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한 강박증 환자들의 에피소드를 재치있게 무대화한 재기발랄하고 흥미진진한 연극 '닥터 이라부'가 문화예술전용극장CT에서 오는 4월 12일(일)까지 공연됩니다.

공연 상세 정보

공연장소: 문화예술전용극장CT
공연기간: 2009년 3월 19일(목) ~ 4월 12일(일)
공연시간: 화~금 8시 / 토 4시, 7시 / 일 3시, 6시 (월요일은 공연없음)
입장료: 일반 25,000원 / 청소년 12,000원 (사랑티켓참가작)
문의: 053) 256-0369

닥터 이라부 예매하기


(출처: 문화예술전용극장CT)

공연 소개

연극 '닥터 이라부'에서는 정신과가 배경이지만 심각한 정신 질환자들이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현대인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강박증들을 그리고 있다. 현대인들은 후천적 외상이라고 불리우는 트라우마를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또한 누구나 자신에 대한 콤플렉스를 지니고 있다.

남들에게는 말하지 못하고 오히려 엽기적인 의사인 이라부에게만 털어놓게 된다. 하지만 닥터 이라부의 처방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걱정 하지 말아라, 남의 눈치 보지 말아라, 감정에 충실해라' 이다.

우리가 정말 나 자신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들으며 관객들은 진한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시놉시스

- 1st Episode 고슴도치

강철근은 빠른 속도로 아스팔트파의 행동대장이 된, 실력을 인정받은 조폭이다. 조폭이란 본디 강한 남자들만이 할 수 있다고 믿으며 폼에 살고 폼에 죽는 조폭을 천직으로 믿고 살고 있다. 하지만 강철근에게 생긴 말 못할 고민, 바로 선단공포증이 생긴 것이다. 날카로운 것은 그 어떤 것이든 공포심을 불러일으켜 이쑤시개나 볼펜만 봐도 숨이 막히고 오금을 못 펼 정도이다. 강철근은 자존심이 상하지만 어쩔 수 없이 정신과 의사 이라부를 찾아가고, 괴상한 의사 이라부와 간호사 마유미는 감히 아스팔트파 행동대장인 자기에게 주사바늘을 찔러대는데...

- 2nd Episode 도우미

도우미 모델 이혜리는 탤런트를 꿈꾸는 27살의 아가씨이다. 자신은 도우미 모델 생활도 5년째라 베테랑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타고난 몸매와 약간의 수술을 이용하여 꽤 괜찮은 외모를 지녔다고 생각한다. 아직 확실한 기회를 잡지 못해 아직 탤런트가 되지 못한 것뿐이다. 그런 이혜리에게 요즘 고민이 생겨서 잠도 잘 수 없다. 그 걱정이라 함은 한 두 명도 아닌 꽤 많은 수의 스토커가 생긴 것이다. 이혜리는 이 귀찮은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 상담을 하기 위해 이라부 정신병원의 비호감 의사를 만난다. 그런데 이 어이없게 생긴 의사는 자기가 좋다고 하고 날라리 간호사는 감히 자기 앞에서 몸매 자랑을 하는데...

- 3rd Episode 아! 너무 섰다

살면서 누구한테 싫은 소리를 한 번도 한 적도 없이 착하게만 살아온 김선남은 기가 막힌 병에 걸린다. 발기부전증의 반대인 지속발기증에 걸린 것이다. 몇 십 년 동안 몇 건밖에 보고된 적 없는 희귀한 증상으로 비뇨기과에서도 손을 못 쓴다. 김선남은 창피하고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회사에서도 이불을 덮고 있다.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서 찾아간 이라부 의사는 오히려 김선남을 부러워하는데...

닥터 이라부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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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여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동명 원작 소설을 각색한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이 2007년12월6일(목)부터 12월 31일(월)까지 대구 문화예술전용극장 CT에서 공연됩니다.

상세 내용

공연장소: 대구 문화예술전용극장 CT
공연기간: 2007년12월 6일(목) ~ 12월 31일(월)
공연시간: 평일 20:00 / 토요일 16:00, 19:00 / 일요일 15:00, 18:00 / 24,25,31일 18:00, 21:00 (26일과 매주 월요일은 공연 없음)
관람연령: 만 13세이상 관람가
입장료: 일반 30,000 / 대학생 25,000 / 청소년 12,000
문의: 053-256-0369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 예매하기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 공연 소개

2007년 여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동명 원작 소설을 각색한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이 2007년12월6일부터 문화예술전용극장 CT에서 공연됩니다.

공연뿐만 아니라 드라마, 만화, 영화, 소설 등 원 소스 멀티 유즈가 문화계의 전반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 '그 남자 그 여자'를 성공적으로  주관한 문화예술전용극장 CT와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 '그 남자 그 여자' 등을 제작한 가을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를 공동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은 소설 '커피프린스 1호점'을 기본으로 각색하여 구성되며, 연극 무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대사 전달과 음향, 조명의 조화로운 효과를 통해 드라마나 소설과는 또 다른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입니다.

원작인 소설 '커피프린스 1호점'은 2006년 8월 초판발행을 시작으로 현재 1판 9쇄 까지 발간되어 판매 중이며, 이후 꾸준한 판매를 보이다가 2007년 7월 첫째 주부터 현재 9월 마지막 주까지 소설부문 베스트셀러 10위권 내에 자리하면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소설을 원작으로 2007년 7월부터 8월까지 공중파에서 방영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은 방영 첫 회 14.4%에 불과하던 시청률이 이후 종방영 까지 평균 30%를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였으며, 종방 후에도 20대와 40대 여성 시청자는 물론 30대 여성 시청자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는 첫 방영을 전후해 일본, 대만, 홍콩,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여러 나라에 수출되며 최소 1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거두기도 한만큼 대단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의 숨은 가치는 진정한 사랑을 통한 네 남녀의 내적 치유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07년 12월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을 만나는 순간, 참 사랑의 의미와 사랑을 통해서 성숙해 가는 우리들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 등장인물

- 최한결

똑똑하고 재치가 넘치지만 하나의 일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도는 쿨 가이.

철저한 개인주의자여서 일단은 타인에 대해 무관심하지만 속은 여리고 잔정이 많다.

- 고은찬

여학생들이 따르는 꽃미남. 하지만 사실 그녀는 우렁찬 기합으로 다져진 태권소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집안의 가장으로 씩씩하게 살아가지만, 다가온 첫 사랑에 가슴 설레어 하는 여린 마음의 소유자.

- 최한성

한결과는 사촌지간. 부드러운 미소를 가진 남자.

일에서는 자신감이 넘치지만 사랑앞에서는 유주에 대한 상처로 인해 소극적이다.

- 한유주

일과 사랑에 대한 욕심과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가진 불꽃 같은 여인.

외면적으로는 쿨해 보이지만 사랑에 상처받기 쉬운 따뜻한 내면을 가졌다.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 줄거리

얼짱 꽃미남으로 인근 여학생들의 선망을 받고 있는 고은찬.
하지만 사실 그녀는 스물네 살의 꽃다운 여인.
또한, 아버지 없이 동생과 어머니를 먹여 살려야 하는 소녀 아니 처녀 가장이다.
어느날 은찬은 돈을 벌기 위해 남장을 하고 커피프린스에 취직하게 되는데...

재벌 아들이지만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던 한량 최한결.
정략결혼을 피하려고 게이 역할도 불사하고 마침내 꽃미남 고은찬과 키스 일발 장진.
아무리 예쁘게 생겼다고 하더라도 이 녀석은 분명히 남자다.
그런데, 마음이 왜 이렇게 이 녀석을 향하냐고! 나 정말 미쳤나...

사랑하는 여자를 떠나 보낸 후, 재벌 2세의 삶을 포기하고 음악에 묻혀 살던 최한성.
어느 날, 파혼하고 미국으로 떠났던 약혼녀가 돌아왔다.
자신을 용서해 달라며 다시 시작하자는 그녀 앞에 흔들리는 건 왜 일까...

국회의원인 아버지를 위해 사랑하는 남자를 버리고 미국으로 떠나갔던 한유주.
사랑하는 사람이 그리워서 모든 걸 포기하고 다시 그에게 돌아왔다.
그런데, 그는 냉담하기만 하고, 급기야 다른 여자에게 마음을 주는 것 같다...

한결은 은찬이 남자라도 상관없다며 은찬을 마음 속으로 받아들이고, 한성은 유주를 일부러 아프게 하기 위해 다른 여자를 이용하려 하는데...

이들 네 남녀의 사랑은 어떤 결말을 향해 달려갈 것인가? -출처: 티켓링크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 출연진

최한결(김한, 윤진호), 고은찬(김동화, 김시영), 최한성(김춘식, 배진성), 한유주(김고운, 정다영), 진하림(김동규, 윤일식), 황민엽(박근식, 박지한), 홍사장(손석배, 정진국)

참고 동영상: 더 멜로디 - 랄랄라. It's Love


관련 링크
문화예술전용극장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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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pplebreak.tistory.com BlogIcon theodore 2007.11.10 19:49 신고

    재밌겠네요^^ 커피프린스 재밌게 봤는데...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7.11.11 20:34 신고

      드라마와는 색다른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

강풀의 순정만화 두 번째 이야기, '강풀의 순정만화2 바보'가 2007년 10월 25일(목)부터 11월 18일(일)까지 대구 문화예술전용극장 CT에서 공연됩니다.

상세 내용

공연장소: 대구 문화예술전용극장 CT
공연기간: 2007년 10월 25일(목) ~ 11월 18일(일) (월요일공연없음)
공연시간: 평일 20:00 / 토 16:00, 19:00 / 일 15:00, 18:00
관람연령: 13세이상
입장료: 일반 30,000원 / 대학생 25,000원
문의: 053-256-0369

강풀의 순정만화2 바보 예매하기




강풀의 순정만화2 바보 공연 소개

강풀의 순정만화 두 번째 이야기인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2. 바보'가 2007년 10월25일부터 문화예술전용극장 CT 에서 대구 초연으로 공연 됩니다.

원작인 '바보'는 2004년 11월부터 2005년 4월까지 미디어 다음에 연재되며 수백만의 네티즌들을 울렸었으며 강풀을 인터넷 만화의 최강작가로 발돋움 할 수 있게 만든 '순정만화'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던 작품이다. '순정만화'가 순수한 사랑이야기를 주축으로 삼고 있다면 '바보'는 우리들이 잊고 있었던 순수한 마음을 주축으로 삼고 있으며 '순정만화'보다 훨씬 감동적이고 서정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으나 '순정만화'와 '바보' 는 '순수함'이라는 공통된 부분을 지니고 있다.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2. 바보'는 '순정만화'와 같이 원작을 최대한 살리며 감동적이고 서정적인 부분을 연극만이 가진 장점으로 때론 재미있게 때론 감동적으로 풀어냈다.

강풀의 순정만화2 바보 줄거리

주인공은 '바보' 승룡이.

동갑내기 초등학교 여자동창으로 외국에 피아노 유학을 다녀온 지호에게 오래 전 기억 속 '바보'가 아는 척하며 다가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서울 변두리 풍납동의 토성에서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아주 어린 시절부터 단 하나의 사랑이었던 지호를 기다려 온 바보 승룡이.

어린 시절 승룡이의 아빠는 승룡이를 따뜻한 방에서 재우고 싶어 연탄을 피웠다가 자신은 그 가스에 질식하여 죽고 휴우증으로 승룡이는 바보가 된다. 연탄 가스 중독으로 돌아가신 아빠를 묻고 돌아오는 날 엄마와 함께 지호의 집 앞에서 지호의 피아노 연주를 처음 듣게 된다.

승룡이는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된다고 믿고 지호의 피아노 소리가 그 별을 내리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호의 집 앞을 서성이며 피아노 연주를 듣고 행복해한다. 그때부터 지호를 좋아한다. 그러던 중 친구 상수의 부주의로 학교에 불이 나 승룡은 범인으로 몰리게 되고 학교를 그만두게 된다. 그때부터 골목대장 상수와 서로 돌봐주는 친구가 된다.

지병을 앓는 승룡이의 엄마는 바보 승룡이에게 토스트 굽는 방법을 익히게 하고 여동생을 부탁하고 숨을 거둔다. 학교 앞에서 항상 지인이를 살피며 토스트 장사를 하지만 동생 지인이는 엄마의 사랑은 항상 오빠였다며 오빠를 미워하고 무시한다. 엄마의 지병은 동생에게 유전되고 승룡이는 자기의 미래를 알기라도 하는 양 동생 지인이를 친구 상수에게 부탁한다. 오빠의 신장이 지인에게 맞지 않자 친구 상수가 선뜻 내주는데 이런 과정에서 동생과 화해하게 된다.

한편, 술집 종업원인 희영은 술집 사장에게 진 빚 때문에 언제까지나 가게에서 일을 해야만 하는 처지이다. 어느 날 상수는 승룡에게 여느 남자들처럼 술집에도 가고 그래야 한다며 승룡을 희영이 일하고 있는 가게로 데려간다. 옆에 있던 다른 손님들이 승룡같은 바보도 이런 곳을 다 온다며 조롱하자 화가 난 상수는 그들에게 폭력을 가한다. 이로 인해 상수는 술집 사장에 눈에 들게 되어 사장의 가게 중 하나의 작은 술집을 맡게 되고 이후부터 희영은 상수를 좋아하게 된다.

술집사장은 희영을 좋아하지만 희영이 상수를 좋아하게 된 것을 눈치채고 희영을 협박하고 희영은 상수에게 도움을 부탁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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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전용극장 CT
문화예술전용극장 CT - 다음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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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최고의 히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가 2007년 9월 28일(금)부터 10월 21일(일)까지 문화예술전용극장 CT에서 공연된다고 합니다.

상세 내용

공연장소: 문화예술전용극장 CT (구 제일극장)
공연기간: 2007년 9월 28일(금) ~ 10월 21일(일)
공연시간: 평일 8시 / 토 4시, 7시 / 일,공휴일 3시, 6시 (100분 소요, 월요일 공연없음)
관람연령: 11세이상
입장료: 일반 30,000원 / 대학생 25,000원
문의: 053-256-0369

강풀의 순정만화 예매하기



강풀의 순정만화 공연 소개

인터넷 최고의 히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07년 9월 28일부터 10월 21일까지 문화예술전용극장 CT에서 대구 공연을 올립니다.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는 2005년 10월 초연 당시, 관객들에게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기발한 연극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한 아날로그적인 느낌의 따뜻한 공연'이라는 평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차를 거듭할수록 연우와 수영, 하경과 숙이의 순수한 사랑을 마음 속에 담아가는 관객들이 발길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원작인 인터넷 만화 '순정만화'는 2003년 10월부터 2004년 4월까지 연재되었던 만화로 네티즌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해할 수 없는 고등학생과 직장인의 사랑을 순수하게 풀어나간 '순정만화'는 사랑은 순수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다시 한번 사람들의 마음속에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주인공들의 사랑과 상처 그리고 그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은 우리들에게 웃음을 때로는 눈물을 짓게 만들었습니다.

순정만화
강도영 지음/문학세계사

본 공연은 탄탄한 원작의 구성을 바탕으로 무대 위에 새롭게 창조하였습니다. 원작이 만화라는 점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만화에서는 볼 수 없는 연극적인 아이디어들과 공간 활용, 새로운 배우들의 합세로 관객들에게 계속하여 따뜻한 사랑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고 앞으로도 만화를 원작으로 한 공연 중 최고의 연극으로 꾸준히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는 새로운 연출과 함께 하기 때문에 기존의 공연과는 차별화된 공연으로 재탄생될 것입니다.

강풀의 순정만화 등장인물

-김연우(30): 고3때 부모님을 사고로 여의고 혼자 외롭게 생활하는 평범한 회사원. 수영의 아파트 한 층 위에 산다.
-한수영(18): 장난기 많은 고등학생이지만 발랄하고, 속이 깊은 소녀이다.
-권하경(28): 멋진 커리어우먼. 차가운 성격이지만, 헤어진 애인을 그리워하고 있다.
-강숙(18): 터프한 고등학생. 하경을 사랑하며, 언제나 그녀의 주위를 맴돈다.

강풀의 순정만화 줄거리

연우는 외롭게 살아왔지만, 그 누구보다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고 있으며, 수영은 엄마와 계부, 그리고 새 오빠와 살고 있으며, 첫인상은 사나워 보이지만 밝고 속이 깊은 소녀이다.

연우는 매일 아침 출근길마다 같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등교하는 수영과 마주친다. 그러던 어느 날, 영화처럼 둘만이 타고 있던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나고 연우는 수영이 무서워하지 않도록 무언가 말을 걸어보려 하였으나 소심한 그는 결국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그 후부터 조금씩 수영에게 관심이 가는 연우는 두근거리는 마음 들키게 될까 고심하던 중 교복 넥타이가 없었던 수영에게 자신의 하나뿐인 넥타이를 빌려준다. 어느 날 그 넥타이를 잃어버렸다며 새 넥타이를 선물한 그녀. 서서히 그들의 마음이 열리기 시작한다.

한편, 강숙은 늘 같은자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우수에 찬 한 여인, 권하경을 우연히 알게 되고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에 반하여 마음에 담게 된다.

옛사랑의 상처를 잊지 못하는 하경.
아랑곳하지 않고 줄기차게 따라다니며 애정 공세를 펼치는 강숙.

띠 동갑의 연우와 수영. 옛 애인을 잊지 못하는 하경과 그녀를 짝사랑하는 10살 연하의 강숙.
그들의 마음은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다가오면서 차츰 따뜻해지기 시작한다. -출처: 인터파크 티켓

강풀의 순정만화 출연진

연우(곽영신, 이수현), 수영(이혜정, 이송), 강숙(김준희, 홍정호), 하경(박미선, 김나미), 규철(이중희, 손기홍), 엄마(김선혜, 임소라), 7배우(장지용, 도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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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영(강풀)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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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셀러를 원작을 한 최고의 감성연극 '그남자 그여자'가 2007년 8월 23일(목)부터 9월 16일(일)까지 문화예술전용극장 CT에서 공연된다고 합니다.

상세 내용

공연장소: 문화예술전용극장 CT (구 제일극장)
공연기간: 2007년 8월 23일(목) ~ 9월 16일(일)
공연시간: 화~금 20:00 / 토요일 16:00, 19:00 / 일,공휴일 15:00, 18:00 (100분 소요, 매주 월요일 공연없음)
관람연령: 만 11세이상
입장료: 일반 30,000 / 대학생 25,000 / 청소년 12,000
문의: 053-256-0369

그남자 그여자 예매하기



그남자 그여자 공연 소개

연극 '그남자 그여자'는 공중파 라디오 프로그램에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연재드라마 '그남자 그여자'의 수많은 이야기 가운데 몇 편을 작가 이미나가 직접 재구성하여 출간한 동명의 에세이집 '그남자 그여자 1권, 2권'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그 남자 그 여자 1, 2권
이미나 지음/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

라디오 연재드라마 '그남자 그여자'는 여타의 방송 코너와는 달리 이례적으로 하루 5분가량의 짧은 시간 동안 방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01년 11월부터 2005년 6월까지 약 4년이 넘도록 수많은 애청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두 권의 에세이집 또한 약 15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21세기 밀리언 셀러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듯 네이버와 다음 카페의 회원수는 약 10,000 여명을 기록하였으며, 현재까지도 각종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책 속에서 발췌된 글들이 올려지고 있을 정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원작에 대한 사랑만큼이나 가슴 뭉클한 감동을 함께 하지 못한 많은 관객들을 위해서, 연극 '그남자 그여자'의 앙코르 공연은 계속된다.

그남자 그여자 줄거리

순진한 대학생 영민은 같은 대학을 다니는 지원을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보고 첫눈에 반하여, 매일 다섯 정거장이나 떨어진 버스 정류장까지 와서 그녀와 함께 버스를 타고 등교한다. 한편, 영민의 존재를 눈치챈 선머슴아 같던 지원도 예전과는 달리 외모에 더 신경을 쓰기 시작한다.

또한, 평범한 샐러리맨인 영민의 형 영훈은 같은 회사에 다니는 선애를 사랑하지만 늘 바라보기만 하고, 선애는 이상형과 정반대인 영훈을 사랑하게 되지만, 그녀 또한 영훈의 주위를 맴돌기만 한다.

영민은 버스에 떨어뜨린 지원의 지갑을 돌려주는 것을 핑계로 조심스레 그녀에게 말을 건네고, 영훈은 선애의 마음을 눈치채고 용기 내어 선애에게 데이트 신청을 함으로서 두 커플의 첫 데이트가 시작된다.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낸 영민과 지원, 영훈과 선애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행복한 만남을 시작하게 되고, 영민과 영훈 형제는 서로에게 다가온 사랑의 시작을 기뻐한다. 두 커플은 때론 다투기도, 때론 착한 거짓말도 하면서 예쁜 사랑을 키워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지원의 과 선배로 인해 영민과 지영의 사이에 작은 오해가 생기고, 결혼에 대한 의견차이로 영훈과 선애의 사이에 위기가 찾아온다.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서로에 대한 오해로 힘들어 하던 두 커플, 그렇게 시간은 조금씩 흘러간다.

그리움과 사랑은 한걸음 차이라는 것을 알지만,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하는 영민과 지원, 영훈과 선애. 영민은 군대를 지원하고, 선애는 미국지사근무를 지원함으로써 그들 앞에 놓인 사랑의 아픔을 피하려고만 하는데... -출처: 티켓링크

그남자 그여자 출연진

영훈(이주환), 선애(전은혜), 영민(채동현), 지원(안유민), 그네들(성낙경)

그남자 그여자 홍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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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전용극장 CT
가을엔터테인먼트
가을엔터테인먼트 - 다음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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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라이온킹' 제작진이 만든 소극장 브로드웨이 뮤지컬 빙고(BINGO)가 2007년 6월 2일부터 7월 1일까지 문화예술전용극장 CT(구 제일극장)에서 공연된다고 합니다.

상세 내용

공연장소: 문화예술전용극장 CT (구 제일극장)
공연기간: 2007년 6월 2일 ~ 7월 1일
공연시간: 평일(월요일휴무)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4시, 7시 / 공휴일, 일요일 오후 3시, 6시 (1시간 30분 소요)
입장료: R석-40,000원, S석-30,000원
문의: 053-256-0369



뮤지컬 빙고 공연 소개

라이온킹의 제작자와 맘마미아의 음악감독등 브로드웨이 대가들이 작업하여 만든 뮤지컬로 기발하고 독창적이며 새로운 스타일의 작품으로써 'A Winning New Musical'이라는 수식어를 받고 있는 뮤지컬 빙고를 지역 뮤지컬 개발을 위하여 '지킬 앤 하이드'와 '동물원'의 연출을 맡았던 이종오 감독과 '겨울 연가'와 '가을 동화'에서 음악 작업을 했던 이홍래 음악감독이 대구에서 새롭게 탄생시킨 작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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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전용극장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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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가 2007년 4월 13일(금)부터 5월 27일(일)까지 문화예술전용극장 더 시티(CT, 구 제일극장)에서 공연된다고 합니다.

공연 정보

공연기간: 2007년 4월 13일(금) ~ 5월 27일(일) (월요일공연없음)
공연장소: 문화예술전용극장 더 시티(CT, 구 제일극장)
공연시간: 평일 19:30 / 토 16:30, 19:30 / 일 16:30
가격: 25,000원
문의: 053-256-0369



줄거리

인터넷 라디오 “한밤의 세레나데”의 CJ 박지선은 서른 세살 노처녀이다.
박지선은 새벽 2시부터 3시까지 “한밤의 세레나데”를 통해 네티즌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즉흥으로 노래를 만들어 부른다.

순대국집 주인인 지선의 엄마 박정자는 시집도 못 가고 돈도 못 벌고
새벽까지 이상한 노래를 부르는 딸이 못 마땅하다. 박정자와 박지선은 언제나 티격태격이다.
늘 반복되는 엄마의 잔소리이지만, 새벽에 일부러 시간 내서 도너츠를 튀겨온 남자친구 도너츠 앞에서 듣는 잔소리는 더욱더 듣기 싫다.

참다가 결국 엄마보다 더 크게 화를 내고 다락방으로 들어가 버린 지선.
지선은 어릴 때 우리 엄마 아빠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혼성듀엣 나랑 너랑의 “그대를 처음 본 순간”을 틀어주며 울면서 방송을 하다가 감전이 되어 기절한다.

그녀가 눈을 뜬 곳은 1973년의 음악다방 쎄씨봉.
엄마와 도너츠가 나랑 너랑 이 되어서 “그대를 처음 본 순간”을 부르고 있다. 게다가 도너츠는 아빠 박 봉팔.
어린 엄마와 아빠를 만난 지선은 그들의 사랑을 지켜본다.

그리고 자신을 임신하고 있는 엄마를 때로는 언니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마처럼 감싸주고 위로하는데..

기획 의도

엄마와 딸.
참 재미있고도 어려운 관계인 것 같다.
딸 속에도 엄마가 있고 엄마 속에도 딸이 있어
서로 잘 통할 것 같으면서도 쉽게 통하기 힘든 관계, 엄마와 딸.
누구보다도 서로에게 바라는 바가 크고 웬만해선 포기가 잘 안 된다.
나이가 들수록, 서로의 이상적인 모습에서 멀어질수록 점점 엄마와 딸의 소통은 힘들어지는 것 같다.

이 이야기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다.
다시 말하면, 서른세 살 노처녀 딸과 순대 국 집을 하는 엄마의 이야기이다.
멀쩡히 다니던 회사 때려치우고 노래한다고 밤늦게 인터넷라디오방송을 하면서
도너츠 튀기는 남자와 사귀는 서른세 살 노처녀 딸과, 딸의 음악을 소음공해라고
여기고 매일 똑같은 잔소리를 호흡처럼 해대며 징그러운 돼지 내장을 아무렇지도
않게 주물럭거리는 순대 국 집 엄마의 이야기이다.

인터넷라디오 “한밤의 세레나데”의 CJ인 지선은 작은 다락방에서
네티즌의 사연을 들어주고 노래를 불러주며 세상과 소통하지만,
정작 엄마와는 소통하지 못하며 살고 있다.
이런 지선이 꿈을 통해 34년 전, 지선을 임신하고 있는 어린 엄마를 만나
엄마를 감싸주고 위로하면서 친구가 된다.

꿈에서 깨어난 지선. 지선의 엄마는 여전히 순대 국 집을 하는
잔소리꾼 엄마이지만, 지선은 자신의 인터넷방송“한밤의 세레나데”를
엄마와 함께 진행하면서 엄마와 소통하려는 용기를 내본다.

관련 링크
문화예술전용극장 CT
창작뮤지킬 '한밤의 세레나데' 공식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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