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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9살 연하 여성과 결혼···혼인신고까지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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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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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강창모)이 9살 연하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KCM, 이미지나인컴즈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KCM이 평생을 함께 할 반려자를 만나 결혼했으며 상대는 9세 연하의 평범한 회사원이라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들만 모인 자리에서 축복 속에 언약식을 가졌으며 현재 혼인신고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KCM 부부는 홀어머니를 모시기로 하고 경기도 김포에 세 식구가 함께 할 보금자리를 마련해 3월 중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

 

KCM은 이미 지난해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 준비를 해왔으나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예식이 수차례 연기되며 발표까지 미뤄졌다며 팬들에게 이해를 구했다.

 

KCM이 팬카페 인뮤엠에 올린 손편지

 KCM은 충분한 여유를 갖고 코로나19 현황을 지켜보며 추후 정식으로 예식을 치를 예정이라며 현재로써는 일정을 확정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서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결혼식 자리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두 사람의 앞날에 애정 어린 응원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KCM의 활동에 변함없이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