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야간벚꽃축제 KPOP 콘서트 라인업 대박! 에서 소개해드렸듯이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이월드가 위치한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K-POP 벚꽃콘서트가 열립니다.


출연진을 살펴보면 포맨이나 스컬&하하같이 발라드, 힙합 아티스트도 보이지만 대부분이 아이돌그룹입니다. K-POP 한류를 주도하는 게 아무래도 아이돌의 댄스음악이다보니 K-POP 벚꽃콘서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이돌그룹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입니다.


3.21(금) B.A.P / 4MEN / 달샤벳 / 스컬&하하 / 제국의아이들 / 탑독 / 헬로비너스

3.22(토) B.A.P / AOA / 걸스데이 / 나인뮤지스 / 방탄소년단 / 스컬&하하 / 오렌지캬라멜 / 헬로비너스

3.23(일) 김재중 / AOA / 4MEN / 걸스데이 / 달샤벳 / 에일리 / 소년공화국 / 탑독


출연 일정을 보면 아시겠지만 B.A.P나 AOA, 헬로비너스, 달샤벳 등 몇팀은 이틀에 걸쳐 출연하기도 하는데요. 여기서는 2014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 벚꽃콘서트에 출연하는 걸그룹들에대해 소개해볼까합니다.


먼저 첫날인 21일에는 달샤벳과 헬로비너스가 출연하는데, 달샤벳(Dal★shabet)은 올해초 신사동호랭이가 만든 B.B.B (Big Baby Baby)로 컴백해 현재 활발히 활동중이죠.



최근에는 '훔치셔~훔치셔'를 노래하던 멤버 지율이 한 네티즌의 지갑을 찾아준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헬로비너스(HELLOVENUS)는 걸그룹 섹시대전 속에서도 '섹시'가 아닌 자신들만의 컨셉으로 지난해부터 남성팬들을 열심히 끌어모으고 있는 걸그룹입니다. 평균 미모로는 여느 걸그룹에 빠지지 않는 점도 덕후들을 양산해내고 있는 장점입니다. 행사 한번 뛰고 나면 직캠들이 우수수 쏟아지는 것만 봐도 알수 있죠. 멤버들이 트라이셀미디어와 플레디스에 따로 소속되어 있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다만, 멤버 윤조가 발목을 자주 다친다는 점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다음날인 22(토)일에는 섹시 vs 병맛의 대결이랄까요.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오렌지캬라멜이 무대에 오릅니다.


AOA(Ace of Angels)는 최근 '짧은 치마'를 선보이며 남성팬들의 후끈한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걸그룹입니다. 그룹명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원래는 천사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데뷔를 했죠. 또 하나 특이하게도 댄스와 밴드를 모두 소화해내는 걸그룹이기도 합니다. 댄스와 밴드 멤버 구성이 다르다는 점도 눈길을 끌죠. 개인적으로는 밴드가 더 마음에 들지만, 요즘 KPOP 트렌드에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 않나싶습니다. 언젠간 밴드로도 흥할날을 기대해봅니다.



걸스데이(Girl's Day)는 2013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매일매일을 그야말로 '애브리데이 걸스데이'로 만들며 가장 핫한 걸그룹으로 등극했습니다. 몇년전부터 덕후들을 양산해내고 있었기에 노래하나만 잘 받으면 정말 대박이 날 것으로 기대했는데, '섹시' 컨셉을 내세워 대박을 터뜨리고 맙니다. 소속사도 '소진', '유라'를 두고 섹시컨셉을 하지 않을래야 안할 수 없었겠죠.



나인뮤지스(9muses)는 모델돌이란 별명에 걸맞게 길쭉길쭉한 몸매를 자랑하는 걸그룹으로 '스윗튠'과의 꾸준한 작업으로 발표하는 노래들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스윗튠'이 대박이다 할 정도의 곡을 내놓지는 못한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죠.



최근에는 랩을 담당하는 이샘과 은지가 '졸업'이란 이름으로 탈퇴를 하며 지난해 9명의 완전체가 되어 이제 좀 흥하려나 했는데, 팬들에겐 청천벽력같은 소식으로 충격을 안겨다주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이번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 벚꽃콘서트가 멤버 졸업 후 첫 공식 콘서트 무대가 아닌가 싶네요.


오렌지캬라멜(Orange Caramel)은 애프터스쿨의 유닛이지만 최근에는 본진인 애프터스쿨보다 더 흥하고 있는 걸그룹입니다. 마법소녀, 아잉♡으로 대표되는 선병맛후중독의 선두주자 오렌지캬라멜은 최근 컴백 티저 '까탈레나(Catallena)'를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때문에 오캬의 선병맛후중독을 확인 할 수 있는 이번 이월드 벚꽃콘서트가 더욱 기대가 되는 것이죠.



마지막 23(일)일에는 앞서 나왔던 AOA, 걸스데이, 달샤벳이 다시한번 무대에 오릅니다. 그리고, 걸그룹은 아니지만 에일리가 출연해 폭풍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달샤벳, 헬로비너스,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오렌지캬라멜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4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 벚꽃콘서트! 대구 벚꽃명소인 두류공원과 이월드 벚꽃터널을 거닐다 다양한 놀이기구도 타고 맛난 먹거리도 즐기다 저녁에는 걸그룹으로 하루의 피로를 날려버리는 그야말로 환상적인 코스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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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 승아, 코타, 미성, 장현으로 구성된 혼성그룹 써니힐(SunnyHill)의 신곡 '베짱이 찬가(The Grasshopper Song)'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출처: 로엔엔터테인먼트)

써니힐은 지난해 미드나잇 서커스로 주목을 받았는데, 이번에 공개된 '베짱이 찬사' 뮤직비디오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를 모티브로해 전작만큼이나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써니힐의 남성멤버인 장현의 경우, 전작에서는 작사ㆍ작곡ㆍ프로듀싱에만 참여하고 실제 공연무대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때문에 써니힐은 같은 소속사인 아이유와 함께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막강한 영향력을 빗댄 '로엔의 딸'들이라 불리고 있기도 한데, 최근 아이유는 써니힐의 신곡을 응원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작인 미드나잇 서커스와 비교했을때 뮤직비디오는 여전히 인상적이기는 하지만 대중성은 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써니힐이 이번 '베짱이 찬가'를 통해 로엔엔터테인머트의 기대를 충족시킬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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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aa105968?90223 BlogIcon 가을하늘 2016.06.09 00:35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얼마전까지 '롤리폴리(Roly-Poly)'로 복고춤을 선보였던 걸그룹 티아라(T-ara)! 이번에는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이 공동 작곡, 작사한 '러비더비(Lovey-Dovey)'로 컴백하며 새로이 셔플댄스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출처: 코어콘텐츠미디어)

컴백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티아라는 11일 러비더비 컴백 하루 전 최종 리허설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멤버 모두 편안한 복장으로 러비더비 안무를 추는 모습을 풀샷으로 촬영한 영상은 예상외로 안무가 상당히 복잡하고 어렵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티아라 멤버 모두 멋지게 소화해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10일에는 러비더비 두번째 좀비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마이클잭슨의 스럴러를 차용한 듯한 느낌의 뮤직비디오 구성으로 클럽에 나타난 좀비가 클러버들을 감염시키며 급기야 티아라마저 좀비가 되어 함께 셔플댄스를 추는 내용으로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임수향이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해 '보핍보핍', '야야야'를 선보이며 일본시장에 안착한 티아라는 최근 일본에서 '롤리폴리' 일본어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상반기 '러비더비'와 '롤리폴리'로 국내와 일본에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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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미니앨범 '100% 버전'을 들고 돌아온 엠블랙(MBLAQ)의 타이틀 곡 '전쟁이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출처: 제이튠캠프)

'엠블랙(MBLAQ)'의 네번째 미니앨 '100% 버전'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엠블랙이 100% 무장되어 돌아왔다는 뜻과 이번 음반의 완성도, 만족도, 자신감 모든 부분에서 힘차고 당당하게 '100% 자부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100% 버전'에는 타이틀인 '전쟁이야'를 비롯해 '런(Run)', '낙서', '아찔한 그녀', '헬로우 마이 엑스(Hello My Ex)'등 5곡이 담겨있는데, 타이틀곡 '전쟁이야'는 가장 친한 친구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긴 남자의 분노를 담은 곡으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멤버 이준과 천둥이 열연을 펼쳐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엠블랙은 실력과 비주얼 어느 하나 흠잡을데 없지만 그동안 인기는 그에 미치치 못해 아쉽게 생각해왔던 그룹인데, 그들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할 수 있는 '100% 버전'을 통해 KPOP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올라설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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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상반기 데뷔 예정인 걸그룹 중 가장 눈에 띄는 팀인 스피카(SPICA)가 디지털싱글 '독하게'를 공개하며 KPOP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B2M엔터테인먼트)

그룹명 'SPICA'는 별자리 중 처녀자리의 별 가운데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을 뜻하는데, 가요계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되겠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룹명에 걸맞게 스피카 멤버들의 이력 또한 신예 걸그룹이라 하기에는 상당히 화려한데, 먼저 양지원은 원더걸스 유빈, 시크릿 전효성, 애프터스쿨 유이, 지나 등이 함께 했지만 안타깝게 해체되었던 오소녀 출신이고, 김보아는 작사가, 가이드보컬로 활동한바 있으며, 박나래는 '슈퍼스타K 시즌1' 탑10에 들기도 했고, 김보형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그리고 박주현은 허영생의 'Let It Go' 랩 피쳐링을 했을 정도로 다섯 멤버 모두 상당한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더욱이 선공개된 '독하게' 뮤직비디오에서는 같은 소속사의 이효리가 관능적인 모습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지원을 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올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신예 걸그룹 '스피카'가 화력한 이력에 걸맞는 모습의 무대를 선보여줄런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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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ㆍ김지숙ㆍ오승아로 구성된 레인보우의 첫번째 유닛 레인보우 픽시(Rainbow PIXIE)가 '호이호이(Hoi Hoi)'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출처:DSP미디어)

기존 섹시ㆍ카리스마 컨셉의 레인보우와는 달리 레인보우 픽시는 귀엽고 깜직함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데, 공개된 '호이호이' 뮤직비디오에서도 주문을 거는 장난꾸러기 요정의 상큼발랄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레인보우의 유닛인 레인보우 픽시는 애프터스쿨 유닛인 오렌지캬라멜을 떠오르게 만드는데, 레인보우 픽시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던 애프터스쿨과는 정반대로 깜찍한 모습으로 '마법소녀', '아잉' 등을 선보이며 사랑을 받고 있는 오렌지캬라멜만큼의 성공적인 변신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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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2.01.16 21:41 신고

    새로운 걸 그룹인가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채연을 비롯한 많은 가수들의 백댄서를 한 바있는 새 멤버 경리를 영입해 8인조로 새로운 변신을 꾀한 나인뮤지스가 신곡 '뉴스(News)'로 컴백했습니다.

(출처: 스타제국)

나인뮤지스의 신곡 '뉴스'는 지난 앨범 '휘가로(Figaro)'를 함께 작업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스타 프러듀스팀 스윗튠과 다시 손을 잡은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휘가로'를 통해 '모델돌' 이미지를 탈피한 나인뮤지스가 신곡 '뉴스'를 통해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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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서인영, 쥬얼리, 제국의 아이들, 나인뮤지스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스타제국이 연말연시를 맞아 프로젝트 송 '슈팅스타(Shooting Star)'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앞서 말씀드린 박정아, 서인영, 제국의 아이들, 나인뮤지스를 비롯해 2012년 데뷔를 앞두고 있는 예비스타들까지 스타제국 소속 아티스트 30여명이 모두 참여해 달콤한 멜로디와 가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소속 아티스트들이 함께 앨범을 발표하는 사례는 3대 기획사로 불리는 SM엔터테인먼트의 SM타운이나 YG패밀리, JYP 등이 있지만 스타제국으로서는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올한해 스타제국 소속의 박정아, 서인영, 쥬얼리, 나인뮤지스, 제국의 아이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는 했지만 기대와는 달리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지는 못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소속 아티스트가 모두 참여한 'Shooting Star'를 계기로 2012년에는 K-POP열풍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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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6개국 각 지역별 K-POP 경연을 통해 선발된 21개 우승팀이 최종 우승을 놓고 열띤 경연을 펼칠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K-POP World Festival)이 오는 12월 7일 창원 실내 경륜장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브랜드위원회, 해외문화홍보원이 후원하고 KBS와 창원시가 주최하는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2011(K-POP World Festival 2011)은 해외 16개국에서 참여하는 총 21개팀 외에도 씨앤블루, 엠블랙, 티아라, 인피니트, 씨스타, 씨크릿, 케이윌, 보이프랜드 등 K-POP 스타들이 출연해 열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21개 참가팀에대한 소개와 영상은 http://kpop.korea.net 에서 감상하실 수 있는데, 참고삼아 러시아 참가자인 'Kotelnikova Daria'의 영상을 소개합니다. 걸스데이와 라니아의 노래를부르는 영상인데, 이국의 여성이 K-POP을 열창하는 모습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7일 창원에서 열리는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은 12월 30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KBS2에서 특별방송하고 KBS-World와 아리랑 TV를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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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1.12.06 10:02 신고

    창원에서 열리는 케이팝 페스티벌, 정말 기대됩니다!
    이번 행사로 한류가 더욱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

며칠전 티저영상을 공개했던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가 오전 11시경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마이마이(MY MY)'의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습니다.


'MY MY' 뮤직비디오에서는 데뷔곡 '몰라요'와 마찬가지로 순수함과 상큼발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조금은 식상한 컨셉일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고등학생으로 이뤄진 1년차 걸그룹으로서 성공한 걸그룹들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며 급격한 컨셉변화보다는 장기적인 전력에 따라 우선은 이전 컨셉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무대에서는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뮤직비디오 중간 댄스브레이크는 조금 생뚱맞은 느낌입니다.

새앨범 'Snow Pink'를 선보인 에이핑크는 오는 금요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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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에서 외래관광객 천만유치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용평돔(용평리조트)에서 한류위크콘서트를 개최합니다.

 
한국관광안내 대표전화 1330 티티콜센터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일자별 출연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 12월 2일 금요일 : 2AM, 유키스, 애프터스쿨, 리더스
- 12월 3일 토요일 : 비스트, 포미닛, 지나, 김규종, 마이네임
- 12월 4일 일요일 : 제국의아이들, Miss A, 다비치, 씨스타, B1A4

강원도의 겨울도 만끽하고, KPOP스타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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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강렬한 퍼포먼스와 음악을 선보이며 데뷔한 걸그룹 라니아(Rania)가 새앨범 'Time To Rock Da Show'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용감한 형제'와 손을 잡고 대중성을 고려한 듯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지만 용감한 형제의 프로듀스로 인기를 얻은 걸그룹 '씨스타'의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올 4월, 라니아는 지금은 소녀시대의 The Boys를 프로듀스한 것으로 알려진 '테디 라일리'와 먼저 작업하며 데뷔곡 'Dr Feel Good'을 선보였습니다. 당시로서는 너무나 충격적인 퍼포먼스와 의상으로 인해 Kpop팬들에게는 '무서운 언니들'이란 느낌을 강하게 인식시켰습니다.

하지만, 라니아의 강렬한 컨셉은 Kpop팬들에게는 강인한 인상을 남겼지만 상업적으로는 실패하고 맙니다. (예상외로 해외팬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그 때문이었는지 이번에는 용감한 형제와 손잡고 컨셉을 조금 수정해 돌아왔지만, 데뷔때의 강렬함이 너무 컸던 탓에 오히려 실망스러운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라니아의 새앨범을 기다렸던 팬들은 다시한번 'Dr Feel Good'으로 보여주었던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기대했건만 이도저도아닌 어정쩡한 모습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음원 순위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지금 상황으로는 예전의 강렬한 색깔을 잃어버린채 상업적으로도 성공을 거두지 못한 실망스런 컴백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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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두번째 미니앨범 'Snow Pink'의 발매를 앞둔 걸그룹 에이핑크의 티저 영상이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acubeent)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출처: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My My' 티저영상을 통해 공개된 에이핑크는 최근 걸그룹들이 강렬하거나 세련된 컨셉을 들고 나오는 것과는 달리 전작과 마찬가지로 순수하고 상큼발랄한 컨셉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 이와같은 틈새전략이 대중들에게 어필을 한 탓인지 올초 데뷔한 걸그룹 중에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도 합니다.


1년차 걸그룹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에이핑크가 두번째 미니앨범 'Snow Pink'의 발매를 통해 얼마나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참고로 에이핑크 멤버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와글(http://www.wagle.me)을 통해 그녀들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기도 한데, 아이디는 홍유경(@apinkhyk), 정은지(@apinkjej), 윤보미(@apinkybm), 박초롱(@apinkpcr), 오하영(@apinkohy), 김남주(@apinkknj), 손나은(@apinksn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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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ㆍ최지우 주연의 드라마 '겨울연가'가 2004년 일본 NHK에 방영되면서 시작된 한류!  지금은 일본을 넘어 아시아ㆍ유럽ㆍ중남미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에서 한류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POP, 한류를 이끌다!

이처럼 한류가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 퍼져나갈 수 있었던 데에는 무엇보다 K-POP으로 불리는 한국대중음악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 한류가 드라마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K-POP이 한류를 이끌고 있다 말할 수 있습니다.

수년간의 연습생 생활 동안 치열한 경쟁을 거치며 기획된 아이돌 스타들의 완성된 댄스와 노래 실력,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 SMㆍJYPㆍYGㆍDSPㆍ큐브엔터 등 대형기획사들의 공격적인 마케팅 등이 효과를 거두며 유튜브를 중심으로 K-POP이 전세계에 한류를 일으킨 것입니다.

그동안 뉴스나 다큐멘터리를 통해서만 한류를 접할 수 있었지만 얼마 전부터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해외에서 예선을 펼치며 안방에서 K-POP의 인기를 느낄 수 있기도 합니다.


K-POP 로드쇼, '한류 열풍을 확인해보자!'

한류의 거센 열기를 보다 더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바로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MBC가 기획한 본격 한류 프로그램 '커버댄스 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를 통해서입니다. 참고로, 커버댄스란 가수들의 안무를 따라하는 것을 말하는데 단순히 보고 듣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으로 즐기는 형태입니다.

K-POP 스타들이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할때면 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그들의 안무를 따라한 커버댄스 영상들이 유튜브에 올라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문 커버댄스팀이 왕성히 활동하는 태국을 비롯해 영국, 스페인, 미국, 브라질 등 국적 또한 다양해 K-POP의 열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커버댄스이기도 합니다.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댄스팀 '도그마-S1J3'의 소녀시대 '훗' 커버댄스)

이번 K-POP 로드쇼 촬영을 위해 2PM, 비스트, 샤이니, 엠블랙 등의 아이돌 스타들이 브라질ㆍ미국ㆍ일본ㆍ태국ㆍ스페인 등 K-POP 열풍이 뜨거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지역 예선을 진행했는데, 러시아를 방문한 샤이니와 브라질을 방문한 엠블랙, 그리고 스페인을 방문한 비스트는 현지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촬영한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K-POP 로드쇼는 국내 시청자들에게는 K-POP의 인기를 안방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해외 팬들에게는 꿈에 그리던 한국의 스타를 직접 만나고 K-POP을 좋아하는 팬들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K-POP 로드쇼의 첫회가 오늘밤 11시 MBC를 통해 방영됩니다.

'커버댄스 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의 첫번째 지역예선이 열린 곳은 러시아 모스크바로 영국 애비로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쇼케이스를 통해 유럽내 인기를 확인하기도 한 샤이니와 인기개그맨 정형돈이 현지를 직접 찾아 K-POP의 인기, 한류 열풍을 한껏 체감하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K-POP 로드쇼를 통해 K-POP 열풍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라며 K-POP에대한 관심이 전반적인 한국 문화에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진정한 한류 열풍이 전세계에 몰아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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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1.09.25 16:00 신고

    오호~ 이런 것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는 13일 전세계에 케이팝(K-POP) 열풍이 휘몰아칠 것으로 보입니다. 다름아닌 'WorldWide KPOP Day' 이벤트가 세계 각지에서 열릴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SM엔터테인먼트의 콘서트는 연장공연을 바라는 유럽팬들의 플래시몹이 열리는 등 유럽내 KPOP과 한류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후 세계 각지에서 KPOP 콘서트가 열리기를 바라는 팬들의 플래시몹이 이어지기도 했죠.

한국에서는 슈퍼주니어, 2PM, 소녀시대, 2NE1, 비스트, 카라 등이 출연하는 '2011 인천 한류관광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2011)'가 열리는 날이기도 한 오는 13일은 다시한번 KPOP과 한류의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는 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이가, 어떤 단체에서 기획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는 8월 13일은 KPOP의 날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외 KPOP 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두달전부터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 현재 페이스북에 개설된 'WorldWide KPOP Day' 이벤트 페이지에는 전세계 만여명이 넘는 KPOP팬들이 참석의사를 밝히고 있기도 합니다.

 
KPOP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는 이번 이벤트에는 많은 이들이 KPOP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는데, 플래시몹 등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하고 있기도 합니다.

8월 13일, 전세계에서 어디에서나 KPOP을 들을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라며 KPOP에대한 관심이 한국문화에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진정한 한류열풍으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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