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 야간 벚꽃축제 K-POP 벚꽃콘서트 티켓팅 정보가 공지됐습니다! 10일 밤 11시55분 티몬에서 이월드 벚꽃축제 콘서트 티켓이 오픈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일반 콘서트 티켓이라고 보면 금액 부담이 있을테지만 보시다시피 이월드 벚꽃축제시즌패스권, 이월드자유이용권이 포함된 가격인터라 오히려 파격적인 셈이죠.


'이월드/83타워 입장 + 무료공연관람 + 놀이기구/타워 이용'이 가능한 이월드자유이용권 가격이 원래 어른 33,000원, 청소년 29,000이니 낮에는 이월드에서 벚꽃을 즐기다 저녁에 콘서트를 관람하는 일정을 잡는다면 이보다 좋을 순 없을 것 같습니다. 단, 콘서트만 즐기려 했다면 이월드자유이용권은 필요없는 것일테니 가격 부담이 클 수도 있겠네요.



3.21(금) B.A.P / 4MEN / 달샤벳 / 스컬&하하 / 제국의아이들 / 탑독 / 헬로비너스

3.22(토) B.A.P / AOA / 걸스데이 / 나인뮤지스 / 방탄소년단 / 스컬&하하 / 오렌지캬라멜 / 헬로비너스

3.23(일) 김재중 / AOA / 4MEN / 걸스데이 / 달샤벳 / 에일리 / 소년공화국 / 탑독


하지만, 지역에서 위와같은 수많은 K-POP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 상황에서 이월드에서 주최하는 축제에 이월드이용권을 포함해 패키지로 티켓을 판매하는 것은 이월드로서는 현실적인 선택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K-POP 벚꽃콘서트는 어차피 이월드 야간 벚꽃축제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것이니 말이죠.


이월드 벚꽃길도 예년에비해 더 풍성해진다고 하니 벚꽃놀이도 즐기고,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KPOP 콘서트도 함께 즐기면 좋을 것 같네요. 이번 봄엔 다들 대구로 오실 준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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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熱治熱, 열(熱)은 열로써 다스린다'


무더위로 유명한 대구! 올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더한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무더위 살(煞)을 풀기 위해 지역 인디밴드들이 뭉쳤다.


지난 29일 저녁 대명동 앞산비지니스호텔 지하에 마련된 전문공연장 '꿈꾸는 씨어터'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인디밴드 5팀이 모여 살풀이 공연 '3GO 콘서트'를 펼쳤다.


온문화 3GO 콘서트마쌀리나 - 3GO 콘서트


청년문화벤처기업 '온문화'가 주최한 이번 공연은 실력있는 지역 뮤지션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공연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 콘서트로 '마쌀리나', 'NEVEREND', 'ThreeCushion', 'Esttle', 'Picnic in the rain' 등 5팀이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GO, 2GO, 3GO'


'3GO 콘서트'는 온문화의 독특한 프로젝트 콘서트로 온라인을 통해 뮤지션을 선발하는 과정(1GO)을 거친 뒤 공연장에서 경연을 통해 최종 2팀을 선정(2GO)하게 되고, 마지막으로 선정된 2팀과 유명 밴드가 함께 공연(3GO)을 펼치게 된다.


이번 '3GO 콘서트'에는 6월초 동성로 'URBAN'에서 열린 '2GO 콘서트'를 통해 선정된 'Esttle', 'ThreeCushion' 두팀의 루키와 '마쌀리나', 'NEVEREND', 'Picnic in the rain' 세팀의 베테랑이 함께 자신들만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무대였다.


온문화 3GO 콘서트네버엔드 - 3GO 콘서트


'한양에서 공연보러 오는 그날까지'


'말은 나면 제주로 보내고,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는 속담이 있다. 서울에서 블랙홀처럼 지역의 인재를 빨아들이고 있는 게 현실이고 지역 뮤지션 또한 예외가 아니다.


하지만 청년문화벤처기업 '온문화'는 그런 풍토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지역의 뮤지션이 어쩔 수 없이 낯선 타지에서 처음부터 새로이 기반을 닦으며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도록 지역에 그들이 설자리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다.


온문화 3GO 콘서트쓰리쿠션 - 3GO 콘서트


라이센스 공연으로 채워지는 대규모 공연장, 하지만 작은 지역 예술단체들이 공연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소규모 공연장. 대형 공연과 전시행사에는 흥청망청, 소규모 행사와 공연에는 인색한 현실.


'공연문화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도 대구시는 그동안 우선 겉보기에 화려한 행사와 시설투자에만 신경을 쓰는 게 아니냐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렇기에 지역 뮤지션을 위한 온문화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더욱 주목을 받아야하는 이유다. 당장 눈앞의 수익에 연연하지 않고 '원고, 투고, 쓰리고! 못 먹어도 고!!'라고 외치는 청년문화벤처기업 '온문화'의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덧) 이 글은 문화감성 블로그 '6感(육감, http://6sense.kr/)에 함께 게재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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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3.08.20 11:34 신고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생각해보면 참 아쉽습니다.
    지역 문화발전은 참 힘든 상황이니 말이죠.

그 누구보다 뻔뻔한 성악가들이 모였습니다. 그것도 우중충할 것만 같은 남자 성악가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반전있는 남자들입니다.



왠지 딱딱할 것만 같은 클래식을 대중들이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뻔뻔함을 앞세워 노래하는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을 김광석 다시그리길 끝에 있는 소극장 떼아뜨르 분도에서 만났습니다.


오는 1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브런치콘서트를 준비하기 위해 모인 그들은 마치 일상처럼 무대에 오르더니 호흡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테네, 바리톤, 베이스...


한국과 미국,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젊은 성악가들은 2004년 클래식의 진부함을 벗어던지고자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을 결성합니다.


새로운 예술이란 의미를 지닌 '아르스노바(Arsnova)'란 이름에 걸맞게 그들은 클래식은 물론이고 아카펠라, 성가곡, 대중음악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100여회가 넘는 다양한 연주를 통해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제, 세계를 무대로...


2013년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은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대구를 넘어 세계적인 앙상블로 도약하기위해 준비중입니다. 그러기위해 노래 뿐 아니라 경영과 마케팅에도 관심을 쏟으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노래와 퍼포먼스로 대구를 즐겁게 해주었던 뻔뻔(Fun Fun)한 젊은 성악가들의 세계를 향한 도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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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이 국가적인 과제가 되고 있는 현재, 폼 나게 스펙도 쌓고 돈도 버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9일 저녁 대구 경북대학교 4합동강의동에서 (사)대구시민센터 사회적기업가 육성센터의 주최로 '2013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사회적기업에대한 설명과 2013년도 진행될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지역의 대표적인 청년기업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소셜토크콘서트가 마련되었습니다.


'온문화' 주효준 대표


첫번째로 나선 이는 지역의 문화예술 분야 마케팅업체인 '온문화'의 주효준 대표로 '대구문화예술(https://www.facebook.com/DGcultures)'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공연을 알리고 한편으로 자체적으로 공연 기획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 온문화에서 기획한 연극저항집단 백치들의 연극 '버려진 자들' 프리뷰 공연을 관람하기도 했는데, 색다른 시도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DBC' 전수윤 대표


DBC(DIY BIKE CENTER)의 전수윤 대표는 비보이 출신이라는 이색적인 경력이 눈길을 끌었는데, '폐자전거'를 사업화한 점이 이색적이었습니다.


'토닥토닥' 이영희 대표


어떻게 보면 이런 아이템으로 기업을 운영하는게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는 심리상담기업 토닥토닥의 이영희 대표. 하지만, 개인적인 의문과는 달리 상담약속이 저녁까지 이어져 겨우 시간을 쪼개 연사로 나섰다고 하더군요.


'메이커스' 우상범 대표


마지막으로 다양한 강연과 콘서트의 매진 행렬로 지역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메이커스의 우상범 대표까지 '청년'들의 꿈과 희망, 도전에 대해 들어 볼 수 있었는데, 청년기업과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과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그 무엇보다 '도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응원하는 자리였습니다.


도전, 열정이라는 단어로는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이들처럼 남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보는 것도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이라면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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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에서 외래관광객 천만유치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용평돔(용평리조트)에서 한류위크콘서트를 개최합니다.

 
한국관광안내 대표전화 1330 티티콜센터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일자별 출연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 12월 2일 금요일 : 2AM, 유키스, 애프터스쿨, 리더스
- 12월 3일 토요일 : 비스트, 포미닛, 지나, 김규종, 마이네임
- 12월 4일 일요일 : 제국의아이들, Miss A, 다비치, 씨스타, B1A4

강원도의 겨울도 만끽하고, KPOP스타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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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아 대구 곳곳에서는 화려한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대구국제바디페이팅페이스티벌을 비롯해 수성페스티벌, 플레이스마트뮤직페스티벌, 대구화교중화문화축제 등 대구시 전체가 축제장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다양한 축제가 진행중입니다.


그 중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보기위해 대구를 방문한 많은 외국인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도심에서는 아주 특별한 축제가 열리고 있어 소개합니다. 바로 진짜 컬러풀한 대구를 만나 볼 수 있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입니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 등 도심 공원과 거리에서 펼쳐지는 2011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도심문화행사로 오는 9월 3일까지 진행되는데,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를 비롯해 국내외 100여개 팀이 출연하는 공연, 전시 그리고 거리퍼포먼스를 가까운 도심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먼저 '꽃피는 예술정원'으로 변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는 교향악, 합창, 무용, 재즈, 전통공연 등 다양한 무대예술을 만나 보실 수 있는데, 오는 9월말부터 한달간 열리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미리 만나보실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공원 곳곳에 미술작품이 설치되어 미술관으로 변한 2.28기념중앙공원은 '상상의 숲'이란 컨셉으로 뮤지컬과 연극, 마당극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연극을 비롯해 마당극, 발레, 무용, 뮤지컬 등 2.28기념중앙공원에 오시면 한자리에서 모든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구에서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동성로 일대에서는 '예술이 흐리는 거리'라는 컨셉으로 노리단을 비롯해 다수의 극단이 참여해 동성로 일대가 공연장으로 변신합니다.


중앙로 파출소 앞 또한 공연장으로 변신해 '나홀로 서커스쇼', '저글링 코믹마술쇼' 등 다양한 넌버벌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상감영공원에서는 경상감영 풍속재연행사와 함께 가무음곡, 만경창파 등 명품국악마당이 펼쳐집니다.

야외 무대 뿐 아니라 대구 문학관 예정지인 구 상업은행 대구지점에서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념 특별전시회 'Now in Daegu 2011'가 열리고 있어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대구근대역사관 또한 대구가 근대도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한 1900년대 초부터 1960년대까지의 역동적인 대구의 변천사를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는 '대구, 근대의 삶과 추억'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아 대구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2011 컬러풀대구페스티벌에서 진짜 컬러풀한 대구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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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1.08.31 11:29 신고

    축제가 너무 많아 어디로 가야할지...^^

걸그룹 중 가창력과 몸매는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씨스타가 대구를 찾았습니다. 바로 며칠 전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달려라 대경 빅콘서트'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이번 콘서트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그리고 유니폼 발표회와 함께 열렸는데, 씨스타는 장윤정씨와 대경대학 학생들의 공연에 이어 무대에 올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번 아시아스타들과 함께 한 KBS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 공개녹화대구스타디움에서 열렸을 당시에 보라 씨와 다솜 씨를 본 적이 있긴 했습니다만 씨스타로 무대에 선 걸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씨스타로 공연을 하는 모습을 직접보니 정말 퍼포먼스, 가창력, 무대매너까지 어느하나 흠잡을데 없을 정도로 멋진 무대였습니다. 효린 씨와 소유 씨는 공연 중 무대 앞 관객석까지 나와 팬들을 즐겁게 해주기도 했는데, 남자 대학생들의 환호가 대단했습니다. :)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멤버 소개를 해드리자면, 육상돌로 유명한 보라 씨는 걸그룹 최강이 아닐까싶을 정도로 탄력있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더군요. 


걸그룹 가창력 종결자 효린 씨는 요즘 KBS 불후의 명곡2에서 새삼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한데, 정말 목청하나는 혀를 내두를 정도였습니다.

 
보라 씨와 효린 씨는 씨스타19이란 프로젝트 유닛으로 활동하기도 했죠. 그리고, 소유 씨는 효린 씨에 가려 있지만 뛰어난 노래 실력을 자랑하는 멤버입니다.

 
마지막, 다솜 씨는 씨스타 막내로 건강미를 자랑하는 언니들 사이에서 백옥같은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 멤버입니다.


초미니 핫팬츠를 입어 각선미가 돋보였지만, 역시나 가수는 노래와 퍼포먼스, 그리고 멋진 무대매너로 승부해야하는 법! 직접 본 씨스타는 어느 하나 부족하지 않는 무대로 대구의 한여름밤 무더위를 날려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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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11.08.04 16:55 신고

    어허..이런 포스팅...참.............좋다는...ㅋ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D-30, 달려라 대구경북 빅 콘서트'가 오는 28일(목)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콘서트는 대경대학과 한국일보, 세븐밸리컨트리클럽의 주최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30여일 앞두고 7시부터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유니폼 발표회도 함께 열리는데, 대경대학 재학생들이 펼치는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식주제가를 부른 인순이와 허각. 그리고 씨스타, 장윤정, 제국의아이들, 소찬휘, 명창 박수관 등의 인기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입니다.


덧붙여, 이번 콘서트를 주최하는 한국일보 대구경북취재본부에서는 이번 콘서트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150명을 26일 화요일까지 모집 중입니다.

달려라 대구경북 빅 콘서트 자원봉사자 모집

장소: 대구 시민운동장
기간: 2011. 7. 28.(목)
시간: pm2:00~10:00
자원봉사 인정서 발급 및 식사 제공

한국일보 대구경북취재본부 053-755-5881
담당자: 황인무 기자 010-5313-4628 him7942@hanmail.net

빅 콘서트 자원봉사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cafe.naver.com/ytbdream.cafe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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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skunk funk _ Brecker Brothers

1975년도 앨범 'Breckers Bros'에 수록되어 있는 곡이다. 지금은 고인이 된 금세기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 마이클 브렉커와 그의 형인 트럼페터 랜디 브랙커 형제들이 결성한 팀의 곡 중 하나로 파워풀한 멜로디와 리듬들이 연주자의 기량을 확인하게끔 해주는 곡이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Guest

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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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ado Bossa Nova _ Djalma Ferreira(Arr. Jeop van Rihn)

색소폰 연주자 행크 모블리의 1965년 앨범 'Dippin'에 소개되어 많은 재즈 연주자들에 의해 연주되어진 곡들 중 하나이다. 처음 듣더라도 경쾌하고 친숙함을 주는 멜로디로 윱 반 라인의 편곡으로 새롭게 연주된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Guest

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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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_ 신촌 블루스(Arr. 문현주)

1989년 신촌 블루스 2집에 수록된 곡으로 지금은 고인이 된 김현식씨가 노래했고, 이후 가수 한영애씨 특유의 음색으로 더욱 유명해진 곡이다. 이번 연주에서는 관악기와 기타가 어우러진 편곡으로 들어본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Guest

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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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you worry 'bout a thing _ Stevie Wonder

스티비 원더의 곡으로 73년작 'Innervisions'라는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번 연주에선 애시드 재즈 그룹 Incognito의 92년 앨범 'Trives, Vibes & Scribes'에 편곡된 버전으로 들려준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Guest

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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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vstudio.com BlogIcon HVSTUDiO 2011.07.03 23:25 신고

    우와... 즐감했습니다. 노네토인가요? 세션맨 가운데 특히 트럼본 황미라씨의 존재감이.. ㅎㅎ

A Song for you _ Leon Russell

이 곡은 싱어송라이터 레온 러셀의 대표곡으로 이별한 이를 향한 애원과 용서의 감정들이 담겨있는 슬픈 발라드곡이다. 재즈 보컬리스트들이 즐겨 연주하는 곡 중 하나로 이번 연주에서는 보컬리스트 정은주의 감미로운 음성으로 연주한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Guest

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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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5 _ Paul Desmond(Arr. Dave Mattews)

이 곡은 데이브 브루벡 쿼텟(Dave Brubeck Quartet)의 1959년 앨범 'Time Out'에 수록된 곡으로 쿨재즈의 교과서로 불리는 명곡이다. 쿼텟의 색소폰 주자인 폴 데스몬드가 작곡했다. 이번 연주에서는 혼 파트와 기타가 편성된 브로큰 타임의 활력 넘치는 스타일로 들어볼 수 있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Guest

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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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09, Broken Time Jazz Project

이번 콘서트에 트럼펫 주자로 참여하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의 윱 반 라인의 곡으로, 카리브 음악에 영향을 받아 작곡되었다. 숫자로 이루어진 제목은 이 곡이 작곡된 날짜를 뜻한다. 곡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번째 부분에서 악기들이 동시에 같은 멜로디를 연주하며, 솔포 파트에서 천천히 그 에너지를 더해간다.



Broken Time Jazz Project

Saxophone 홍정수
Bass 장진호
Drum 최권호
Piano 조별휘
Percussion 김남훈

Guest

Vocal 정은주
Trumpet Joep van Rhijn
Trombone 황미라
Alto Saxophone 김지룡
Guitar 임종덕
작ㆍ편곡 문현주

The 4th BROKEN TIME Jazz Concert
Meets the Wind
Suseong Artpia, 2010.09.17

덧) 위 공연 영상은 주최측의 허가를 맡아 촬영ㆍ공개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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