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씨스타, 걸스데이, AOA, 레드벨벳, EXID 등 K-POP을 대표하는 걸그룹들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러블리즈, 오마이걸, 마이비, 큐피트, CLC, 베리굿, 라붐, 에이프릴 등 신인 걸그룹 또한 계속해서 등장하며 걸그룹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걸그룹 대전 속 최근 눈에 띄는 걸그룹이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ATT(에이티티)라는 5인조 걸그룹입니다. '아시아의 빛나는 보물'이 되고자 ATT(Asia Twinkle Treasure)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걸그룹에게 관심이 가는 이유는 바로 멤버 모두가 대구 출신이라는 점입니다.


얼마 전 서울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정식 데뷔를 하게 된 ATT(에이티티, 서희·세연·아영·유정·윤아)가 대구를 찾았습니다. 바로 동성로 일대에서 펼쳐진 '2015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에 참석해 대구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 것입니다.



'2015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은 K패션과 K팝, K뷰티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융합형 섬유·패션 행사로 걸그룹 ATT(에이티티)는 첫날 패션 갈라쇼에서 중국 한파파(OHMYFA)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유명한 빅토리아 시크릿의 런웨이쇼 같이 걸그룹 ATT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가운데 디자이너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빛냈습니다.


서희·세연·아영·유정·윤아로 구성된 신인 걸그룹 ATT의 소속사는 브로드엔터테인먼트라는 신생 기획사입니다. 본사는 서울에 위치해 있지만 근거지는 대구라 할 수 있습니다. 브로드엔터테인먼트는 대구시 남구에 위치해 있는 아나운서와 연예트레이닝 교육기관인 브로드아카데미를 기반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펼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걸그룹 ATT 오디션이 열린 곳 또한 계명대학교 대명동캠퍼스에 있는 HD스튜디오였고, 대구에서 연예인을 꿈꾸던 수많은 학생들이 오디션에 참여해 선발된 것입니다. 대구 출신 멤버에, 대구에 근거지를 둔 소속사에서 선보인 걸그룹이기에 더욱 관심이 가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신인 걸그룹 ATT(에이티티)가 눈길을 끄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평균신장 172cm의 모델같은 외모와 평균연령 18세의 어린 나이로 가능성이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ATT(Asia Twinkle Treasure)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걸그룹 ATT는 한국을 넘어 적극적인 아시아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ATT(에이티티)의 소속사 브로드엔터네인먼트는 중국 허난성(河南省, 하남성)에서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부동산 산업을 벌이고 있는 미항미디어그룹을 프로모션 파트너로 삼아 ATT의 중국 진출을 꾀하고 있습니다.



ATT는 정식 데뷔 전부터 중국 현지에서 수차례에 걸쳐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고, 데뷔 타이틀곡 템테이션(Temptation) 뮤직비디오는 중국 동영상 사이트에서 5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소속사인 브로드엔터테인먼트는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걸그룹 ATT의 중국 진출을 시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제 막 걸그룹 대전에 들어선 신인 걸그룹 ATT(에이티티), 치열한 걸그룹 대전을 넘어 대구가 낳은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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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션과 K팝, K뷰티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융합형 섬유·패션 행사 '2015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이 동성로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K-패션·뷰티&문화(KF·B&C)가 주관하는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은 패션 갈라쇼, 익스트림 패션쇼, 전국대학생 패션쇼, 중국전통의상&한복쇼 등 패션쇼 뿐 아니라 메이크업 시연과 K팝 아이돌, 힙합, 댄스팀의 공연까지 어우러진 패션과 문화가 함께하는 축제입니다.



첫 패션쇼로 열린 익스트림 패션쇼에서는 지역 브랜드인 발렌키의 작품들이 선보였는데, 레전드FC 웰터급 챔피언 배명호(부산팀매드)가 특별출연해 런웨이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퍼포먼스 밴드 비스타의 흥겨운 무대에 이어 개막식이 짧게 펼쳐졌습니다.



개막 패션쇼로는 중국 한파파 디자이너 콜렉션과 대구의 박연미 디자이너 콜렉션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한파파 무대에서는 최근 쇼케이스를 갖고 데뷔한 신인 걸그룹 ATT(Asia Twinkle Treasure, 윤종·서희·세연·아영·유정)가 축하공연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습니다.



첫날의 마지막 무대는 쇼미더머니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린 더블케이(Double K)가 열정적인 무대로 동성로를 들썩이게 만들었습니다. 힙합 공연과 함께 힙합 패션쇼도 함께 진행됐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는 아쉬움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11일까지 열리는 '2015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은 아직 전국대학생패션쇼와 중국전통의상&한복쇼, 웨딩드레스 패션쇼, 걸그룹 ATT 미니콘서트 그리고 댄스팀과 밴드의 공연이 계속됩니다. '패션도시 대구', 주말 동성로에 들려 K패션과 K팝이 어우러진 패션축제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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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야간벚꽃축제 KPOP 콘서트 라인업 대박! 에서 소개해드렸듯이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이월드가 위치한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K-POP 벚꽃콘서트가 열립니다.


출연진을 살펴보면 포맨이나 스컬&하하같이 발라드, 힙합 아티스트도 보이지만 대부분이 아이돌그룹입니다. K-POP 한류를 주도하는 게 아무래도 아이돌의 댄스음악이다보니 K-POP 벚꽃콘서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이돌그룹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입니다.


3.21(금) B.A.P / 4MEN / 달샤벳 / 스컬&하하 / 제국의아이들 / 탑독 / 헬로비너스

3.22(토) B.A.P / AOA / 걸스데이 / 나인뮤지스 / 방탄소년단 / 스컬&하하 / 오렌지캬라멜 / 헬로비너스

3.23(일) 김재중 / AOA / 4MEN / 걸스데이 / 달샤벳 / 에일리 / 소년공화국 / 탑독


출연 일정을 보면 아시겠지만 B.A.P나 AOA, 헬로비너스, 달샤벳 등 몇팀은 이틀에 걸쳐 출연하기도 하는데요. 여기서는 2014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 벚꽃콘서트에 출연하는 걸그룹들에대해 소개해볼까합니다.


먼저 첫날인 21일에는 달샤벳과 헬로비너스가 출연하는데, 달샤벳(Dal★shabet)은 올해초 신사동호랭이가 만든 B.B.B (Big Baby Baby)로 컴백해 현재 활발히 활동중이죠.



최근에는 '훔치셔~훔치셔'를 노래하던 멤버 지율이 한 네티즌의 지갑을 찾아준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헬로비너스(HELLOVENUS)는 걸그룹 섹시대전 속에서도 '섹시'가 아닌 자신들만의 컨셉으로 지난해부터 남성팬들을 열심히 끌어모으고 있는 걸그룹입니다. 평균 미모로는 여느 걸그룹에 빠지지 않는 점도 덕후들을 양산해내고 있는 장점입니다. 행사 한번 뛰고 나면 직캠들이 우수수 쏟아지는 것만 봐도 알수 있죠. 멤버들이 트라이셀미디어와 플레디스에 따로 소속되어 있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다만, 멤버 윤조가 발목을 자주 다친다는 점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다음날인 22(토)일에는 섹시 vs 병맛의 대결이랄까요.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오렌지캬라멜이 무대에 오릅니다.


AOA(Ace of Angels)는 최근 '짧은 치마'를 선보이며 남성팬들의 후끈한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걸그룹입니다. 그룹명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원래는 천사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데뷔를 했죠. 또 하나 특이하게도 댄스와 밴드를 모두 소화해내는 걸그룹이기도 합니다. 댄스와 밴드 멤버 구성이 다르다는 점도 눈길을 끌죠. 개인적으로는 밴드가 더 마음에 들지만, 요즘 KPOP 트렌드에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 않나싶습니다. 언젠간 밴드로도 흥할날을 기대해봅니다.



걸스데이(Girl's Day)는 2013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매일매일을 그야말로 '애브리데이 걸스데이'로 만들며 가장 핫한 걸그룹으로 등극했습니다. 몇년전부터 덕후들을 양산해내고 있었기에 노래하나만 잘 받으면 정말 대박이 날 것으로 기대했는데, '섹시' 컨셉을 내세워 대박을 터뜨리고 맙니다. 소속사도 '소진', '유라'를 두고 섹시컨셉을 하지 않을래야 안할 수 없었겠죠.



나인뮤지스(9muses)는 모델돌이란 별명에 걸맞게 길쭉길쭉한 몸매를 자랑하는 걸그룹으로 '스윗튠'과의 꾸준한 작업으로 발표하는 노래들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스윗튠'이 대박이다 할 정도의 곡을 내놓지는 못한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죠.



최근에는 랩을 담당하는 이샘과 은지가 '졸업'이란 이름으로 탈퇴를 하며 지난해 9명의 완전체가 되어 이제 좀 흥하려나 했는데, 팬들에겐 청천벽력같은 소식으로 충격을 안겨다주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이번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 벚꽃콘서트가 멤버 졸업 후 첫 공식 콘서트 무대가 아닌가 싶네요.


오렌지캬라멜(Orange Caramel)은 애프터스쿨의 유닛이지만 최근에는 본진인 애프터스쿨보다 더 흥하고 있는 걸그룹입니다. 마법소녀, 아잉♡으로 대표되는 선병맛후중독의 선두주자 오렌지캬라멜은 최근 컴백 티저 '까탈레나(Catallena)'를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때문에 오캬의 선병맛후중독을 확인 할 수 있는 이번 이월드 벚꽃콘서트가 더욱 기대가 되는 것이죠.



마지막 23(일)일에는 앞서 나왔던 AOA, 걸스데이, 달샤벳이 다시한번 무대에 오릅니다. 그리고, 걸그룹은 아니지만 에일리가 출연해 폭풍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달샤벳, 헬로비너스,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오렌지캬라멜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4 이월드 야간벚꽃축제 K-POP 벚꽃콘서트! 대구 벚꽃명소인 두류공원과 이월드 벚꽃터널을 거닐다 다양한 놀이기구도 타고 맛난 먹거리도 즐기다 저녁에는 걸그룹으로 하루의 피로를 날려버리는 그야말로 환상적인 코스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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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롤리폴리(Roly-Poly)'로 복고춤을 선보였던 걸그룹 티아라(T-ara)! 이번에는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이 공동 작곡, 작사한 '러비더비(Lovey-Dovey)'로 컴백하며 새로이 셔플댄스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출처: 코어콘텐츠미디어)

컴백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티아라는 11일 러비더비 컴백 하루 전 최종 리허설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멤버 모두 편안한 복장으로 러비더비 안무를 추는 모습을 풀샷으로 촬영한 영상은 예상외로 안무가 상당히 복잡하고 어렵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티아라 멤버 모두 멋지게 소화해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10일에는 러비더비 두번째 좀비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마이클잭슨의 스럴러를 차용한 듯한 느낌의 뮤직비디오 구성으로 클럽에 나타난 좀비가 클러버들을 감염시키며 급기야 티아라마저 좀비가 되어 함께 셔플댄스를 추는 내용으로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임수향이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해 '보핍보핍', '야야야'를 선보이며 일본시장에 안착한 티아라는 최근 일본에서 '롤리폴리' 일본어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상반기 '러비더비'와 '롤리폴리'로 국내와 일본에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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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원더걸스(Wonder Girls)가 싱글 '더 디제이 이즈 마인(The DJ is Mine)'을 12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공개했습니다.

(출처: 원더걸스 공식홈페이지)

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2)에서 최초 공개된 '더 디제이 이즈 마인(The DJ is Mine)'은 원더걸스를 주인공으로 한 미국 TV영화 'The Wonder Girls'의 OST수록곡으로 미국 걸그룹 스쿨걸스(School Gyrls)가 피쳐링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The DJ is Mine'은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적인 유행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덥스텝(Dubstep) 장르를 신나는 셔플댄스 비트와 결합한 곡으로 작사가 Cri$tyle, 안무가 존테(Jonte Moaning), 스타일리스 쟈니우젝(Johnny Wujek)를 비롯해 뮤직비디오 감독 Ethan Lader 등 세계적인 스텝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편 'The DJ is Mine'에서 피쳐링으로 함께한 스쿨걸스와 함께 출연한 원더걸스의 미국 TV영화 'The Wonder Girls'는 오는 2월 2일 틴닉(Teen Nick)채널을 통해 미국에서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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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상반기 데뷔 예정인 걸그룹 중 가장 눈에 띄는 팀인 스피카(SPICA)가 디지털싱글 '독하게'를 공개하며 KPOP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B2M엔터테인먼트)

그룹명 'SPICA'는 별자리 중 처녀자리의 별 가운데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을 뜻하는데, 가요계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되겠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룹명에 걸맞게 스피카 멤버들의 이력 또한 신예 걸그룹이라 하기에는 상당히 화려한데, 먼저 양지원은 원더걸스 유빈, 시크릿 전효성, 애프터스쿨 유이, 지나 등이 함께 했지만 안타깝게 해체되었던 오소녀 출신이고, 김보아는 작사가, 가이드보컬로 활동한바 있으며, 박나래는 '슈퍼스타K 시즌1' 탑10에 들기도 했고, 김보형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그리고 박주현은 허영생의 'Let It Go' 랩 피쳐링을 했을 정도로 다섯 멤버 모두 상당한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더욱이 선공개된 '독하게' 뮤직비디오에서는 같은 소속사의 이효리가 관능적인 모습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지원을 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올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신예 걸그룹 '스피카'가 화력한 이력에 걸맞는 모습의 무대를 선보여줄런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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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ㆍ김지숙ㆍ오승아로 구성된 레인보우의 첫번째 유닛 레인보우 픽시(Rainbow PIXIE)가 '호이호이(Hoi Hoi)'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출처:DSP미디어)

기존 섹시ㆍ카리스마 컨셉의 레인보우와는 달리 레인보우 픽시는 귀엽고 깜직함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데, 공개된 '호이호이' 뮤직비디오에서도 주문을 거는 장난꾸러기 요정의 상큼발랄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레인보우의 유닛인 레인보우 픽시는 애프터스쿨 유닛인 오렌지캬라멜을 떠오르게 만드는데, 레인보우 픽시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던 애프터스쿨과는 정반대로 깜찍한 모습으로 '마법소녀', '아잉' 등을 선보이며 사랑을 받고 있는 오렌지캬라멜만큼의 성공적인 변신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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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2.01.16 21:41 신고

    새로운 걸 그룹인가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채연을 비롯한 많은 가수들의 백댄서를 한 바있는 새 멤버 경리를 영입해 8인조로 새로운 변신을 꾀한 나인뮤지스가 신곡 '뉴스(News)'로 컴백했습니다.

(출처: 스타제국)

나인뮤지스의 신곡 '뉴스'는 지난 앨범 '휘가로(Figaro)'를 함께 작업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스타 프러듀스팀 스윗튠과 다시 손을 잡은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휘가로'를 통해 '모델돌' 이미지를 탈피한 나인뮤지스가 신곡 '뉴스'를 통해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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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티저영상을 공개했던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가 오전 11시경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마이마이(MY MY)'의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습니다.


'MY MY' 뮤직비디오에서는 데뷔곡 '몰라요'와 마찬가지로 순수함과 상큼발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조금은 식상한 컨셉일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고등학생으로 이뤄진 1년차 걸그룹으로서 성공한 걸그룹들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며 급격한 컨셉변화보다는 장기적인 전력에 따라 우선은 이전 컨셉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무대에서는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뮤직비디오 중간 댄스브레이크는 조금 생뚱맞은 느낌입니다.

새앨범 'Snow Pink'를 선보인 에이핑크는 오는 금요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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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강렬한 퍼포먼스와 음악을 선보이며 데뷔한 걸그룹 라니아(Rania)가 새앨범 'Time To Rock Da Show'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용감한 형제'와 손을 잡고 대중성을 고려한 듯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지만 용감한 형제의 프로듀스로 인기를 얻은 걸그룹 '씨스타'의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올 4월, 라니아는 지금은 소녀시대의 The Boys를 프로듀스한 것으로 알려진 '테디 라일리'와 먼저 작업하며 데뷔곡 'Dr Feel Good'을 선보였습니다. 당시로서는 너무나 충격적인 퍼포먼스와 의상으로 인해 Kpop팬들에게는 '무서운 언니들'이란 느낌을 강하게 인식시켰습니다.

하지만, 라니아의 강렬한 컨셉은 Kpop팬들에게는 강인한 인상을 남겼지만 상업적으로는 실패하고 맙니다. (예상외로 해외팬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그 때문이었는지 이번에는 용감한 형제와 손잡고 컨셉을 조금 수정해 돌아왔지만, 데뷔때의 강렬함이 너무 컸던 탓에 오히려 실망스러운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라니아의 새앨범을 기다렸던 팬들은 다시한번 'Dr Feel Good'으로 보여주었던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기대했건만 이도저도아닌 어정쩡한 모습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음원 순위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지금 상황으로는 예전의 강렬한 색깔을 잃어버린채 상업적으로도 성공을 거두지 못한 실망스런 컴백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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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두번째 미니앨범 'Snow Pink'의 발매를 앞둔 걸그룹 에이핑크의 티저 영상이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acubeent)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출처: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My My' 티저영상을 통해 공개된 에이핑크는 최근 걸그룹들이 강렬하거나 세련된 컨셉을 들고 나오는 것과는 달리 전작과 마찬가지로 순수하고 상큼발랄한 컨셉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 이와같은 틈새전략이 대중들에게 어필을 한 탓인지 올초 데뷔한 걸그룹 중에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도 합니다.


1년차 걸그룹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에이핑크가 두번째 미니앨범 'Snow Pink'의 발매를 통해 얼마나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참고로 에이핑크 멤버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와글(http://www.wagle.me)을 통해 그녀들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기도 한데, 아이디는 홍유경(@apinkhyk), 정은지(@apinkjej), 윤보미(@apinkybm), 박초롱(@apinkpcr), 오하영(@apinkohy), 김남주(@apinkknj), 손나은(@apinksn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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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멤버 중 3명이 혼혈로 '혼혈돌'로 주목을 받고 있는 걸그룹 쇼콜라(ChoColat)의 첫번째 싱글 '신드롬(Syndrom)'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민소아, 제윤, 티아, 줄리앤, 멜라니로 이뤄진 5인조 걸그룹 쇼콜라는 두차례에 걸쳐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먼저 눈에 띄는 외모로 KPOP팬들의 주목을 받았는데, 막내 티아(15)의 경우에는 예전 KBS 2TV 'TV 유치원 파니파니'에서 '미술관 ABC'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이 인터넷에 알려지며 더욱 큰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위 영상은 티아의 댄스연습 영상으로 'TV 유치원 파니파니'에서의 귀엽고 예쁜 모습과는 달리 강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영상은 다섯명의 멤버가 각자 자신을 소개하는 셀프 카메라 영상입니다.



티저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녀들이지만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솔직히 기대에 못미치는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 외모와 스타일과는 달리 전반적으로 멜로디나 댄스는 그다지 큰 인상을 남기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소속사에서 '혼혈돌'을 내세워 홍보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에 띄는 외모인만큼 '혼혈'을 내세우기보다는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될 수 있는 색다른 컨셉을 내세우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첫번째 싱글 앨범을 낸 걸그룹인만큼 지금보다는 두번째, 세번째 싱글앨범을 통해 그녀들만의 강점을 얼마나 부각시켜 KPOP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기대되는 걸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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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최고의 신인으로 꼽히는 달샤벳이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 '핑크로켓(Pink Rocket)'에 이은 3번째 미니앨범 '블링블링(Bling Bling)'으로 돌아온다.


올해 1월 음반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데뷔한 달샤벳은 이 후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신인그룹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는 그룹.

가요계 '최고의 디바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은 첫 번째 미니앨범 '수파 두파 디바', 핑크빛 마음을 담은 로켓소녀 콘셉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핑크 로켓'에 이은 세 번째 미니앨범 '블링블링'은 달샤벳 멤버들의 '변화'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앨범으로 달샤벳의 음반을 손꼽아 기다렸던 음악팬들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동안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생으로 여겨졌던 달샤벳(비키, 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이 '섹시'한 느낌의 '디스코걸'로 변신해 올 여름 무더위를 날릴 신나는 '뉴디스코' 세계로 안내한다.

타이틀곡 'Bling Bling'은 트렌디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톡톡 튀는 밝은 느낌과 강렬하고 멋진 느낌이 공존하는 몸이 저절로 움직여지는 신나는 댄스곡으로 디스코 느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달샤벳만의 '뉴디스코'로 탄생했다.

또, 달샤벳의 변화와 진화를 느낄 수 있는 앨범의 인트로 곡 'Beep', 달샤벳 특유의 깜찍함이 묻어나는 댄스 곡 'Dream in U', 신나고 강렬한 복고풍의 댄스 곡 'Moonlight' 등 총 4곡이 수록돼 있어 달샤벳의 다양한 매력과 폭넓은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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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중 가창력과 몸매는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씨스타가 대구를 찾았습니다. 바로 며칠 전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달려라 대경 빅콘서트'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이번 콘서트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그리고 유니폼 발표회와 함께 열렸는데, 씨스타는 장윤정씨와 대경대학 학생들의 공연에 이어 무대에 올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번 아시아스타들과 함께 한 KBS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 공개녹화대구스타디움에서 열렸을 당시에 보라 씨와 다솜 씨를 본 적이 있긴 했습니다만 씨스타로 무대에 선 걸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씨스타로 공연을 하는 모습을 직접보니 정말 퍼포먼스, 가창력, 무대매너까지 어느하나 흠잡을데 없을 정도로 멋진 무대였습니다. 효린 씨와 소유 씨는 공연 중 무대 앞 관객석까지 나와 팬들을 즐겁게 해주기도 했는데, 남자 대학생들의 환호가 대단했습니다. :)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멤버 소개를 해드리자면, 육상돌로 유명한 보라 씨는 걸그룹 최강이 아닐까싶을 정도로 탄력있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더군요. 


걸그룹 가창력 종결자 효린 씨는 요즘 KBS 불후의 명곡2에서 새삼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한데, 정말 목청하나는 혀를 내두를 정도였습니다.

 
보라 씨와 효린 씨는 씨스타19이란 프로젝트 유닛으로 활동하기도 했죠. 그리고, 소유 씨는 효린 씨에 가려 있지만 뛰어난 노래 실력을 자랑하는 멤버입니다.

 
마지막, 다솜 씨는 씨스타 막내로 건강미를 자랑하는 언니들 사이에서 백옥같은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 멤버입니다.


초미니 핫팬츠를 입어 각선미가 돋보였지만, 역시나 가수는 노래와 퍼포먼스, 그리고 멋진 무대매너로 승부해야하는 법! 직접 본 씨스타는 어느 하나 부족하지 않는 무대로 대구의 한여름밤 무더위를 날려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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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11.08.04 16:55 신고

    어허..이런 포스팅...참.............좋다는...ㅋ

최근 일본 정규1집을 발매하는 등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에서의 폭발적 인기로 한류 열풍의 중심에 선 인기 걸그룹 포미닛(4minute)이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아실런지 모르겠습니다만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내년은 대구 방문의 해이기도 한데, 2011 대구 방문의 해 CF에 출연한 걸그룹 포미닛이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이 되어 대구시청에서 위촉식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쌀쌀한 바람을 헤쳐가며 겨우 시간에 맞춰 시청을 찾아갔습니다만 이미 행사장에는 (영상) 카메라들이 열을 맞춰 포미닛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탓에 아쉽게도 뒷편에 자리를 잡고 카메라를 꺼내들었습니다. 숨을 달래고 지금껏 똑딱이만 사용하다 처음 만져보는 DSLR로 제대로 촬영을 할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있는데, 김범일 대구시장님과 포미닛 다섯 멤버가 들어왔습니다. 화면을 통해서는 자주 봐왔지만, 역시 연예인이라 그런지 실제로보니 더 빛나 보이더군요.


게다가 늘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에 익숙해 있다 어려운 자리라 긴장한 탓인지 아니면 추운 날씨 탓인지 단정한 차림에 조심스런 모습을 보니 친근해보이기도 하고, 더 아리따워 보이더군요. 하지만, 팀의 막내인 권소현씨와 김현아씨는 짧은 위촉식 동안에도 장난스런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눈에 띄었는데, 천진난만하기 그지없는 10대 소녀의 모습 그대로를 보는 것 같아 흐뭇했습니다.


짧은 시간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위촉패 전달과 함께 리더 남지현씨의 대표인사말이 있었는데, 차분한 어조로 2011년 대구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에서는 의젓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외모만큼이나 멤버들의 다양한 개성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신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포미닛은 이번 일본 정규1집 발매를 시작으로 2011년에는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걸그룹인만큼 이번 '2011 대구 방문의 해'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전세계에 대구의 매력을 알릴 수 있게 힘써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덧붙여 TV 화면을 통해서도, 그리고 대구에서도 더 자주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

덧) DSLR이란 녀석 참 어렵더군요. 한 20컷 정도 찍었는데, 노출이고 초점이고 전부 안드로메다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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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대됩니다. 2010.12.19 16:00 신고

    가윤양, 굉장히 이쁘네요.

    지현양, 한국 대표적인 우월 유전자네요. 난자 기증 좀 하시죠.

    현아양, 곧 현아시대가 올것 같네요.

    지윤양, 포미닛 파워의 원천.

    소현양, 애교 덩어리네요.

  2. Favicon of http://buldackcamera.tistory.com BlogIcon 불닭 2010.12.24 02:30 신고

    비록 걸그룹 전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잇는 포미닛이지만 2011년에는 좋은 활약을 해줄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

  3.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10.12.29 17:44 신고

    현아..볼수록 매력있는 것 같아요 ㅋㅋ

  4. 우왂!!! 2011.01.07 02:41 신고

    대구홍보대사가 됐넹.대구홍보CF로 나온건 봤는데 범어네거리서 ㅋㅋ
    포미닛이 대구를 홍보한다니 넘 좋다.
    늘 잘하면서도 팬덤땜에 많이 못떠서 아쉬운데 요번 앨범은 꼭 대박나길 바라고..포미닛 흥해랏!! 특히 현아짜응!!ㅋ

  5. Favicon of http://www.edhardysale.org.uk BlogIcon ed hardy uk 2011.01.21 19:34 신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외모만큼이나 멤버들의 다양한 개성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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