝히고 있기도 합니다.

 
KPOP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는 이번 이벤트에는 많은 이들이 KPOP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는데, 플래시몹 등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하고 있기도 합니다.

8월 13일, 전세계에서 어디에서나 KPOP을 들을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라며 KPOP에대한 관심이 한국문화에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진정한 한류열풍으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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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국내 진출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익스피디아가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전 세계 3만개의도시, 13만개의 호텔 중에서 가장 묵고 싶은 호텔을 선택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엄을 통해 선택한 호텔의 숙박권과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입니다.


참고로, 익스피디아는 월 순방문자 7500만명, 전세계 13만5000개 호텔 네트워크 보유, 연매출 28조5000억원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입니다.

한국 진출을 선언한 익스피디아는 우선 호텔 예약 서비스 부문을 시작으로 9월부터는 일부 항공권 예약 서비스를 곁들인 뒤 내년부터는 항공권·에어텔·렌터카·크루즈 예약과 패키지 여행상품 예약 서비스로 확장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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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ldackcamera.tistory.com BlogIcon 불닭 2011.07.23 22:19 신고

    저두 한번 참여를 해보아야겠네요 ㅋㅋ 되면 좋겠는데 ㅋㅋ

    즐거운주말되시구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생물자원에 대한 주권확립 및 대국민 관심제고를 위해 자생생물 3만7천여종에대한 종합정보를 제공하고자 구축한 한반도 생물자원 포털에서 오픈기념 퀴즈대회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오픈기념 퀴즈대회 이벤트를 통해 잘 몰랐던 생물자원에대해 다시금 살펴보고 행운도 함께 잡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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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이 바로 모든 거짓말이 용서되는 만우절이기도 했는데,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 거짓말 중에 최고의 거짓말은 무엇인가요?

앞서 여러차례 오는 4월 15(금)부터 18일(월)까지 4일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9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The 9th Tour Expo DAEGU-GYEONGBUK)'에대해 소개해드렸는데,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이벤트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를 주관하는 코트파에서 진행중인 트위터 이벤트인데, '내 생애 최고의 거짓말'을 코트파 트위터(@KOTFA_Fair)로 보내면 되는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코트파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이벤트 메시지를 RT한 다음 자신이 살아오면서 했던 최고의 거짓말을 멘션으로 남기면 되는 것입니다.


당첨결과는 개별 연락 및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고 합니다. 선의로 했던 내 생애 최고의 거짓말을 뽐내고 달콤한 경품을 타보시기 바랍니다.

덧) 이 글은 4월 15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9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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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11.04.06 10:14 신고

    거짓말을 잘해야 뽑을 수 있는 이벤트군요^^

국내 트위터 사용자수가 30만명에 다다르며 기업과 기관에서는 트위터를 새로운 마케팅 채널로 적극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들 대다수가 트위터 개설 초기에 팔로워수를 늘이기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는데, 우스개소리로' 트위터의 최대 수혜자는 스타벅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스타벅스를 비롯해 트위터 사용자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프티콘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가 대부분입니다.

가끔 기업과 기관의 트위터 이벤트를 보며 나도 팔로워들에게 선물을 나누주는 이벤트를 해볼까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만 여간 귀찮은게 아니죠. 이벤트 당첨자야 알아서 뽑는다고 하더라도 그 분들에게 선물을 주기위해서는 전화번호를 알아야 하는데, 팔로워에게 전화번호를 묻고 DM으로 받는 게 귀찮기도 하고, 서로가 조금 불편할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같이 스팸문자나 전화가 많은 상황에서 기업이나 기관 등 어느 정도 공신력있는 곳이라면 모를까 자신이 팔로우한 상대이긴 하지만 전화번호를 알려주기란 조금 꺼려지는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조금은 귀찮고 복잡하며, 염려스럽기도 한 트위터 이벤트 선물을 아주 간편하게 보내줄 수 있는 서비스가 있어 소개합니다.

 
소셜기프트는 소셜네트워크의 친구들에게 원하는 상품을 쉽게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로 트위터 팔로워들에게 DM(Direct Message)를 통해 선물을 보내고 수령자가 '기프티쇼' 형태의 모바일 쿠폰을 MMS로 수신하여 교환처에서 선물로 교환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한마디로 나를 팔로우한 트위터 주소만 알면 전화번호를 물어볼 필요없이 바로 선물을 줄 수 있는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소셜기프트 사용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먼저 천원짜리 코카콜라부터 커피, 영화티켓, 아이스크림 등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선물에다 3만원이 넘는 피자까지 다양한 제품중에서 보낼 선물을 선택합니다. 다만, 인터넷 익스플로러9 RC버전에서는 선물을 선택하면 계속 로그인을 하라는 경고창이 뜨는데, 빠른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다음으로 선물을 받을 사람을 선택하는데, '팔로워 동기화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가입시 입력해 인증받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는 팔로워들을 자동으로 동기화시켜줍니다.


동기화가 끝나면 위 화면과 같이 자신의 팔로워수와 자신의 팔로워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선물을 보낼 팔로워를 선택합니다. 목록 우측에 있는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화면 우측 선물발송내역에 팔로워가 추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팔로워 선택시 검색창이 있어 ID나 이름, 프로필 등을 검색해 원하는 팔로워를 쉽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선물을 보낼 팔로워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선물발송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선물 받을사람 섹션에있는 '선택한사람 목록'을 통해 프로필 사진과 이름, 자기소개를 통해 보다 정확히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DM메세지 입력창에 원하는 문구를 입력한 뒤 선물결제 하러가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결제화면이 나타나며 결제정보와 결제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제방식으로 신용카드에다 실시간 계좌이체, 그리고 휴대폰 결제도 지원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결제단계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뿐 아니라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안전한 결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KCP 크로스브라우징 ActiveX를 설치해야 하는 점은 아쉬움이 큽니다.


결제하기 버튼을 눌러 결제를 마치면 아래 화면과 같이 선택했던 팔로워에게 DM으로 메세지와 함께 링크를 보내게 됩니다.


소셜기프트로 내가 선물을 보낸 팔로워, 다시말해 선물을 받은 팔로워는 DM에 표시된 링크를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뜨면 선물을 보낸 트위터 ID와 선물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눈여겨 볼 게 바로 선물받을 사람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는 박스인데, 소셜기프트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시말해 선물을 보낼 사람은는 다른 이의 전화번호를 물어볼 필요없이, 그리고 선물을 받을 사람은 다른 트위터 사용자에게 자신의 전화번호를 알려줄 필요 없이 DM으로 온 메세지 링크를 클릭하면 뜨는 창에다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간단히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를 입력한 뒤 선물 전송하기 버튼을 누르면 아래 화면과 같이 입력한 휴대전화로 기프티쇼 메세지가 도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물을 받은 트위터 사용자는 이제 휴대전화만 들고 교환처에서 바코드 이미지를 확인한 후 상품으로 교환하면 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소셜기프트는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알아 낼 필요없이 누구나 쉽게 트위터 팔로워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물을 받은 사람도 따로 소셜기프트에 가입할 필요없이 선물을 MMS로 받기 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셜기프트에서는 상반기 중 트위터 외에도 다양한 SNS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니 이제 소셜기프트로 SNS 친구들에게 쉽게 선물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개인적인 아이디어인데, 한가지 선물만 선택하게 하지 말고, 여러 선물을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선물을 받는 사람은 랜덤으로 선물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마치 복불복처럼 선물을 보낸 사람도 선물을 받는 사람도 어떤 선물이 올지 모르는, 선물을 보내는 것도 게임성이 더해진 이벤트가 되어버리게 말이죠. :)

이참에 소셜기프트로 SNS 친구들에게 한턱 쏴~보시는 건 어떨까요? 선물을 주고받다보면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이 글은 OLPOST의 소셜기프트 기획취재에 참여하며 작성한 글임을 밝히며, 스마트 로그에 함께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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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1.03.03 10:01 신고

    아.. 이걸로 보내주셨군요~ 괜찮은 사이트 같아요.. 저도 고고싱 해봅니다~ㅎㅎ

  2. Favicon of http://tnsrb.tistory.com BlogIcon 황순규 2011.03.03 11:46 신고

    잘 먹겠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웹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 9 최종 평가판(Release Candidate)을 공개했습니다.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구글 크롬의 맹추격으로 점유율이 50%까지 떨어진 마이크로소프트를 구원해줄 수 있을런지 기대가 되는 상황에서 익스플로러 9 RC를 설치한 후 받은 첫인상은 단순함이 인상적이라는 것입니다.


구글 크롬을 연상시킬 정도로 메뉴가 대폭으로 줄어들었고, 전체적으로 예전에 비해 가볍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도 그럴것이 마이크로소프프트는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인 챠크라 엔진을 통해 IE9 베타 버전보다 35%의 속도 개선을 이뤄 가장 빠른 브라우저 속도를 자랑할 뿐 아니라 새로운 웹 표준인 HTML5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하는 등 상호운용성에 있어서도 완성도를 높였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구글 크롬을 애용하고 있는데, 빠른 속도와 여러 탭을 열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익스플로러 9 RC 또한 구글 크롬 못지 않은 빠른 속도와 여러 탭을 사용하는 것이 보다 편리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익스플로러 9 RC는 URL 입력 창 옆에 탭이 위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여러 탭을 열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탭을 별도의 행에 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본 인터페이스는 URL 입력창 옆에 탭이 표시되지만 '별도의 행에 탭 표시' 옵션을 선택해주면 여러 탭을 열어도 불편함이 없도록 URL입력창 아래 탭이 표시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구글 크롬이 탭 아래 URL 입력창이 있는 것과는 다른 점인데, 구글 크롬에 익숙해진 탓인지는 몰라도 익스플로러 9 RC의 이와같은 인터페이스는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HTML5의 위치정보서비스(Geolocation)를 추가로 지원, 관련 API들을 사용해 위치 기반 웹서비스의 개발을 쉽게 하는 한편 H.264와 WebM HTML5 비디오 압축 기술을 모두 지원해 사용자들이 웹 비디오 콘텐츠를 즐기는데 있어서 제약이 없도록 했다고 합니다만 기술적인 부분이라 체감하기는 힘든 편입니다. (via Aving)


아직은 평가판이긴 합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웹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 9를 설치 한 후 첫인상은 단순함이 매력적인라는 것입니다. 인터넷 뱅킹 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던 익스플로러였습니다만 사용 빈도가 늘어날 것 같은 예감입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윈도우7 등의 다양한 경품을 걸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9 RC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차세대 웹 브라우저도 미리 경험해보고 행운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덧) 이 글은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길잡이, 스마트 로그!에도 함께 게재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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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1.02.18 11:28 신고

    오우 나인버전이라.. 정말 크롬처럼 단순화 되었군요~
    속도문제만 개선이 된다면... 지금 제가 쓰는 크롬정도의 속도만 나온다면 익스로 다시 갈아탈텐데요..^^

  2. 1 2011.03.16 11:38 신고

    GUI를 대놓고 크롬을 따라했네요
    국민은행, 농협도 로그인만 되지 이체가 안된다는 사람도 있고

제주에는 올레길, 지리산엔 둘레길, 남해엔 지겟길...

걷기 열풍과 함께 제주 올레길을 시작으로 전국에는 다양한 숲길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대구에도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팔공산 올레길, 앞산 자락길 등이 만들어져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레길하면 제주가 떠오를 정도로 제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상품으로 굳어져 있기도 하고, 올레길, 자락길 등 길이름이 여러가지인 것도 시민들은 물론 타지역민들에게 알리기에 혼란을 준다는 지적이 있어 왔습니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대구하면 떠오르는 대표길의 명칭을 정하고자 시민들에게 공모한다고 합니다.


아래는 대구시의 대표길 명칭 공모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구시는 최근 도보 길에 대한 국민적 수요가 증가하고 전국적으로 걷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팔공산, 앞산 등의 산길과 낙동강, 금호강 등 강변길의 주변 마을길을 연계한 걷기 코스를 개발해 왔지만 다양한 명칭으로 인해 혼란을 초래하고 있어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대구 ‘대표 길’의 명칭을 공모하기로 하였다. 

대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길 명칭이 선정되면 사업주최인 각 구·군 등에서 사업성격이나 상징물 등에 따라 대표 길 명칭 앞뒤 부분에 붙여서 대구를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기능으로 사용하게 된다. 

대표 길은 부르기 쉽고 시민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대구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 할 수 있는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며, 슬로건은 대구 대표 길의 명칭과 어울리며 걷기에 동참을 권유하는 내용의 구호를, 로고는 걷기문화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시민들에게 부담 없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미지선정 할 예정이다. 
 
시민 공모를 통해 우수 안을 선발하고 대구 길 조성 자문위원회에서 명칭, 슬로건, 로고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며 최우수 당선작 각 1편에 대하여 30만원의 문화상품권과 우수작 각 2개 작품에 대하여 10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 대표길 명칭 선정으로 그 간의 다양하게 사용되던 도보길 명칭이 통일 될 수 있어 행정부문에서 업무처리 혼선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관광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접수 시 제안 설명을 반드시 기재해야 유효하며, 다수 제안도 가능하다. 또 같은 제안이 접수될 경우 가장 먼저 접수한 응모자에게 우선권이 있어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가급적 초기에 응모해야 반영될 수 있다. 

공모기간은 3월 1일까지이며 신청양식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팝업창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접수는 우편 또는 E-mail로 가능하다.

신천과 낙동강, 그리고 팔공산과 앞산, 비슬산으로 둘러쌓인 대구에는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길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 대표길 명칭 공모를 통해 대구의 아름다운 길을 많은 분들이 즐기며 걸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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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2.19 17:19 신고

    안그래도 신문과 메일을 통해 내용을 접수하였는데
    글쎄요...마땅한 이름이 얼렁 생각이 안나네요.
    정겨운 우리길 이름이 빨리 정해졌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02.20 21:56 신고

      대구는 분지로 유명하니까 분지의 순우리말 함지땅에서 딴 함지길은 어떨까요? :)

대구 블로거 모임, 2011년 첫모임 공지를 통해 알려드렸던 대구 블로거 모임의 신년회가 며칠전 있었습니다.

당초 참가하기로 하셨던 몇 분께서는 갑자기 일정이 생기는 바람에 못오셔서 아쉬웠는데, 대신 새로이 몇 분께서 모임에 와주셔서 다행히 썰렁할 뻔 했던 모임이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출처: 우육님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woosix)

술보다는 이야기를 나누는 걸 즐기는 분들이 많아 편히 저녁을 먹으며 수다(?)를 떨 수 있게끔 대구시청 인근 칼국수 전문점인 토담이에서 열렸는데, 제가 도착했을때는 윤서아빠님과 황순규님께서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더군요. 두 분다 빼먹지않고 모임에 참석하는 분들이고 한달에 한번정도밖에 보지 못하지만 근 일년가까이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대화를 나누는 분들이라 친구같은 느낌이 드는 분들이죠.

오시기로 약속하셨던 분들께 참석 독촉(?) 전화를 하는 사이 황순규님께서는 바쁘신 탓에 자리를 뜰수 밖에 없어 아쉬웠지만, 곧바로 조로님께서 공식 여친(?) 미쓰조로님과 함께 오셨습니다.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는 옛속담이 언제나 그런 건 아니더군요. :)

게다가 마당발 조로님께서 비바리님과 마미님께도 연락을 드려 얼마지 않아 두 분도 함께 모임에 참석하셨습니다. 두분다 워낙 왕성한 블로깅으로 유명한 분들이라 꼭 뵙고 싶었는데, 정말 반가웠습니다. 블로거 모임 시작할때부터 한번 참석해주십사 연락을 드렸지만 바쁘신탓에 뵙기가 힘들었는데, 역시 조로님의 탁월한 섭외 능력(?) 덕분에 일년을 기다린 끝에 뵙게 되었네요. :)

그리고, 지구벌레님과 HEPI님, 우육님까지 모두 아홉의 블로거들이 모여 오랜만에 안부를 묻고, 사는 이야기, 블로그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새로이 참가하신 미쓰조로님과 비바리님, 마미님의 블로깅에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조금 부끄럽기도 한편으로는 새로이 다짐을 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촬영&제공: 조로님)

식사를 하고 지루해질까 싶어 간단한 복불복 게임을 했는데, 생각보다 꽤 재미있더군요. 원래는 제가 해적룰렛이나 악어룰렛을 준비해 오기로 했습니다만 당연히 대형 서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모임에 참석하기전 잠시 들려 사려했던게 시내 대형서점에서 팔지를 않아 준비를 못했죠. 그런데, 다행히 요즘 스마트폰에 빠진 조로님께서 해적룰렛 어플을 가지고 계셔서 대신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조로님이 준비해오신 '직장 예절'이란 제목의 책을 선물로 받았는데, 미리 간단한 선물을 준비해주십사 공지를 드리기는 했습니다만 몇 분께서는 선물포장까지 곱게 해오셔서 종이 가방에 기념품 딸랑 몇개 가져간 제가 좀 미안하더군요. :)

그리고, 비바리님께서는 지구벌레님이 준비해오신 대형 돼지 저금통을 받으셨는데, 가득차면 기부를 해야겠다며 반가워하시더군요. 게다가 원래는 모임 회비로 내는 밥값을 비바리님께서 계산하시겠다고까지 하셔서 감사함에 어쩔 줄 모르다 참석자들끼리 의논을 해 대구 블로거 모임이 첫번째 기부자가 되기로 결정하고, 회비로 돼지에게 밥을 주었습니다. :)


작년, 지역을 알리고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나누기는 했습니다만 실천으로 옮기지는 못했었는데, 이번 모임처럼 좋은 분들이 한두분 계속 모여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올해는 작년보다 더 멋진 모임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게 되네요.

참고로, 대구 블로거 모임은 기본적으로는 블로그를 운영중인 분에 한해 참여가 가능합니다만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를 사용중인분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다시말해 대구와 경북 지역 블로거들은 물론이고, 지역 블로거들과 소통을 원하시는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니 지역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이를 통해 지역을 다시한번 들여다보고자 하신다면 대구 블로거 모임에 참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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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바리 2011.01.24 09:38 신고

    JK님 무척 뵙고 싶었는데 반가웠습니다.
    저에게 딱 맞는 돼지저금통을 받아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더구나 달구블에서 첫 모금을 해주셔서 기분좋게 출발해 봅니다.
    다음달에 뵈용~~~

    • Favicon of http://tnsrb.tistory.com BlogIcon 황순규 2011.01.24 11:02 신고

      앗. 비바리님 다녀가셨군요ㅠ 아~ 아쉽네요 ㅋ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01.24 14:57 신고

      저도 꼭 뵙고 싶었는데, 반가웠습니다. 다음달에도 꼭 참가해주셔야 합니다. :)

  2. Favicon of http://misszorro.tistory.com BlogIcon misszorro 2011.01.24 09:46 신고

    우와 못보던 사진들이ㅎㅎㅎ
    만나뵙게 되서 정말 영광이었어용~~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01.24 14:58 신고

      앗, 첫사진만 빼곤 다 조로님께서 주신 거예요. 두분 함께 뵐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

  3.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1.01.24 09:47 신고

    하하하 역시 잘 쓰셨어여~ JK님이 있기에 저는 자세히 쓰지 않았다는...ㅎㅎㅎ
    넘 반가웠습니다! 이제 좀 자주 뵈요^^

  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11.01.24 10:00 신고

    JK님 만나뵈서 만가웠어요..^^
    달구블의 첫모임 어색하지도 않고 모두 환영해 주셔서 고마웠어요..
    이제 자주 뵈유~~^^*
    한주도 건강하시구요~~^^*

  5.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11.01.24 10:49 신고

    다들 즐거워보입니다. 부산블로거모임도 주말에
    있었는데. 요즘 지역블로거들의 모임이 활성화되는거같아 보기좋습니다^^
    잘보고갑니다.즐거운 월요일아침되시길^^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01.24 15:00 신고

      부산은 여러모로 부러운 곳인데, 부블모 참석하셨군요.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6.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11.01.24 12:22 신고

    깔끔한 포스팅...역시..^^.
    전 뒤늦게 주절거렸네요. 놓고 갑니다.
    담에 또 뵈요.

  7. Favicon of http://apsan.tistory.com BlogIcon 앞산꼭지 2011.01.24 14:16 신고

    아, 비바리님과 마미님까지..거기에 미스조로까지
    이거 정말 제대로 된 신년모임이었군요.
    화기애애한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모임이 정말 기대되네요....

  8. Favicon of http://imommy.tistory.com BlogIcon 꿈찾은여인 2011.01.25 01:08 신고

    안녕하세여 ^^ 즐거운 모임 후기 잘 보았습니다~~
    마미님, 비바리님, 조로 커플님들 블방서 보구 인사드리러 왔어여 ^^
    제가 블로그를 아직도 헤매고 있는 것 같아
    이제서야 처음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당~~
    저도 언젠가는 참석해보고 싶습니다 ^0^ (저희 아들땜시롱~~ㅠ)

몸짓으로 소통한다, 코리아 인 모션 대구를 통해 소개해드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넌버벌 퍼포먼스 축제, '코리아 인 모션 대구(Korea in Motion Daegu)'를 리뷰해주실 블로거를 찾습니다.


지역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를 운영해오며 보다 효과적이고 다양항 방법을 통해 지역의 작은 축제나 공연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해 왔었는데, 마침 코리아 인 모션 대구 측에서 공연을 리뷰해줄 블로거들을 모집해달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타 지역에서는 블로거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대구에서는 드문 일이기도 하고,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에서도 블로거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제공되었으면하는 바람으로 수락을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무료 관람 기회를 줄테니 대구 블로거 모임 회원분들을 소개해달라는 요청이었는데, 아마도 최근 지역 신문을 통해 제 블로그와 함께 제가 참여하고 있는 대구 블로거 모임에대한 기사가 나왔던 터라 이를 보고 연락을 해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관련글: 대구 블로거 모임, 신문에 소개되다)

하지만, 대구 블로거 모임은 특별히 회원이라는 개념없이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한 모임이고, 대구 블로거 모임에 한정해서 리뷰 기회를 제공하는 것 보다 '코리아 인 모션 대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하지 않을까란 생각에 주최측에 제안을 드렸는데, 흔쾌히 동의해주셔서 블로거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코리아 인 모션 대구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코리아 인 모션 대구 리뷰 이벤트는 1. 리뷰어 신청(10.26 ~ 11.03) 2. 리뷰어 발표(11.04) 3. 리뷰 등록(11.06 ~ 11.14) 순으로 진행됩니다.

코리아 인 모션 대구 리뷰 작품

- 익사이팅 퍼포먼스 '리턴'
- 11월 6일(토) 1회차(14:00), 2회차(17:30)
- 동구문화체육회관
- 리뷰인원: 8명 (1명당 2장 티켓 증정)

코리아 인 모션 대구 리뷰 이벤트를 통해 리뷰해주실 작품은 '2010 코리아 인 모션 대구'의 개막작이기도 한 익사이팅 퍼포먼스 '리턴'입니다. 11월 6일(토)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리턴' 공연의 1, 2회차 각각 4명씩 총 8명에게 관람기회를 드립니다. (1명당 2장 티켓 증정, 4만원상당)

코리아 인 모션 리뷰어 신청 방법 (~11.03)

1. '코리아 인 모션 대구'에대한 기대평이 담긴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단, 포스팅 내용 중에 '코리아 인 모션 대구', '넌버벌', '라이프 대구' 문구와 함께 본 이벤트 포스트 링크(http://lifedaegu.com/1062)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합니다. 포스팅에 사용할 이미지는 코리아 인 모션 대구 홈페이지(http://www.koinmodaegu.com)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 대구 지역 정보 블로그인 '라이프 대구'에서 11월 5일(금)부터 열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넌버벌 퍼포먼스 축제 '코리아 인 모션 대구' 리뷰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리뷰어로 선정되면 '리턴' 무료 관람권을 준다고 하니, 넌버벌 공연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신청해보세요. 이벤트 주소는 http://lifedaegu.com/1062 입니다.

2. 블로그에 작성한 포스트를 본 이벤트 포스트에 트랙백하거나 포스트 주소를 댓글로 남깁니다. 댓글 작성시 관람을 원하시는 회차도 함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트랙백 주소: http://lifedaegu.com/trackback/1062)

보시다시피 이벤트 참여 방식은 여러 블로그 마케팅 업체에서 진행하던 방식과 다르지 않아 쉽게 참여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1월 1일까지 정상적으로 리뷰어 신청을 해주신 분에 한해 다음날 리뷰어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단, 리뷰어 선정시 한번이라도 대구 블로거 모임에 참석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과 블로그 운영을 열정적(운영기간, 방문자수, 댓글수)으로 하고 계신 분, SNS(트위터, 페이스북)등을 통해 코리아 인 모션 대구 리뷰 이벤트를 많이 알려주신 분께 가중치가 부여된다는 것을 밝힙니다. SNS 활용시 (트위터 http://twitter.com/LifeDaegu,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lifedaegu) 멘션을 해주셔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리뷰 등록에 관한 부분은 리뷰어 선정과 함께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코리아 인 모션 대구',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넌버벌 퍼포먼스 축제임에도 아직 지역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축제입니다. 지역의 작은 축제가 많은 분들께 알려지고, 또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역에서도 블로거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질 수 있도록 지역을 사랑하는 블로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덧) 이벤트 참여자가 없어 3일까지 연장합니다. 그리고, 신청 방법 중 필수 요건이었던 부분은 삭제하고, 기대평이 담긴 포스트만 트랙백하시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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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10.26 13:50 신고

    네 한번 도전해볼게요^^ 익사이팅 퍼포먼스...
    이름부터 맘에 드는군요...ㅎㅎ

  2. Favicon of http://ht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10.26 13:52 신고

    동구문화체육회관이면 바로 여긴데..
    시간이..어떻게 될런지..제가 아직 모르겠군요..
    만약 되지 않아도 행사 홍보는 블로그에 할 예정입니다.

  3.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10.10.26 14:12 신고

    맘에는 드는데...시간이 맞을런지..(김치국부터 마시는..ㅋ)

  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10.10.27 19:12 신고

    이런 행사는 한번도 참석해보진 않았지만
    되도록이면 해보고싶네요..^^

    저두 김치국부터..^^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10.27 22:05 신고

      현재까지는 경쟁률이 낮을 것 같으니 신청하시면 선정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

  5. Favicon of http://apsan.tistory.com BlogIcon 앞산꼭지 2010.10.31 07:21 신고

    대구 인 모션 대구라, 이름도 생소하니 재밌는 행사 같네요.
    그리고 라이프대구가 특별히 추천하는 것이라 더욱 땡기지만,
    11월 8일(월) 해평습지에서 열리는 생명평화미사 준비와 일들 때문에
    이런 기회를 거머쥘 행운이 따르진 않을 것 같음.......ㅎㅎ.

    우리 대블모 식구들께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이만......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11.01 08:52 신고

      하핫, 여전히 바쁘시군요. 잠시 기분전환겸 공연 관람도 괜찮을텐데, 아쉽습니다. ^^;

  6.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10.11.03 17:18 신고

    에휴..연장도 하셨길레 신청할려구했는데..
    주말에 또 갑자기 일이 생기는군요.
    주중이면 어떻게 가능할 것도 같은데..ㅎㅎ.
    아쉽군요. 좋은 기회 같은데..
    그러나저러나 신청자가 좀 많아야..될텐데 말이죠.

"본 글은 클럽메드 고객 체험단, 클럽메드 GM(Gentle Member) 블로거에 참여하기위해 작성한 것입니다"

전세계 80여개의 리조트에서 최상의 휴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클럽메드에서 <클럽메드 GM 블로거>를 모집한다네요. 클럽메드 GM 블로거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클럽메드 리조트에서 프리미엄 올 인클루시브 휴가를 직접 체험해보고, 블로그에 여행 후기를 포스팅 해 클럽메드를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는데, 드라마를 통해서나 봤던 클럽메드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기에 한걸음에 지원을 해봅니다. ^^

- 프리미엄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란?

왕복 항공권, 안락한 객실, 뷔페와 오픈바 서비스, 다양한 레저 액티비티 등 편안한 여행을 위한 모든 것이 포함된 클럽메드만의 서비스.


(http://www.clubmed.co.kr)

① 내가 직접 가보고 싶은 클럽메드 리조트는?

말레이시아 체러팅비치

- 말레이시아 채러팅비치 사진(플리커)

(photo by timparkinson)

② 취재계획 - 클럽메드에서 경험해 보고 싶은 나만의 휴가와 여행 그리고 경험

말레이시아의 문화, 그리고 채러팅비치 클럽메드 리조트의 다양한 액티비티

③ 이번 여행에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그 이유는?

아직은 어색하기만한 친구 - 클럽메드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서라면 아직은 어색하기만한 친구와 어색함을 풀고 친해질 수 있으리란 생각에 신청을 합니다.

④ 클럽메드 GM 블로거 신청 동기

드라마를 통해서만 봐왔던 환상적인 클럽메드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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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6 11:18

    비밀댓글입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의 대구에 사는 탓일까요? 해외는 고사하고 제주도마저도 가 본적 없습니다. 대구 탓이라기보다는 그저 제가 '촌놈'인 탓이겠죠. 그냥 요즘 '대구'라는 이름만 나오면 욕을 먹는터라 저도 한번 '대구' 핑계를 대봤습니다. --;

아무튼 비행기 한번 타본 적 없는 촌놈이 뉴질랜드 여행의 꿈을 꿔봤습니다. 무슨 말인고하니 뉴질랜드 관광청에서 '해피 뉴질랜드 트래블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다름이 아니라 1등 상품이 항공, 숙박, 일부 교통비까지 포함된 뉴질랜드 여행권이라는 겁니다.

더욱이 틀에 박힌 여행사 일정표에 맞춰 졸졸 따라다니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계획한 일정대로 여행을 할 수 있는 뉴질랜드 여행권이라는 것!!!

어마어마한 상품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대박을 꿈꾸며 매주 로또를 사는 기분으로 뉴질랜드 여행의 꿈을 꿔봅니다. ^^;

뉴질랜드하면 그저 마오리족, 키위, 섬, 반지의 제왕 밖에 모릅니다만 나름대로 9박 10일간의 알찬 뉴질랜드 여행계획을 세워 봤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무려 9박 10일간의 뉴질랜드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뉴질랜드 관광청의 다양한 관광자료와 함께 제공되는 트래블 플래너 덕분인데, 여행자료를 수집, 정리할 수 있을 뿐 아니리 모은 자료를 지도상에서 확인하고, 또 쉽고 간편하게 일정계획도 짤 수 있게 해주더군요.

트래블 플래너 - 뉴질랜드 관광청


물론, 모르는 게 많아 막무가내로 여행 계획을 세운 탓이 가장 클테지만 말이죠. 근데, 고스톱도 처음 치는 사람이 더 잘하는 것처럼 혹시 아나요? 트래블 플래너로 세운 여행계획이 여행고수가 보기에도 괜찮을지...^^;;

그럼, 9박 10일간의 뉴질랜드 여행 계획을 공개합니다. ^^

1일 (오클랜드)
- 코스트 투 코스트 워크웨이 (오클랜드 맛보기)


2일 (오클랜드)
- 뉴질랜드 국립 해양 박물관
- 오클랜드의 화산 - 에덴동산 & 원트리힐
- 데본포트와 노스헤드


3일 (헬렌스빌 - 오클랜드 지역)
- 무리와이 가넷 새 서식지

4일 (오클랜드)
- 오클랜드 식물원
- 타마키 드라이브와 미션베이

5일 (로토루아)
- 가번먼트 가든스
- 레드우드 숲, 화카레와레와 삼림공원
- 로토루아 호수

6일 (로토루아)
- 오히네무투
- 쿠이라우 공원
- 타라웨라 산

7일 (오클랜드)
- 파넬 역사거리 탐방로
- 롱베이 지역공원

8일 (와이헤케 섬 - 오클랜드 지역)
- 테마투쿠 해양보호구

9박 10일간의 뉴질랜드 여행 계획 어떤가요? 이틀은 뉴질랜드가 워낙 먼 곳이다보니 이동시간을 생각해 과감히 뺐습니다.

그리고, 뉴질랜드라기보다는 오클랜드와 로토루아 여행이 더 정확한 표현인 듯 싶은데, (대도시이긴 합니다만 30여년동안 대구에서 살아왔어도 아직 못 본게 많은데) 넓디 넓은 그 곳을 8일동안 둘러본다는 건 상상이 되질 않더군요. 그래서, 전체로 보자면 좁은 지역입니다만 오클랜드와 로토루아를 중심으로 여행계획을 잡아봤습니다. 솔직히 두 지역만 둘러보는데도 8일은 너무 짧은게 아닌가 싶네요. 더욱이, 왕초보 여행자인 제게는...^^;

1등 뉴질랜드 여행권이 당첨된다면, 지난해 대한민국 트래블로거로 선정되어 사천에 다녀왔던 것처럼 뉴질랜드의 멋진 풍경을 영상으로 담아보고 싶은데, 운이 따를까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몇시간 동안의 단꿈을 꾼 것에 만족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만...^^;;;

참고로, 혹시 뉴질랜드 여행을 생각중이라면 뉴질랜드 관광청을 방문하셔서 다양한 관광자료로 살펴보고, 트래블 플래너로 여행 일정을 세워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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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rion.net BlogIcon yurion 2009.06.01 09:42 신고

    잘 짜셨네요. 단시간에 만드셨지만 괜찮은 계획인듯 하네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09.06.01 09:22 신고

      그런가요? 근데, 그냥 몇시간동안의 단꿈으로 남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트래블 플래너는 간단한 일정짜기에는 괜찮은 것 같더군요. 인쇄하기를 누르면 한번에 여행지정보까지 표시되더군요. ^^;

    • Favicon of http://yurion.net BlogIcon yurion 2009.06.01 09:56 신고

      트래블매니져 괜찮긴 한데 오류가 좀 있더군요. 내부에러도 있고 해서 메인으로 사용하기엔 좀 불편하더군요. 뭐랄까 몸에 잘 맞지 않은 옷이랄까요....

아래 글은 2009 XNOTE 블로그 이벤트에 응모하기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XNOTE에서는 2009년을 맞아 자신의 블로그에 XNOTE의 다양한 모델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모델과 그 이유를 작성해 XNOTE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로 트랙백을 보내면 체험단과 함게 XNOTE를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최근 넷북(Netbook)이라 불리는 기본적인 인터넷 위주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염가의 노트북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소형 노트북의 틈새를 공략하기 위한 제품으로 가볍고 작은 크기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노트북입니다.

넷북은 특히 어디서든 인터넷을 즐기며 블로깅을 하려는 블로거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인데, XNOTE에서도 뒤늦은 감이 있지만 지난해 하반기 XNOTE MINI X110시리즈를 선보이며 넷북시장에 뛰어든 바 있습니다.

X110-L75BK

(출처: LG Electronics)

하지만, 역시 염가,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 컨셉 상 일반 노트북에서 비해서는 성능이 낮아 일반적으로 확장성, 배터리 지속시간 등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동영상을 편집해 블로그에 올리는 일이 많은 제 블로깅 특성 상 넷북의 2% 부족한 성능은 상당히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취재(?)를 위해 생애 첫 노트북으로 XNOTE R410-K273K를 구입했었는데, 당시에는 노트북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든지 편하게 동영상 작업, 블로깅을 할 수 있을 걸로 기대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예상외로 크기도 크고, 무게도 조금 부담스러워 지금은 데스크 탑처럼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

R410-K273K


XNOTE 블로그 이벤트를 계기로 저에게 맞는 노트북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제일 중요한 고려사항은 언제 어디서든 블로깅을 할 수 있는 휴대성과 동영상 편집도 어느정도 가능한 성능인데, XNOTE의 신제품 중에 이런 요건을 충족하는 모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휴대성과 성능 모두 만족할 만한 프로페셔널 스피드 컴팩트 시리즈 XNOTE S210-KP86K이 그것입니다. P310 시리즈 또한 휴대성과 성능이 탁월하지만, 아무래도 300만원에 가까운 가격이 단점입니다. ^^;

S210-KP86K

(출처: LG Electronics)

S210-KP86K는 동급 30.7cm(12.1 inch) 노트북보다 약 300g이 가볍고, 자사의 S510에 비해서는 약 30% 감소된 크기로 휴대성이 좋은 편입니다. 제가 가진 R410(14.1 inch)에 비해서는 가로 40, 세로 30mm 정도 작은 편이고, 무게는 약 1.69kg으로 역시 R410에 비해서는 0.6kg 정도 가벼운 편입니다.

해상도는 X110 시리즈가 1024x600인 것에 비해 S2101280x800이고, 프로세서는 X110이 저전력을 위한 인텔 ATOM 프로세서를 적용한데비해 S210은 HD 영상처리에도 무리가 없는 인텔 센트리노2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 P8600)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S210은 2GB의 대용량 인텔® 터보메모리와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NVIDIA® GeForce™ 9300M GS 그래픽 카드가 적용되어 있는 것은 물론, USB 2.0, e-SATA, HDMI 포트도 제공해 영상작업에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XNOTE S210-KP86K은 (넷북의 휴대성에 미치지 못하지만) 만족할 만한 휴대성과 영상편집에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지닌 동영상 블로깅에 적합한 노트북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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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omus.tistory.com BlogIcon 로무스 2009.02.15 18:43 신고

    전,, 그냥 나중에 HP 2140사려고 준비중입니다..
    그게 제일 나아보여서요-ㅅ.. 1280해상도고..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2.15 19:56 신고

      HP 2140도 꽤 탐나는 모델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넷북은 성능때문에...^^;

  2. 2009.02.16 07:25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kkd4139.tistory.com BlogIcon 권대리 2009.02.16 16:41 신고

    맨윗 모델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디자인도, 컬러도 쌈빡해보인다는~ㅎㅎ

    이벤트에 꼬~옥 당첨되시길 바래요! ^^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2.16 20:36 신고

      워낙 경쟁률이 ㅎㄷㄷ해서 그냥 포스팅꺼리 삼아 응모해봤습니다. ^^;

      방금 확인해봤는데, 역시나 떨어졌네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luv4.us BlogIcon LUV 2009.02.16 18:43 신고

    이벤트에 응모할까 했는데 뭔 비슷비슷한 모델이 그렇게 많은지..
    덕분에 모델명으로 제품성능을 가늠하는 방법을 터득하긴 했지만 머리가 너무 아파서
    벌렁 자빠져 눕고 말았습니다 ^^;;;;;

    제품안내 페이지를 모델명 중심이 아닌 기능/용도/특징 중심으로 꾸미면 훨씬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LG야 모델명으로 나열하는게 편하겠지만 소비자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2.16 20:29 신고

      오랜만이네요. ^^

      기존 방식에다 말씀처럼 기능이나 용도별로 분류해놓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

  5. Favicon of http://aiesecks.tistory.com BlogIcon 아디오스 2009.03.03 23:41 신고

    1차이벤트 참여했다가.. 이벤트 선정을 너무 짜증나게 하길래 이후엔 안했어요
    ㅋㅋ 얼마전에 아버지 노트북 사드린 기종이 있네요~
    사드리고 봤더니... 급하게 골라서 아쉬움이 많더군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3.04 08:31 신고

      노트북 신중하게 골랐어야 하는데, 데탑으로 변한 제 노트북을 보면 한숨만...--;

  6. Favicon of http://siarori.tistory.com BlogIcon 로리언니♩ 2009.03.04 03:44 신고

    저도 지금 엑스노트 4년 째 쓰고 있는데+_+
    무리없이 잘 쓰고 있어요 크크 ㅋㅋ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3.04 08:32 신고

      오옷, 4년째...오래쓰시는 군요. 아마도 로리언니님의 보살핌에 생명연장을 하는게 아닌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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