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국내 진출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익스피디아가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전 세계 3만개의도시, 13만개의 호텔 중에서 가장 묵고 싶은 호텔을 선택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엄을 통해 선택한 호텔의 숙박권과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입니다.


참고로, 익스피디아는 월 순방문자 7500만명, 전세계 13만5000개 호텔 네트워크 보유, 연매출 28조5000억원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입니다.

한국 진출을 선언한 익스피디아는 우선 호텔 예약 서비스 부문을 시작으로 9월부터는 일부 항공권 예약 서비스를 곁들인 뒤 내년부터는 항공권·에어텔·렌터카·크루즈 예약과 패키지 여행상품 예약 서비스로 확장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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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ldackcamera.tistory.com BlogIcon 불닭 2011.07.23 22:19 신고

    저두 한번 참여를 해보아야겠네요 ㅋㅋ 되면 좋겠는데 ㅋㅋ

    즐거운주말되시구요^^

블로그와 웹진을 운영중인 한국 마사회에서 KRA 인터넷 명예기자 6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 대상은 대학생 및 일반인이며 경마, 승마, 마문화에 괌심이 많고, 격월 한국마사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블로거라고 합니다.


KRA 인터넷 명예기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지원은 http://www.krareporter.co.kr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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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각광을 받으며 블로그에대한 인기가 사그러들고 있습니다. 한때 새로운 미디어, 새로운 마케팅 채널로서 사람과 기업, 그리고 세상을 바꿀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주목받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1인 미디어'로, 그리고 중요한 컨텐츠 생산자로서 포털의 지원과 관심을 받았지만, 지금은 천덕꾸러기마냥 검색 결과를 살펴보면 블로그를 홀대하고 있는 듯 느껴질 정도입니다.

하지만, 블로그의 역할과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블로그는 뉴스매체를 제외하고 포털 검색 결과를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컨텐츠 생산자입니다. 그리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가 아무리 각광을 받더라도 기본적으로 관계 기반의 네트워크 서비스일 뿐입니다. 다시말해 일정 부분 컨텐츠 생산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컨텐츠 유통 채널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기능을 살펴보면 명확히 알 수 있는데, 사진, 노트, 메시지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따로 떼어내 봤을 때는 그 어떤 것도 경쟁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최대한 단순한 기능만 제공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소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뿐이라는 것입니다.

블로그는 여전히 기존 매체가 들여다보지 못하는 '1인 미디어'로서 그 역할을 해내고 있고, 그 어떤 서비스보다 웹을 풍요롭게하는 컨텐츠 생산 플랫폼으로 그 중요성이 간과되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대한 인기가 사그러든 지금 '이제 다시 블로그다'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앞으로 블로그에대한 관심은 있지만 막막해 하셨던 분들과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포털 '네이버'의 블로그 서비스를 기본으로 '블로그 생초보 가이드'를 연재하려고 합니다. '네이버'는 현재 가장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포털인데다 제가 처음으로 블로깅을 시작한 곳이 네이버이기도해 스스로도 네이버의 블로그 서비스를 다시금 살펴본다는 생각으로 네이버를 정했습니다.

보다 풍요로운 웹 세상을 위해 블로그라는 바다로 함께 뛰어드실 분들께서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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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zinibook.tistory.com/ BlogIcon 산지니출판사 2011.05.03 22:38 신고

    블로그와 SNS는 많이 다른 매체인 것 같습니다.
    포스팅한 내용이 기록된다는 게 블로그의 장점인 것 같아요.
    덕분에 출판사와 책 홍보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2. Favicon of http://sadthink.tistory.com BlogIcon 여울 2011.05.11 15:04 신고

    블로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시네요.^^
    저도 어느정도 바쁜일 정리되면 블로그의 시작부터 다시한번 정리해볼까하는데 막상 쉽지 않네요.
    회사일은 산떠미로 밀려있고, 밀린 포스팅도 못지않게 있어서..ㅋㅋ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추석은 길게는 일주일 동안 휴가를 보내는 분들도 계신 탓에 음식 준비를 해야만하는 주부들의 고민이 더욱 깊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때마침 추석을 맞아 시장경영진흥원과 농산물 유통공사에서 알뜰한 추석 장보기를 할 수 있는 시장가격 정보를 인터넷으로 공개해 주부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먼저, 중소기업청 산하 시장경영진흥원에서는 추석을 맞아 전국 45개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알뜰 추석 장보기는 물론 장을 보며 지역문화를 느낄 수 있는 전통시장 이벤트 정보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 이벤트 정보는 우리시장자랑-시장투어&이벤트 란에서 위 그림처럼 날짜별로 진행되는 전통시장 이벤트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3일부터 전국의 재래시장,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알뜰장터 등 '4대 시장'에서 취급하는 농수산물 판매 정보를 취합해 각 시장별 가격을 비교, 공개하고 있는 농산물 유통공사에서는 추석을 맞아 추석 성수품 가격동향과 전국 직거래장터 현황을 공개하고 있기도 합니다.


직거래 장터 현황은 팝업 공지를 통해 지역별 직거래 장터 정보를 PDF 파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대구 지역 직거래 장터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추석 음식 장만에 고민이셨던 분들께서는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는 이벤트, 가격 정보를 통해 보다 알뜰한 추석 장보기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욱이 평소에도 시장 정보를 잘 확인하신다면 저려한 장보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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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10.09.15 17:08 신고

    올 추석음식 가격이 너무너무 많이올라 장보기 무섭네요 ㅡㅜ
    관련글 엮고 가겠습니다. :D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9.15 21:40 신고

      특히, 채소가격이 꽤 많이 올랐다더군요. 먹거리 풍성한 추석이 되야할텐데 말이죠.

지금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소통의 도구인 인터넷, 하지만 한때 인터넷은 특정세대에게는 소통을 가로막는 장벽과도 같았습니다.

익숙했던 정보 유통과 소통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한 인터넷, 다른 세대들은 일상 생활을 통해 자연스레 몸에 익힐 수 있었지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실버세대에게는 다른 세대와의 단절을 가져오는 새로운 장벽과도 같이 느껴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인터넷을 활용하는 노인층이 급격히 늘어나며 실버세대는 인터넷의 주요 사용층으로 떠오르고 있기도 합니다. 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행사가 지역에서 열렸습니다.


얼마전 대구시 달서구 계명문화대학에서는 어르신 인터넷과거시험이 열렸습니다.

어르신 인터넷과거시험은 '정보문화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어르신 정보화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고 세대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대구시와 한국생산성본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마련한 행사로 만 5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참가해 문서작성, 편집 및 정보검색 등 정보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입니다.

어르신 인터넷과거시험


검색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고, 손자손녀들과 이메일을 주고 받는 등 인터넷을 사용하기 시작하며 생활이 달라졌다는 어르신들.

어르신들의 정보교육기회가 더욱 확대되어 세대간 격차없이 인터넷을 통한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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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nghun.kr BlogIcon 멀티라이프 2010.07.07 09:01 신고

    허미! 이런 대회가 있다니!! 놀랍네요 ㅎㅎ
    세대간의 격차를 허물 수 있는 좋은기회인것 같네용!!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7.07 09:10 신고

      지역 복지관의 노인대학 등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정보화교육이 이뤄져 많은 어르신들이 인터넷을 활용하고 계시더군요. ^^

  2.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10.07.08 10:20 신고

    많이 힘드시겠지만 어르신들 화이팅이에요

  3. Favicon of http://juisy.tistory.com BlogIcon 강지 2010.07.15 17:56 신고

    전나이가 들면 뭐하고 있을지 ~ 블로그나 하고 있을런지 ^^;
    그리고 시간 괜찮으시다면 제 블로그에도 한번 들려주세요.
    제 블로그는 수익을 공개하는 블로그입니다.
    이번에 대출포스팅 시 나오는 수익을 공개했으니 한번 보시고 마음에 들면 추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접속자가 별로 없으니 힘들게 작성해도 읽어보시는 분이 없으시네요. ㅜㅜ
    앞으로 보험이나 구글애드센스등 기타 수익에 대해서 전부 공개할 예정이니 이와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컨텐츠는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것입니다"

'터치폰, 다 거기서 거기지...'

햅틱 아몰레드(HAPTIC AMOLED : SPH-W8550)를 처음 마주했을때만해도 기존 터치폰보다 좀 더 넓고 선명한 것 뿐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햅틱 아몰레드를 사용하기 전에도 몇몇 터치폰을 사용했었기에 이전 터치폰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두달여간 햅틱 아몰레드를 사용하고나니 다른 휴대폰보다 보다 넓고 선명하다는 게 얼마나 큰 차이점인지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햅틱 아몰레드(HAPTIC AMOLED : SPH-W8550)

개인적으로 아몰레드 이전에도 일반 휴대폰보다 터치폰을 선호했던 편이었는데, 가장 큰 이유가 입력의 편의성때문이었습니다. 수십여초만에 애국가를 입력하는 엄지족과는 달리 답문이 늦다며 핀잔을 들으면서도 휴대폰보다는 키보드로 인터넷을 이용해 답문을 보내는게 편했던 탓에 키보드를 벗어나게 해준 터치폰의 터치입력은 그야말로 환영할 수 밖에 없었죠. 한참동안 답문을 쓰느라 애를 먹고 있는데, 왜 씹느냐는 문자를 받을 때의 심경이란...ㅠ.ㅜ



하지만, 그것뿐...

터치폰은 넓은 화면으로 새로운 기능들을 익히는 몇달동안을 제외하고, 그 이상의 어떤 즐거움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어쩌면 휴대폰을 주로 통화, 문자, 일정관리 등 몇몇 특정 용도로만 사용해왔던 습관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 햅틱 아몰레드'

그런데, 햅틱 아몰레드를 사용하게되면서 휴대폰 사용습관이 크게 변해버렸습니다. 여전히 통화, 문자, 일정관리를 주로 사용하고 있긴 합니다만 예전에는 그저 호기심에 몇번 사용해보는데 그쳤던 인터넷 서비스들을 요즘에는 시도때도없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죠. 때문에 요금이 살짝 걱정이긴 하지만 말이죠. ^^;

이전에 사용했던 터치폰들도 꽤 넓은 화면을 제공해주었지만 일명 '스크롤의 압박'과 깨알같이 작은 글씨를 보는 불편함을 벗어나게 해주지는 못했었습니다. 모마일 전용 웹페이지에 접속을 해도 한 화면에 몇줄밖에 보이지 않아 이내 스크롤을 내려야 했었죠. 하지만, 햅틱 아몰레드의 넓고 선명한 화면은 스크롤의 압박과 보는 불편함을 상당부분 줄여주었습니다. 참고로, 햅틱 아몰레드국내 최대 3.5형 AMOLED 디스플레이를 휴대폰 디스플레이로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이전에는 몰랐던, 알았더라도 사용하지 않았던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들을 햅틱 아몰레드로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Google 지도를 활용해 서울 나들이도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고, 또 모바일 인터넷에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인 트위터로 서울 나들이 과정을 다른 분들과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관련글)
- 햅틱 아몰레드와 함께한 서울 나들이
- 트위터, 아몰레드로 보다 선명하게 즐기자



얼마전에는 인천-제주간 크루즈 여행 과정을 햅틱 아몰레드를 활용해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인 트위터미투데이에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500만 화소의 햅틱 아몰레드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짤막한 글과 함께 실시간으로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올려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는 재미를 햅틱 아몰레드가 아니었다면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관련글)
- 트위터로 쓴 인천-제주 크루즈 여행기


(제주 함덕해수욕장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햅틱 아몰레드로 촬영하고, 아몰레드를 활용해 트위터에 올린 사진)

참고로, 인천-제주간 크루즈 여행 중 햅틱 아몰레드로 촬영해 트윗픽(트위터 사진 공유 서비스)에 올린 사진은 http://twitpic.com/photos/lifedaegu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주로 사용하던 일정관리 또한 다양한 인터넷 일정관리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다음 모바일웹 캘린더와 같은 모바일 캘린더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동중에도 일정을 기록 관리할수 있을 뿐 아니라 입력한 일정이 PC에 설치된 캘린더 프로그램에도 동일하게 입력되어 편리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인터넷? 햅틱 아몰레드로...'

햅틱 아몰레드의 넓고 선명한 화면으로인해 그전에는 이런저런 문제로 주저하던 다양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즐기게 되었고, 기존에 활용하던 휴대폰 기능들도 무선 인터넷을 활용한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물론, 햅틱 아몰레드의 넓고 선명한 AM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보는 DMB나 영화 등의 영상물 또한 다른 휴대폰과 비교했을 때 월등한 화질을 보여줍니다만 지금까지 말씀드렸다시피 햅틱 아몰레드를 사용하게 되면서부터 다양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의 재미를 느끼게 된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볼 때 햅틱 아몰레드의 강점은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서 제대로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넓고 선명한 화면, 어쩌면 아주 작은 차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국내에 출시된 그 어떤 휴대폰보다 모바일 인터넷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햅틱 아몰레드만의 강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욱이 최근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들이 각광을 받으며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햅틱 아몰레드만의 강점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단, 햅틱 아몰레드로 모바일 인터넷을 즐기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그로인해 배터리가 더욱 빨리 소모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입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무선 인터넷을 즐기다보면 배터리가 부족하다는 경고메세지를 마주하기 일쑤라는 거죠. ^^;

모바일 인터넷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국내 최대 3.5형 AMOLED 디스플레이 외에도 DivX 파일 재생, 3.5파이 오디오 단자, HAPTIC UI 2.0를 자랑하는 햅틱 아몰레드로 색다른 재미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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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굥반자굥 2009.09.12 21:57 신고

    와- 경이도 이거 쓰고 싶어요.ㅎ

  2. Favicon of http://kwangho.tistory.com BlogIcon kwangho 2009.09.14 23:22 신고

    잘봤습니다. 그런데 OZ 인터넷 속도 무지 궁금합니다.
    동영상이나 링크 또는 대략적으로 블로그 뜨는속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09.09.15 17:42 신고

      정확하지만 않지만 현재 페이지를 로딩하는데 15초 정도가 걸리더군요. ^^;

블로거들의 집합,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는 당연하지만 그 어떤 경계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 멀리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의 블로거도 바로 내 옆집의 이웃처럼 느껴질 때도 있고, 같은 동네에 사는 블로거도 때로는 이역만리 타국에 있는 것처럼 멀게 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는 블로고스피이어의 이런 특징이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실제의 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그 어떤 글도 마음껏 쓰고 다른 블로거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 블로그만 하면 개(?)도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

(photo by cogdogblog)

하지만, 블로깅을 오래하면 할 수록 욕심이 점점 더 커지는 탓인지 블로거들이 어디에서 모임을 가진다더라, 어떤 곳에서 블로거들을 모아 간담회를 가진다더라, 어디에서는 블로거들이 모여 공동취재를 한다더라하는 이야기가 들릴 때마다 나도 한번 참석해볼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블로거들이 참여하는 모임이나 행사 대부분이 서울에서 열리다보니 지방에 사는 블로거로서는 참석이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교통비에다 이동시간까지...그리고, 그런 이유로 자주 참석하지 못하다보니 참석할때마다 왕따같은 소외감...(사교적이지 못한 제 성격탓이 제일 크겠지만...--;)

그러다보니 먼저 우리 동네, 우리 지역의 블로거들끼리 한번 모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더군요. 하지만, 말씀드렸다시피 총대를 메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만한 능력(성격)이 안되어 속으로만 내내 서울의 다양한 블로거모임이나 부산 블로거 모임(부블모) 등을 부러워 할 뿐이었습니다.

서울이나 부산, 광주에서는 블로거 뿐만 아니라 지자체를 비롯해 다양한 기업체와 미디어회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블로거 모임을 추진하는데, 대구에서는 왜 그러지 않는걸까라는 아쉬움만 점점 더해갈 뿐...--;

그러다, 지난해 연말 즈음에 이웃 블로거이신 권대리님께서 블로거 모임을 추진하기에 앞서 대구지역 블로거분들 계시면 손들어 보아요~^^ 글을 통해 대구와 인근지역에는 어떤 블로거들이 활동하고 있는지 알아보려는 시도를 하셨었는데,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적은 숫자더군요. --;

게다가, 그 당시에만해도 열심히 블로깅을 하던 대구 블로거들 중 몇분은 지금은 잠수를 타고 계신 상황...ㅠ.ㅠ

아무튼, 굳이 블로거모임으로 이어지지는 않더라도 (별 의미없는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호기심에 권대리님이 시도하셨던 대구와 인근지역에 어떤 블로거들이 활동하고 계신지 다시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

먼저, 모두 다 친한 이웃블로거는 아니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대구블로거(대구&경북)들을 모두 소개합니다.

- 권대리권대리
- LUV4USLUV™
- 비바리의 숨비소리비바리
- 우육의 뒤란우육
- 로리언니의 패션놀이터♪로리언니♪
- 마구잡이 TV 엿보기HEPI
- 소인배(小人輩).com마속
- Art & Soft Space ★백마탄 초인
- 킬크로그킬크
- 토마토새댁네토마토새댁
- 맛난집을 찾아서바람돌이
- 묻어가는 얘기들의 새미맘
- 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박씨 아저씨
- 석기자의 PD수첩워니
- 아직 젊다!하아암
- 윤희용의 사랑방윤희용
- ☆★ My Photo Life with α700 ☆★역전의용사
- ProgrammingWorldses840105
- 이바구(ibagu)JiNi。
- 자전거로 떠나는 여행애인여기
- NKOKON's Web-Notenkokon
- 달도깨비[월정]의 이상한 공간 2 [SSX2]월정
- Che's cafeernesto Ernestito
- 대구사랑의 생활과문화대구사랑
- spk의 독백spk
- 아이디어박물관Mr.번뜩맨
- 초보유저.COM윤상준
- 꿈꾸는 마을지구벌레
-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Ara
- No Victory Without Suffering얼음구름
- 흐르는 강물처럼..푸른가람

그리고, 팀블로그로 운영되는 앞산꼭지앞산꼭지(앞산을 꼭 지키려는 사람들)들

아무래도 무한한 블로고스피어이다보니 굳이 지역을 드러내놓고 블로깅을 할 필요가 없기에 제가 알고있는 블로거외에도 지역에도 많은 블로거들이 활동중이겠지만,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여기까지입니다. 근데, 막상 정리하고보니 나름대로는 꽤 많아 보이는군요. ^^;

대구와 근방에 살고계신 블로거가 있으시면 손들어 주세요. 제가 자주 찾아가 인사드릴테니 말이죠. ^^

혹시, 여러분들도 자신의 이웃, 자신의 지역에 어떤 블로거들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한번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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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09.04.17 22:45 신고

    헛. . . 은근히 대구지역 블로거님들도 많네요. . . :)
    제가 알고 있으신 분들도 위에 조금 있군요. . . ㅎㅎㅎ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17 22:54 신고

      저도 별로 없는 줄 알았는데, 정리하다보니 예상보다는 많이 계시더라구요. ^^;

  3. Favicon of http://metropeople.tistory.com BlogIcon 대구사랑 2009.04.18 06:33 신고

    대구에 저 말고도 더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 찾기가...ㅎㅎ
    아, 이분도 계세여. 참소주를 좋아하시는분... ernesto Ernestito님...
    영어로 되어 있서서 좀 어렵지만..
    안동에 제시카 라는 분도 계시구여...
    반가워여...
    대구엔 온라인 쇼핑몰 운영하시는 분들도 많고, 홈쇼핑 업체도 많죠.
    온라인으로 요즘 생활이 그렇다보니 보이지 않는 과다경쟁으로
    모두들 어려워 하시죠...
    편안한 주말 되세여...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18 07:50 신고

      반갑습니다. 대구사랑님. ^^

      그러고보니, 참소주 포스트에 댓글을 단 기억이 나는군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metropeople.tistory.com BlogIcon 대구사랑 2009.04.18 08:41 신고

    아, 그런가여.ㅋㅋ
    반가워여.
    서울엔 잘 다녀오셨는가여.
    안부 자주 나누어여.
    부산 블로거 분들의 모임은 좀 알려졌던데,,,
    대구엔 경기가 어려워서 그런지 오프모임은 어떨지 모르겠어여.
    각자 생활 환경이 다르다 보니...
    참조 하시구여, 오프모임이나 블로그문화 활동에 관한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세여.
    대구지역두 이젠 제대로 블로그문화를 만들어 봐야죠.
    jk님과 같이 잘 만들어 나가 보자구여...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18 08:24 신고

      넵,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지역분들은 다들 저같이 혼자 지내는 걸 좋아하시나 봅니다. ㅎㅎㅎ

      아, 그리고 블로그문화(?)활동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비슷한 게 있는데, 연락드리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ibagu.co.kr BlogIcon JiNi 2009.04.18 10:07 신고

    신고하지 않았는데도 제 이름이 올라가 있어서 고맙네요.
    오프모임은 차차 하더라도 온라인이라도 자주 뵈요.

    구글수표 바꾸러가서 은행직원에게 물으니 저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씁쓸...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18 20:17 신고

      넵, 어떤 분들이 있을까 찾아 다니기도 했고, 소개도 받고 했지요. ^^

      저도 처음 바꿀때는 직원에게 한참이나 설명을 했던 기억이...^^;;

  6. 2009.04.18 20:5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18 20:15 신고

      넵, 가능하면 빠른 시일내에 알려주세요. ^^;

  7. Favicon of http://metropeople.tistory.com BlogIcon 대구사랑 2009.04.18 21:04 신고

    ㅋㅋㅋ, 아~~~ 그런가여... 헌데, 꼭 그렇지는 않구여, 각자가 생활환경에서 생활반경에 따라 움직이기에 시간적인 여건이 마련 된다면야 오프모임이나 블로거분들 활동 면에서도 모이지 않을까여? 아직은 대구지역 블로거분들 각자 생활 환경적인 면에서 다르다 보니 그럴겁니다. 많이 바쁘신 비바리 님도...^^
    음, 제가 보기엔 좀더 블로거 분들간에 배려와 사랑, 이웃간에 정을 나누는 자체가 중요하다고 봐여. 현재 각자 생활때문 이라도 블로깅적으로 보니깐 그렇더군여.
    딱, 꼬집어 해석이 힘들지만 저도 이해 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여...
    기존의 보수적인 대구의 이미지를 개선해야 하는데 말이져.
    전, 정말 다방면으로 문화적으로 보거든여...
    각 산업이나 직업군 적으로도 보면 어차피 각방면의 문화적이죠,
    편안한 주말 되시길...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18 08:55 신고

      열심히 블로깅하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탓도 있겠지만, 다들 관심사가 다르다보니 '지역'이라는 공통분모하나만으로 오프라인에서 만나 이야기하기란 쉽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

      그래서, 먼저 지역에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있는지를 알고, 온라인상에서라도 자주 왕래를 하기위해 글을 작성한 것이랍니다.

      그리고, 방명록에 글 남겼는데, 확인하시고 연락주세요. ^^

  8. Favicon of http://www.sis.pe.kr BlogIcon 엔시스 2009.04.18 22:38 신고

    부산블로거모임에 관심 갖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대구에도 분명히 가능하겠습니다. 위에 댓글에 적은대로 아무래도 각자 개인이 뚜렷하다보니 지역이란 하나의 공통분모로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 조율하여 이끌어 가는게 중요 할 것 같습니다.

    지금 부블모는 그런 점에서 실험적 단계에서 조금 구체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19 07:24 신고

      네, 부블모, 열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

  9. Favicon of http://sexygony.com BlogIcon 섹시고니 2009.04.19 02:18 신고

    아이디어 박물관 http://www.ideakeyword.com/ 번뜩맨님도 대구분이신 듯. ㅎ

    덧) 대구 블로거 모임 한번 하면 저도 참석하고 싶네요. 대구는 어차피 1시간 거리니까요. ㅎ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19 07:29 신고

      아이디어 박물관은 (지역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팀블로그로 운영되고 있어 포함시키지 않았었는데, 다시생각해보니 '블로거'가 중심이니 포함시켜야겠군요. ^^;

      대구블로거모임은 글쎄요, 현재로서는 조금 힘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하게된다면 섹시고니님께 연락드리겠습니다. ^^;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2848048k BlogIcon 박씨아저씨 2009.04.19 11:54 신고

    대구경북에 많은 블로거분이 계시네요^^
    제가 아는사람은 jk님과 대구사랑,그리고 비바리님 이정도인데~
    세상 참 좁네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20 00:01 신고

      그쵸, 정리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이 계시더군요. ^^

  11. Favicon of http://chobouser.com BlogIcon 윤상준 2009.04.19 17:42 신고

    오오~~
    대구에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전 아이디어 박물관의 Mr.번뜩맨님 정도만;; ㅎㅎ

    저도 대구랍니다. ^^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20 00:02 신고

      윤상준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

  12.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09.04.19 23:28 신고

    며칠전 티스토리에 블로그 개설한 초짜입니다.
    대구경북지역에 계신분들을 만나뵙게 되니 더 반갑네요.
    잘 부탁드려요..

    전 대구 북구 칠곡.....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20 00:04 신고

      반갑습니다. 지구벌레님. ^^

      이제 곧 티스토리, 블로그의 매력에 풍덩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실 겁니다. ㅎㅎㅎ

  13. Favicon of http://spk32.tistory.com BlogIcon spk 2009.04.20 20:01 신고

    앗! 저도 끼여 있네요.
    어떠케 아시고...;;;

    누구나 한 번쯤은 궁금하게 생각했을 것 같은데
    시원하게 긁어주시네요.
    물론, 앞으로도 더 많이 늘어나겠만지요. ^^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20 20:25 신고

      대구블로거들 찾으러 마구 돌아 다녔지요라기보다는 우연히 운좋게 알게 되었답니다. ^^;

  14. 새미네(새미맘) 2009.04.20 21:32 신고

    어머나....반갑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제 이름이 끼여서...
    저는 주로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글을 쓰기에 블로그에는 조금 등한시 했는데...
    에고 부끄러워라....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20 21:47 신고

      새미맘님을 빼놓을 수는 없죠. ^^

      새미네대추농장에 있는 글을 블로그에 함께 올리시면 좋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지만 말이죠. ^^;

  15. Favicon of http://blog.naver.com/wldhvldk2 BlogIcon 먹꺠비 2009.04.21 09:25 신고

    어떻게하면 이렇게 블로그를 잘꾸밀수있죠?ㅠㅠ
    멋지신거같아요 ㅎ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21 10:14 신고

      저는 먹깨비님의 맛집 습격사건이 오히려 더 부러운 걸요. ^^

  16. 정운현 2009.04.21 14:51 신고

    우와! 대구서 활동하는 블로거 수가 적지 않네요^^
    언제 한번 모이세요.
    전 서울서 살고 있지만,모임이 생기면 한번 내려가겟습니다.
    일전에 부산블로거모임에도 가봤구요...
    반가운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21 15:27 신고

      네, 찾아보니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

      정운현님께서 부산블로거모임에 참석하셨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만, 대구에서 그와같은 모임을 할 수 있을지는...우선 저라도 다음부터 부블모에 참석하며 노하우를 전수받아야할 것 같습니다. ^^;

  17. Favicon of http://enbi.tistory.com BlogIcon HEPI 2009.04.21 16:56 신고

    대구. 경북 분들 모이면 재미있겠는데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21 18:36 신고

      토요일에 함 뭉쳐(?)보는 겁니다. ^^;

  18.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09.04.21 22:55 신고

    리스트에 저도 올려주셨네요..저같은 초짜를...ㅎㅎ...
    감사..주말에 뵙겠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22 09:34 신고

      대구블로거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누구나 올려드립니다. ^^;

  19. Favicon of http://siarori.tistory.com BlogIcon 로리언니♩ 2009.04.22 11:54 신고

    우와아
    정말 많네요 ~_~
    ㅋㅋㅋㅋㅋㅋ

    전 사실 대구 사람은 아닌데 ㅋㅋ
    그래도 이젠 제2의 고향이 되버린 ~_~ ㅋㅋ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4.22 15:06 신고

      대구 살면 대구블로거 대구~ 서울 살면 서울블로거 대구~~

      썰렁하네요. --;

    • Favicon of http://siarori.tistory.com BlogIcon 로리언니♩ 2009.04.22 15:1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K님 저 이런 말장난 완전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Favicon of http://metropeople.tistory.com BlogIcon 대구사랑 2009.04.25 20:30 신고

    와, 오늘날짜로 29분이 계시네여.
    앞으로도 더 생기겠죠. 대구/경북 블로거 가족분들 모두모두 반갑구여,
    부산 블로거 모임처럼 대구도 조만간에 만들어 봐여. JK님...
    조금전에 와서 오자마자 블로그에 로긴... 아울러, JK님에게로 바로 왔어여.ㅎㅎ
    주말 편안하게 지내시길...

  21. Favicon of http://novision.tistory.com BlogIcon che 2009.05.22 18:50 신고

    아...우리 정모 한 번 할까요? ^^

'3.1절은 폭주족 특별단속 기간?!'

1919년 3월 1일 독립을 선언하고 만세운동을 펼친 3.1 운동을 기념하여 제정된 3.1절을 맞아 많은 이들이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애도하는 이때에 비뚤어진 애국심(?)으로 태극기를 몸에 두르거나 휘날리며 무법자처럼 거리를 활주하는 장면은 이제 매년 단골뉴스로 등장하는 상황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올해도 경찰청은 3.1절 폭주족에 대비해 폭주족 특별단속 계획을 수립, 지난 28일부터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혹여나 큰 사고가 나지 않을까 염려스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의 경우를 살펴보더라도 사전에 특별단속을 실시한다는 사실이 각종 매체를 통해 알려졌음에도 3.1절 새벽, 폭주족 전담반 6,300여명을 동원해 벌인 대대적인 단속으로 90여건이 적발되었고, 이 과정에서 폭주차량에 단속 경찰이 치이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매년 3.1절이면 되풀이되는 폭주족들의 광란의 질주로 인해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백과(Wikipedia)의 3.1절 문서에는 심지어 '3·1절에는 종종 폭주족이 과속 운행을 할 때가 많은데, 이 때는 특히 경찰의 단속이 심해진다'라는 문구가 적혀있기까지 한 상황입니다.

3·1절 - 위키백과


물론,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의 특성상 누구나 정보를 입력할 수 있고, 그에따라 악의적으로 잘못된 정보 등이 입력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에 못지않게 어떤 백과사전보다 최신의 내용이 수록되고 중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3.1절 문서에 '폭주족'이라는 단어가 등장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고, 때문에 더욱 부끄러운 사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군다나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서 '3.1절'을 검색할 경우, '3.1절폭주', '3.1절 폭주족'이 연관검색어로 제공되고 있다는 것만 보더라도 위키백과의 3.1절 문서에서 지적하는 내용이 객관적이라는 것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네이버 3.1절 검색


더 이상 이들의 폭주로 인해 일반시민들과 경찰관들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그들이 휘날리는 태극기는 오히려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얼룩지게 한다는 걸 깨달아주길 바랄 뿐입니다.

덧) 최근 3년간 오토바이 사고 사망자는 20%이상 증가했으며, 오토바이 사고의 경우 건당 사망률이 일반자동차 사고보다 2.3배 높다고 합니다.

신고
  1. Favicon of http://kkd4139.tistory.com/ BlogIcon 권대리 2009.03.01 08:17 신고

    고등학교 졸업하던해에 친구녀석 하나가 오토바이 사고로 그만 세상과 작별을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폭주족들 볼때마다 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
    아슬아슬 곡예질주를 하는걸 보면...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3.01 08:56 신고

      오늘 아침 뉴스를 확인해보니 예년에 비해 올해는 3.1절 폭주족이 줄었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19명을 연행했다고...--;

  2. 저리도 죽고 싶을까.
    지만 죽으면 뭐라 않겟는데.

  3. 정종남 2009.03.04 03:10 신고

    단속만한다고해결되나.....
    사회적인 청소년문제로 다가가야 해결됩니다.


    자동차와 이륜차모두 운전면허체게부터바꾸고 안전교육실시하는
    대안을 마련해야지..다친다고 걱정만하지 헬멧사주는이하나없고
    이륜차에대한 지식도없고 알려주지도않는 사회.
    타지말라하면 안타나.
    담배피지말라면 안피고.
    문제해결은할생각안하고.
    이런날에만 단속하고 구속하고 형사입건하면 해결되나 답답한대한민국


    그리고잘못된상식..
    경찰측에서말하는 치사율(사고시사망율)로만따지는 말도안되는...통계
    사망율로모든걸 말하는데
    우리가 제일로 안전하다는 비행기 사고나면 사망율 100프로입니다.


    이륜차만명:사륜차만명
    같은비율로 봤을때 사망자수 사륜차가더많습니다.
    사고발생율도 20프로 늘었다?

    이륜차등록건수를보라.... 경찰측에서 왜이런통계를 내는진모르겠지만.
    일반 국민이 봤을떄 알수있게해야지, 왜비교안되는 통계를 알리는지.

    그리고고등학생들이 많이죽는이유...면허와 운전교육의 부제때문임.
    사회가죽인거죠...어린애들이뭘아겠습니까. 참.

    뉴스 버스가전복되서 수십명이죽어도..가슴이철렁하는사람은없지...
    완전편견임.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3.04 08:30 신고

      근본적으로 말씀하신 해결방법에는 동의합니다만, 현재로서는 솔직히 집중단속외에는 방법이 없는게 현실인 듯 합니다. --;

'포털, PC에 이어 휴대폰도 위젯 열풍에 가세'

최근 KTF를 시작으로 SK텔레콤 등 국내 이동통신회사들은 새로운 서비스를 알리기에 열을 쏟고 있습니다. 그 중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은 한 여성 위로 뉴스, 네이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떨어지는 KTF의 광고가 인상적이죠.

KTF 쇼위젯 서비스 광고


바로 휴대폰에서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위젯 서비스를 홍보하는 광고인데, 어떤 광고보다 가장 효과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최근에는 SK텔레콤에서 아이토핑이란 이름으로 한발늦게 홍보전쟁에 뛰어 들었죠.

SKT 아이토핑 서비스 광고


그런데, 최근 위젯 열풍에도 불구하고 일반사용자들에게는 위젯이란 단어조차 생소한 듯 싶습니다. 간단히 위젯(Widget) 에대해 설명하자면 위젯이란 사용성을 강조한 미니 프로그램으로 처음에는 인터넷 브라우저 네스케이프를 시작으로 야후, 다음 등 인터넷 포털에서 시계, 날씨 등의 다양한 웹위젯을 내놓으며 사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웹사용환경을 제공했었죠. 이후, 맥을 비롯해 얼마전에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비스타에서 위젯 서비스를 선보이며 위젯 열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스타 사이드바(가젯)


PC에 이어 최근에는 모바일에서도 위젯 열풍은 계속되고 있는데, 올해 초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애니콜 햅틱(HAPTIC)의 경우에는 휴대폰 내에 다양한 위젯을 내장해 출시하기도 했죠. 하지만, 그 편리함에비해 위젯의 종류와 수가 다양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KTF 쇼위젯을 시작으로 SK텔레콤의 아이토핑까지 국내 이동통신사에서는 그야말로 위젯 열풍이라 할 정도로 자사의 위젯 서비스를 알리기에 혈안인 상황입니다.(현재 위젯 열풍은 TV로까지 확대되어 야후와 인텔이 TV위젯 서비스 제휴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KTF나 LGT, SKT 모두 이미 멀티팝업(KTF)등의 이름으로 이미 위젯 서비스를 내놓고 있긴했습니다만 최근 위젯 열풍에 힘입어 자사의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쇼위젯, 아이토핑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위젯 알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이동통신사들이 이미 진행중이던 자사의 서비스를 새로운 이름으로 바꾸면서까지 위젯 열풍에 가세한 이유가 무얼까요?

개인적으로 PC, 모바일, TV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위젯 열풍 중에서도 위젯을 활용하기에 가장 적합하고 또한 필요한 기기를 꼽으라면 휴대폰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휴대폰에서도 인터넷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풀브라우징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휴대폰 자체의 작은 크기로 인해 입력의 불편함은 다른 기기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위젯은 휴대폰의 이런 단점을 보완해 사용성을 크게 개선해주는 그야말로 휴대폰과 찰떡궁합인 서비스라 할 수 있습니다.

날씨정보, 실시간 휴대폰 요금, 실시간 뉴스 등 사용자가 원하는 맞춤형 정보만을 휴대폰 대기화면에 띄어놓아 쉽고 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죠.

KTF 쇼위젯

(출처: SHOW)

위젯은 휴대폰이 없으면 하루도 버티기 힘든 요즘, 더욱이 휴대폰을 통해 더 많은 컨텐츠를 이용하려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위젯 알리기에 혈안인만큼 이동통신사에서는 무료로 위젯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한데, 휴대폰 대기화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원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위젯 서비스, 요금정보를 확인하고 한번 사용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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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ebuzz.co.kr BlogIcon buzz 2008.10.07 09:28 신고

    JK님의 해당 포스트가 10/7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10.07 09:43 신고

      이런 부족한 글을....^^;;;

      고맙습니다. ^^

햅틱폰(HAPTIC)을 비롯해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터치폰이 일반 휴대폰에 비해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은 새롭고 편리한 UI를 들 수 있겠지만, 또하나 넓은 터치화면을 이용한 모바일 인터넷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햅틱폰(SCH-W420)의 경우에도 3.2인치, 16:9 비율의 넓은 터치화면으로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는데, 이번 글에서는 햅틱폰이 자랑하는 풀브라우징(Full Browsing)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면을 자세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햅틱폰(SCH-W420)에서 제공하는 풀브라우징 서비스는 웹뷰어 방식으로 진정한 의미의 풀브라우징 서비스라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긴합니다만 일반 사용자가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있어 두 서비스의 차이를 크게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여기에서는 통상 풀브라우징으로 지칭하겠습니다.

풀브라우징: PC에서 브라우저를 사용해 인터넷을 하듯 휴대폰에서 인터넷에 직접 접속해 사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웹뷰어: 휴대폰에서 인터넷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중간에 이미지를 처리해주는 서버가 있어 그곳으로 접속해 인터넷을 사용하는 서비스입니다.

먼저 간단히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 T 서비스 - W 로 이동해 MobileWeb Internet을 실행해보겠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 정상적으로 Daum.net의 초기화면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단지 세로보기만을 지원하는 등 햅틱폰이 자랑하는 풀브라우징을 즐기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햅틱폰에서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현재는 따로 MobileWeb Viewer를 다운로드받아 설치해야 넓은 터치화면을 이용한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9595 + Nate 로 접속하면 MobileWeb Viewer를 바로 설치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MobileWeb Viewer 실행 화면


인터넷 사용화면


좀 더 상세한 내용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햅틱폰으로 즐기는 모바일 인터넷


위에 소개해드린 것과 같이 햅틱폰을 사용하면 간편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해상도나 요금제 등의 문제로 PC에서 인터넷을 하는 것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외부에서 급하게 인터넷을 사용해야만 할때는 꽤 유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단 하나, 휴대폰 제조사가 아닌 통신사의 문제이긴 합니다만 우선 요금제만이라도 개선된다면 많은 이들이 어디에서나 쉽고 간편하게 '내손안의 인터넷'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Anycall Haptic People
신고
  1. asdff 2008.05.08 17:53 신고

    그니깐.. 요금이 문제죠... 누구는 쓰고 싶지 않아서 안쓰겠습니까??
    요금이 비상식적으로 비싸니깐 안쓰죠.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5.09 12:42 신고

      LG의 반격도 만만치 않기에 다른 이동통신사들도 보다 저렴한 요금제를 계속 선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

  2. hk22002 2008.05.08 23:06 신고

    느려서 큰 메리트가 없는것 같음....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5.09 12:44 신고

      다른 제품은 사용해보지 않아 정확히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일반적으로 최근에 출시된 터치폰 중에서는 속도가 가장 빠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

  3. ㅈㅈㅈ 2008.05.08 23:12 신고

    저 확대를 해도 작은 글씨가 안보이는 어처구니 없는 햅틱의 해상도는 어떻게 하실건데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5.09 12:44 신고

      해상도가 떨어지는 건 정말 햅틱의 큰 단점이죠. 그런데, 최대 확대할 경우 작은 글씨는 다 보이긴 합니다. ^^;

  4. ㅀㅇㅀㅂ 2008.05.09 03:03 신고

    아 드럽게 느려..

    그냥 이런기술도 있다 정도지


    모바일 인터넷은 있지만
    즐기는 모바일 인터넷은 오바..

    그냥 신기한 정도..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5.09 12:45 신고

      네,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신기하더군요. ^^;;

  5. 아직 대세는 아이팟.. 2008.05.09 03:11 신고

    햅틱은 아이팟 터치의 사파리를 못따라오죠..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5.09 12:46 신고

      그렇죠. 가장 앞선 제품이니까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선택의 폭이 좁은게 사실이기도 하죠. ^^;;

  6. 흠... 2008.05.09 09:37 신고

    느려터져서 속터지는 줄 알았음... 걍 pc방가서 사용하는게
    더 나을듯... 요금도 더 저렴하고 저거 단 몇초? 몇분 하면
    몇만원 나오죠 ㅎㅎㅎ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5.09 12:47 신고

      앞으로 적당한 요금제만 나온다면, PC방에 가기에는 어려운 상황(?)에서 잠시 급한 내용을 확인 할때는 좋지않을까 싶네요. ^^;

  7. 삼성광고? 2008.05.09 10:39 신고

    작아서 못씁니다.
    umpc로도 화면이 작아서 옆으로 스크롤을 해야할 때 갑갑한 느낌이 있는데,
    하물며 저 작은 핸드폰 화면으로 인터넷이라.. 과연 실용성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5.09 12:48 신고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건 어쩔수 없는 대세가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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