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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EVNNE), 자체 콘텐츠 ‘투애니포이븐’ 7인 7색 예능감 터졌다!

엔터로그

2024. 2. 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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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이븐(EVNNE)이 자체 콘텐츠로 예능감과 팀워크를 폭발시켰다.

 

지난달 19일부터 공식 유튜브를 통해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자체 콘텐츠 ‘투애니포이븐 (24EVNNE)’을 선보인 이븐(EVNNE)은 두 번째 미니 앨범 ‘Un: SEEN’ 컴백을 앞두고 1박 2일로 청춘캉스를 떠난 소탈한 모습들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애니포이븐 (24EVNNE)’에서는 첫 자체 콘텐츠 제작을 앞두고 치열한 플랜들을 내놓는 멤버들의 대환장 토크로 출발해 데뷔 이래 첫 1박 2일간 근교로 떠난 멤버들의 리얼한 일상들이 총 5편으로 담겨 색다른 매력을 안겼다.

 

이븐 ‘투애니포이븐 (24EVNNE)’,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븐 ‘투애니포이븐 (24EVNNE)’,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븐(EVNNE)은 자체 콘텐츠를 통해 신인 아이돌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부터 20대 청춘의 소탈하고 풋풋한 모습까지 7인 7색을 드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븐(EVNNE)의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면모는 초반부터 터졌다. 큰 캐리어 하나에 1박 2일 짐을 챙기라는 미션에 허둥지둥하더니 프로 계획형 멤버 지윤서의 온갖 도구들이 든 마법 가방 하나로 불안함을 떨쳐냈으며, 장보기 미션에서는 과감한 소비로 예산을 훌쩍 초과했으나 당황한 기색 없이 닭강정 간식 구입까지 역제안으로 해결하며 제작진의 주머니를 열게 만들었다.

 

전자기기 없이 오직 멤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는 일명 ‘디지털 디톡스’를 실시하라는 미션에는 초반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가 싶더니 이내 7명이 똘똘 뭉쳐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를 따뜻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빛나는 팀워크를 발휘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30초 만에 제육볶음 레시피를 외워서 요리를 완성하라는 미션에 7명이 야무지게 분량을 나눠 암기해 완벽한 맛의 조화를 찾았을 정도로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이부자리를 피고 누운 뒤 다시 일어나 베개 싸움을 시작하다가 “이븐은 우리 모두에게 정말 소중하다. 오래 갔으면 좋겠다” “엔브와도 오래 함께하자” 등 돌발 고백들까지 야무지게 풀어내고 나서야 잠을 청하는 장꾸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크게 드러내지 못했던 예능 감각도 매순간 폭발시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라이어 게임에서는 치열한 눈치 작전 속 완벽하게 미션을 수행해내기도 했으며, 카메라가 꺼져도 지칠 줄 모르는 텐션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로써 이븐(EVNNE)은 주체할 수 없는 흥과 끼를 발산하며 매 에피소드마다 강렬한 인상으로 입덕 프로 유발러에 등극했다.

 

 

한편, 자체 콘텐츠로 매력 포텐을 터뜨린 이븐(EVNNE)은 오는 3월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해 3월 10일 홍콩, 4월 5일 싱가포르, 4월 13일 대만, 4월 20일 태국 그리고 이후 일본에서도 공연하며 글로벌한 매력을 대방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