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대표하는 거리, 동성로가 뜨겁게 달궈집니다. 오는 17일부터 3일간 동성로에서 제24회 동성로축제가 열립니다.



동성로축제의 하이라이트 동성로가요제를 비롯해 올해에는 DJ 페스티벌, 콘서트 동거동락, 도전 예비스타 123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본격적인 동성로축제 개막에 앞서 16일 저녁 대구백화점 앞 메인무대에서는 전야제로 이월드 공연팀과 커버댄스 페스티벌 예선전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10여개 팀이 참가해 인기 아이돌그룹의 퍼포먼스를 그대로 따라하는 커버댄스를 비롯해 창작 안무를 선보였는데, 멋진 댄스 실력을 자랑하는 끼와 재능이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의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17일 오후 경상감사도임순력행차 재연을 시작으로 3일간의 일정에 돌입하는 제24회 동성로축제에대한 자세한 소식은 홈페이지(http://www.dsr.or.kr/)와 동성로에 마련된 운영본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운영본부에서는 바스코, 빈지노 등이 참가하는 동성로 DJ페스티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프리티켓을 판매중이니 동성로축제를 즐기러 오신다면 꼭 한번 들려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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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6개국 각 지역별 K-POP 경연을 통해 선발된 21개 우승팀이 최종 우승을 놓고 열띤 경연을 펼칠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K-POP World Festival)이 오는 12월 7일 창원 실내 경륜장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브랜드위원회, 해외문화홍보원이 후원하고 KBS와 창원시가 주최하는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2011(K-POP World Festival 2011)은 해외 16개국에서 참여하는 총 21개팀 외에도 씨앤블루, 엠블랙, 티아라, 인피니트, 씨스타, 씨크릿, 케이윌, 보이프랜드 등 K-POP 스타들이 출연해 열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21개 참가팀에대한 소개와 영상은 http://kpop.korea.net 에서 감상하실 수 있는데, 참고삼아 러시아 참가자인 'Kotelnikova Daria'의 영상을 소개합니다. 걸스데이와 라니아의 노래를부르는 영상인데, 이국의 여성이 K-POP을 열창하는 모습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7일 창원에서 열리는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은 12월 30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KBS2에서 특별방송하고 KBS-World와 아리랑 TV를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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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1.12.06 10:02 신고

    창원에서 열리는 케이팝 페스티벌, 정말 기대됩니다!
    이번 행사로 한류가 더욱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

한국관광공사에서 외래관광객 천만유치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용평돔(용평리조트)에서 한류위크콘서트를 개최합니다.

 
한국관광안내 대표전화 1330 티티콜센터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일자별 출연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 12월 2일 금요일 : 2AM, 유키스, 애프터스쿨, 리더스
- 12월 3일 토요일 : 비스트, 포미닛, 지나, 김규종, 마이네임
- 12월 4일 일요일 : 제국의아이들, Miss A, 다비치, 씨스타, B1A4

강원도의 겨울도 만끽하고, KPOP스타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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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는 10월은 수확의 달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축제의 달이기도 합니다. 가을을 맞아 전국각지에서는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을 비롯해 진주 남강 유등축제, 함양 물레방아골 축제, 하동 토지 문학제 등 다양한 축제가 열렸거나 열릴 예정인데, 얼마 전 조금은 색다른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유등축제가 열린 진주 남강)

진주하면 흔히 진주 남강 유등축제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진주를 대표하는 또 다른 축제가 있습니다. 바로 코리아 드라마페스티벌입니다.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드라마를 소재로 하는 이색 축제로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짧은 역사를 지닌 축제이지만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진주 남강 유등축제와 함께 열리는데다 한류의 인기와 함께 금새 자리를 잡은 축제입니다.

(코리아드라마 어워즈가 열린 경남문화예술회관)

'꿈처럼, 스타처럼, 드라마처름 시즌2'를 주제로 열린 2011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코리아드라마 어워즈를 통해 화려한 시작을 알렸는데, 이민호, 염정아, 이유리, 전혜빈, 주상욱 등 많은 스타들이 진주를 직접 찾아 시상식을 빛내주었습니다.


코리아드라마 어워즈가 열린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시작 몇시간 전부터 수많은 팬들로 가득했는데, 아무래도 브라운관을 통해서만 보던 한류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직접 볼 수 있기에 그런게 아닌가 싶더군요.

이번 코리아드라마 어워즈에서는 SBS '시크릿가든'이 대상과 작가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으며 최우수 연기상 남자부문은 이민호(씨티헌터), 여자부문은 염정아(로열패밀리)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류 스타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코리아드라마 어워즈 외에도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에서는 차세대 한류스타를 꿈꾸는 뉴스타 선발대회를 비롯해 드라마스페셜 등의 메인행사와 함께 드라마 테마파크, 드라마 사진전 등 다양한 드라마 전시ㆍ체험행사가 남강둔치 일원에서 펼쳐져 진주를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이 열린 진주남강 둔치)

드라마관에서는 성균관 스캔들 서고를 비롯해 실제 드라마가 촬영된 세트와 함께 특수분장을 제작하는 모습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둔치를 따라서는 드라마 명장면의 스틸컷을 이용한 다양한 사진작품들이 전시된 드라마 사진전이 열려 많은 관광객들이 스틸컷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켠에는 70~80년대 시대 배경의 드라마 속 교실을 재현한 드라마 추억의 교실이 마련되어 어른들에게는 낡고 오래된 옛 교실 책상에 앉아 타임머신을 타고 옛 시절로 돌아간 기분을,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교실 풍경을 전해주고 있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드라마 7080거리, 드라마 스케치, 스턴트 시연, 프린지 공연 등 곳곳에서 다양한 전시ㆍ체험행사가 펼쳐졌는데, 한켠에는 이를 배경으로 학생들로 보이는 스탭들이 실제 촬영을 진행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류 스타들을 가까이에서, 그리고 드라마 세트장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장비 등 드라마 제작과정을 살펴 볼 수 있는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미국의 에미상과 같은 세계적인 드라마어워즈로 거듭나 진주가 드라마 한류열풍의 중심지로 주목받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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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한류붐이 아시아를 넘어 유럽, 남미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송페스티벌이 15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유니세프, 대구광역시가 공동주최하는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 기념행사로 개최되며,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모여 아시아 각국 간 문화교류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한국의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이승기, 비스트, 미쓰에이, 유키스, 지나, 일본의 퍼퓸, 트리플에이, 대만의 하윤동, 홍콩의 고거기, 중국의 주필창, 그리고 태국의 타타영 등이 출연할 예정이며, 본공연에 앞서 열리는 '아시아 신인가수 쇼케이스'에는 차세대 꽃미남 아이돌 그룹 '엑스파이브(X-5)', 실력파 여성 7인조 그룹 '라니아(RaNia)', 국내 최초 혼혈 주축 여성 아이돌 그룹 '쇼콜라(ChoColat)', 여자 2PM으로 주목 받는 그룹 '에이프릴 키스(APRILKISS)', 소니뮤직의 첫 남성 아이돌 '히트(HITT)', 어쿠스틱 기타 싱어송라이터 '리싸(leeSA)'가 출연해 차세대 KPOP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입니다.

참고로 2011 아시아송페이스티벌에관한 자세한 내용은 Asia Song Festival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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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rtmil.com/#3 BlogIcon 일본안티 2013.02.04 03:18 신고

    위젯은 PC,핸드폰 휴대용기기등에 설치하거나 웹에서 블로그 등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는 시계, 일기예보, 환율 등 유용한 정보를 손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미니 컴포넌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위젯을 이용하여 기존에 사용하는 도구의 디자인과, 기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죠.

배용준ㆍ최지우 주연의 드라마 '겨울연가'가 2004년 일본 NHK에 방영되면서 시작된 한류!  지금은 일본을 넘어 아시아ㆍ유럽ㆍ중남미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에서 한류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POP, 한류를 이끌다!

이처럼 한류가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 퍼져나갈 수 있었던 데에는 무엇보다 K-POP으로 불리는 한국대중음악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 한류가 드라마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K-POP이 한류를 이끌고 있다 말할 수 있습니다.

수년간의 연습생 생활 동안 치열한 경쟁을 거치며 기획된 아이돌 스타들의 완성된 댄스와 노래 실력,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 SMㆍJYPㆍYGㆍDSPㆍ큐브엔터 등 대형기획사들의 공격적인 마케팅 등이 효과를 거두며 유튜브를 중심으로 K-POP이 전세계에 한류를 일으킨 것입니다.

그동안 뉴스나 다큐멘터리를 통해서만 한류를 접할 수 있었지만 얼마 전부터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해외에서 예선을 펼치며 안방에서 K-POP의 인기를 느낄 수 있기도 합니다.


K-POP 로드쇼, '한류 열풍을 확인해보자!'

한류의 거센 열기를 보다 더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바로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MBC가 기획한 본격 한류 프로그램 '커버댄스 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를 통해서입니다. 참고로, 커버댄스란 가수들의 안무를 따라하는 것을 말하는데 단순히 보고 듣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으로 즐기는 형태입니다.

K-POP 스타들이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할때면 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그들의 안무를 따라한 커버댄스 영상들이 유튜브에 올라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문 커버댄스팀이 왕성히 활동하는 태국을 비롯해 영국, 스페인, 미국, 브라질 등 국적 또한 다양해 K-POP의 열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커버댄스이기도 합니다.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댄스팀 '도그마-S1J3'의 소녀시대 '훗' 커버댄스)

이번 K-POP 로드쇼 촬영을 위해 2PM, 비스트, 샤이니, 엠블랙 등의 아이돌 스타들이 브라질ㆍ미국ㆍ일본ㆍ태국ㆍ스페인 등 K-POP 열풍이 뜨거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지역 예선을 진행했는데, 러시아를 방문한 샤이니와 브라질을 방문한 엠블랙, 그리고 스페인을 방문한 비스트는 현지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촬영한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K-POP 로드쇼는 국내 시청자들에게는 K-POP의 인기를 안방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해외 팬들에게는 꿈에 그리던 한국의 스타를 직접 만나고 K-POP을 좋아하는 팬들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K-POP 로드쇼의 첫회가 오늘밤 11시 MBC를 통해 방영됩니다.

'커버댄스 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의 첫번째 지역예선이 열린 곳은 러시아 모스크바로 영국 애비로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쇼케이스를 통해 유럽내 인기를 확인하기도 한 샤이니와 인기개그맨 정형돈이 현지를 직접 찾아 K-POP의 인기, 한류 열풍을 한껏 체감하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K-POP 로드쇼를 통해 K-POP 열풍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라며 K-POP에대한 관심이 전반적인 한국 문화에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진정한 한류 열풍이 전세계에 몰아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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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1.09.25 16:00 신고

    오호~ 이런 것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무더위와 함께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로 더욱 달궈질 대구를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 대형 콘서트가 열립니다. 바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문화행사로 대구시와 삼성전자가 진행하는 'PLAY SMART MUSIC FESTIVAL'이 오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리는 것이죠.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인 29일 2PM을 시작으로 CNBLUE, SEVEN, 리쌍, 2NE1, 4MINUTE, PSY까지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출연할 예정인데다 DJ KOO를 비롯해 국내 최고의 DJ팀과 Rock Band를 함께 볼 수 있는 음악축제가 열리는 것입니다. 그것도 공짜로 말이죠.


6일간 대구EXCO에서 진행되는 'PLAY SMART MUSIC FESTIVAL'의 모든 공연은 무료로 매일 오후 5시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하며 관람석은 모두 스탠딩이고, 수용인원은 약 7,000명으로 초과시 입장이 제한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대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스타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바로 페이스북에서 진행되고 있는 'PLAY SMART MUSIC FESTIVAL 보러가자!' 이벤트에 당첨되며 600명에게는 스페셜 모바일 티켓이 주어져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스타들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전야제에서도 보아, 슈퍼주니어, 카라를 비롯해 박정현, 김장훈, 크라잉넛을 만나보실 수 있기도 합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구에서 육상경기도 보고, 한류스타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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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전세계에 케이팝(K-POP) 열풍이 휘몰아칠 것으로 보입니다. 다름아닌 'WorldWide KPOP Day' 이벤트가 세계 각지에서 열릴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SM엔터테인먼트의 콘서트는 연장공연을 바라는 유럽팬들의 플래시몹이 열리는 등 유럽내 KPOP과 한류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후 세계 각지에서 KPOP 콘서트가 열리기를 바라는 팬들의 플래시몹이 이어지기도 했죠.

한국에서는 슈퍼주니어, 2PM, 소녀시대, 2NE1, 비스트, 카라 등이 출연하는 '2011 인천 한류관광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2011)'가 열리는 날이기도 한 오는 13일은 다시한번 KPOP과 한류의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는 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이가, 어떤 단체에서 기획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는 8월 13일은 KPOP의 날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외 KPOP 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두달전부터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 현재 페이스북에 개설된 'WorldWide KPOP Day' 이벤트 페이지에는 전세계 만여명이 넘는 KPOP팬들이 참석의사를 밝히고 있기도 합니다.

 
KPOP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는 이번 이벤트에는 많은 이들이 KPOP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는데, 플래시몹 등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하고 있기도 합니다.

8월 13일, 전세계에서 어디에서나 KPOP을 들을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라며 KPOP에대한 관심이 한국문화에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진정한 한류열풍으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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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KBS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서는 작년 큰 감동을 안겨주었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이어 새로이 시즌2로 '청춘합창단'을 시작했습니다. 지휘자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박칼린씨에 이어 '국민 할매' 김태원씨가 맡아 합창단과 함께 지휘자로의 도전을 해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룹 '부활'의 리더이긴 하지만 합창 지휘는 처음 인터라 그에게 도움을 줄 멘토를 찾아가게 되는데, '할마에'의 멘토로 소개된 분이 바로 인천시립합창단의 지휘자인 윤학원 선생님입니다. 윤학원 선생님이 이끄는 인천시립합창단은 국내 최고의 합창단으로 해외에서 더욱 인정을 받으며 '합창한류'를 이끌고 있는데, 전세계 12팀의 합창단만이 참가하는 프랑스의 '폴리폴리아(Polyfollia)'에 참가하기도 했고, 해외 유수의 합창단이 인천으로 와서 클리닉을 받을 정도이기도 하죠.

그렇지만, 유명하다고 해서 '합창한류'를 이끌고 있다고 말하기에는 부족할 것입니다. 인천시립합창단이 '합창한류'를 이끌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바로 한국만의 색채가 짙은 합창을 선보이며 전세계 합창계에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2009년 미국 오클라호마시에서 열린 미국합창지휘자연합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해 보여준 합창이 있는데, 국내에도 영상이 소개되며 큰 반향을 일이키기도 했었습니다.



위 곡은 아리랑의 감성이 녹아들어 있는 '메나리'로 인천시립합창단의 전임작곡가인 우효원(1974)씨의 곡인데, 우효원씨는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여성작곡가로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메나리'는 극적인 요소를 강조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무대와 객석에서의 합창을 통해 공간을 활용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기도 합니다. '메나리'가 끝난 후 첫곡임에도 기립박수를 받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우리의 가락으로 우리만의 예술로 기립 박수를 받는 모습은 한국인으로서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위 곡은 '8소성(八笑聲)'으로 인간의 다양한 웃음소리를 표현한 작품으로 '메나리'와 마찬가지로 우효원씨가 작곡한 작품입니다. 위 작품은 현대 합창의 최신 트랜드를 보여주는 무대라 할 수 있는데, 현대 합창이 단순히 귀로 듣는 음악이 아니라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음악이라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한류를 위해서는 단순히 드라마와 KPOP을 넘어서 우리의 것,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공유해 공감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전세계에 우리의 문화와 감성으로 '합창한류'를 이끌고 있는 인천시립합창단과 지휘자 윤학원 선생님, 그리고 작곡가 우효원씨가 더욱 존경스러운 이유인 것입니다.

참고: 2009년 봄 세계의 지휘자들을 놀라게 한 합창곡 '메나리'의 연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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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11.07.04 08:59 신고

    정말 멋집니다^^
    잘보고가구요. 행복한 월요일 아침되세요~

최근 일본 정규1집을 발매하는 등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에서의 폭발적 인기로 한류 열풍의 중심에 선 인기 걸그룹 포미닛(4minute)이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아실런지 모르겠습니다만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내년은 대구 방문의 해이기도 한데, 2011 대구 방문의 해 CF에 출연한 걸그룹 포미닛이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이 되어 대구시청에서 위촉식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쌀쌀한 바람을 헤쳐가며 겨우 시간에 맞춰 시청을 찾아갔습니다만 이미 행사장에는 (영상) 카메라들이 열을 맞춰 포미닛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탓에 아쉽게도 뒷편에 자리를 잡고 카메라를 꺼내들었습니다. 숨을 달래고 지금껏 똑딱이만 사용하다 처음 만져보는 DSLR로 제대로 촬영을 할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있는데, 김범일 대구시장님과 포미닛 다섯 멤버가 들어왔습니다. 화면을 통해서는 자주 봐왔지만, 역시 연예인이라 그런지 실제로보니 더 빛나 보이더군요.


게다가 늘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에 익숙해 있다 어려운 자리라 긴장한 탓인지 아니면 추운 날씨 탓인지 단정한 차림에 조심스런 모습을 보니 친근해보이기도 하고, 더 아리따워 보이더군요. 하지만, 팀의 막내인 권소현씨와 김현아씨는 짧은 위촉식 동안에도 장난스런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눈에 띄었는데, 천진난만하기 그지없는 10대 소녀의 모습 그대로를 보는 것 같아 흐뭇했습니다.


짧은 시간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위촉패 전달과 함께 리더 남지현씨의 대표인사말이 있었는데, 차분한 어조로 2011년 대구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에서는 의젓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외모만큼이나 멤버들의 다양한 개성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신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포미닛은 이번 일본 정규1집 발매를 시작으로 2011년에는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걸그룹인만큼 이번 '2011 대구 방문의 해'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전세계에 대구의 매력을 알릴 수 있게 힘써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덧붙여 TV 화면을 통해서도, 그리고 대구에서도 더 자주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

덧) DSLR이란 녀석 참 어렵더군요. 한 20컷 정도 찍었는데, 노출이고 초점이고 전부 안드로메다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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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대됩니다. 2010.12.19 16:00 신고

    가윤양, 굉장히 이쁘네요.

    지현양, 한국 대표적인 우월 유전자네요. 난자 기증 좀 하시죠.

    현아양, 곧 현아시대가 올것 같네요.

    지윤양, 포미닛 파워의 원천.

    소현양, 애교 덩어리네요.

  2. Favicon of http://buldackcamera.tistory.com BlogIcon 불닭 2010.12.24 02:30 신고

    비록 걸그룹 전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잇는 포미닛이지만 2011년에는 좋은 활약을 해줄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

  3.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10.12.29 17:44 신고

    현아..볼수록 매력있는 것 같아요 ㅋㅋ

  4. 우왂!!! 2011.01.07 02:41 신고

    대구홍보대사가 됐넹.대구홍보CF로 나온건 봤는데 범어네거리서 ㅋㅋ
    포미닛이 대구를 홍보한다니 넘 좋다.
    늘 잘하면서도 팬덤땜에 많이 못떠서 아쉬운데 요번 앨범은 꼭 대박나길 바라고..포미닛 흥해랏!! 특히 현아짜응!!ㅋ

  5. Favicon of http://www.edhardysale.org.uk BlogIcon ed hardy uk 2011.01.21 19:34 신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외모만큼이나 멤버들의 다양한 개성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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