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眞)을 수상하며 2014 미스유니버스 한국 대표로 나서게 되는 유예빈씨(미스 대구진ㆍ22)!



2013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자마자 과거사진들이 쏟아져나오며 모태미녀임을 강제 입증하기도 했는데요. 유예빈씨의 숨겨진 매력을 하나 더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곱디 고운 한복자태입니다. 170cm가 넘는 키에도 동글동글한 얼굴에 귀여움이 묻어나는 미소는 한복을 입었을때 더욱 빛을 발하는데, 미스대구 선발대회 축하연에서 열린 백현주한복연구소 한복패션쇼에서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미스코리아 지역대회에서 한복심사가 포함돼 후보들이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한복심사는 물론 한복패션쇼도 사라져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한복 심사까지는 아니더라도 본선대회에서 한복패션쇼가 열려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들이 고운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보고 싶은 것은 저만의 바람일까요?



여느 후보들보다 한복이 잘 어울리는 유예빈씨, 국제대회에서도 곱디 고운 한복자태로 세계인을 사로잡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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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3.06.12 17:15 신고

    오오~ 대구아가씨들이군요. 정말 훈훈하네요. :)

2010년 경북을 대표하는 미인을 선발하는 미스코리아 경북ㆍ실라리안 선발대회가 경북 성주군 성밖숲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참외로 유명한 성주에서 열린 이번 미스경북 선발대회는 20명의 미녀들이 참여해 천연기념물인 성밖숲의 야경을 더욱 빛나게 해주었습니다.


2010 미스코리아 경북ㆍ실라리안 선발대회의 영예의 진(眞)에는 동국 영어영문학 3학년에 재학중인 김혜영씨(20)가 수상했는데, 장래희망이 아나운서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여러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도 떨리는 기색없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었는데, 아마도 그런 모습때문에 높은 점수를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2010 미스코리아 경북ㆍ실라리안 진(眞) 김혜영


경북을 대표하는 미인으로 선은 이경민(20ㆍ영남대 불어불문학3), 미는 유리나(24ㆍ이화여대 패션디자인 졸), 미스에코청진 신진희(24ㆍ단국대 시각디자인 졸), 미스토치 이연옥(21ㆍ동국대 호텔경영학4), 미스롯데스카이힐 송민서(23ㆍ서경대 연극영화4), 미스성주참외 이단비(20ㆍ인하공전 항공운항2)씨가 선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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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6.10 19:02 신고

    헐.. 이렇게 좋은데 혼자 다녀오시고 미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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