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 승아, 코타, 미성, 장현으로 구성된 혼성그룹 써니힐(SunnyHill)의 신곡 '베짱이 찬가(The Grasshopper Song)'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출처: 로엔엔터테인먼트)

써니힐은 지난해 미드나잇 서커스로 주목을 받았는데, 이번에 공개된 '베짱이 찬사' 뮤직비디오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를 모티브로해 전작만큼이나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써니힐의 남성멤버인 장현의 경우, 전작에서는 작사ㆍ작곡ㆍ프로듀싱에만 참여하고 실제 공연무대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때문에 써니힐은 같은 소속사인 아이유와 함께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막강한 영향력을 빗댄 '로엔의 딸'들이라 불리고 있기도 한데, 최근 아이유는 써니힐의 신곡을 응원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작인 미드나잇 서커스와 비교했을때 뮤직비디오는 여전히 인상적이기는 하지만 대중성은 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써니힐이 이번 '베짱이 찬가'를 통해 로엔엔터테인머트의 기대를 충족시킬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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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aa105968?90223 BlogIcon 가을하늘 2016.06.09 00:35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얼마전까지 '롤리폴리(Roly-Poly)'로 복고춤을 선보였던 걸그룹 티아라(T-ara)! 이번에는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이 공동 작곡, 작사한 '러비더비(Lovey-Dovey)'로 컴백하며 새로이 셔플댄스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출처: 코어콘텐츠미디어)

컴백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티아라는 11일 러비더비 컴백 하루 전 최종 리허설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멤버 모두 편안한 복장으로 러비더비 안무를 추는 모습을 풀샷으로 촬영한 영상은 예상외로 안무가 상당히 복잡하고 어렵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티아라 멤버 모두 멋지게 소화해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10일에는 러비더비 두번째 좀비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마이클잭슨의 스럴러를 차용한 듯한 느낌의 뮤직비디오 구성으로 클럽에 나타난 좀비가 클러버들을 감염시키며 급기야 티아라마저 좀비가 되어 함께 셔플댄스를 추는 내용으로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임수향이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해 '보핍보핍', '야야야'를 선보이며 일본시장에 안착한 티아라는 최근 일본에서 '롤리폴리' 일본어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상반기 '러비더비'와 '롤리폴리'로 국내와 일본에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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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미니앨범 '100% 버전'을 들고 돌아온 엠블랙(MBLAQ)의 타이틀 곡 '전쟁이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출처: 제이튠캠프)

'엠블랙(MBLAQ)'의 네번째 미니앨 '100% 버전'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엠블랙이 100% 무장되어 돌아왔다는 뜻과 이번 음반의 완성도, 만족도, 자신감 모든 부분에서 힘차고 당당하게 '100% 자부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100% 버전'에는 타이틀인 '전쟁이야'를 비롯해 '런(Run)', '낙서', '아찔한 그녀', '헬로우 마이 엑스(Hello My Ex)'등 5곡이 담겨있는데, 타이틀곡 '전쟁이야'는 가장 친한 친구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긴 남자의 분노를 담은 곡으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멤버 이준과 천둥이 열연을 펼쳐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엠블랙은 실력과 비주얼 어느 하나 흠잡을데 없지만 그동안 인기는 그에 미치치 못해 아쉽게 생각해왔던 그룹인데, 그들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할 수 있는 '100% 버전'을 통해 KPOP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올라설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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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원더걸스(Wonder Girls)가 싱글 '더 디제이 이즈 마인(The DJ is Mine)'을 12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공개했습니다.

(출처: 원더걸스 공식홈페이지)

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2)에서 최초 공개된 '더 디제이 이즈 마인(The DJ is Mine)'은 원더걸스를 주인공으로 한 미국 TV영화 'The Wonder Girls'의 OST수록곡으로 미국 걸그룹 스쿨걸스(School Gyrls)가 피쳐링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The DJ is Mine'은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적인 유행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덥스텝(Dubstep) 장르를 신나는 셔플댄스 비트와 결합한 곡으로 작사가 Cri$tyle, 안무가 존테(Jonte Moaning), 스타일리스 쟈니우젝(Johnny Wujek)를 비롯해 뮤직비디오 감독 Ethan Lader 등 세계적인 스텝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편 'The DJ is Mine'에서 피쳐링으로 함께한 스쿨걸스와 함께 출연한 원더걸스의 미국 TV영화 'The Wonder Girls'는 오는 2월 2일 틴닉(Teen Nick)채널을 통해 미국에서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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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을 비롯한 많은 가수들의 백댄서를 한 바있는 새 멤버 경리를 영입해 8인조로 새로운 변신을 꾀한 나인뮤지스가 신곡 '뉴스(News)'로 컴백했습니다.

(출처: 스타제국)

나인뮤지스의 신곡 '뉴스'는 지난 앨범 '휘가로(Figaro)'를 함께 작업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스타 프러듀스팀 스윗튠과 다시 손을 잡은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휘가로'를 통해 '모델돌' 이미지를 탈피한 나인뮤지스가 신곡 '뉴스'를 통해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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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티저영상을 공개했던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가 오전 11시경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마이마이(MY MY)'의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습니다.


'MY MY' 뮤직비디오에서는 데뷔곡 '몰라요'와 마찬가지로 순수함과 상큼발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조금은 식상한 컨셉일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고등학생으로 이뤄진 1년차 걸그룹으로서 성공한 걸그룹들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며 급격한 컨셉변화보다는 장기적인 전력에 따라 우선은 이전 컨셉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무대에서는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뮤직비디오 중간 댄스브레이크는 조금 생뚱맞은 느낌입니다.

새앨범 'Snow Pink'를 선보인 에이핑크는 오는 금요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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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강렬한 퍼포먼스와 음악을 선보이며 데뷔한 걸그룹 라니아(Rania)가 새앨범 'Time To Rock Da Show'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용감한 형제'와 손을 잡고 대중성을 고려한 듯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지만 용감한 형제의 프로듀스로 인기를 얻은 걸그룹 '씨스타'의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올 4월, 라니아는 지금은 소녀시대의 The Boys를 프로듀스한 것으로 알려진 '테디 라일리'와 먼저 작업하며 데뷔곡 'Dr Feel Good'을 선보였습니다. 당시로서는 너무나 충격적인 퍼포먼스와 의상으로 인해 Kpop팬들에게는 '무서운 언니들'이란 느낌을 강하게 인식시켰습니다.

하지만, 라니아의 강렬한 컨셉은 Kpop팬들에게는 강인한 인상을 남겼지만 상업적으로는 실패하고 맙니다. (예상외로 해외팬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그 때문이었는지 이번에는 용감한 형제와 손잡고 컨셉을 조금 수정해 돌아왔지만, 데뷔때의 강렬함이 너무 컸던 탓에 오히려 실망스러운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라니아의 새앨범을 기다렸던 팬들은 다시한번 'Dr Feel Good'으로 보여주었던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기대했건만 이도저도아닌 어정쩡한 모습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음원 순위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지금 상황으로는 예전의 강렬한 색깔을 잃어버린채 상업적으로도 성공을 거두지 못한 실망스런 컴백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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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두번째 미니앨범 'Snow Pink'의 발매를 앞둔 걸그룹 에이핑크의 티저 영상이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acubeent)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출처: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My My' 티저영상을 통해 공개된 에이핑크는 최근 걸그룹들이 강렬하거나 세련된 컨셉을 들고 나오는 것과는 달리 전작과 마찬가지로 순수하고 상큼발랄한 컨셉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 이와같은 틈새전략이 대중들에게 어필을 한 탓인지 올초 데뷔한 걸그룹 중에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도 합니다.


1년차 걸그룹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에이핑크가 두번째 미니앨범 'Snow Pink'의 발매를 통해 얼마나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참고로 에이핑크 멤버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와글(http://www.wagle.me)을 통해 그녀들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기도 한데, 아이디는 홍유경(@apinkhyk), 정은지(@apinkjej), 윤보미(@apinkybm), 박초롱(@apinkpcr), 오하영(@apinkohy), 김남주(@apinkknj), 손나은(@apinksn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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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멤버 중 3명이 혼혈로 '혼혈돌'로 주목을 받고 있는 걸그룹 쇼콜라(ChoColat)의 첫번째 싱글 '신드롬(Syndrom)'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민소아, 제윤, 티아, 줄리앤, 멜라니로 이뤄진 5인조 걸그룹 쇼콜라는 두차례에 걸쳐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먼저 눈에 띄는 외모로 KPOP팬들의 주목을 받았는데, 막내 티아(15)의 경우에는 예전 KBS 2TV 'TV 유치원 파니파니'에서 '미술관 ABC'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이 인터넷에 알려지며 더욱 큰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위 영상은 티아의 댄스연습 영상으로 'TV 유치원 파니파니'에서의 귀엽고 예쁜 모습과는 달리 강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영상은 다섯명의 멤버가 각자 자신을 소개하는 셀프 카메라 영상입니다.



티저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녀들이지만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솔직히 기대에 못미치는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 외모와 스타일과는 달리 전반적으로 멜로디나 댄스는 그다지 큰 인상을 남기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소속사에서 '혼혈돌'을 내세워 홍보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에 띄는 외모인만큼 '혼혈'을 내세우기보다는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될 수 있는 색다른 컨셉을 내세우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첫번째 싱글 앨범을 낸 걸그룹인만큼 지금보다는 두번째, 세번째 싱글앨범을 통해 그녀들만의 강점을 얼마나 부각시켜 KPOP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기대되는 걸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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