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발길로 북적이던 철도역, 하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라 더 이상 찾는 이도 레일을 따라 달리던 기차도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철도역은 제 기능을 다하게 됩니다. 하지만, 추억 속에 자리잡은 철도역은 또 다른 모습으로 사람들 곁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문화역서울 284'란 이름으로 새롭게 복합문화공간으로 태어난 옛 서울역입니다.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옛 서울역)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옛 서울역의 다른 이름 '문화역서울 284'에서는 전시회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 공연으로 다시금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례는 비단 옛 서울역 하나만은 아닙니다. 오래된 철도의 역사만큼이나 전국 곳곳에서 끊겼던 사람들의 발길을 또 다른 모습으로 끌어 당기고 있는 옛 철도역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남원시 한가운데 자리한 옛 남원역은 여름이면 빨간 양귀비 꽃으로 뒤덮이는 꽃공원으로 재탄생해 남원시민은 물론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향기원으로 탈바꿈한 옛 남원역)

이렇게  옛 철도역은 문화공간으로 공원으로 다시 태어나며 사람들의 발길을 다시 불러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 대구에서는 더 이상 사람들도 기차도 찾지않던 옛 철도역이 또 다른 모습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구)대구선 반야월역으로 1917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한 반야월역은 한때는 쉴새없이 화물을 실어나르던 기차와 사람들의 발길로 북적이던 곳이었지만 세월의 흐름을 이기지 못한채 간이역으로 격화되었다 대구선이 이설되면서 폐지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등록문화재 270호로 지정되면서 건물만은 인근 대구선 반야월공원으로 이전ㆍ복원되어 형태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역사의 겉모습은 완전히 사라질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지만 사람들이 찾지않는 역사는 그저 추억속에서만 아련히 존재할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반야월역에 다시금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반야월역사가 작은 도서관으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역사의 활용방안을 고민하던 대구광역시 동구청에서 1동 1작은 도서관 정책에따라 외부는 그대로 유지한 채 내부 리모델링을 통해 작은 도서관으로 탈바꿈시켜 지난 11월 29일 개관을 한 것입니다.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의 운영시간은 평일 9시에서 6시까지로 현재 3,200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그 중 아동/어린이 도서가 약 2,000권이라고 합니다. 이전ㆍ복원된 반야월역사가 아파트 단지 사이에 위치해 있는 탓에 젊은 세대가 많은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어린 학생들과 젊은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작은 도서관 한켠에는 철도 유물전시관을 마련해두어 반야월역사에서 사용하던 여객운임표와 선로 전환기, 신호 콘트롤러, 통표 휴대기, 입환전호기, 건널목 및 교량 안내판을 전시해두고 있어 작은 도서관이 옛 철도역이었음을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반야월역사 작은 도서관 내 철도 유물전시관)

개관한지 한달여도 되지 않은 탓에 아직은 작은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은 적었지만, 건물만 덩그러니 자리를 차지하던 곳이 도서관으로 재탄생되며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져 옛 시절의 기차 경적대신 아이들의 책 읽는 소리로 가득해질 날이 멀지 않으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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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nsrb.tistory.com BlogIcon 하아암 2011.12.19 10:10 신고

    "트랙백 걸어야지~"카믄서 블로그로 달려갔더니. 벌써 걸어두셨네요-ㅎㅎ 잘 읽고 갑니다 ^^

'월요커플', '능력자'. '유르스윌리스', '왕코형님', '하로로' 등 캐릭터가 힘을 발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지난 일요일 방송된 중국 북경편에서는 방송 사상 최대 규모의 스펙타클 레이스를 자랑하며 만리장성과 스차하이, 북해공원 등 북경의 명소를 배경으로 카라의 강지영을 비롯해 배우 이연희, 김주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흥미진진한 레이스를 펼쳐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즐겁게 시청을 하다 눈살을 찌푸리는 것을 넘어 화가 치밀이 오를 정도였습니다.

문화재에서 펼쳐진 무리한 레이스!

제작진이 자막으로 표기했듯이 만리장성은 '인류의 유산'입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펼쳐진 레이스는 무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관광객들이 런닝맨들을 피해다니는 모습을 여러차례 볼 수 있기도 했고, 지정된 시간내에 장성위를 달려야하는 네다섯번째 게임에서는 잠시동안이지만 하나뿐인 통로를 막은 것으로 보이기도 했습니다. 다른 통로가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좁은 성벽통로를 출연자들과 스탶들이 달리고 막는 모습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게임인 중국제기차기에서도 실수로 제기를 성밖으로 떨어뜨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통상 예능프로그램에서 이런 경우 자막으로 다시 수거했다는 등의 내용을 표기하는 것과는 달리 '세계 최초 만리장성 밑으로 제기 떨어뜨린 사람'등의 자막만을 표기한 것으로 볼 때 떨어뜨린 제기를 수거하지 않은게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인류의 유산'이라 불리는 문화재에 쓰레기를 버리고 온 것이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디기디기딥이 쿵푸가위바위보(?)

만리장성 레이스에서 펼쳐진 두번째 게임은 심판과 몸으로 가위바위보를하는 '쿵푸가위바위보'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알고 있듯이 이 게임은 KBS2 해피선데이 여걸식스를 통해 널리 알려지며 인기를 끈 '디기디기딥' 게임입니다.


당시 연출을 담당했던 KBS 나영석 PD의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디기디기딥' 게임은 소림사 가위바위보를 응용해 만든 것으로 쉽게 즐기고 따라할 수 있게 만든 게임이라고 합니다. 소림사 가위바위보를 응용했다고는 하지만 타방송사 제작진이 고안해낸 게임의 명칭을 마음대로 바꾸고 그것이 마치 중국에서 고안된 게임으로 오해할 수 있게 그림까지 삽입한 장면은 부적절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앞서 지적한 내용은 어찌보면 애교 수준에 불과합니다. 정말 화가 났던 부분은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런닝맨 북경편은 매국 프로그램(?)

아마 대다수의 시청자들은 모르고 지나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황당함을 넘어 화가 치밀어 오를 정도로 사상 최악의 방송사고가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만리장성 레이스에 앞서 케이블카를 타고 장성에 오르는 순간 제작진은 만리장성의 위용을 소개하며 자막을 통해 '총길이 8,851km에 다다르는 인류의 유산'이라 표기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알고 있던 상식과는 달라 확인을 위해 검색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000km정도로 알고 있었던 터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검색 결과에 따르면 만리장성은 중국 역대 왕조들이 북방민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세운 방어용 성벽으로 동쪽 산해관에서 서쪽 가욕관까지 동서로 길게 뻗어 있어 지도상 길이는2,700㎞, 중간에 갈라져 나온 지선들까지 합치면 총 길이가 약 5,000~6000㎞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자막으로 표기된 8,851km는 어떻게 나온 숫자인 걸까요? 확인을 위해 다시 검색을 해봤습니다. 그 결과 충격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09년 중국 정부는 만리장성의 길이를 이전까지 알려진 것보다 더 긴 8,851km라고 발표합니다. 이는 만리장성의 동쪽 끝이 베이징 인근의 산해관이 아닌 북한 접경지역인 단둥의 후산성까지라는 주장에 따른 것인데, 후산성은 우리나라 고고학계에서는 박작성으로 판단하고 있는 곳으로 박작성은 당태종의 침략에도 함락되지 않았던 고구려의 대표적인 성으로 고려때는 천리장성의 시작점이기도 했습니다. 다시말해, 8,851km라는 만리장성의 길이는 고구려의 성까지 포함시킨 길이라는 것입니다.

(2009년부터 중국측이 주장하는 만리장성, image by Ksyrie)

중국 또한 예전에는 후산성을 고구려의 유적이라 인정하고 표지판까지 세워두었었지만, 2004년 후산성을 증축하는 과정에서 고구려식이 아닌 중국식으로 보수한 뒤 고구려에대한 설명마저 없애버리고는 만리장성에 포함시킨 것입니다.

이는 바로 동북공정의 논리에 따른 것으로 고구려의 대표적인 성인 박작성이 만리장성에 포함되어 버리면서 요동과 만주까지 중국 역사의 영토가 확장되고, 고구려는 중국 소수민족의 지방정권이 되어버리면서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 또한 중국의 역사로 편입되는 것입니다.

런닝맨 자막으로 표기된 만리장성의 길이 8,851km는 바로 동북공정의 논리에따른 만리장성의 길이로 런닝맨 제작진은 중국 정부의 동북공정 논리에 동조한 꼴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심하게 말하자면 이는 우리의 역사를 통채로 중국에 팔아넘긴 매국 행위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단순한 자막실수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자막실수라고 하기에는 그것이 포함하고 있는 의미가 너무나 크다는 것입니다.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를 통채로 빼앗아가려는 중국 정부의 동북공정 논리를 한국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에서 대신 확인해준 셈이니 정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그저 평범한 시청자 한사람일 뿐이지만 이번 사건은 그냥 넘겨버릴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있고, SBS의 사과와 함께 책임자 문책이 반드시 뒤따라야할 것이라 주장합니다.

중국 고고학계에서는 만리장성의 동쪽끝이 후산성이라는 주장을 자국인들에게 알리기위해 역사 교과서 개정까지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들의 주장을 한국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에서 대변해준 꼴이 되어버렸으니 사상 최악의 방송사고가 아니라면 무엇이겠습니까.

런닝맨 제작진은 만리장성 길이 8,851km가 뜻하는 의미를 몰랐겠지만, 알았든 몰랐든 이미 돌이킬수 없는 상황인데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상당히 인기를 얻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중국정부의 동북공정 논리를 아시아 시청자들에게도 알게 모르게 심어준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기에 적절한 후속조치가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런닝맨은 애초 제작의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출연자들이 미션과 게임을 통해 시청자에게 알려주는 것임에도 언제부터인가 쇼핑몰이나 기업체 사옥 등이 자주 나오고 지난 번 태국을 비롯해 이번에는 북경까지 제작의도와는 다른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럴 것이면 제작의도를 수정하거나 아니면 촬영장소 선택에 있어 보다 신중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덧) 동북공정의 논리에 맞춘 만리장성 길이에대한 부분이 글의 핵심임을 말씀드리며 본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8,551km라는 구체적인 길이를 표기함에 있어 보다 정확한 자료조사없이 역사를 왜곡시키려는 중국 정부의 일방적이고 합당하지 않은 주장을 그대로 표기한 것은 개인적으로 그 어떤 방송사고와도 비교할 수 없는 최악의 방송사고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음을 말씀드립니다. 중국 정부의 동북공정에관한 최근 기사를 함께 소개합니다. (中정부, 2004년 합의 깨고 고구려 역사 왜곡)

다시한번 중국 정부에서는 동북공정에관한 주장을 기정사실화하기위해 다방면에걸쳐 힘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에서 그들의 주장 그대로를 받아들여 방송한 것을 단순 자막실수로 넘길 수 없다는 판단에 글을 작성했음을 말씀드립니다. 극단적인 판단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런닝맨을 비롯해 국내 여타 매체에서도 만리장성의 길이 8,551km를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로인해 국민들 또한 그것이 상식으로 받아들여진다면 이는 바로 우리의 역사를 우리 손으로 그들에게 넘겨주는 꼴이나 다름없지 않나 싶습니다.

'디기디기딥'에 관한 부분은 다시 확인해본 결과 게임 진행상의 차이점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본문에서 말씀드린 내용은 2005년에 나온 기사('디기디기딥', '참참참' 이어 전국민 게임에 도전)를 참고했음을 말씀드립니다.

인기 예능프로그램과 관련된 글이라 비판을 넘어 비난과 악플 또한 많이 보이지만 중국 정부의 동북공정이 현재에도 치밀하게 진행중이라는 것, 국내에서도 그들의 주장이 확인없이 그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덧2) 위 내용이 매체를 통해 기사화되자 런닝맨 제작진이 발빠르게 공식입장을 발표했네요. 하지만, 조금은 모자란 듯한 느낌이 들어 두번째 글 '런닝맨 자막논란, 제작진의 2%부족한 사과!'를 작성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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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티케 2011.09.20 07:37 신고

    이님의 지적도 맞는말이긴 하다만 1박2일 런닝맨 두 프로그램 다 보는 입장으로써
    디비디비딥에 대한 지적은 불필요한지적이었다고 생각됨 그리고 디기디기딥이뭐임??
    나pd가 만들었다는 것부터가 말이 안되죠ㅋㅋ저작권이 있다는 뜻인가??그럼 가위바위보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으려나?? 자칫하면 그냥 1박2일 빠가 괜히 걸고넘어진걸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물론 우리의 역사에대한 내용은 충분한 지적거리라 생각되구요..담에는 더 확실한 논란거리에 대해서만 짚어주셨으면 좋겠네요

  3. 이거 이거 패떳의 망령이 되살아 나나요..?ㅋㅋㅋ 2011.09.20 07:39 신고

    방향이 자꾸 이상하게 가네...ㅋㅋㅋ 왠만하면 글쓴이 글에 동조하고 싶지만
    그때도 타 프로그램은 멀쩡한데 유독 sbs, 패떳이라는 명분이라는 것에 마녀사냥 당했지..ㅋㅋㅋ
    그냥 보자...글쓴이가 기자아니면, 기자글 인용한거 같은데...(이거 기사화 됐음)
    진짜 디비디비딥???아주 억지중에 억지구만...ㅋㅋㅋ 깔려구 작정을 했어...위에 보니까 1박이 어쩌구 저쩌구..기생충이 많던데...지금 까는놈들중에 80%는 1박기생충이라고 생각하면 되냨ㅋㅋㅋ

  4. 크리미 2011.09.20 07:51 신고

    꼬투리 잡으려고 혈안이 된거 같으네요 작정을 했네요 ㅎㅎㅎ

  5. 나그네 2011.09.20 07:54 신고

    러닝맨 정신 못차리네요. 예전엔 욱일승천기 그려놓은 소품써서 구설수에 올랐었는데

  6. 이승환 2011.09.20 07:56 신고

    공무원 준비중인 1인입니다.
    지금 국사공부하면서 현재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우리나라가 얼마나 큰 모욕을 당하는지 뼈저리게 느낍니다.
    런닝맨에 자막실수는 단순히 실수라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현재 많은 젊은세대들이 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락프로그램 중 하나라는 점을
    생각하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진짜 제작진의 무능함과 한심함에 한숨만 나옵니다.

  7. 2011.09.20 08:17

    비밀댓글입니다

  8. 송광남 2011.09.20 08:48 신고

    인터넷 뉴스를 읽던 중 이 글을 읽게 되었는데.. 첫번째 제기나 관광객들이 인상을 찌푸렸다고 하거나 그런것에 대한 지적은 잘 못 된것 같습니다. 만리장성을 소개하기 위해 북경까지 가서 촬영을 했으면, 그점 정도는 관광객들이 이해를 해주어야 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또한 쿵푸 가위바위보에 대한 지적또한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말씀하신 주요 쟁점인 만리장성의 길이에 대한 자막처리는 확실한 런닝맨 제작진의 실수이며 잘못된 것입니다. 반드시 정정보도 해야할 것이며, 담당 pd 또한 이러한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한 것에 대한 사죄문을 내보내던지 책임을 져야 할 것 같습니다.
    방송에서 조차 잘못된 정보를 보도한다면 아무리 예능이긴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tv를 보는 어린아이들의 인식은 방송에서 보여지는 그대로 믿게 될 것입니다.

  9. Favicon of http://blog.jaea.net BlogIcon 재아 2011.09.20 11:14 신고

    잘못된건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재미있고 좋은프로그램 다 좋긴 합니다...
    한번 더 생각할 부분은 맞는것 같고... 재미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이 앞서지 않았나 생각하네요

  10. 꼬투리, 디스, 안티 다 좋습니다. 2011.09.20 15:48 신고

    뭐라해도 좋은데요...중요한건 이사람들이 욕먹고 반성하고
    이런게 아닙니다. 보는 애들이 중요해요... 애들한테 유해..이런거 말구요
    애들한테 독도는 어느나라 땅이야? 하면 우리따~앙 합니다.
    근데, 왜 우리나라 땅이야? 하면 으~응...그냥...합니다.
    이렇게 자라서 얘들이 나중에 일본 왜곡교과서로 배운 애들이랑
    국제사회에서 맞서야합니다. 왜곡하는 놈들은 더럽지만 아쉽게도
    나쁜쪽으로 머리 잘 돌아갑니다. 근거를 드는 치밀함도 잊지 않습니다.
    '샌프란시스코조약'이랍니다. 그것도 맞뵈깁니다. 나중가서
    무슨 밀약 무슨 밀약 나오기전에 우리도 하나하나 배워서 기억해둬야
    됩니다, 안그런가요? 이런것가지고 죽이기니 뭐니 하지맙시다.
    가끔은 같은방향도 좀 봅시다 제발...애들 무식하게 만들지 말고
    하나라도 좀 제대로 알아놉시다...-_-

  11. 뒤늦게 2011.09.20 20:58 신고

    게시판에가서 한말 쓰려고 했더니

    제작진이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글을 올렸네요

    정말 이런 역사적문제는 조심해서 해야할텐데

    제대로 된 역사 교육과 주의환기가 좀 필요한 계기가 되었음 하네요

  12. 옥이 2011.09.22 11:25 신고

    중국의 동북공정정책을 보면 한복도 자기네 소수민족의 전통복장이라해서 중국의 옷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북한을 흡스하는 것일수도 있는 아주 중요한 문제란걸 힌국사람들은 모르는것같습니다. 이문제는 상당히 심각한 문제로 아주 잘 집어주신거라생각합니다.

  13. 소림사 가위바위보 2011.09.22 20:58 신고

    나영석 PD도 소림사 가위바위보를 응용했다고 말했다면서요?
    80년대에 유행하던 놀이인데 이걸 런닝맨이 표절했다고 말씀하시는 건 분명히 글쓴님이 잘못하고 계신 겁니다.
    그외의 부분은 저도 글쓴님의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다만 런닝맨이 좀더 정확히 알아보지 않고 만리장성 길이를 잘못 적은 것처럼
    글쓴님도 쿵푸 가위바위보에 대해 좀더 정확히 알아보지 않고 잘못 쓰셨다는 점을 지적해드리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09.22 22:09 신고

      소림사 가위바위보에대한 내용은 마지막에 덧붙인 나영석 PD의 인터뷰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4. 2011.09.28 22:34

    비밀댓글입니다

  15. ^^ 2011.10.05 12:28 신고

    물론재대로알아보지못한제작진측도잘못되었지만 사상최악의방송사고라는등 프로그램하차라는등의반응은너무오바인것같군요 이또한잘못되었다고봅니다^^ 제목보고얼마나큰일인가해서와봤더니..솔직히조금낚인기분이군요 문화재에관한내용이작은일은아니나 대부분의사람들이모르고있던일이었으니그렇게큰사고라고하기에는 조금억지가있지않았나싶네요 잘알고있지않았던문화제에관하여재대로알려주는것에는좋은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글쓴이또한 너무과장된표현이었음을지적드리는바입니다^^

  16. 에바 쩌는듯 븅띤
    우쭈쭈쭈쭈쭈 그거 쓰느라 힘들어쩌요?
    딸랑 그거 쓸라꼬ㅋㅋㅋㅉㅉ

  17. 제기차기는... 2011.12.19 15:36 신고

    확실한 내용이 아니라면 덧붙이지 말아야 할 내용이 아닌가요?
    '만약 줍지 않은거라면,' 이란것은 진짜로 주웠는지 안 주웠는지 확실하지는 않다는것이고
    이 글을 읽으면서 만약에 진짜로 안 주웠다고 생각한다면 이 글도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생각에만 의존하시지 마시구 정확하게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글은 잘 봤습니다

  18.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꼬추 2012.06.03 16:50 신고

    너무예민하네;; ㅋㅋ

  19. 명불허전 좆김치새끼들ㅋㅋㅋㅋㅋㅋ 2012.10.10 08:23 신고

    국민성 개병신 소리듣는게 그냥듣는게 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김치 민좆주의 근성은 일본우익 그이상이면 이상이지 덜하진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

    머만하면 매국매국 으아아아 위대한 대한민국 ㅠㅠㅠ

    거리는 새키들이 일본우익과 다를바 머가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ㅎㅎ 2012.10.10 13:53 신고

    위에 좆김치는 너도 포함이냐?ㅎㅎ 병신새기

    아낰ㅋㅋㅋㅋㅋㅋ 런닝맨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좆지랄 하고 자빠졌넼ㅋㅋㅋㅋ 진심 프로그램 갖고 팬덤 형성해서 이 지랄 하는거 아이돌 빠순이, 빠돌이들 보다 한심하거든ㅎㅎ

  21. BlogIcon 유장하 2014.10.05 08:29 신고

    진짜 불만많네 ㅉㅈㅈㅈ

'일본군 위안부 김순악 할머니 일대기 <내 속은 아무도 모른다카이> 출판기념회 현장'

광복 63주년, 전국은 태극기 물결로 뒤덮이며 축제를 만끽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풀어야할 숙제는 산적해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일본이 중학교 사회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 영유권을 기술키로 함에따라 국민들의 울분이 들끓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일본정부는 지속적으로 자신들이 저지른 전쟁범죄를 은폐하려고만 하고, 여전히 종군위안부를 부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식민지 근대화론을 통해 친일을 정당화하는 내용을 담은 대안 역사교과서가 출간되는 등 내부적인 상황 또한 그 시절의 아픔을 간직한 많은 분들에게 우려를 넘어 분노를 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광복 63주년을 마냥 기뻐하기에는 안팍으로 아직 풀어할 난제들이 산적해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하지만, 광복절을 이틀 앞둔 지난 13일, 이런 문제들을 풀어나가는데 있어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의미있는 책 한권이 출판되었습니다. 바로, 일본군 '위안부' 김순악(80) 할머니의 일대기를 다룬 '내 속은 아무도 모른다카이'가 출판된 것입니다. (뜻깊은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출판기념회에 다녀왔습니다.)

김순악 할머니


1944년 16살의 어린 나이에 공장에 취직시켜주겠다는 동네 할아버지의 말에 따라나선 길이 할머니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게 됩니다. 하얼빈, 내몽고 치치하루, 북경을 거쳐 장가구에 도착한 할머니는 '데루꼬'란 이름으로 위안부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고통의 나날이 흘러 종전이 되지만, 위안부였던 수치스러운 과거는 떨쳐낼 수 없는 큰 아픔으로 할머니의 인생을 옥죄게 됩니다.

일본군 '위안부' 김순악 할머니의 일대기 '내 속은 아무도 모른다카이'는 김선님 작가가 3년동안 김순악 할머니의 구술을 정리해 펴낸 책으로 위안부 생활에 대한 내용은 짧게 기록되어있지만, 위안부였던 수치스러운 과거로 인해 겪어야했던 아픔과 고통을 안겨다 준 과거를 밝히기까지 할머니의 인생 전체를 담고 있는 책으로 위안부 할머니의 삶을 기록한 '역사의 증언' 시리즈의 네번째이자 첫 생존자의 일대기를 그린 책입니다.

내 속은 아무도 모른다카이


특별히,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정신대 할머니 일대기 사업에 후원해주신 분들과 다음 아고라 모금에 참여해주신 네티즌들의 이름이 페이지 가득 적혀있는데, 아고라 모금의 경우 500명의 서명을 받은 후 진행하는 모금에서 1,150명의 서명과 488명의 후원으로 나흘 만에 희망모금액 300만원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 아고라 모금청원 - 일본군'위안부' 할머니 일대기 출판을 후원해주세요!


출판기념회에는 출판에 도움을 주신 대구시와 경산시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시민단체, 네티즌, 김선님 작가 그리고, 김순악 할머니와 함께 심달연 할머니, 이수산 할머니도 자리를 해주셨습니다.

김순악 할머니 일대기 출판기념회 현장


그리고, 특별히 전교조 대구지부와의 교류를 위해 대구에 와있던 일본 히로시마현 교직원조합 여러분들이 참석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히로시마현 교직원조합원 중 한분은 인사말을 통해 일본의 보수화, 우익화에 대한 우려와 함께 한일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한국과 일본의 학생들이 올바르고 공통된 역사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한일역사 공동교재 제작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히로시마현교직원조합 대표의 인사말


참고로, 일본 히로시마현 교직원조합은 지난 2001년부터 전교조 대구지부와 교류하고 있으며, '조선통신사-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조선침략에서 평화로'라는 한일역사 공동교재를 출판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히로시마현 교직원조합과 전교조 대구지부가 함께 근현대사편 역사교재를 제작중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의 교사들이 진실에 입각한 한일 공동 역사교재를 출판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이 반갑고, 고맙고, 또 희망적으로 느껴졌습니다만, 오히려 한국에서는 일부 보수세력이 일본 우익의 주장 그대로 식민지 근대화론을 담은 역사책을 출간하는 현실이 왠지 씁쓸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광복 63주년, 한일 양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더이상 일부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논란을 부추기고 이용하는 정치세력에 기대할 것이 아니라 민간단체와 한일 양국민들이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해나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이해와 용서의 전제로 사과와 반성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덧붙여,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서는 1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다고 합니다. 후원금은 일본군 '위안부'의 존재와 진실을 역사에 남기기위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자서전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www.1945815.or.kr)

대구은행 068-05-005199-5
국민은행 601-01-0693-149

전화: 053) 254-1431 / 팩스: 053) 257-1431 / 메일: tghalmae@hanmail.net

후원을 한 뒤, 메일로 이름, 연락처, 주소를 보내시면 김순악 할머니 일대기처럼 앞으로 출간되는 할머니들의 자서전 '역사의 희망지기'란에 이름이 새겨진다고 합니다.

덧) 김순악 할머니의 일대기 '내 속은 아무도 모른다카이'가 출판되긴 했습니다만, 현재 서점이나 온라인서점에서는 아직 구입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야 출판기념회에서 한권 구입했습니다만, 혹시나 현재 구입을 원하시면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으로 연락을 해보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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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리우스원 2008.08.15 09:58 신고

    감동적인 한편의 드라마입니다
    즐감하고 가면서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15 10:21 신고

      부족한 글이었나마 의도가 잘 전달되었으면 하네요. ^^;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 dream 2008.08.15 10:26 신고

    감동 입니다...
    즐거운 연휴 행복하게 잘 보내소서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15 10:29 신고

      김순악 할머니께서는 시쳇말로 정말 한편의 드라마와 같은 삶은 사셨죠.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3. ㅂㅂ 2008.08.15 14:31 신고

    김순악 할머님, 여생내내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또한 김순악 할머님이 겪은 그런 불행이 다시는 이 나라와 민족에게 닥치지 않아야 하며
    않도록 대비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이것은 김순악 할머님께서도 우리 모두와 함께 바라는 내용일 것입니다.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4. Favicon of http://soon1991.tistory.com BlogIcon 오드리햅번 2008.08.15 14:42 신고

    경축행사장 다녀왔는데 이런기사를 보니 마음이 쓸쓸해 집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21 08:58 신고

      아직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문제들이 많이 남아있어 가슴이 아프네요.

  5. Favicon of http://buldackcamera.tistory.com BlogIcon 불닭 2008.08.15 17:34 신고

    그래도 개념있게 사과하는 일본인들이 잇군요 , 다른넘들은 쩝,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21 08:59 신고

      저런 분들과 더욱 더 많이 교류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6. Athens 2008.08.16 02:50 신고

    책을 찾다가 이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인터넷 등에서 살 수 없는 사연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제 블로그로 퍼갑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21 09:00 신고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인터넷서점에도 빨리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7. Favicon of http://hobaktoon.com BlogIcon 호박 2008.08.16 18:29 신고

    음.. 꼭 구입해서 봐야겠어요~ 안그래도 요즘 마음의 양식을 너무 굶었어(ㅠㅠ)

    비가 한바탕 시원하게 퍼붓더니~ 하늘이 개었습니다^^
    그 비와함께 무더위도 잠깐 수그러진듯 하네요~
    모처럼 어젯밤엔 편히 잤다는^^

    몸과맘이 편안한 주말밤 & 해피휴일 보내시길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21 09:00 신고

      저도 한참을 굶다가 잠깐 허기를 채웠다죠. ^^;

  8. 2008.08.17 20:0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21 09:01 신고

      많은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네요. ^^^

  9.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8.08.18 15:38 신고

    오~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는 사회참여!
    앞으로 좀 더 훈훈한 이야기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21 09:01 신고

      훈훈한 이야기들 찾아내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10. 로얄스티 2008.08.19 12:46 신고

    로얄스티입니다. 방명록에 비밀글로 주소 남겨주시면 다이어리를 보내드려요

  11. 풋향기 2008.08.20 19:43 신고

    아 드디어 나오게 되었군요 ^^

  12. 진실의 역사. 2008.08.21 01:58 신고

    여기서도 확인할수 있는 위안부의 진실...
    일본군부의 강제에 끌려간 것이 아니라, '동네 할아버지'의 농간에 넘어가서 위안부가 되었다는 사실... 여러분은 이런 사실에 주목을 하고 있는가?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21 09:02 신고

      진실이라는 단어를 내뱉는 자신이 부끄럽지 않으세요? --;

지역사회의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문화와 역사를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생활 속의 열린 박물관을 지향하는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에서 '한국의 고대문화와 동아시아'라는 주제로 2007 수요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상세 내용

행사장소: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 시청각실 (성서캠퍼스)
행사기간: 2007년 9월 19일(수) / 10월 17일(수) / 11월 14일(수)
행사시간: 15:00 ~ 18:00 (10월 17일 16:00 ~ 19:00)
입장료: 무료
문의: 580-6992



행소박물관 수요공개강좌 일정

○ 무령왕릉의 세계

강의시간: 2007년 9월 19일(수) 15:00 ~ 18:00
강연자: 권요영 교수(한신대학교 국사학과)

○ 신라의 황금문화

강의시간: 2007년 10월 17일(수) 16:00 ~ 19:00
강연자: 이한상 교수(대전대학교 역사문화학과)

○ 한국 고대의 마구와 중장기병 전술

강의시간: 2007년 11월 14일(수) 15:00 ~ 18:00
강연자: 김두철 교수(부산대학교 고고학과)

자세한 내용은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링크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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