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에는 재활용품 수집에서 오케스트라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회적기업이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에서 출발한 탓에 보건·의료·간병 등의 사회서비스 분야에 집중되어 일반인들이 사회적기업을 쉽게 접하기란 힘든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국내 대표적인 사회적기업으로 꼽히는 공공 문화예술기업 노리단과 같은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에대해 일반인들이 느끼는 생소함을 줄이는 한편 사회서비스 분야나 일반적인 공산품 생산업체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기업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릴 수 있어 사회적기업으로서의 또 다른 가치를 지닌 기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구경북에도 (사)한국문화공동체 BOK나 대구오페라페스티벌오케스트라 등 노리단과 같이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기업들이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는데,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기업이면서도 조금은 이색적인 목표와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사)색동회 대구지회입니다.


(사)색동회는 1923년 소파 방정환 선생이 창립한 단체로 어린이들에게 꿈꽈 희망을 심어주고자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는 한국 최초의 어린이 문화운동단체로 (사)색동회 대구지회(http://www.ilovesd.kr/)는 지역사회 아동문학가 및 동화구연가들이 모여 1994년 창립한 이래 동화구연지도자 양성사업과 지역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한 동화구연·인형극 등의 공연을 펼쳐오고 있는데,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사)색동회 대구지회를 찾아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기업으로서의 활동과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Q.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사)색동회 대구지회에서는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네, 반갑습니다. 현재 근로자대표로 직원들이 어려운 점이 있으면 회장님께 전달하거나 공연이 있으면 조명이나 사진 촬영을 한다던지, 사회를 본다던지 전체적으로 공연을 진행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 응해주신 권현숙씨는 (사)색동회 대구지회가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기 이전부터 참여하고 있던 분으로 지금은 근로자대표로서 인형극 등의 공연에서부터 관리업무까지 담당하고 있어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Q. 그럼, (사)색동회 대구지회에는 어떻게 참여하게 되신 건가요?

A. 평범한 주부로 지내다가 우연히 YMCA의 동화구연 양성반 모집 공고를 보게 됐어요. 그때는 애가 어릴 때라 우리 애한테 책을 재밌게 읽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배우게 된 게 지금까지 오게 됐네요.

Q. (사)색동회 대구지회가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땐 어떠셨나요?

A. 예전에는 사회적기업에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사회적기업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알게 됐어요. 처음에는 인형극하고 동극하고 활동을 할 수 있으니까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색동회에 참여하게 됐는데, 복지관이나 어린이집에서 공연을 하다보니까 혜택을 못받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어린이집도 큰 곳은 공연을 많이 하는데, 영세한 곳은 우리가 찾아가지 않으면 공연 문화를 접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사회적기업이 되면 소외된 계층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할 수 있으니까 좋을 것 같았아요.



Q. 그럼,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하고 나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A. 마음자세가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어딜 가던지 우리가 좋아서 무료 봉사로 다녔었어요. 좋아하는 공연을 한다는 것 하나만으로 돈도 받지 않고 무료로 다녔어요. 그런데, 사회적기업이 되면서 월급이라는 돈을 받으니깐 마음자세가 달라지죠. 좀 더 적극적으로 많이 변했구요. 그리고, 모임일때는 만나서 공연을 준비할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사회적기업이 되면서 지금은 매일모여 준비하니깐 전문화되는 것 같아요. 직업의식도 갖게 되구요.

그리고, 기업이 되니까 좀 더 다양한 공연을 만들기위해서 연구도 많이 하게되요. 공연을 하며 대구도 함께 알릴 수 있게 박물관을 방문해서 유물에 얽힌 이야기라던지 지역 설화를 찾아 동극이나 인형극으로 만들려고 연구를 하고 있어요. 

(사)색동회 대구지회의 구성원 대부분은 권현숙씨처럼 평범한 주부였다가 (사)색동회 대구지회가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하며, 자체 교육을 통해 지금은 전문성을 갖춘 직업인으로 변모했습니다. 그런면에서 사회적기업이 소외계층이 참여하는 일자리 창출 외에 주부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Q.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이기에 어려움도 많고, 사명감도 필요할 것 같은데?

A. 어릴수록 집중력이 떨어져 빨리 지루해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해가요. 나이에 맞게 다양한 시각적인 도구들도 준비하고, 공연시간도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게 20분 정도로 짧게 하구요.

그리고, 특별한 사명감보다는 어린이들을 대할 때 진실로 대하고, 내가 빨리 마음의 문을 열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요. 아이들에게 맞게 미리 여러가지를 준비해가지만, 진실로 대하는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아이들이니까 어른들보다 마음을 빨리 열어요. 아이들이 하는 말에 귀기울여 들어주면, 자기 이야기 뿐 아니라 엄마아빠 이야기까지 사생활에 관한 것까지 전부 이야기하거든요. 그래서, 항상 내가 진실로 아이들을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요.

Q. 마지막으로 사회적기업의 구성원으로서 계획이나 희망이 있다면?

A. 일단은 기업이니까 계획하는 일들이 홍보가 잘 돼서 일거리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정말 적극적으로 할 수 있었으면 해요. 그리고, 교과서에는 없는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을 아이들에게 많이 전달할 수 있었으면 해요. 평리동, 두류동같이 지명에 얽힌 이야기부터 시작해 대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아이들에게 맞게 인형극이나 동극으로 만들어 대구에 사는 사람이라면 긍지를 가질 수 있게 만들고, 알리고 싶어요.

자그마한 주부들의 봉사 모임에서 지금은 사회적기업으로 거듭난 (사)색동회 대구지회를 찾아 새로운 인형극을 선보이기위해 이야기를 만들고, 인형을 비롯해 다양한 도구들을 직접 만드는 등 열심히 활동 중인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의 행복을 바라는 그 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기업들의 공통적인 애로사항인 무료라는 인식과 홍보와 서류작업에대한 어려움을 다시한번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관련 기관이나 프로보노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사회적기업에대한 일반인들의 인식 전환을 통해 (사)색동회 대구지회와 같은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기업들이 그들이 추구하는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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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하면 떠오르는 몇가지 느낌, 하나는 외로움, 다른 하나는 자유로움, 또 다른 하나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인 대구 도심 한복판에 섬이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하지만, 정말 섬이 있답니다.

다만, 홀로 자연의 순수함을 품고 있는 바다 가운데의 섬이 아니라 도심 한복판, 그곳에 터전을 잡은 이들이 섬이라 이름을 붙였을 뿐이지만 말이죠.

그 섬의 이름은 머머리입니다. 머머리는 본래 김포군 최북단 보구곳리의 강 가운데 있는 유도섬의 옛 이름입니다. 머머리섬 너머가 바로 북한인데, 옛날 섬 하나가 홍수로 임진강을 따라 떠내려 오다가 그곳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는 전설이 내려온다고 합니다. (출처: 빈탕노리)

옛 전설과 같이 대구 도심 한복판, 재개발로 인해 점점 빌딩 장벽으로 둘러싸이고 있는 삼덕동에 몇해전부터인가 담장허물기운동에다 다양한 문화운동이 시작되며 사람들의 순수한 마음이 하나둘 함께 모여 섬하나가 자리잡게 된 것입니다.

그곳 머머리섬에서 사람과 문화의 향기를 마음껏 맡아볼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벌어진다고 합니다.(via Ara)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삼덕동인형마임축제 머머리섬 2009가 어린이날 연휴(?)기간 동안 삼덕동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축제 상세 내용

축제장소: 대구시 중구 삼덕동 3가 곳곳에서 (삼덕초등학교 근처)
축제기간: 2009년 5월 2일(토) ~ 5월 5일(화)
문의: 053) 426-2291

'제4회 삼덕동인형마임축제 머머리섬 2009 어화[花]동동 꼭두야!!'에서는 다양한 인형극과 마임공연, 토우 윷놀이마당, 아트바이크퍼포먼스, 자전거놀이 난장에다 토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마당과, 기획전시 '풀잎 속 토우전'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티켓 가격은 개인 8,000원, 가족(4명이하) 15,000으로 한장의 티켓으로 4일간의 공연을 모두 관람할 수 있다고 합니다.

'머머리섬' 마을 지도

(큰지도보기)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사람과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머머리섬으로 놀러가시는 건 어떨까요?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덕동인형마임축제 머머리섬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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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hsminister@hanmail.net BlogIcon 박희성 2009.05.06 00:06 신고

    대구에 머머리섬이라는 유래가 깃든 동네이름이 참 재미있네요 .
    더더구나 인형마임축제를 연다고 하니 손자들 데리고 구경하고 싶네요 .
    블로그다운 기사자료 입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9.05.06 09:14 신고

      축제는 어린이날을 끝으로 막을 내렸지만, 삼덕동에는 평소에도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하다고 하니 방문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

2007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첫번째 특별 음악회,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실의 고품격 인형극 '도나우 아가씨(Die Sage Vom Donauweibchen)'가 2007년 9월 7일(목)부터 9월 8일(금)까지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공연된다고 합니다.

상세 내용

공연장소: 대구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공연기간: 2007년 9월 7일(목) ~ 9월 8일(금)
공연시간: 7일(목) 19:30 / 8일(금) 16:00 (93분 소요)
관람연령: 만 7세이상
입장료: A석:20,000 / B석:10,000 (대구문화사랑티켓 참가작)
문의: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조직위원회 053-666-6111

도나우 아가씨 예매하기

도나우 아가씨(Die Sage Vom Donauweibchen) 포스터


도나우 아가씨(Die Sage Vom Donauweibchen) 공연 소개

춤추는 인형으로 태어난 J.슈트라우스의 도나우 아가씨.
얼굴의 주름살까지 표현한 섬세한 인형, 실제 무대의상과 다름없는 화려한 의상, 정교한 세트로 치장된 독특하고 사실적인 무대!
영혼이 살아 숨쉬는 듯한 마리오네뜨 인형들이 전하는 도나우 아가씨의 전설.

'극이 진행될수록 무대 뒤에서 줄을 조종하는 장인들의 손은 빨라지고 인형들의 움직임도 기민해진다. 인형들은 특유의 몸짓과 리듬으로 관객을 제압하고 그들에게 몰입한 관객들은 끝내 탄성과 한탄을 내뱉고 만다!'

섬세한 인형들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인형극!

도나우 아가씨(Die Sage Vom Donauweibchen) 줄거리

도나우 강의 물결 속에서 우아하고 기묘한 모습의 아가씨가 때때로 떠올랐다. 그녀는 상반신을 물 밖으로 내놓은 채 파도를 즐기고 있었다. 풀어헤친 그녀의 금빛 머리카락은 그녀 주위로 넓게 물결처럼 퍼져 있었다. 그녀는 초록갈대와 강가의 알록달록한 꽃을 감아서 만든 화관을 머리 위에 쓰고 있었다. 또한 허리에도 갈대와 줄기로 만든 화관을 두르고 있었다.

그녀는 도나우 강의 뱃사람들과 어부들에게 나타나서 때로는 폭풍우와 난파를 경고했고, 때로는 매혹적인 모습과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그들을 유혹했다. 깊은 밤, 적막 속에서 부르는 그녀의 노랫소리는 멀리에서도 들을 수 있었는데, 너무나 고혹적이어서 뱃사람들은 위험하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그녀를 찾아다녔고, 결국 암초에 부딪히거나 소용돌이나 물살에 휩쓸려서 강바닥으로 가라앉았다.

그녀는 도나우 강의 물살처럼 때론 잔잔했고 때로는 난폭했다. 가끔 그녀는 도나우 강에서 나와 외로이 서있는 오두막집들이나 마을로 가서 창문 안을 엿보며 인간들의 가정생활, 즉 그녀가 매우 사랑하는 요람 속의 젖먹이나 어린아이들을 바라보며 매우 행복해했다. 그녀는 반짝거리는 작은 생선이나 금빛, 은빛으로 빛나는 장난감으로 강가에서 노는 아이들을 유인하고 물속으로 이끌었다. 그녀는 하녀로 고용되었으나 경건한 말이나 기도가 울려 퍼지면 더 이상 그 곳에 머무를 수 없었고, 누군가가 그녀의 정체를 의심하면 울면서 영원히 사라져 버렸다. 그녀는 자갈, 갈대, 작은 생선같이 받는 이에게 매우 하찮게 여겨져서 무시되고 버려지는 것들을 선물하기도 했다. 오직 현명한 자만이 선물을 받아서 잘 보관했고, 다음날이 되면 그것은 순금으로 변해 그를 부유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주었다. 그녀는 마을주민들이 여는 댄스파티에 나타나서 사람들과 춤을 추다가 몇몇을 얼빠지게 만들었고, 그녀의 젖은 머리에서 물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다시 사라져 버렸다.

그녀는 매혹적인 모습으로 많은 사내를, 특히 도나우 강 하변을 따라 동방으로 가던 십자군전사들까지도 파멸하게 만들었다. 한번은 그녀가 노래하는 모습에 홀린 기사가 그녀가 권한 빛나는 금반지를 받아들인 일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기사는 평온함을 잃었고, 갈망과 우울증이 찾아왔다. 그는 쪽배를 타고 강을 이리 저리 다니다가 깊은 바닷속을 계속 들여다보았고 결국 강 속으로 사라져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마리오네뜨 플레이어 소개

-베르너 히이쩌(Werner Hierzer)

시리아의 Gleisdorf에서 태어난 베르너는 경제와 상업을 전공하여 대학을 마쳤다. 1974년에 직업상 잘츠부르크로 이사를 하였고, 그곳의 마리오네트 극장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그리고 1975년에 인형사로 앙상블에 합류, 극장의 여러 방면에서 일하게 된다. 1991년 크리스틴 히어쩌는 함께 순회 공연단을 창설하나 그는 1994년 현재의 쇤브룬궁전 마리오네트극장을 설립하였다. 베르너는 마리오네뜨의 제작과 무대 셋팅, 극장의 기술적 일들과 편곡까지 맡고 있고, 크리스틴과 함께 극장의 운영도 하고 있다. 마리오네뜨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연습생들을 모아 오랜 시간동안 연습을 함께 하며 수년간의 경험과 마리오네뜨 기술을 널리 퍼뜨리고 있다. 그는 인형극을 펼치며 미국, 캐나다, 멕시코, 홍콩, 파리, 로마, 테헤란, 베이징 등의 많은 곳들을 여행하였다. 그는 마리오네뜨 극장 레퍼토리들의 주인공을 맡고 있다.

-크리스틴 히어쩌(Christine Hierzer)

마리오네뜨들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것을 사랑하는 크리스틴은 오스트리아 북부 웰스에서 태어나 잘츠부르크에서 자랐다. 경제를 전공하며 대학을 졸업한 뒤 1976년, 그녀는 잘츠부르크 마리오네트극장의 앙상블에 인형사와 의상제작자로 합류하였다. 1991년, 베르너 히어쩌와 마리오네트 순회공연단을 창설하고 1994년 영구적으로 공연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쇤브룬궁전 마리오네뜨 극장의 문을 열게 된다. 그리고 수년간에 걸친 공연을 통해 300여개 이상의 마리오네뜨가 필요할 정도의 많은 레퍼토리를 갖게 된다. 크리스틴 히어쩌는 의상제작을 담당하며 베르너 히어쩌와 함께 극장의 운영과 관리를 맡고 있다. 그녀는 인형극에서 아주 많은 역할을 맡고 있지만 제일 좋아하는 역은 '마술피리'의 파미나공주와 파파게나이다. -출처: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참고: 마리오네트(marionette)란 실로 매달아 조작하는 인형극을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동영상: 세계에서 가장 큰 마리오네트 인형


관련 링크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수성아트피아
오스트리아 쇤브룬궁정 마리오네뜨 극장(Marionettentheater Schloss Schonbrunn)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위키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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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눈높이 맞춘 인형 창작극을 선보이고 있는 삐에로 극단어린이 성교육 뮤지컬 인형극 '얼레리~ 꼴레리~' 공연이 2007년 8월 21일(화)부터 8월 22일(수)까지 대구 달서구첨단문화회관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상세 내용

공연장소: 대구 달서구첨단문화회관 인토피아트홀
공연기간: 2007년 8월 21일(화) ~ 8월 22일(수)
공연시간: 10:20 / 11:30 (1일 2회)
입장료: 일반: 10,000원, 학생: 8,000원
문의: 032-465-3858

어린이 성교육 뮤지컬 인형극 '얼레리~ 꼴레리~' 공연 포스터


삐에로 극단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사건들을 인형 창작극으로 구성하여 성교육, 성폭력, 예절, 금연 등의 내용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인형극단입니다.

관련 링크
달서구첨단문화회관
삐에로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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