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는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나누고자 개설한 '라이프대구'에서 대기업이 아닌 99%의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응원하고자 마련한 캠페인입니다.


''99%'의 첫번째 주인공은 더치커피전문점인 '커피바스켓(Coffee Basket)'입니다. 커피바스켓은 조금은 생소한 더치커피를 생산판매하는 업체로 다양한 커피전문점이 즐비한 대구에서 오로지 질좋은 더치커피 하나로 새로운 커피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더치 커피(Dutch Coffee)는 뜨거운 물이 아닌 물을 이용하여 오랜 시간을 들여서 우려내는 커피를 말한다.


라이프대구에서 '커피바스켓'의 질좋은 '더치커피'를 맛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바로 http://www.facebook.com/DaeguLife 를 방문해 참여해주세요.



'대구라이프'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해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로 친구를 태그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참여자와 친구에게 각각 파푸아뉴기니산 원두를 사용해 우려낸 13,000원짜리 더치커피(유통기한: 4월3일) 한병씩을 선물로 드립니다.



또하나! 언제 가장 커피향이 그리운지 적어주시면 추첨을 통해 한분께 같은 더치커피(유통기한: 2월21일) 한병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http://www.facebook.com/DaeguLife


그럼,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기간은 1월 29일까지입니다. 참고로, 더치커피는 커피바스켓에서 제공해주셨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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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3.01.22 18:31 신고

    많은분들이 참여하시길~

대구 도심 한가운에 젊은이들의 거리 동성로 한켠에는 뉴스에 보도가 되며 화제가 된 헌혈의 집이 있습니다. 이 곳이 화제가 된 이유는 바로 얼마전 4만번째 헌혈 주인공이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헌혈의 집 한 곳에서 헌혈자수가 4만명을 넘은 경우는 전국 헌혈의 집 117곳 가운데 대구 동성로 헌혈의 집이 처음으로 전국적으로 헌혈량이 줄어드는 가운데서도 동성로 헌혈의 집은 문을 연 이 후 계속 헌혈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헌혈 1번지' 동성로 헌혈의 집에서 29일 의미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삼성 라이온즈 코칭스텝 포함 60여명의 선수들이 헌혈의 집을 방문했기때문입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 성금 전달을 시작으로 무료급식 행사 등 '2011 연말 사랑나누기 릴레이 행사'를 진행중인 가운데 2011년 마지막 사랑나눔으로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진 것입니다.

(헌혈 후 안정을 취하고 있는 이승엽 선수와 김인 사장)

류중일 감독 및 장원삼, 배영수, 정현욱, 강명구, 차우찬, 김상수, 배영섭 등 대부분의 선수들이 헌혈 행사에 참여한 가운데 8년 만에 삼성으로 복귀한 '라이언킹' 이승엽 선수 또한 김인 사장과 함께 헌혈을 한 후 적십자 이기남 대구 경북 혈액원장에게 헌혈증서를 기증하기도 했습니다.


동성로 헌혈의 집에서 헌혈행사를 마친 선수단은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기위해 쌀쌀한 날씨에도 동성로 거리로 나와 시민들에게 헌혈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기도 했는데, 뜻밖에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을 보게 된 시민들은 함께 사진을 찍고 사인도 받기도 했습니다.


2012년초 검찰청 강력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장학금 전달을 끝으로 사랑나누기 릴레이 행사를 마무리하는 삼성 라이온즈는 1월 9일 시무식을 시작으로 중순 스프링캠프지로 이동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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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1.12.30 06:44 신고

    안 겹쳤네요 ㅋ

  2. 산골짜기 2011.12.30 11:23 신고

    아시아 홈런왕,헌혈도 홈런으로~~
    이승엽 선수 반갑네요
    글 잘읽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tory.golfzon.com BlogIcon 골프존 2011.12.30 11:27 신고

    훈훈한 모습이네요~! 동성로 헌혈의 집 꼭 한ㅂ너 가보고 싶습니다~! 이승엽 선수도 오랜만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등산을 자주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가끔 기분전환이 필요할때나 촬영을 하러 산에 오르고는 합니다. 하지만, 이것저것 가득 넣은 등산가방이나 카메라가방의 무게때문에 항상 고개를 바닥으로 떨군채 구부정한 자세로 산에 오르기 마련이죠.

땀을 뻘뻘 흘리며 산에 오르다보면 등산스틱을 사용해 한결 편하고 힘차게 오르는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하나 구입해볼까 싶기도 하지만 등산스틱의 무게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 주저하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 처음으로 등산스틱을 사용해 산에 올라봤습니다. 바로 등산용품 전문브랜드인 몽벨 PROVE 캠페인에 참여하며 받은 등산스틱 패스트락35을 사용해서 말이죠.


찾아간 곳은 대구도심 가까이 위치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앞산입니다. 대구 시민들은 도심 한복판을 그냥 편하게 '시내'라고 부르는 것처럼 남쪽에 위치한 산을 '앞산'이라 부르죠. 타지역 분들은 이걸 조금 재밌게 생각하시기도 하더군요. :)


함께 산에 오르기로 한 지인을 기다리며 낙동강승전기념관에 들려 오래된 전차와 무기들, 치열했던 당시의 자료들을 관람했습니다.


드디어 산행시작! 사진에 보이는 곳은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타봤을 앞산케이블카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꽤 올랐더군요. 앞산케이블카를 뒤로하고 본격적으로 산에 오르기 시작합니다.


등산스틱의 길이를 적당히 맞춰 오릅니다. 잠깐! 흔히 등산스틱을 하나만 사용하는 분들이 있는데, 등산스틱은 하중 분산이 목적이므로 두개를 사용하면 훨씬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고 평지에선 배꼽높이, 오르막길에서는 팔꿈치 높이로 사용하는게 적당하고 합니다.


참고로, 몽벨 패스트락35는 다른 등산스틱과는 달리 Lever+Button system으로 인해 보다 빠르게 길이를 조정할 수 있고, 접을때는 단 한번만에 할 수 있어 풀고 조이느라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 사용해보니 길이 조절에 있어서는 상당히 편리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전 사진에 보이는 바람직한 뒷태의 주인공은 누굴까요? 참고로, 전 아닙니다. :)


앞산은 도심에서 가깝기도 하지만 높이도 그리 높지 않아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자연을 느끼며 등산을 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죠. 하지만, 산은 산인터라 중턱부터는 가파르고 바위가 꽤 많아 힘이 드는 등산코스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쉬엄쉬엄 올랐습니다. 등산스틱을 사용하면 무릎이나 발목에 무리가 덜 가기는 하겠지만 자신의 체력에 맞춰 등산을 하는게 맞겠죠. :)


이쯤에서 몽벨 패스트락35의 특징에대해 하나더 말씀드리자면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소재(TH72M)을 사용해 내구성과 강도를 개선한데다 동급 3단스틱에 비해 '최대 30%'이상 중량을 줄여 상당히 가볍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몽벨 패스트락35의 특징을 잘 설명한 영상인 것 같아 함께 소개합니다.


하지만, 중량감이 떨어진다고 할까 가벼운 대신 튼튼하지 않은 건 아닐까란 느낌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빨리 길이를 조절하고 고정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고정장치 역시 튼튼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더 테스트를 해봐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앞산 정상을 향해 발걸음을 계속 이어갑니다. 예전에 비나 눈이 오면 질퍽했던 등산로가 사계절 모두 한결 편하게 등산할 수 있게 잘 정비되어 있더군요.


드디어 도착한 앞산 비파산 정상! 원래 전망대가 있던 곳이기는 하지만 최근에 새롭게 데크와 조명이 들어오는 조형물이 설치돼 한껏 멋지게 변했더군요. 게다가 전망대에 서면 대구의 구석구석이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시야가 더 넓게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숨을 돌리며 전망대에서 대구 전경을 바라보고 있자니 언젠가 시간이 나면 지난번 타임랩스로 촬영한 대구스타디움의 일몰! 처럼 한껏 탁트인 전망대에서 일몰과 멋진 야경을 촬영해보고싶은 욕심이 들더군요. :)


어둠이 더 내려앉기 전, 서둘러 하산을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안지랑골방향으로 코스를 정해 발길을 재촉했습니다. 하산하며 절실히 느꼈던 점! 바로 등산스틱은 산에 오를 때보다 내려갈때 더욱 요긴하더라는 것입니다. 등산스틱을 사용하니 확실히 무릎과 발목에 무리가 덜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몽벨의 등산스틱 패스트락35를 체험할 겸 했던 산행! 오랜만에 산에 올라 좋았고, 등산스틱이 왜 필요한지를 실감할 수 있었던 산행이었습니다. 다가오는 주말, 가까운 산으로 지인들과 함께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등산스틱도 꼭 챙기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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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1.10.11 11:10 신고

    부끄럽습니다 ㅎㅎ 수고하셨어여~~

65억 인구가 함께하는 세계3대 스포츠이벤트 중 하나인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이제 보름 남짓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0일, 에릭 홀링스워드 단장이 이끄는 16명의 호주 선발대가 대구공항을 통해 달구벌에 입성한 것을 시작으로 200여개국이 넘는 국가의 선수와 임원들이 속속 입국할 예정으로 대구시와 조직위는 현재 손님맞이로 분주한 상황입니다.

이번 대회의 흥행 성적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입장권 판매율은 8월초 80%가 넘어 표면적으로는 순조로워 보이지만, 상당수가 단체표인터라 사표가 생기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만 있다면 만석관중으로 세계가 지켜보는 축제를 더욱 빛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구시와 조직위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대구를 응원해요'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대구를 응원해요' 캠페인 사이트: http://godaegu.theimc.co.kr/

사이트에 방문해 짧은 응원문구를 남기기만하면 되는 단순한 캠페인이지만 여러분의 작은 응원이 함께 한다면 88올림픽과 2002월드컵의 기적이 다시한번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모든 준비가 끝난 지금, 이제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만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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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식수철을 맞이하며 달서구 대곡동에 위치한 대구광역시 수목원 관리사무소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추진하여 나무 심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하여 오는 2009년 3월 18일(수)부터 이틀간 대구수목원 입구에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갖는다고 합니다.

대구수목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애니콜 소울폰, 2008.07.10)

2009년 봄철 시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행사장소: 대구수목원 입구 (제1주차장)
행사기간: 2009년 3월 18일(수) ~ 3월 19일(목)
행사시간: 09:00 ~ 12:00
행사문의: 대구수목원관리사무소 053) 642-4100, 4102

분양방법

- 분양 당일 선착순 1인당 2그루

분양수종 및 수량

- 매실나무 등 6종 14,250그루 (1일 7,125그루씩)
- 감나무, 매실나무, 석류나무, 미스김라일락, 산수요, 헛개나무

아침 일찍부터 운동삼아 수목원에 들리셨다 한참을 기다린 끝에 나무를 받아가시는 분들이 많기때문에 오전 10시이전에는 수목원에 도착하셔야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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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7 14:24

    비밀댓글입니다

'자그마한 옹기에 담긴 양초로 세상을 밝혀주세요'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경기와 쌀쌀해진 날씨 탓에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가는 요즘, 따스함을 가져다 줄 양초와 수제비누를 소개합니다. ^^

지난 번 2000만원이면 학교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글에서 소개해드린 1004DAY 캠페인에 수제 천연비누와 양초로 유명한 공방(이레솝)에서 천연비누와 옹기양초세트를 기부해주셨습니다.

참고로, 1004DAY 캠페인은 블로그 네트워크 서비스 태터앤미디어아름다운가게, 여러 후원 기업, 그리고 25인의 블로거가 함께 서남아시아 수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해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판매금액의 전부가 학교설립에 사용됩니다.

이레솝의 비누와 양초 세트

(출처: 마음을 간지럽히는 이레)

천연비누와 옹기양초세트 제품 설명

비누에는 천연재료인 핑크클레이와 치자블루를 첨가했다고 합니다.

핑크클레이와 치자블루는 피부에 진정작용과 진균억제, 거칠어지고 딱딱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하며 윤기와 탄력을 지켜주고 피부의 느슨해짐을 긴축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바스트케어, 민감피부에 좋은 물질이라고 합니다.

천연 아로마오일은 라벤더와 레몬을 넣었다고 합니다.

라벤더와 레몬은 우울증해소, 불면증, 두통치료, 세정효과, 진정효과가 있고, 비누베이스 자체에도 클린징효과가 있으며 화학물질이 아닌 천연 오일로 구성했다고 합니다.
 
양초는 경기도 이천에서 직접 구운 작은 옹기에 담아 소박하고도 은은한 멋이 나는 양초로 인테리어효과까지 겸할 수 있는 양초라고 합니다.


상품명
천연비누와 옹기양초 셋트
상품가격
20,000 원
지불수단
신용카드 ,  계좌이체

본 서비스는 전자지불(PG) 1위업체 (주)이니시스가 제공합니다.
('INIP2P를 이용한 안전결제 하기'라고 적힌 녹색버튼을 클릭하시면 착한 소비가 시작됩니다. ^^)

세상을 따스하게 밝혀 줄 1004DAY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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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드리햅번 2008.11.27 09:46 신고

    불우한 이웃도 돕고, 집안도 환하게 밝히고... 일거양득입니다.. 잘 지내셨어요. 오랜만에 블러거뉴스앞에 앉았습니다.

  2. 온누리 2008.11.27 09:51 신고

    그 초 하나가
    이 암울한 세상을 밝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건강하시죠^^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11.30 22:27 신고

      말씀고맙습니다. 요즘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하네요. 온누리님도 잘 지내시죠? ^^

'서남아시아 수해지역 어린이들에게 학교를 선물해주세요'

2000만원이면 학교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글에서 소개해드린 1004DAY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참고로, 1004DAY 캠페인은 블로그 네트워크 서비스 태터앤미디어아름다운가게, 여러 후원 기업, 그리고 25인의 블로거가 함께 서남아시아 수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해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판매금액의 전부가 학교설립에 사용됩니다.


(2007 아름다운가게의 서남아시아 수해지역돕기 프로젝트의 교육지원을 통해 졸업식이 열린 방글라데시 찬드라바가 마을 - 출처: 아름다운가게)

저를 비롯한 25인의 블로거가 함께하는 이번 1004 캠페인에서는 레드홀릭 트윈세트, 웅진출판 아동도서 및 경제경영서, 몰스킨 다이어리, HP 프린터, 자브라 블루투스 헤드셋, 벨킨 컴퓨터 관련 제품 등이 블로그의 성격에 맞게 판매되는데, 라이프 대구에서는 몰스킨 트랜스포머 [하드/레드] 2009 WEEKLY NOTEBOOK을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


(출처: Trans-former Co. Ltd.)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몰스킨 트랜스포머 [하드/레드] 2009 WEEKLY NOTEBOOK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품명
트랜스포머-2009 WEEKLY NOTEBOOK
상품가격
17,710 원
지불수단
신용카드 ,  계좌이체

본 서비스는 전자지불(PG) 1위업체 (주)이니시스가 제공합니다.

('INIP2P를 이용한 안전결제 하기'라고 적힌 녹색버튼을 클릭하시면 착한 소비가 시작됩니다. ^^)

벌써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바쁜 일과에다 연말 모임까지 참석하다보면 한해를 뒤돌아볼 시간도 없이 새해를 맞이하게되고, 또 부랴부랴 새해 다짐에대한 의지를 불태우며 급하게 다이어리를 장만하기 마련인데, 미리미리 멋진 다이어리를 저렴한 가격에 장만하셔서 새해 계획도 세워보고,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작은 발걸음에도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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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nuit.co.kr BlogIcon inuit 2008.11.01 11:55 신고

    몰스킨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물품인데 판매가 걸려 좋네요.
    수고하세요. ^^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11.08 22:48 신고

      넵,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2. 2008.11.01 21:24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ilovenecely.tistory.com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11.06 11:55 신고

    천사가 되어보려고 했는데 판매 종료라고 떠있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11.08 22:48 신고

      이런...다음 기회에~~~ ㅎㅎㅎ

  4. Favicon of http://soon1991.tistory.com BlogIcon 오드리햅번 2008.11.07 23:14 신고

    오랜만에 문열어 봤어요.
    잘 지내셨는지요..
    저도 천사가 되고싶었는데, 벌써 판매종료하니..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11.08 22:48 신고

      요즘 통 안부를 여쭙지 못했네요. 계절 타느라 그런가...ㅎㅎㅎ

'신도, 진화도 가짜! 진실은 우주인의 생명창조 - 라엘리안 무브먼트'

얼마전, 대구 시내를 거닐다 우연히 외계인 복장을 한 채 피켓을 들고 있는 분이 눈에 띄어 다가갔더니 색다른 캠페인을 벌이고 있더군요.

피켓의 내용은 신도, 진화도 가짜이고 진실은 우주인의 생명창조라며 과학(생물)교과서에 진화론과 함께 신의 창조, 지적설계론, 외계인창조설도 함께 실어 학교에서 다양한 생명창조론을 동등하게 가르쳐야한다는 것이 었습니다.

제가 가진 상식과는 너무 동떨어진, 이해하기 힘든 주장을 펼치고 있는 분들이라 대체 어떤 근거로 그와 같은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 자신을 Mr. Lee라고 밝힌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과 몇마디 나눠봤습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과학(생물)교과서 개정 캠페인 현장 + 인터뷰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서는 얼굴을 공개하는 것을 허락하셨지만, 개인적인 판단에따라 모자이크처리를 했음을 밝힙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용무가 있었던터라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볼 수는 없었지만, 그분들이 말하는 과학적 증거를 이해하기는 힘들더군요. (기회가 되면 언제한번 그분들이 주장하는 바를 자세히 들어보고 싶네요. ^^;)

제가 알기로는 미국에서도 특정 종교의 신자들이 지적설계론을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며 주장해 논란이 되었던 걸로 아는데, 국내에서도 미국과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는 건 아닐까 모르겠네요.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무브먼트(Raëlism)는 1973년과 1975년에 우주인 엘로힘과 접촉했다고 말하는 클로드 보리롱 라엘이 1975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창설한 무신론 종교단체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은 엘로힘의 메시지를 인류에게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동하며, 그 수는 2007년 7월 현재 전세계 182개국에 6만여 명이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엘로힘의 DNA 합성을 통해 실험실에서 창조돼었다고 하는 이른바 지적설계를 주장한다. (출처-위키백과)

덧) 솔직히 캠페인 현장을 촬영하고 인터뷰까지 했지만, 이를 공개할 것인가 고민이 많았습니다. 스스로도 대상을 너무 호기심만으로 대한 것 같아 인터뷰를 해주신 분께 죄송한 마음도 들고, 내용이 너무 자극적인게 아닌가 싶은 생각 때문이었죠. 하지만, 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영상으로 기록하려 만든 블로그인데다, 바쁜데도 불구하고 인터뷰까지 해주신 분을 생각해 공개하는 것이니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에 대한 악플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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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직 라엘리안 2008.08.27 15:59 신고

    그 교주 라엘이란 작자는 말이다,. 가난한 신도들이 낸돈으로 가장 비싼 음식 비산차 타고 사치를 하고 잇다는거죠 한마디로 신격화되어가고 잇읍니디ㅏ.
    도선사나 교수같은 굥부 만힝한 사람도 사이비 종교에 빠진다는 말씀

  3. lee 2008.08.27 16:07 신고

    신같은 소리하고있네.. 우리의 몸의 구조성분들은 모두 다 별(Planet)들에게서 온것이다.
    이거 하나로 다 증명된다. 단지 그 과정을 못밝힌거지

  4. 마구잡이 2008.08.27 16:26 신고

    이건 과학의 문제라기 보다는 철학의 부재가 빚어내는 코미디입니다...진화론을 가르치면 그와 연관된 과학적 부스러기를 건져낼 건덕지가 있지만..외계인설과 야훼설을 가르치게 되면 과학적 팩트가 아니라...신학이나 철학으로 주변부를 넓혀야 되는데..문제는 웬 뜬금없이 과학시간에 철학 요따우가 되는거지여....

  5. dlrldu 2008.08.27 16:38 신고

    ★논리도 안맞고 앞뒤도 안맞고 외계인을 믿는 사람이지만 외계인 창조설은 좀아니네요,
    과학적으로도 진화론이 맞고요. 외계인이라면 떳떳하게 나타나서 의사를 표시했겠죠.. 아마도 무슨신무슨신 이런것도 외계인이 꾸민일인지도 모르죠.. 예를들어 예수님 부처님 알라신 이런신들이 외계인일 확률이 높다는 그리고 우주 팽창설이있지만 우주는 팽창하는게 아니고 그냥 무한대인데 일부 학자들이 팽창설이니 빅뱅이니 터무니없는 이론을 내고 있음.
    물론 빅뱅으로 우리태양계와 은하가 탄생하죠 당연히 우주?는 정적이 아니고 물질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것으로 인해서 은하가 탄생하고 다시 소멸과정을 겪는건데 팽창이니 무슨표면이니 이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리고 우주는 철학의 논리로 해석하면 안되요..논리에서 예외입니다.

    • dlrldu 2008.08.27 16:45 신고

      참고로 외계인은 구석기시대도 나타낫던것은 아시죠? 벽화에 새겨진 비행물체도 있었구요 현재도 나타나고 있고 제일 믿음직한 사진이 mbc기자분이 촬영한 사진이 대박이더군요..

    • 백두산 2008.08.28 13:09 신고

      진화론은 잘못된 것입니다.
      너무나 상식적인 얘기죠.
      안타깝네요

    • dlrldu 2008.08.28 18:35 신고

      정말 불쌍할 뿐입니다. 종교단체들

  6. dlrldu 2008.08.27 16:43 신고

    자꾸 빅뱅이전의 우주상태를 말씀하시는데 위에서도 말한바와같이 암흑물질이든 가스든 먼지든간에 우주가 정적으로 꼼짝없이 있는게 아니고 공간이 항상 움직이고 있는 상태이거든요. 마치 공명현상처럼 그물질들이 서로 움직이고 모여서 충돌과 폭발 현상이 반복되면서 거대해지면 빅뱅이 일어나거든요.. 빅뱅은 우주의 한부분입니다. 빅뱅이 우주탄생이라고 터무니없이 주장하시는분 우주는 그냥 무한대에요.. 끝이고 시작이고 없는 ..

  7. 국내에는 아주 생소하지만 2008.08.27 16:45 신고

    나름대로 논리를 들어보거나 알아보면 의외로 재밌는 논리입니다. 허무맹랑하게 경전이 진리라고 우기는 종교단체보다는 신선하지요... 그런데... 궁극적으로 그 외계인은 진화로 생긴 것인가... 아니면 어떤 신이 그 외계인을 창조한 것인가... 에는 답이 안나오더군요...

    • dlrldu 2008.08.27 17:04 신고

      기독교나 종교단체는 인간을 중심으로 우주를 해석하죠..
      우리가 볼수없는 우주밖을 상상하며 신이 존재한다고 믿죠

      그리고 빛을 영혼으로 착각하죠. 모든 생물은 진화론으로 생겻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진게(창조) 아니고 ㅡㅡ.

  8. Favicon of http://woorinews.tistory.com BlogIcon 황우 2008.08.27 18:39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그럼 수고하세요.

  9. 인간 2008.08.27 20:18 신고

    참나솔삐 싸이비다--;; 저거 좀유명한 에들 믿는다는거 들었는대 외계인창조 설득력있다? 그건 자기나름이고 따른사람들 사이비라고하지않음???

  10. 김준우 2008.08.27 22:08 신고

    아! 그리고 외국어 언어 과목중에 '빵상'언어영역 또한 포함이 되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11. 갑자기 2008.08.28 00:32 신고

    사이언톨로지가 생각나네요..

  12. 단군의후손 2008.08.28 02:03 신고

    다시한번 생각해봐야할점은 현인류의 문명이란것이 거의 만년도안된시기에 유전공학이가능하게되었고 불과 100년만에 엄청나게 과학이 발전했죠. 다들 아시겠지만 우주란게 정말 넓고 우리 인류말고도 다른 생명체들이 있다라는건 99.99%가 확실하지않나 생각합니다. 다만 그 멀리 떨어진 지구로 올수있는 지적생명체가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분명 우리 인류보다 몇십배 혹은 볓백배 뛰어난 생명체가 지구가 생기기전에도 있었을수도있고 지구탄생과정에서 관찰했을수도.. 지구 생명체의 진화과정에서 개입을 했을수도 있죠. 고대 유적들을 보면 그런 흔적들이 종종 발견되곤합니다. 윗글에서말하는 현인류의 외계인 유전자 복제설은 여타종교에서말하는 창조설이나 진화설과는 다른 좁게말해서 단지 현인류의 탄생에 관한 설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이 없겠지만 나름 저설들도 고대 구전이나 석판같은 기록들을 기초로 발전해온것들입니다. 현재에 충실하며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도안되는 소리로 들릴진 모르나 조금만 거슬러올라가 생각해보면 만년이란 짧은 시간전에 있었던일도 제대로모르고 현인류의 시작조차도 제대로 가늠하지못하는게 우리입니다. 우리는 영장류이고 신의 선택으로 태어났으며 정말 특별한 존재일까요? 저 큰 우주가 내려다봤을땐 개미한마리가 죽는것이나 인간이 죽는것은 별반 다르지않을수도있고 인간이란것은 글처럼 단지 어떤 외계인에의해 자신과 비슷한모습으로 유전과학의 부산물 일수도 있는 것입니다. 단지 가능성이란거죠.. 후후..

  13. ㄷㄷㄷ 2008.08.28 02:53 신고

    사이비 종교 원채 많아서 짜증남.
    그걸 믿고 현실도피하는 사람들 보면 한심.

    사이비 교주 하는 말에 혹해서 맹목적으로 믿고 돈 다 퍼주는 인간들보면
    불쌍하기도 함.

    한번쯤 사람들은 냉정하게 자신을 되돌아볼 필요도 있음.

    사이비 믿는 사람들 보면 대게 자기 자신을 망각하고
    자각하지 못함.

  14. Favicon of http://epee.tistory.com BlogIcon 가든이 2008.08.28 06:29 신고

    다 좋은데요..
    과학단체라고 주장하니 말인데..
    무언가 근거라던지 확실한 물증이라는걸 내놓고 믿으라 하는 면이 있는지요..
    내세우는건 과학인데.. 방법은 종교적인걸 택하고 있으니..
    우리를 창조한건 외계인이다...
    무슨 별의 무슨 종족인지.. 말이라도 좀 해주었으면..

  15. 이계인 2008.08.28 08:23 신고

    외계인이나 진화론이나 같은거지 뭐가 달라?
    외계인은 어디서 시작됬는지 생각한번 해보면 간단하지 않나?

    진화론만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

  16. ...... 2008.08.28 08:38 신고

    창조론 제대로 모르면 입다물기 ^^ 창조과학에 대해서 안 들어본 사람이면 진화론-과학, 창조론-비과학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창조론도 나름 과학적 증거가 있다는거.... 두 이론을 합쳐서 "기원과학"이라고 합니다. 진화론도 전제조건은 "가정"에서 시작합니다.

  17. 2008.08.28 09:05

    비밀댓글입니다

  18. 그까지꺼.. 2008.08.28 19:07 신고

    좀 사이비같고, 신흥종교같으면 어떤가~?
    개독처럼 돈빨아먹고, 뻘짓꺼리만 안하면되죠.

  19. 가이버 2008.08.28 20:59 신고

    '가이버'라는 만화책을 보시면, 그 창조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암암리에 진행되고 있는 모든 계획들을 만화책 '가이버'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 길손 2008.08.29 00:57 신고

      무엇이든지 어떤 것이든지 내용을 제대로 모르면서 무조건 하는 비판은 곤란합니다. 어떤 것이든 자기와 다르면 공격 부터 하는 것은 올바른 지성인의 자세가 아니죠.
      무엇을 말하는 지, 무엇이 자기와 틀리거나 과학적 사실과 배치되는 지를 이해하고 나서 비판을 해도 아무 것도 늦지 않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대로된 비판을 하던지 동조를 하던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힘입니다. 글로벌화된 시대에 국수주의자가 되어도 이기주의자가 되어도 생존이 어렵습니다. 공동체 의식, 서로 같이 윈윈한다는 의식이 없으면 성공할 젊은이가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처음 보거나 생소한 분야들은 공부부터 해서 실체를 이해한 다음 논리적으로 말씀 하세요. 그래야 님들의 말씀이 지지를 받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어느 한 쪽만을 왜곡되게 본 사람 또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비판부터 받는다면 온당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아니라 무시부터 하게 될 것입니다.

  20. ㅉㅉㅉ 2008.08.29 00:49 신고

    라엘리안;;
    겉으론 외계인 어쩌곤데..
    결국은 섹스교,,

  21. 웃기고 있네 2008.09.02 13:58 신고

    사이비 종교? 조까고 있네. 종교에 사이비가 어딨어. 종교면 종교지

    현실에 없는 가상의 관념을 신이라 믿으며 딸딸이는 정신병자들 주제에 사이비사이비 운운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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