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라이브(Facebook Live) 방송을 하는 방법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하는 법에서 소개해드린 바와 같이 여러가지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이번에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편한 페이스북 앱을 이용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하는 법을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하기위해 페이스북 앱을 시작합니다. 화면 상단에 '라이브 방송' 버튼이 '사진', '체크인'과 함께 표시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수시로 업데이트를 통해 인터페이스를 변경하는 탓에 설명과 다를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라이브 방송' 버튼을 누르면 어떤 라이브 방송인지를 설명할 수 있는 방송설명 입력창이 나타납니다. 여기에는 일반적인 텍스트 뿐 아니라 친구를 태그하거나 해시태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방송설명을 입력하고 '방송하기'버튼을 누릅니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화면이 나타납니다. 시청자들은 댓글과 '좋아요' 버튼을 통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에대한 의견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라이브 방송을 하는 이 또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출처: 페이스북>


페이스북 앱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할 경우 시청자들의 반응을 눈 앞에서 방송화면을 통해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청자와 소통을 중요시하는 인터랙티브 라이브 방송에는 페이스북 앱이 가장 적합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PC 브라우저에서는 아래와 같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화면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과 PC 모두 정사각형 비율의 방송화면으로 보여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세로로 긴 모바일 화면이나 수많은 게시물이 나열되는 뉴스피드에서 정사각형 비율의 방송화면은 주목도가 높고 시청에도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페이스북 앱으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때에는 앱에서 제공하는 필터와 그리기 기능을 활용해 보다 다양한 방송화면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현재 페이스북 앱에서 제공하는 필터는 5가지 종류로 Pop, Classical, Country, Funk, Acid 필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앱으로 세상에서 가장 간단하고 편리한 나만의 라이브 방송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지금 바로 스마트폰 페이스북 앱을 실행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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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수연 2016.10.27 10:08 신고

    안녕하세요. 혹시 페이스북 라이브를 가로로 혹은 전체 화면으로 바꾸는 법을 아시나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ssk7337 BlogIcon 신상규 2016.11.28 20:42 신고

    감사합니다.

페이스북 라이브(Facebook Live),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에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서비스가 바로 페이스북 라이브입니다. 그로인해 세계적인 컨텐츠 기업들 또한 너나할 것 없이 페이스북 라이브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버즈피드의 수박 폭발(Watermelon Explosion) 라이브 영상의 경우 좋아요가 5만, 댓글이 32만, 조회수는 1천1백만에 이를 정도로 텍스트나 이미지, 일반적인 영상을 뛰어넘어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국내에서도 개인, 기업할 것 없이 페이스북 라이브에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영화·드라마 등의 제작발표회를 비롯해 신차발표회, 팬사인회, 축제 등은 물론 평범한 일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컨텐츠를 페이스북 라이브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페이스북에서는 전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현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페이스북 라이브맵(https://www.facebook.com/livemap)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이러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말씀드릴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이며 자신의 상황에 맞게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것을 권합니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페이스북 앱을 활용하는 방법, 인코더를 사용하는 방법, PC·노트북을 사용하는 방법 이렇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페이스북 앱으로 라이브 방송하기


페이스북 라이브<출처:페이스북>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스마트폰에 설치된 페이스북 앱에서 '라이브 방송'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기기나 프로그램 구입없이 페이스북 라이브를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라이브 방송 중 이동이 많은 경우에 적합합니다. 핸드 짐벌을 활용할 경우에는 이동 중에도 흔들림을 최소화해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2. 인코더로 라이브 방송하기

테라덱 비디유<출처: 테라덱>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닌 캠코더나 DSLR의 우수한 성능을 활용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려는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인코더 기기입니다.


테라덱의 비디유나 세레보의 라이스쉘 같은 인코더를 카메라에 연결하고, 간단한 설정을 하면 고배율 줌이나 손떨림방지 등 카메라의 우수한 성능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팩트TV 등의 미디어기업에서 현장뉴스를 진행하는 경우 인코더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인코더 구입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은 단점입니다. 캠코더나 DSLR을 사용해 보다 나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하고 싶고, 이동이 잦은 야외방송이라면 인코더를 사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3. PC·노트북으로 라이브 방송하기


OBS 페이스북 라이브


라이브 방송 환경이 이동이 없는 상황이라면 PC나 노트북을 사용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캠코더·DSLR을 캡쳐기기로 컴퓨터에 연결하고, 라이브 비디오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캠코더·DSLR을 PC에 연결하려면 Magewell이나 Blackmagic Design에서 나온 캡쳐기기를 사용하면 됩니다. 컴퓨터에는 OBS나 vMix, XSplit, Livestream 등과 같은 라이브 비디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간단한 설정을 하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자막이나 그래픽 등을 추가한 다양한 방송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라이브 비디오 소프트웨어가 유료이고, 캡쳐기기 구입 등 추가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단점입니다.


말씀드린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하는 방법 3가지는 경험을 바탕으로 임의로 나눈 것으로 각자의 상황에 맞게 선택해 살펴보기를 다시한번 권합니다. 페이스북 라이브, 아직 안해보셨다면 지금 바로 페이스북 앱 '라이브 방송' 버튼을 눌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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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1 19:58

    비밀댓글입니다

  2. 2016.11.22 16:54

    비밀댓글입니다

2011년 가을, 블랙홀같은 흡입력으로 사용자들을 빨아들이고 있는 페이스북은 f8 컨퍼런스를 통해 또 한번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으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타임라인이 적용된 프로필 화면)

그 중 일반 사용자들이 가장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변화는 타임라인입니다. 타임라인은 기존 프로필 화면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말 그대로 보다 보기 쉽고 편리하게 사용자의 일상을 순차적으로 정리하고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더욱 주목할만한 변화는 바로 확장된 오픈 그래프입니다. 기존 '좋아요'로 대표되는 소셜플러그인을 넘어 이제 음악을 듣고, 요리를 하고, 운동을 하는 등 사용자의 행동 하나하나를 확장된 오픈 그래프를 활용한 다양한 소셜앱을 통해 페이스북에 공유하고, 친구와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양한 소셜앱 중 현재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바로 음악과 게임 서비스라 할 수 있는데, 그 중  음악서비스에 있어서 해외에서는 Spotify, MOG, Rdio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국내 대표적인 음악서비스인 벅스(https://www.facebook.com/bugsplay)가 페이스북과의 제휴를 통해 오픈 그래프를 적용하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소셜 음악서비스를 선보여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페이스북에서 벅스 뮤직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벅스앱을 추가해 주어야 하는데, 검색창에서 '벅스'를 입력해 표시되는 벅스앱( http://apps.facebook.com/bugsmusic/)을 선택하면 간단한 승인 과정을 거친 후 벅스 뮤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벅스에서는 페이스북-벅스 뮤직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최초 1인당 7일간 벅스의 음악을 페이스북을 통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중인데, 페이스북에서 뮤직서비스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한번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용 승인 과정을 거치게 되면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페이스북 계정만으로도 벅스에 로그인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페이스북 타임라인 내 뮤직영역에는 벅스 뮤직서비스 이용정보가 표시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벅스 뮤직서비스를 통해 음악을 듣게 되면 사이드 티커영역에 친구들에게 내가 무슨 음악을 듣고 있는 중인지 표시가 되고 친구가 어떤 음악을 듣고 있는지도 표시가 되는데, 이때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친구가 듣는 음악을 바로 같이 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좋아요'는 물론 댓글을 달 수도 있고, 자신의 타임라인에 공유도 할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lifedaegu/music에서 자신이 어떤 음악을 자주 들었는지 등을 보다 자세히 확인 할 수 있어 자신의 음악 취향을 다시 살펴볼 수 있기도 합니다.


티커영역이 아니더라도 음악 앱(http://www.facebook.com/music)에서 친구들이 어떤 음악을 들었는지 확인 할 수 있어 친구가 들은 음악을 나중에 들을 수 있기도 합니다.


살펴봤듯이 페이스북-벅스 뮤직서비스(https://www.facebook.com/bugsplay)를 이용하면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벅스 뮤직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친구들과 내가 현재 듣고 있는 음악,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해 함께 들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영향력을 볼때 이젠 음악도 페이스북에서 친구와 함께 듣는 소셜음악이 대세가 되는 것도 머지 않은 것입니다. 

참고로, 벅스에서는 앞서 소개해드린 7일간 무료로 벅스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페이스북-벅스 뮤직서비스 런칭 프로모션 외에도 아이패드2 등 다양한 선물을 내건 이벤트(http://www.bugs.co.kr/event/fbopen)를 함께 진행중이니 페이스북-벅스 뮤직서비스를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 서비스된 소셜음악서비스도 경험해보시고, 행운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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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1.12.28 13:31 신고

    소셜음악이라...
    재미있는 서비스입니다.^^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 1 2012.02.11 15:57 신고

    머리좋아지는음식-생선,수산물,해산물,건어물,해조류,바다생물들 이걸보셨다면세상에널리전파해주시길바랍니다

오는 13일 전세계에 케이팝(K-POP) 열풍이 휘몰아칠 것으로 보입니다. 다름아닌 'WorldWide KPOP Day' 이벤트가 세계 각지에서 열릴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SM엔터테인먼트의 콘서트는 연장공연을 바라는 유럽팬들의 플래시몹이 열리는 등 유럽내 KPOP과 한류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후 세계 각지에서 KPOP 콘서트가 열리기를 바라는 팬들의 플래시몹이 이어지기도 했죠.

한국에서는 슈퍼주니어, 2PM, 소녀시대, 2NE1, 비스트, 카라 등이 출연하는 '2011 인천 한류관광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2011)'가 열리는 날이기도 한 오는 13일은 다시한번 KPOP과 한류의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는 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이가, 어떤 단체에서 기획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는 8월 13일은 KPOP의 날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외 KPOP 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두달전부터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 현재 페이스북에 개설된 'WorldWide KPOP Day' 이벤트 페이지에는 전세계 만여명이 넘는 KPOP팬들이 참석의사를 밝히고 있기도 합니다.

 
KPOP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는 이번 이벤트에는 많은 이들이 KPOP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는데, 플래시몹 등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하고 있기도 합니다.

8월 13일, 전세계에서 어디에서나 KPOP을 들을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라며 KPOP에대한 관심이 한국문화에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진정한 한류열풍으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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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국내 사용자수가 최근 400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이는 트위터를 넘어서는 숫자인데, 스마트폰과 태블릿PC와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보급이 확대되면 사용자수는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로거라면 이제 페이스북을 모르면 조금은 귀찮은 시대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저 또한 페이스북을 사용하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페이스북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싶어 '페이스북 생초보 가이드'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첫번째는 바로 페이스북 가입하기입니다.

페이스북에 가입하는 절차는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서비스와는 달리 주민등록번호나 전화번호 등을 묻지 않기에 (필수적인) 개인정보 유출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전세계 5억명이 넘는 사용자들과 친구가 될 수 있기에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 가입하기 (2011.03.24 기준)

1.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에 접속합니다.


화면 우측 '가입하기'에서 성과 이름, 이메일, 비밀번호 등을 입력합니다. 페이스북은 실명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친구'를 중심으로 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기에 가능하면 실명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이메일을 두번 입력해야 하는데, 이는 가입을 마치려면 이메일 인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페이스북은 현재 13세 미만일 경우 가입을 할 수 없기에 생년월일 입력을 요구하고 있기도 합니다.

2. 보안 확인

'가입하기'에서 모든 항목을 정확히 입력한 뒤, 하단의 '가입하기'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보안 확인'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는 스팸 가입 방지를 위한 것으로 상자에 표시되는 두 개의 단어를 아래 입력창에 정확히 입력합니다. 단어를 식별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다음 단어' 링크를 클릭해 새로운 단어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3. 친구 찾기

'보안 확인' 화면 아래 '가입하기' 버튼을 누르면 3단계로 이뤄진 화면이 나타나는데, 먼저 '친구 찾기'에서는 구글 지메일이나 싸이월드, 네이트온 계정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친구'를 자동으로 찾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강점 중 하나가 '친구 찾기' 기능이기에 지금이 아니라도 나중에 친구를 찾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친구'를 찾지 않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면 아래 '건너뛰기'를 클릭합니다.

참고로, 페이스북에서는 상대방이 친구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친구관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트위터의 '팔로우'와는 다른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프로필 정보

'프로필 정보' 화면에는 영어와 한글 이름, 그리고 고등학교와 대학교, 직장을 입력할 수 있는데, 학교를 입력하면 우측에 졸업년도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저장 후 계속하기' 버튼을 누르면 입력한 학교 정보에 따라 페이스북에 가입한 친구들을 표시해주고, 친구로 추가할 수 도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친구를 추가하는 것을 원치 않으면 '건너뛰기'를 클릭합니다.

5. 프로필 사진

마지막 세번째 단계에서는 '프로필 사진'을 등록할 수 있는데, 현재 페이스북은 프로필 사진의 크기를 최대 180px x 540px 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6. 이메일 확인

페이스북의 마지막 가입 절차인 이메일 인증 단계가 남았습니다. 앞선 단계를 모두 거치면 화면 상단에 가입시 입력한 이메일을 확인해 가입 절차를 완료해 달라는 메세지와 함께 '이메일 확인' 버튼이 표시됩니다.


'이메일을 확인' 버튼을 누르면 자신의 메일 계정으로 이동하게 되고, 메일함에 페이스북에서 보내 온 메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표시된 링크를 클릭하면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고, 아래와 같이 계정이 확인되었다는 메세지가 표시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페이스북 가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조금은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가입 단계에서부터 메일이나 학교 등의 개인정보를 통해 가능한한 많은 친구를 찾아 추가할 수 있도록 한 페이스북의 배려이자 전략이기에 순서대로 따라하면 쉽게 가입을 완료하고, 친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입단계에서 친구를 추가하고 싶지 않다면, '건너뛰기'를 클릭해 쉽게 가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면 할 수록 놀라게 되는 페이스북의 세계로 들어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참고로, 제 페이스북 주소는 http://www.facebook.com/lifedaegu 입니다. 친구 신청 환영합니다. 함께 페이스북 세상에 빠져들어 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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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1.03.24 18:37 신고

    페이스북 생초보이신 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인 것 같아요.
    대구광역시 블로그인가 보군요. 자주 방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구독추가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03.24 20:13 신고

      안녕하세요. 신기한별님. 방문감사합니다. 가끔 오해하는 분들이 계신데, 시에서 운영하는 블로그가 아니라 개인 블로그입니다. :)

  2.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1.03.25 05:28 신고

    요즘 페이스북 관리하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

2011년 신묘년을 맞아 첫번째 대구 블로거 모임이 열립니다. 지난 일년동안 중구 골목길 투어, 블로그 품평회, 블로그‧트위터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대구 블로거 모임의 2011년 1월 정기모임이 오는 21일(금) 오후7시 대구시청 인근 토담이칼국수에서 열립니다. 


2011년 1월 대구 블로거 모임

일시: 2011년 1월 21일(금) 오후7시
장소: 토담이칼국수(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2가 56-9, 257-5545)
회비: 10,000원(식사비 포함)
순서: 참가자 소개
        2011년 대구 블로거 모임 발전 방향 공유
        복불복 선물 이벤트 (각자 작은 선물을 준비해주세요!)
        뒷풀이

2009년 연말, 대구 지역에도 블로거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모임이 필요하다는 공통된 인식으로 몇 분의 블로거들이 모인 것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블로그 품평회, 블로그‧트위터 교육, 중구 골목길 투어 등 지역 블로거들이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을 알리는데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활동을 펼쳐왔고, 이에대한 결실로 작년 연말에는 지역 일간지에 짧게나마 대구 블로거 모임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참고: 대구 블로거 모임, 신문에 소개되다)

하지만, 나름대로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했고, 기대도 컸습니다만 솔직히 아쉬움이 큰 것 또한 사실입니다. 지역 블로거들간의 친목 모임만으로도 의미가 있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지역을 알리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했던 바람이 있었던터라 횟수가 거듭되면서 정체되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모임에서는 2011년 대구 블로거 모임의 발전 방향에대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나누고 11월 정기모임과 12월 벙개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었던 사안을 구체화하고자 합니다. 그렇다고, 심각한 토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나누고 그에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니 처음 참가를 하는 분들께서 부담을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신년이니만큼 간단한 복불복 선물 이벤트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참가자 각자 조그만 선물을 준비해 간단한 게임을 통해 선물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 또한 부담갖지 마시고, 잘 사용하지 않거나 다른 이라면 필요할만한 물건, 또는 1~2만원 이내의 선물을 준비해오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는 약소하지만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벤트로 받은 경품을 가져갈 예정입니다. :)

참고로, 대구 블로거 모임은 기본적으로는 블로그를 운영중인 분에 한해 참여가 가능합니다만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를 사용중인분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다시말해 대구와 경북 지역 블로거들은 물론이고, 지역 블로거들과 소통을 원하시는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니 지역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이를 통해 지역을 다시한번 들여다보고자 하신다면 대구 블로거 모임에 참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덧붙여, 대구 블로거 모임에대한 문의는 아래 댓글이나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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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1.01.20 02:06 신고

    엇 올리셨네요~ 저도 지금 올리려 하는데..
    참고하고 링크걸게요~~ㅎㅎ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01.20 03:57 신고

      올해부터는 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볼까싶어 공지글을 올려봤습니다. ㅎㅎㅎ

  2.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2011.01.20 12:58 신고

    한국에 있을 때, 대구서 살았어요..지금 한국이라면 저도 참여 가능한데..지금은 안 되네요.

  3. Favicon of http://www.edhardysale.org.uk BlogIcon ed hardy uk 2011.01.21 19:31 신고

    공유를위한 좋은 블로그 감사

  4. Favicon of http://mastmanban.tistory.com BlogIcon MastmanBAN 2011.01.25 17:41 신고

    대구 블로거 모임도 있었군요. 지금은 부산에 살지만 고향이 대구라 정기적으로 대구에 가는데 이런 모임이 있는줄 몰랐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참석하고 싶군요. ^^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01.25 18:16 신고

      그러시군요. 모임 일주일전 즈음에 공지를 하겠습니다. 참고로, 2월 모임은 24일입니다. :)

일 년여 동안 작지만 다양한 내용으로 활동을 해 온 대구 블로거 모임이 드디어 결실을 맺기 시작하는 걸까요? 지역 일간지인 매일신문에 대구 블로거 모임이 소개되었습니다.



지난 주 매일신문 황수영 기자와 대구 블로거 모임에대해 전화인터뷰를 했었는데, 매일신문 지면을 통해 '블로그로 꽃핀 '대구 사랑' - 지역전도사 된 블로거들' 제목으로 간단하게나마 대구 블로거 모임이 소개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의 생각이 직접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는 데는 '지역 사랑'이라는 공통된 목표가 있다. '라이프 대구' 운영자 김진년 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갱상도 마실'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어 대구 블로거들의 정기모임을 주선한다. 블로거 모임의 대표를 맡고 있는 정 씨는 "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싶은 블로거들이 오프라인에서도 소통하자는 취지에서 만든 모임"이라며 "10월에는 '골목투어'를 하며 서로 얼굴을 맞대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출처: 매일신문

그저 지자체나 언론사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모임을 주최하는 서울, 부산, 광주와는 달리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일 만한 기회가 없어 시작한 모임입니다만 일년 여가 지나고, 또 이렇게 지역 신문을 통해 소개되고 나니 한편으로 보다 지역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쳐야하지 않을까하는 책임감이 들기도 합니다.

마침 11월 대구 블로거 모임은 '얼굴 함 보입시더'라는 제목으로 지난 일년여간의 활동을 뒤돌아보고, 2011년 대구 블로거 모임에대한 블로거 여러분들의 의견을 나눠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참여하실 분들은 아래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1월 대구 블로거 모임 '얼굴 함 보입시더'

- 시간: 11월 19일(금) 저녁 7시
- 장소: 동성로 뉴욕피자

간혹 대구 블로거 모임에 참여하려면 현재 블로그를 운영중이어야하냐는 질문을 받는데, 기본적으로 블로거들의 모임이긴 합니다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다양한 SNS 사용자들도 참여하실 수 있으며, 더욱이 지역블로거들과 소통을 원하시는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참고로, 대구 블로거 모임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갱상도 마실을 통해서도 대구 블로거 모임에대한 공지를 하겠습니다만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지를 통해 보다 쉽게 공지를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주소는 http://goo.gl/DVH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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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10.22 11:42 신고

    라이프님 덕택에 알게 되었답니다^^
    근데 사진 대따 작게 나왔네요...ㅎㅎ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10.22 19:41 신고

      하핫,,정말요? 한턱쏘셈...ㅋㅋㅋ
      사진은 누군지 알아보기 힘들게 나와서 오히려 다행이랄까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ht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10.24 10:33 신고

    11월 모임 날짜가 나왔군요
    이번에는 참석해봐야지 하였는데
    그 주에 수능이 있어서 제주도 내려가야될듯 합니다.
    조카들이 수능을 둘이나 치거든요..

  3. Favicon of http://blogwithyou.blog.me BlogIcon 블뤄거 2010.11.07 15:51 신고

    현풍남자입니다..
    다음번에 참가하고 싶은데 그냥 블로그 운영중인 사람이면 되는지요?
    사실 전 이 일을 본업으로 하는 사람인데
    상업적으로 보일까봐...

대구블로거모임, 이번달에는 새미네 대추농장에서 열렸습니다. 새미맘님은 블로그(http://saemine.kr/)를 통해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동안 직접 뵐 기회가 없었는데, 농촌경영컨설팅을 하시며 새미네와 친분이 두터우신 우육님의 제안으로 대구블로거모임을 새미네 대추밭에서 가지며, 처음으로 직접 뵐 수 있었습니다.

(새미네 대추농장에서 열린 8월 대구블로거모임)

새미네 대추농장으로 이동하기 전까지만 해도 갑자기 비가 억수같이 쏟아부어 걱정이었는데, 농장이 가까워질수록 빗줄기가 약해지더니 천만다행으로 새미네에 도착하자 더 이상 빗줄기를 볼 수 없었습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눈 뒤, 새미맘님과 우육님께서 준비해둔 먹을거리를 대추밭 앞 마당에 펼쳐 놓고 맛보기 시작했는데, 특히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삼겹살'에 모두의 눈길이 집중되었습니다. 마치 숯불의 열기가 아니라 블로거들의 눈빛에 고기가 구워지는 듯 했습니다. ^^


한적한 야외, 그것도 대추나무로 둘러쌓인 대추농장에서 숯불에 삼결살을 구워 먹는 경험은 상상해보지도 못했었는데, 새미맘님의 배려로 정말 맛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새미맘님은 대추농사를 직접 하시면서도 새미네 대추농장 인터넷 쇼핑몰은 물론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셔서 예전부터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만 저희들 뒤치닥거리를 하느라 분주하셔서 그에대한 이야기를 제대로 나누지 못해 아쉽기도 하고, 죄송스러웠습니다.


새미네는 대추로 유명한 경산에서 3대째 대추농사를 짓고 계신데, 그래서인지 대추밭도 상당히 넓고 대추나무들도 흔히 볼 수 없을 정도로 크고 튼튼해보였습니다. 알고보니 친환경 농산물 인증도 받으셨더군요. 위 사진 중 오른편을 보시면 대추나무에 가로로 커다란 상처가 난 걸 볼 수 있는데, 궁금해서 여쭤봤더니 예전에 워낙 대추나무가 굵고 좋다보니 열매가 너무 많이 열려 맛이 떨어지는 바람에 일부러 상처를 내어 수관을 막은 것이라고 하시더군요. 새미네 대추나무들이 얼마나 좋은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영광의 상처'가 아닌가 싶습니다. ^^

하지만, 올해는 날씨탓에 예년에 비해 생산량이 많이 줄어 대추가격이 올라 걱정이라고 하시더군요. 소비자들이 대추가격이 오른 데 대해 이해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삼겹살로 배를 채우고 난 후, 새미네 한켠에서 소화도 시킬 겸 배드민턴을 쳤습니다. 참가인원이라고는 6명뿐인 '대구블로거배 배드민턴 대회'가 열린 것입니다. 두명씩 팀을 정해 아이스크림 내기를 했는데, 안타깝게도 저의 삽질로 꼴찌를 하고 말았습니다. Orz

처음 보는 손님들을 위해 대추밭도 내어주시고, 먹을거리도 준비해주신 새미맘과 우육님 덕에 대추밭 삼겹살 파티에, 대구블로거배 간이 배드민턴 대회까지 정말 맛있고,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참고로, 대구블로거모임은 대구와 경북은 물론 지역블로거들과 소통을 원하시는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대구블로거모임에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cafe.lifedaegu.com/blogge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모임은 9월 7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반월당 인디가든에서 페이스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위 링크에 있는 공지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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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idomin.com BlogIcon 파비 2010.08.20 11:54 신고

    블로거배 배드민턴 대회라... 우리도 한 번!!!
    굿 아이디어네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8.20 12:30 신고

      몸치인 저도 참 재미있게 했답니다. 블로거들이 모여 함께하면 재미있을 겁니다. ^^

  2. Favicon of http://youngjongtour.tistory.com BlogIcon 악의축 2010.08.20 21:14 신고

    아! 너무 재밌어 보입니다.

    갑자기 거제도 일이 생기는 바람에...(사실은 놀러간겁니다....용서해주세요.)

    못간다고 연락드린다는것이 깜박했네요..

    다음모임은 필히...ㅎㅎ

  3. Favicon of http://youngjongtour.tistory.com BlogIcon 악의축 2010.08.20 21:14 신고

    아! 참 컬러풀대구 오시면 연락한번 주세요...^^

  4. Favicon of http://tnsrb.tistory.com BlogIcon 하아암 2010.08.21 21:32 신고

    ㅋ 너무 솔직하게 적으신거 아닙니까? "삽질"...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이제 40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회 조직위는 마스코트와 마스코트 네이밍을 선정하고, 개·폐회식, 전야제 대행사를 공모하는 등 대회 준비를 하나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대회 홍보에 있어서는 몇가지 아쉬운 점이 느껴집니다.

대구에 살고 있는터라 시내버스 전광판과 지하철 역 광고판을 통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내년에 개최된다는 사실은 각인되어 있습니다만 그저 그것 뿐입니다. 2011 대회에관한 보다 자세하고, 생생한 소식은 듣고 싶어도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홈페이지에서는 그저 단순한 대회 정보만 확인 할 수 있을 뿐이고, 지난 4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홈페이지 관리 엉망 글을 통해 대회 공식홈페이지의 정상적인 운영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만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대로인 상황입니다.


(구글 크롬에서 본 조직위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의 정상적인 운영이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는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어쭙잖게나마 한가지 제언을 하고자 합니다.

경기와 관련된 실질적인 대회 준비 만큼이나 홍보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요한 부분입니다. 2011 대회가 해외에 얼마나 알려지고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만 국내 홍보가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체감할 수 있습니다. 조직위의 대회 홍보 현황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저 겉으로 드러나는, 시민으로서 체감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단순 보도자료 배포와 거리 홍보 외에 특이할 만한 점은 없어 보입니다.

최근 국내 지자체나 대기업, 각종 대회·축제 조직위 등에서는 기존 홈페이지 외에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함께 진행중입니다. 단순 보도자료 배포나 홈페이지 운영만으로는 한계를 느낀 탓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보다는 관계형성을 통한 쌍방향적인 정보와 감성의 교류를 선호하기에 예전과 같은 홍보 방법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도 이를 인식하고, 종합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펼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테면, 블로그를 활용해 대회 준비 상황이나 육상 소식을 전달하고, 트위터를 통해 블로그 포스트나 대회, 육상 관련 속보는 전달하고, 유튜브를 활용해 육상경기, 육상꿈나무 등을 소개하고, 페이스북을 활용해 이들을 종합해서 소개한다면 어느 정도 대회 홍보에 있어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에 말한 다양한 수단들을 시도하는 자체가 부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쩔 수 없습니다. 이제 기존의 홍보 방법으로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데 한계가 있고, 블로그가 활성화되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늘어나며 블로그와 트위터는 온라인 마케팅의 기본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사례이긴 합니다만, '라이프 대구'만 하더라도 블로그(http://lifedaegu.com/)와 트위터(http://twitter.com/LifeDaegu), 유튜브(http://www.youtube.com/jinyoun),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ifedaegu) 를 통해 정보 교류를 시도하고 있기도 합니다.)

대회 조직위도 어느 정도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을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블로그 컨텐츠 생산이 어렵다면 지자체에서 흔히들 활용하는 기자단 형식으로 컨텐츠를 생산할 수도 있을 것이고,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은 온라인 마케팅을 전담하는 인력 몇명만 있으면 가능할 것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거창하게 소셜네트워트서비스라 불리고 있습니다만 일방적인 '전달'이닌 마주보고 '대화'할 수있는 채널이 하나 더 생긴 것입니다. 오프라인에서는 한정적인 인원에게만 말 할 수 있던게, 지금은 어떠한 장벽도 없이 무한대의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뒤쳐질 뿐입니다. 2011 세계육상선권대회 조직위에서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해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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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cialstory.kr BlogIcon 권팀장 2010.07.21 13:43 신고

    주요 미디어에서 상세 기사나 내용들을 자주 접하지를 못하는 상황에서
    2011 대회가 얼마나 성공적으로 치러질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언급하신것처럼, 소셜미디어를 당연히 활용해야하는 시점인데도
    이를 간과하고 있는것 자체가 안타깝네요~

    대구시 관련부서나 담당자들이 소셜미디어 활용을 생각을 못한걸까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7.21 14:49 신고

      지역에서는 아직 시도하는 곳이 없어서인지, 소셜미디어에대한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tnsrb.tistory.com BlogIcon 하아암 2010.07.21 21:14 신고

    동구, 평생학습축제도 현재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업무보고 자리에서 담당 과장님에게 얘기는 전했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오롯히 전달되진 않은 것 같아 답답하네요. 저도 내용 좀 정리해보려고 하는데, 도움 필요하면 요청하겠습니다. ^-^V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7.27 15:22 신고

      동구지역 소식, 미리전해주시면 제가 홍보해드릴께요. 괜찮은 내용이면 촬영해 블로깅도 하게요. ^^

  3.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10.07.27 15:27 신고

    정말 아직도..이런 수준이군요.
    담당자들의 마인드가 의심스럽습니다.
    쩝..

  4. Favicon of http://politicalpr.tistory.com BlogIcon baezzang 2010.08.04 17:09 신고

    육상대회가 400여일 앞이군요.
    광주에서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홍보 기본계획을 수립중입니다. 내년 부터 본격적인 홍보에 뛰어들 생각이구요.
    jk님의 지적처럼 저히는 블로그, 트위터, 페북 등 소셜 미디어를 입체적으로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매체가 변한다는 것은 세상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소통방식의 변화를 체감하나, 따라잡는 다는 것이 그리 녹녹치 않지요. 좋은 아이디어 자주 주십시오. 언제든 웰컴

  5.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8.20 18:16 신고

    좋은의견이십니다..
    대구도 이제 눈을 떠야 할텐데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라이프대구 2010.08.27 08:48 신고

      블로그 운영 공모는 하셨어요? ^^

    •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9.03 11:07 신고

      네 회사에 말해서 준비는 하시는거 같던데..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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