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실속파 미니 골프' 대회 열려요 - 전자신문
파크 골프는 일본에서 고안된 스포츠로 코스 길이가 일반 골프장의 3분의 1정도로 노인도 쉽게 즐길 수 있고 국내 파크 골프장의 경우 모두 국립 시설이라 입장료도 무료라고 합니다.
대구에는 현재 북구 강변 축구장 옆 9홀 시설이 유일한 파크 골프장이지만, 올 10월 경 같은 축구장 옆에 27홀 규모의 필드가 새로 문을 열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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