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로서 그리고 산업으로서 승마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눈길을 끄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어 소개합니다.


웹/윈도우 응용프로그램 전문 개발 기업인 비밥에서 출시한 '우리동네 승마장'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사용자의 위치에 근접해 있는 승마장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현재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 모두 등록되어 있는데, '우리동네 승마장'을 입력하면 쉽게 찾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 후 위치정보제공에 동의를 하면 현재 자신이 위치한 곳에 근접해 있는 승마장을 목록으로 표시해줍니다.


기본 반경은 10km로 지정되어 있는데, 25-50-100-150-전국에 이르기까지 반경을 선택해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더욱이 목록형식외에 '지도로보기'를 통해 승마장의 위치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검색된 목록 중 원하는 승마장을 선택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 볼 수 있기도 합니다. 다만 1월말 출시된 애플리케이션이라 아직은 내용이 부족한 편입니다. '우리동네 승마장' 개발사는 승마장 검색 외에 승마장 방문기, 승마커뮤니티, 이벤트는 물론 승마 온라인 예약시스템, 승마장 관리 시스템, 승마고객 실시간 견적 제공시스템 등 승마장을 이용하는 이들은 물론 승마장 업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호스피아)

현재 말산업 포털사이트인 호스피아에서 승미를 국민스포츠로 정작시키기 위한 전국말타기운동을 추진하며 전국승마장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우리동네 승마장'은 모바일 시대에 걸맞는 승마장 검색 애플리케이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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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dthink.tistory.com BlogIcon 여울 2012.02.08 14:54 신고

    어플이 참 좋긴좋네요..
    관심있는 어플 몇개 깔아두면 참 편할듯 하네요..
    요즘 금호강변 길이 반야월까지 뚫리면서 영천표 말들이 대구까지 산책하러 오더라구요..ㅎㅎ

거문도에 인어가 살았다? '신지께 여 인어공주 설화' 포스트를 통해 살짝 소개해드렸던 '2012여수세계박람회'에서 한발 빨리 여수엑스포와 남도의 명소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습니다. 이름은 파인드엑스포(Find EXPO)로 주어진 시간동안 서서히 바뀌는 이미지를 찾는 게임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appgate.findexpo

파인드엑스포에는 모두 세가지 섹션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 첫번째는 5월12일부터 8월12일까지 여수 신항 일대에서 열리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다양한 전시시설을 한발 먼저 살펴볼 수 있는 'EXPO 2012'로 주어진 10초 동안 사진에서 변하는 부분을 찾아 터치를 해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게임형식은 단순한 다른 그림 찾기이지만,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편으로 쉽사리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란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하지만, 연속 세번 틀릴 경우 친절하게도 돋보기로 변하는 부분을 가리켜 주기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두번째 '남도의 맛'에서는 그야말로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남도의 다양한 먹거리에서 변하는 부분을 찾는 게임입니다.


이미지 속에서 변하는 부분을 선택하게 되면 정답을 축하는 메세지와 함께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세번째 '남도의 멋'에서는 푸른 바다와 섬 등 남도의 자연을 사진으로 살펴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남해안의 멋진 자연에 심취해 게임을 하다 거의 마지막에 다다르면 정답을 맞춰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로고를 통해 짐작할 수 있듯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에 접속해 게임을 소개하는 글을 남겨야만 게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소개글은 계정 연결을 허용하면 위와 같이 자동으로 남겨지고, 파인드엑스포 앱에서는 아래 그림과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며 게임을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살펴봤듯이 파인드엑스포는 여수엑스포와 남도의 음식, 관광지 사진 144장으로 이뤄진 게임 애플리케이션으로 게임을 즐기는 동안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남해안의 맛깔나는 먹거리 그리고 관광지 정보를 자연스레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스마트폰 게임 애플리케이션입니다.


2012년 5월 여수에서 열리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를 멋진 사진과 함께 게임을 통해 먼저 즐겨보고 싶으시다면 '파인드엑스포'를 다운로드해 플레이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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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물론 주변까지 수렁에 빠뜨리고 마는 도박중독, 최근 모 인기연예인은 해외원정까지가서 도박을 하다 발각돼 실형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이미 예전에도 도박으로 홍역을 치루며 방송활동도 금지당하고, 사회적 지탄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도박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한채 또다시 물의를 일으킨 것입니다. 이처럼 한번 도박에 빠져버리면 상담치유없이 혼자서 헤어나오기란 쉽지 않습니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KRA 한국마사회에서는 경마 및 기타 습관성 도박으로 인한 심리적 문제와 장애를 예방ㆍ치료하고자 상담치유와 재활지원을 위한 유캔센터를 설립ㆍ운영하고 있는데, 최근 유캔센터에서 습관성 도박 정도를 쉽게 테스트해볼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나는 습관성 도박?'을 내놓아 소개합니다.


'나는 습관성 도박?'은 iOS와 안드로이드 두가지 버전으로 개발되어 마켓에서 '유캔센터'나 '습관성도박'으로 검색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무료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도박이란?', '습관성도박', '유캔웹툰', '자가진단', '상담센터', '상담센터찾기' 6개 메뉴로 구성되어 있는데, '도박이란?'과 '습관성도박' 메뉴를 통해 도박과 경마에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흔히 도박이라하면 병적도박이나 불법도박만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도박을 사교성도박, 문제성도박, 습관성도박으로 구분해 도박에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참고로, 사교성도박은 즐거움이나 친목을 목적으로 행해지는 것으로 언제든 도박을 중단할 수 있는 도박에대한 통제력을 유지한 채 이뤄지는 도박을 말하고, 습관성도박은 흔히 '도박중독'이나 '병적도박'으로 불리는 것으로 자신의 행동을 조절할 수 없는 충동에 휩쓸려 행해지는 도박을 말합니다.

'유캔웹툰'에서는 도박과 경마에대해 보다 알기쉽게 만화를 통해 설명하고 있는데, 이현세 작가의 '이 나자가 사는 법'과 '도박세상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실생활과 역사적 사례를 통해 도박에대한 이해를 돕고 있고, 허영만 작가의 '즐거운 함성'에서는 건전하게 경마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캔센터 홈페이지에 있는 웹툰을 그대로 옮긴 형태라 작은 스마트폰으로 보기에는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는 편입니다. 보다 보기 편하고, 다양한 웹툰을 보려면 유캔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가진단' 메뉴에서는 습관성 도박자에게서 나타나는 여러 유형의 증상을 스스로 테스트해 봄으로써 자신의 도박상태를 간단히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간단한 자가진단 서비스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상담은 상담센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 '나는 습관성 도박?'에서는 이를 위해 온라인상담과 메일상담이 가능한 '상담센터'메뉴와 지역별 상담센터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상담센터찾기' 메뉴를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도박이란 돈이나 기치있는 것을 걸고 더 많은 돈이나 재물을 따기 위해서 결과가 불학실한 사건에 내기를 거는 행위로 점심값내기 사다리타기 등 일상에서 흔히 하는 행위들이 크게는 모두 도박에 포함됩니다. 하지만, 이런 행위들은 앞서 살펴봤듯이 사교성도박의 범주에 포함되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도박중독', '병적도박'이라 불리는 습관성도박은 사회문제로 이어지는 심각한 중독성 질환이므로 심리상담치유와 재활지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도박에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신의 습관성도박 정도를 테스트해보고 싶다면 유캔센터의 '나도 습관성 도박?'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덧) 이 글은 KRA 인터넷 명예기자로 활동하며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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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1.08.31 23:16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전 도박은... 해 본 적이 없어서...
    전 아닌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09.01 00:10 신고

      지우게 따먹기, 짤짤이, 간식내기 사다리타기도 다~ 포괄적 의미의 도박에 들어갑니다. 그러니 도박을 안해보셨을리가 없죠. ㅎㅎㅎ

지난 번 대구 공연·전시소식 스마트하게! 글을 통해 대구 지역의 공연과 전시 정보를 제공하는 아이폰 앱 '수성아트피아'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름처럼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리는 공연·전시 정보만 제공하고 있어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에는 대구를 비롯한 전국의 공연 정보를 제공하는 아이폰 앱이 있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공연정보(PARTi)'는 대구에 위치한 모바일 솔루션 개발업체 '다이시스'에서 출시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뮤지컬, 연극, 오페라, 콘서트 등 전국의 다양한 공연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설치 후 처음 실행하게되면 공연정보를 업데이트하란 알림 메세지가 뜹니다. 'Downloads' 메뉴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눌러 공연정보 업데이트를 하면 전국의 다양한 공연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연정보'는 'Today', 'Category', 'MyPARTi', 'Downloads', 'More' 다섯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Today'에서는 오늘의 공연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날짜와 지역/장르 설정을 통해 공연 날짜별, 지역/장르별, 그리고 날짜와 지역/장르를 조합해 공연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예를 들어, '4월 1일'에 '대구'에서 열리는 '연극' 공연만 선택해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


'Category'에서는 장르별, 지역별 공연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Today'의 지역/장르 설정과 비슷해 보입니다만 여기에서는 사용자 지정을 통해 다중 선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Today'의 지역/장르 설정은 '대구/연극'과 같이 한가지 설정만 가능했지만 'Category'에서는 장르별로는 '뮤지컬/연극', 지역별로는 '대구/부산'과 같이 항목별 다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지정은 'More' 메뉴의 '설정'항목에서 지정할 수 있는데, 장르와 지역을 조합해 공연정보를 살펴볼 수 없는 점은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다시말해 사용자가 지정한 장르별, 지역별 공연정보는 확인 할 수 있지만, 이들을 조합해 '대구'와 '부산'에서 열리는 '뮤지컬'과 '연극' 공연정보를 확인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MyPARTi'에서는 열어본 공연정보를 다시 확인 할 수 있고, 'Downloads'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공연정보를 업데이트하는 메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More'는 'Category' 메뉴의 사용자 지정을 설정하거나 공연후기를 살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공연정보' 애플리케이션은 대구를 비롯한 전국의 공연정보를 지역별, 날짜별, 장르별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만 공연의 상세정보가 부족하고, 바로 예매가 안된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공연 상세정보 중 참고사이트로 인터파크나 맥스무비같은 예매사이트 주소를 표시해두긴했습니다만 앱에서 바로 예매까지 할 수 있다면 더욱 편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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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www.youtube.com)가 일본 최대의 패션 축제인 2011 S/S 도쿄 걸스 컬렉션(TOKYO GIRLS COLLECTION)을 생중계합니다.


도쿄 걸스 컬렉션(TGC)은 2005년 처음 개최된 후 일본 최고의 패션 브랜드, 모델, 가수가 참석해 패션쇼와 공연, 유명 연예인의 출연 등 총 다섯 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다음 시즌의 패션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업계 중심의 패션쇼와는 달리 TGC의 모델들은 즉시 구입이 가능한 옷을 착용해 청중은 모델이 입고 있는 옷을 보고 온라인 쇼핑 사이트나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직접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번 도쿄 걸스 컬렉션에는 영화배우 정시연씨가 모델로 무대에 서며, 2PM과 애프터스쿨이 아티스트로 초대되어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5일 오후 2시부터 PC나 휴대폰을 통해 2011 도쿄 걸스 컬렉션 공식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tgc2011ss)에 접속하면 전세계 어디서든 생생하게 현장을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사용자는 메인 스테이지 외에도 무대 뒤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현장을 둘러볼 수 있으며, 채널 하단에 링크된 온라인 쇼핑 사이트에서 모델들이 착용하고 있는 옷을 클릭해 직접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생중계를 놓친 사용자들도 유튜브를 통해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으며 유튜브 화면 주석기능을 통해 링크된 제품 정보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뉴스와이어)

유튜브는 이미 여러차례 유명가수의 콘서트를 생중계로 보여준 바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이번 도쿄 걸스 컬렉션 생중계는 조금 특별하게 보입니다. (이전에 이런 컨셉의 생중계가 있었는지는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패션쇼와 소셜미디어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겠지만, 미래 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TV의 모습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시도가 아닌가하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플레이창이 TV화면이라고 생각하면, 시청자는 일반TV를 시청하는 것과 동일하게 패션쇼를 시청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패션쇼에 나온 모델이 입고 있는 의상들이 아이템별로 화면에 링크로 제공되기에 소비자는 관심있는 아이템을 클릭해 해당 쇼핑몰로 이동한 다음 바로 구매할 수 있기도 합니다. 다시말해 TV화면을 통해 시청부터 제품 구매까지 한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트위터와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의견을 교환할 수도 있으니 이것이야 말로 기본적인 컨셉의 스마트TV의 모습이 아닌가하는 점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시작된 스마트 열풍의 종결자라고도 불리는 스마트TV의 모습을 엿보고 싶으시다면, 이번 유튜브의 도쿄 걸스 컬렉션 생중계를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 :)

덧) 이 글은 삶을 기록하고 세상을 기록하는 공간, 다큐씨?!에도 함께 게재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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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은 스마트폰과 더불어 태블릿 열풍이 거셌습니다. 태블릿 중에서도 아이패드(iPad)는 전세계적으로 1,500만대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였는데, 저또한 뒤늦게나마 아이패드 열풍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첫 스마트폰으로 아이폰4를 손에 넣은 후 사용하면서 항상 아쉽게 생각했던 게 바로 웹서핑과 타이핑을 하기에는 다소 작은 화면이었는데, 작년 연말 국내에서도 아이패드가 출시되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태블릿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 구입을 미루고 있었는데, 지난해 12월 대구블로거모임에 리뷰전문 블로거인 터치로그(HEPI2)님께서 갤럭시탭과 아이패드를 들고 오신 걸 보고는 한눈에 반하고야 말았습니다.

지름신을 영접할 기회를 엿보던 중, 마침 대구 소셜커머스업체인 이놀자에서 아이패드를 다양한 쿠폰과 함께 판매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곧바로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물론, 올해에는 지난해에비해 허니컴을 탑재한 10.1인치의 모토로라 줌, 플래시와 HTML5도 지원하는 7인치의 블렉베리 플레이북, 업그레이드가 기대되는 아이패드2에다 소문만 무성한 HP 태블릿까지 보다 다양하고 강력한 사양의 태블릿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긴 합니다만 IT 제품은 빨리 지르고, 충분히 사용하는 것이 그나마 값어치를 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조금 늦긴했습니다만 아이패드를 질렀습니다.


아이패드를 처음 받아 본 순간 사과향 짙은 흰색 박스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이 두근거리게 만들더군요. 박스안에는 네모난 아이패드와 Dock 커넥터-USB 케이블, 10W USB 전원 어댑터, 빠른 시작 가이드만이 담겨져 있는데, 조금은 불친절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깔끔하게 딱 필요한 것만 들어있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다만, 이어폰이 없는 것은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제가 구입한 아이패드는 Wi-Fi + 3G iPad 모델인데, 물론 다양한 방법이 있긴 합니다만 지방에서는 아직 와이파이존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기도하고, 그냥 속 편하게 인터넷을 사용하기위해 3G모델을 선택했습니다.

크기 및 무게
세로: 242.8mm
가로: 189.7mm
두께: 13.4mm
무게: Wi-Fi + 3G 모델: 0.73kg

디스플레이
IPS 기술이 적용된 LED 백라이트 글로시 와이드스크린 Multi-Touch 디스플레이
1024 X 768 픽셀 해상도

프로세서
1GHz Apple A4 커스텀 디자인, 고성능, 저전력 SoC(System on a Chip)


아이폰를 여러대 붙여놓은 것에 불과할 뿐이라며 아이패드를 비꼰 사진을 보기도 했는데, 실제 아이패드를 처음 본 느낌은 진짜 화면만 큰 아이폰같았습니다. 물론, 제가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된 이유가 바로 보다 큰 화면이기는 했습니다만 뭔가 좀 아쉬운 감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큰 화면에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는 뭐가 달라도 다를 것이라는 기대와 간단하게나마 웹서핑을 해본 경험 하나만으로도 아이패드를 지르기를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이동중에 스마트폰으로 웹서핑을 하며 깨알같이 작은 글자를 읽으려 화면을 확대하거나 눈을 찡그릴 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바로 수많은 컨텐츠를 얼마나 제대로 활용하느냐인데, 기대반 우려반입니다. :)

덧) 이 글은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길잡이, 스마트 로그!에도 함께 게재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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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11.01.28 13:47 신고

    오호...이게 그녀석이군요...^^ 표현이 좀 그런가요..ㅋ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02.09 18:43 신고

      네, 그 녀석 맞습니다~ 담번 블로거모임때 자랑하러 갖구 가겠습니다. ㅎㅎㅎ

  2. 오호 2011.02.06 23:55 신고

    리뷰를 아이패드 관련 리뷰게시판에 퍼가도 될까요?

    출처는 남기겠습니당~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플의 아이폰4가 18일 오전6시 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아래는 5시 30분부터 두시간여에 걸쳐 KT 폰스토어에서 아이폰4를 예약하기위해 고군분투했던 상황을 정리해 본 내용입니다.

○ 5시 30분

계속되는 무더위에 최근 아침 일찍 일어나 본 기억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갑작스레 눈이 떠졌습니다. 원래는 아이폰4 예판 상황을 좀 지켜보다 오프라인에 물량이 풀리면 구입할 생각이었습니다만 자연스레 눈이 떠진 건 아이폰4를 예약하라는 신의 계시가 아니겠는가하는 자기 최면에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 5시 50분

아이폰4 예약 판매를 앞두고 익스플로러를 띄워 폰스토어에 접속합니다. 평소에는 구글 크롬만 쓰는 편이지만, 혹시나 모를 상황에 익스플로러로 접속을 시도합니다. 한편, 구글 크롬도 함께 띄워 트위터에 접속합니다. 역시나 팔로워 중 몇 분 또한 아이폰4 예판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괜시리 더욱 반가운 기분이 듭니다.

○ 6시 정각

계속 접속을 시도하지만 폰스토어가 접속이 되질 않습니다. 아주 가끔씩 접속이 되더라도 보여지는 거라고는 아래 그림과 같이 흰바탕에 몇가지 그림과 글자 뿐입니다.


트위터 타임라인에는 접속이 되질 않는 다는 트윗과 함께 KT를 원망하는 트윗으로 가득채워집니다.

○ 6시 10분

여전히 폰스토어 접속이 되질 않습니다. 굴지의 통신사가 이럴리가 없다며 정말 이럴수는 없다며 입에서 욕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트위터 타임라인에 한 트위터리안은 'KT 클라우드서비스 100만을 버틸 수 있으나, 아쉽게도 100만 1명이 접속중... ㅇㅇ'라는 우스개소리를 남깁니다.

○ 6시 30분

여전히 폰스토어는 먹통입니다. 지금까지 몇번이나 'F5'를 눌렀는지 기억할 수 없을 정도이지만, 전혀 접속이 되질 않습니다. 가끔 보여지던 그림이나 글자도 이제는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문득, 예전 대학시절 인터넷 수강신청하던때가 떠오릅니다. 학교측에서 서버를 늘려서 접속이 원활할 거라던 호언장담이 무색하게 접속 자체가 안되어 꼭 듣고 싶던 강의를 신청하지 못했던 기억이 되살아 납니다.

그나마 트위터 타임라인의 KT의 대국민 아침형 인간 만들기 정책이 아니냐는 유머가 화난 마음을 진정시켜 줍니다.

○ 6시 40분

드디어 폰스토어가 뜹니다. 그림 몇개가 배꼽을 보이며 제대로 표시되지 않지만, 그래도 이만한게 어디냐며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바로 신청버튼을 찾아 클릭합니다.


하지만, 또 다른 장벽이 길을 막습니다. 신청서 화면이 뜨질 않습니다. OTL

○ 7시 정각

수없는 시도 끝에 신청서 화면이 뜹니다. 침울했던 표정이 다시금 밝아지며 신청버튼을 클릭합니다.


이름과 주민번호를 입력하고 확인버튼을 누릅니다. 하지만...실명인증이 안됩니다. 나는 내가 맞다는데, 실명인증서비스에서는 자꾸 내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나는 대체 누구라는 말인가요? Orz

그 시간 우회경로(?)를 통해 예약에 성공했다는 트윗이 뜹니다. 클릭해서 가보니 이런 젠장, 수령처로 서울지역의 몇개 지점만 표기되어 나옵니다. 대구에 사는 저로서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7시 30분

계속해서 내가 아니라고 말하는 실명인증서비스와의 싸움에 지쳐 포기한 채 트위터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아이폰4 예약 성공 인증샷들을 부럽게 쳐다보고만 있습니다. 그러다, 팔로워 중 한분께서 신청서 화면이 보인다는 트윗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버튼을 눌러봅니다.

앗, 드디어 신청서 작성화면이 뜹니다. 정성들여 한자한자 입력하고 버튼을 누릅니다. 아~ 하지만, 역시나 쉽지만은 않습니다. 재도전...그리도, 재도전...

4차 발송그룹에 포함됐다는 문자메세지가 날아왔습니다. 웹페이지는 아직 정상적으로 신청완료메세지가 뜨기 전인데도 문자메세지가 먼저 날아왔습니다. 그리고, 몇 초 후...


두둥~ 아이폰4 사전 예약 가입이 완료되었다는 페이지가 뜹니다. 6시부터 한시간 넘게 시도한 끝에 드디어 예판 신청에 성공한 것입니다. 하지만, 4차 그룹...ㅠ.ㅠ

눈만 안떠졌더라도 이런 삽질을 하진 않았을터인데, 어찌 눈이 떠졌던건지...내 인내심을 시험에 들게하고, 내게 모욕감을 준 KT가 밉지만 드디어 내 생애 첫 스마트폰을 가지게 된다는 기분에 마냥 좋기만 합니다. 나란 인간, 참으로 단순한 인간이지요. ^^;

아이폰4, 내 손에 들어오는 순간이 두근두근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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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cialstory.kr BlogIcon 권팀장 2010.08.18 15:38 신고

    오~ 두근두근 거리시겠어요 :)
    흐...저도 이번엔 지를까 어쩔까 심히 고민중이라는..^^;

  2. 과객 2010.08.18 15:42 신고

    성악도.. 유학을 가지 않으면.... 아무것두 아닌게 되기 쉽군요.. 저정도 하고

    팝을 한다는것은.. 대단한 용기인듯합니다.

  3. 과객 2010.08.18 15:43 신고

    헛.. 위에 댓글 잘못적었습니다. 오프라인이라.. 비번을까먹었네요.. 죄송합니다.^^

  4. bk.Kim 2010.08.18 19:32 신고

    재미있네요.. KT의 대국민 아침형인간만들기 프로젝트라~ㅋㅋㅋ

    웬지 예약 완료하고 극도의 정신적 피로로 다시 주무셨을듯한 느낌이~^^ㅋ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8.18 22:50 신고

      아침형 만들기 외에도 트윗에 참 재밌는 표현들이 많았는데, 기억나는게 몇 개 없네요. 잠은 뭐... 오전 내내 꾸벅꾸벅 졸긴 했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wattcom.net/ BlogIcon 왓컴 2010.08.19 00:49 신고

    이걸보니... 3차에 성공한 제 친구가 정말 대단한 거였군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8.19 01:22 신고

      대단한 거지요~ 어떤 분은 인터넷을 SK껄 쓰는 탓에 안되는게 아니냐는 푸념까지 하시더군요. ^^;

  6.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8.19 11:21 신고

    아 정말 재밌네요~ 대국민 아침형 인간 만들기 프로젝트 ㅋㅋㅋ 무려 4차에 들어가신걸 축하드립니다~^^ 어제는 아이폰 예판과 함께 추석 기차표 예매 전쟁도 있었는데... 저는 기차표 예매를 늦게 했는데도 되더라구요~ 어쩌면... 아이폰 예판 레이스에 참가하지 않는 사람들은 추석때 집이라도 편안하게 가라는 KT의 배려가 아니었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7.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10.08.19 14:23 신고

    오호..저는 쿨쿨자고 있는 동안 벌어졌던 난리통에 JK님도 계셨군요.
    일단 성공하셨다니..축하..(이럼 되는거 맞죠..ㅋㅋ)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작지만 주목할 만한 몇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쩌면 그동안 관심없이 그냥 지나쳤던 탓에 뒤늦게 발견하게 된 건지도 모르겠지만, 몇가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플레이어의 변화입니다. 원래 영상 재생이 끝난 후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관련성이 높은 영상과 검색창, 소스코드 등이 보여졌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구성에 조금 변화가 생겼습니다. 추천동영상, 관련동영상 외에 다시보기 버튼과 라이크 버튼, 그리고 공유 버튼이 새로이 추가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공유 버튼이 가장 눈에 띄는데, 최근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각광을 받으며 정보유통채널로 급부상함에따라 이들 사이트에 보다 쉽게 동영상을 공유할 수있게끔 버튼을 추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튜브 사이트 내 플레이어 하단에는 공유 버튼이 추가된지 꽤 되었습니다만 최근에는 플레이어 자체에 공유버튼이 추가된 것입니다. 현재는 공유 버튼을 클릭할 경우, 플레이어 하단에 있는 공유 버튼을 누른 것과 동일한 형태로 유튜브 사이트에 공유화면이 표시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플레이어 화면자체에도 공유항목들이 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외부사이트에 삽입한 플레이어에서도 여전히 예전과 같은 구성이 표시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또한 플레이어 자체에서 보다 쉽게 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조만간 변화가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리고, 공유부분에는 또하나 짧은 URLHD URL로 변경해주는 기능이 추가되기도 했습니다.

다음으로 주목할 만한 점은 동영상 최대길이가 15분으로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10분 제한이 있어 아쉬웠습니다만 최근에 업로드할 수 있는 동영상 최대길이가 15분으로 늘어남에따라 이전에 분할해 올리거나 올리지 못했던 영상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 영상은 2008년에 제작한 영상인데, 영상길이가 13분이 넘어 그동안 유튜브에 올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만 15분으로 늘어남에따라 업로드가 가능해졌습니다.



소스 코드 부분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그동안 특정한 크기의 플레이어만 선택할 수 있었던데반해 너비와 높이를 지정해서 퍼갈 수 있는 맞춤 영역이 추가되었습니다. 영상을 삽입하려는 웹사이트(블로그)에 맞춰 보다 쉽게 플레이어 크기를 조절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또하나, 새로운 embed code style을 베타로 선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아래 소스 코드와 같이 iframe 태그를 사용하고 있는데, 예전보다 훨씬 간단한 코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frame class="youtube-player" type="text/html" width="560" height="340" src="http://www.youtube.com/embed/bFUuBPT0GV4?hl=ko_KR" frameborder="0"></iframe>

새로운 코드 스타일에 주목해야 하는 것은 이 코드를 사용해 동영상을 삽입한 경우, 자신의 브라우저 설정에 맞춰 플래시 또는 HTML5 플레이어로 재생이 된다는 점입니다.


위 그림은 HTML5 플레이어로 영상이 재생되는 장면인데, 플레이어 하단에 HTML5라는 글씨가 보입니다. HTML5 옆 부분은 2배, 1.5배, 1/2배, 1/4배, 보통 등으로 재생 속도를 조절할수 있는 버튼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플래시의 몇가지 문제점으로 인해 HTML5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때문에 유튜브가 HTML5로 완전히 전환하는게 아닌가하는 관측이 나왔습니다만 최근 유튜브의 행동을 보면 우선은 플래시와 HTML5 둘 다 안고 가려는 듯 보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사용자가 늘어남에따라 이에 적합한 HTML5로 전환하겠지만, 현재로서는 플래시만큼 플레이어의 다양한 구성을 제공하고 있지 않는 탓(특히, 광고)에 플래시 플레이어는 기본으로 한 채 모바일 사용자를 위해 HTML5 플레이어 또한 함께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YouTube HTML5 동영상 플레이어에대한 내용은 http://www.youtube.com/html5 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아래 그림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페이지 하단 링크를 통해 HTML5베타 사용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 플레이어는 유튜브의 새로운 iframe 코드를 사용해 삽입한 것으로 자신의 브라우저가 HTML5를 지원하도록 설정된 경우, 앞서 보였드렸던 HTML5 플레이어로 재생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플레이어 하단에 HTML5 가 표시되는 경우에만 HTML5 플레이어로 재생되고, 그렇지않은 경우에는 플래시 플레이어로 재생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재생이 완료된 후에도 다시보기나 관련 동영상등의 구성 요소들이 표시되지 않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영상 정보 수정 부분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영상 정보 수정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페이지로 이동해 수정할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페이지 이동없이 그대로 영상 정보를 수정할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동영상 세부정보 수정 버튼을 눌러도 위 그림처럼 페이지 이동없이 그대로 제목과 설명, 지도 위치 등을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환경(모바일)에 맞춰 공유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HTML5 플레이어 제공하고 있기도 한 유튜브(위에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3D기능을 제공하고 있기도합니다), 영상촬영장비의 가격이 저렴해지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도 쉽게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게 된 지금,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의 작지만 주목할 만한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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