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남자는 니콘'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니콘에서 신제품을 체험하고 홍보하는 니콘 Legend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엔 무려 100명의 서포터즈를 뽑는다니 두근거리네요. :)


레전드 서포터즈 신청하기



캐논 유저이긴 하지만 니콘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음 마음에 신청을 합니다. 행운이 따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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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9-P 카메라와 €10,000상당의 렌즈, €5,000의 상금이 걸린 2012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Leica Oskar Barnack Award)가 열립니다.

(출처: 라이카카메라코리아)

참가를 위해서는 인간과 환경의 관계를 담은 12장의 이미지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되는데, 날카롭고 현대적인 시각 스타일로 인간과 그를 둘러싼 환경과의 교감을 보여주는 크리에이티브하면서도 겸손하고, 획기적인 이미지면 된다고 합니다.

올해의 심사위원은 Magnum Photographer인 Bruce Gilden, Director of C/O Berlin인 Stephan Erfurt, Magnum Gallery Paris의 Creative Director Valérie Fougeirol, Salzburg 와 Brigitte Schaller의 Leica Gallery Artistic Director Karin Rehn-Kaufmann, Leica Fotografie International magazine의 Art Director Brigitte Schaller고, 수상은 프랑스 Arles에서 2012년 7월 2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Rencontres Internationales de la Photographie라는 사진 축제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에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leica-oskar-barnack-award.com/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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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기기 브랜드인 Carl Zeiss에서 '모든 순간은 이야기를 말해준다'라는 주제로 2011년 Carl Zeiss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합니다.


참여대상은 전 세계 사진작가와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Zeiss 렌즈가 탑재된 모든 촬영기기로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을 표현하면 됩니다.

참가자들은 '모든 순간은 이야기를 말해준다'라는 테마에 적합한 최고의 이미지를 세계적인 온라인 사진 커뮤니티인 Flickr로 들어가 공식 Carl Zeiss Group(ww.flickr.com/groups/carlzeisslenses)에 'Zeisscontest2011'의 태그를 달아 2012년 1월 15일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심사위원단은 풍경사진으로 여러 차례 국제 사진상을 수상한 슬로바키아 사진작가이자 연구원인 'Filip Kulisev'를 비롯한 프로사진작가들과 칼 자이스 직원들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선정 방식은 먼저 심사위원단이 10개의 베스트 이미지를 정한 다음 Flickr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은 'favorites'를 받은 이미지로 마지막 순위를 결정하게 되며, 10위까지의 콘테스트 수상자들에게는 Zeiss SLR 렌즈(ZE, ZF.2), 자이스 배낭, 자이스 시계, 클리닝키트, 스마트폰, 웹캠, 소니 사이버샷 DSC-TX55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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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ongss.kr BlogIcon 송쓰 2012.01.02 23:16 신고

    좋은 정보에요!

'수컷본능! 카메라보다는 미녀 모델에 더 눈길이...'

기존 DSLR에 비해 크기를 대폭 줄일 수 있는데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최근 미러리스(Mirrorless) 카메라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엑스코에서 미러리스 카메라의 선두 주자인 소니의 신제품 설명회가 열려 다녀왔습니다.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 제품군인 넥스(NEX) 시리즈의 최신작 NEX5-N과 NEX-7 등을 살펴 볼 수 있었는데, 전작인 NEX-5의 경우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을 평정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NEX-5N의 향상된 스펙을 살펴보면

ㆍ1,610만화소 Exmor APS HD CMOS 센서 
ㆍ세계에서 가장 빠른 셔터 릴리즈 타임 0,02초
ㆍ초당 최대 10연사 , ISO 100-25600
ㆍAF가 가능한 Full HD 동영상. 60P , 24P

등이 눈에 띄는데, 개인적으로는 60P와 24P 지원과 AF가 가능한 영상 촬영이 눈길을 끕니다.


NEX-7은 11월 출시 예정인 제품으로 소니 NEX 시리즈 중 2,430만화소, 세계최초 XGA 236만화소 OLED 뷰파인더 등 최고의 스펙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이어서 소니 DSLT 제품군인 A65와 A77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는데, DSLT란 Digital Single Lens Translucent의 약자로 반투명 렌즈를 이용한 렌즈교환식 카메라를 뜻합니다.


새롭게 선보인 소니 DSLT 제품군의 A65의 스펙을 살펴보면

ㆍ새로운 2,430만화소 Exmor APS HD CMOS 센서
ㆍ 초당 최대 10연사
ㆍ세계최초 XGA 236만화소 OLED
ㆍ위상차 AF가 가능한 Full HD 60P , 24P
ㆍ셀카가 가능한 3인치 Swivel LCD
ㆍ새로운 15포인트 3크로스 AF센서

등이 눈에 띄는데, A77은 A65와 비교했을때 초당 최대 12연사와 19포인트 11크로스 AF센서, 방진방습 마그네슘 합금 바디라는 점이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위해 캐논 60D를 사용중인데, 소니 DSLT A65와 A77의 AF가 가능한 60P, 24P 동영상 촬영과 , AF센서는 상당히 탐나는 성능임에 틀림없습니다. 더욱이 DSLR로 영상을 촬영하기 전에 주로 소니 Z1, NX5N 등의 영상카메라 제품을 사용해왔기에 소니의 영상기술에대한 신뢰가 높아 더욱 그렇습니다.

소니의 신제품에 대한 소개가 끝나고 밖에서는 소개된 제품들이 전시되고 있어 간단하게나마 실제 살펴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소니의 멋스러운 신제품 카메라보다 더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한켠에 마련된 간이 스튜디오였습니다.


딱딱할 것 같았던 신제품 발표회장을 그야말로 환하게 빛내주었는데, 소니의 다양한 카메라로 모델을 직접 촬영해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카메라 테스트 겸 촬영을 했습니다.


NEX 시리즈를 한 손에 잡고 포즈를 취하는 모델을 보니 넥스의 미려한 디자인이 더욱 돋보이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역시 수컷본능이 발동해 카메라보다는 모델에게 더 눈길이 갔습니다. 아마추어 사진가로서의 작가본능보다는 남자로서 수컷본능에 충실할 수 밖에 없는 순간이었니다. :)


이번에는 모델이 소니 DSLT A65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인데, 캐논 EOS의 중후한 느낌이 묻어나면서도 유려한 곡선의 디자인이 눈길을 끕니다. 초당 10연사, 3 크로스 AF센서, AF가 가능한 60P, 24P 촬영은 참으로 구미가 당기는 성능입니다.


잠시 카메라에 한눈이 팔렸지만, 역시나 모델에게 눈길이...나중에 알고보니 소니 신제품 발표회가 열린 대구, 대전, 부산 등에 모두 모델로 참석하신 레이싱 모델 '조상히'씨라고 하더군요. 조상히씨는 송채은이란 이름으로 배우활동도 했다고 합니다.


우수한 성능과 미려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 제품군 NEX 시리즈와 DSLT 제품군을 처음 만나 볼 수 있는 자리였고 흥미로운 시간이었지만, 수컷본능 발동으로 아리따운 모델에게 더 눈길이 갔던 소니 신제품 발표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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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1.10.01 19:31 신고

    아 이런곳은 좀 델꼬 가주세요 ㅎㅎ

  2.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1.10.02 11:58 신고

    소니 애호가들 신났겠어요
    10월의 일요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1.10.02 23:00 신고

    키러레스 하이브리드 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파나소닉 GF1을 구입했는데 좀더 신중하게 고를걸 하는 생각도 하네요.

지난 정월대보름, 작년 연말 손에 들어 온 DSLR(Nikon D50)로 보름달이나 촬영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깜빡하는 바람에 그냥 지나치고 말았죠. 다음날 저녁, 집으로 돌아오다 하늘에 떠있는 둥근 달을 보고는 아차싶어 부랴부랴 카메라를 꺼내어 들고는 집 앞 공터에 삼각대를 펼쳐놓고서 보름달을 촬영했습니다.

예전에 보름달 촬영시 주의점에 대해 아는 분으로부터 몇가지 주워들은게 있었는데, 막상 급하게 촬영하다보니 생각이 나질 않더군요. 그냥 대충 감으로 마구 셔터를 눌러댔는데, LCD 화면에는 그런대로 잘 나왔더군요. 한 20컷 정도를 촬영하고는 날씨가 추워 촬영을 접었습니다.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 바로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게으름에 그냥 뒀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보름달 사진이 어떻게 나왔나싶어 컴퓨터로 옮긴 후 확인했더니 20컷 모두 흐릿하더군요. 분명 LCD화면으로 봤을 때는 선명했었는데, 큰 모니터로 확인하니 촬영한 사진이 모두 엉망이었습니다. 아래는 그 날 촬영한 보름달 사진입니다.

(Nikon D50, SIGMA 70-300mm F4-5.6 APO DG Macro)

마지막 사진도 원본보다는 축소해 잘라낸 사진입니다만 점점 확대할 수록 흐릿하게 촬영된 것이 눈에 띕니다.

촬영할 당시에는 LCD에 보름달이 가장 잘보이는 값을 조절해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ISO를 설정했었는데, 촬영된 사진을 보니 전부 제대로 촬영되지 않았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보름달을 어떻게 촬영해야 하는지 검색을 해봤더니 제가 정말 제멋대로 촬영을 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촬영장비의 한계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검색을 통해 알게 된 바로는 대부분 보름달 촬영시에는 조리개 값은 8~11을 주고, ISO는 100, 셔터스피드는 1/125~1/500 정도로 하는게 좋다고 나와있더군요. 제가 촬영한 당시의 설정과 비교하면 셔터스피드가 가장 차이가 컸습니다. 저는 LCD에 보름달이 제대로 표시되질 않아 셔터스피드를 1/4~1/15 사이에 두고 촬영을 했었는데 말이죠.

달도 움직이고, 삼각대를 사용하긴 했지만 경통부 받침이 없는 렌즈였고, 손으로 셔터를 누르니 당연히 흔들림이 클 수 밖에 없는데, 셔터스피드를 저리 설정해놨으니 블러가 생기는게 당연하더란 말입니다.

사전에 촬영방법을 확인하고 보름달을 촬영했어야하는건데, 그냥 찍으면 될 줄 알고 마구 촬영을 했으니 제대로 촬영이 됐을리가 있겠습니까.

다음 번에 다시 보름달을 촬영할 기회가 생기면 그때는 제대로 한번 촬영해 보고 싶습니다. 물론, 기기상의 한계는 있겠지만 한번 시도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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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민 2011.03.17 11:34 신고

    카메라 기능중에 몇초후 자동으로 셔터가 눌러지는 기능이 있을겁니다
    저는 그기능을이용 저속에서도 괜찮게 찍은것 같네요 설명서 다시 한번 봐보셔요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1.03.17 11:49 신고

    머 이정도면 잘 찍은거 아니에요?^^
    느낌 좋은데요 멀~~~ㅎㅎ

최근에 미국에서 출시된 애플 아이패드2(iPad2)는 출시 사흘만에 100만대가 팔려나가면서 국내 출시일이 늦춰지지 않을까하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패드2가 이처럼 인기를 얻고 있는데에는 더 얇고 가벼워진데다 1Ghz 듀얼코어 A5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등 1세대 아이패드와 비교했을 때 성능이 대폭 향상됐음에도 가격은 비슷해 경쟁 태블릿과 비교했을 때 성능은 물론 가격 경쟁력 또한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전작과 비교하면 전·후면 카메라, 자이로스코프, 스마트커버 등이 제일 먼저 눈에 띄는데, 그 중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입니다. 페이스타임을 위한 전면 카메라는 출시전부터 많은 이들이 예상했었지만,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후면카메라를 탑재할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었는데, 애플은 아이패드2에 후면카메라를 탑재한 것입니다.

아이패드2(iPad2)의 카메라대해 탑재 자체는 놀랍지만, 성능에대해서는 별로다는 반응 또한 많습니다. 각종 리뷰를 살펴보면 아이패드2의 사진 품질에대해서 비판적인 의견을 많이 볼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초당 30프레임, 720p 해상도의 HD 동영상을 촬영이 가능한 아이패드2는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는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한데, 아이패드2의 동영상 성능을 살펴볼 수 있는 영상이 있어 소개합니다.


위 영상은 'Remedy Films'에서 아이패드2가 출시되자마자 촬영해 완성한 뮤직비디오인데, 모든 촬영을 아이패드2로 했다고 합니다. 5시간에 걸친 촬영과 12시간 동안의 편집으로 완성했다는 이 뮤직비디오는 아이패드2가 어두운 실내 환경에서도 상당히 좋은 품질을 보여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 아이폰4로 촬영한 영화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영화나 위와 같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것은 그저 실험적인 시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구매를 고려중인 분들에게는 이와 같은 시도를 통해서 아이패드2의 카메라 성능에대해 간접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아이패드2 카메라의 사진 품질에대해서는 그리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 못하지만, 이와같은 태블릿으로 촬영한 사진이 주로 사용되는 곳이 사진의 품질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SNS인데다, 다양한 필터를 제공하는 앱들이 있는 상황에서 사진 품질은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에비해 화상통화나 동영상 공유, 증강현실 등 다방면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은 동영상 성능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위 뮤직비디오를 보면 아이패드2의 카메라 성능이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태블릿 열풍을 몰고 온 애플이 야심차게 내놓은 아이패드2(iPad2)가 이번에는 어떤 변화를 몰고 올지 기대됩니다. 그 중에서도 전·후면 카메라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이 어떤 즐거움을 가져다 줄지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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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사업이냐 4대강 죽이기 사업이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불교계의 대표적인 환경운동가이인 지율스님께서 낙동강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카메라에 기록한 4대강 사업의 생생한 현장을 공개합니다.

아래 낙동강 사진은 낙동강을 직접 방문하며 4대강 현장르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고 계신 앞산꼭지님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4대강 사업 현장의 모습이며, 지율스님께서는 4대강 사업이 시작되기 전인 작년부터 수없이 낙동강을 오가며 기록하셨다고 합니다.

낙동강 구담습지


낙동강 달성보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의 '지율 스님이 4대강 반대 포스터를 마다한 이유'에 따르면 토목공사가 벌어지는 낙동강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이유는 그저 낙동강의 원래 모습을 기록하고, 한편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실상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4월초 대구에서 열린 지율스님의 강연회에서도 스님은 비슷한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언론보도를 통해 4대강 사업에 분노하고 반대하기보다는 사람들이 잊어버린 강에대해 느끼고 알기를 바란다며 지금이라도 강을 찾아가보기를 권하셨습니다.

[동영상] 낙동강 before & after
(영상출처: 그럼 별을 따다 줄까?)

지율스님은 원망과 분노보다는 진실을 기록하고, 밝히는 것 외에 방법이 없다고 말하십니다. 그것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강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것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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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pi.tistory.com BlogIcon HEPI 2010.04.27 10:37 신고

    트위터 글 보고... 순간 착각했습니다.
    지율스님, ''그분이 좀 더 정직해지길 바란다'
    그리고 영상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10.04.27 10:57 신고

      섹시한 제목과 정직한 제목의 반응을 보고 싶어서..^^;;;

  2. Favicon of http://earthw.tistory.com BlogIcon 지구벌레 2010.04.29 02:22 신고

    정말 좀 정직해져야하는데 말입니다..쩝.

  3. Favicon of http://cafe.daum.net/greenkeepers BlogIcon 맑은한울 2010.04.30 20:15 신고

    지율스님의 before & after 사진을 구해서 사진전을 우리 성당에서 하고 싶은데 구할 방안이 있을까요 ??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10.05.01 10:09 신고

      한번 알아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10.05.01 10:29 신고

      불교환경연대 (02-720-1654)로 문의해보시면 답변을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4. Favicon of http://apsan.tistory.com BlogIcon 앞산꼭지 2010.05.12 06:12 신고

    깔끔한 정리네요.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10.05.13 08:30 신고

      야후에 있는 서브블로그에 올린 글에는 댓글 공방이 치열하더라구요. ^^;

'대구人 - 한국영상박물관 김태환 관장'

대구와 경북의 여행지, 명소 등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개인 프로젝트, '라이프 대구 아카이브'에 이어 또 하나의 블로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대구, 경북 지역의 문화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지역민들을 기록하는 '대구人' 프로젝트가 그것입니다.

지역문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지역민의 입을 통해 본인은 물론 지역과 지역문화에대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는 것도 나름 의미있는 작업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무모한 걸 알면서도 시작을 결심했습니다.

'대구 사람이 대구 문화를 만든다'

'대구人' 프로젝트의 부제는 '대구 사람이 대구 문화를 만든다'입니다. '사람이 문화를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문화라는 게 특정인이나 특정집단에의해 만들어지는 게 아닌 그것을 향유하는 사람들에의해 만들어지고 규정되어지는 것이라는 생각에 '대구人' 프로젝트의 부제인 '대구 사람이 대구 문화를 만든다'를 통해 짐작 할 수 있듯이 인터뷰 대상은 지역예술인을 비롯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동네 주민에 이르기까지 지역문화를 함께 향유하고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포함됩니다.

참고로, '라이프 대구 아카이브'와 '대구人' 프로젝트의 지속을 위해 라이프 대구에서는 촬영장비, 음원 등의 다양한 지원과 조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를 지원해주실 분은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대구人 - 한국영상박물관 김태환 관장'

'대구人'을 통해 처음 소개해드릴 분은 1999년 개관이후 10여년 넘게 무료로 비디오 카메라를 비롯해 사진기, 영사기, 영화필름 등이 전시된 한국영상박물관(KOREA VIDEO MUSEUM)을 운영해오고 계신 김태환 관장님입니다.



대구광역시 중구 화전동에 위치한 한국영상박물관세계1호 소니 분리형베타 1100 비디오 카메라를 포함 400여점에 이르는 비디오 카메라와 미국 키스톤 K-8(1930년) 더블 카메라 등 50여점의 영화카메라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틸 카메라로는 코닥 35mm 1호 카메라 코닥35(1938년), 폴라로이드 1호카메라(1948년), 베스트 코닥 스페셜(1916년), 보익랜드 아버스(1925년), 슈퍼이콘다A(1934년), 라이카 M3(1945년), 니콘S(1951년) 등을 비롯해 발매당시 1936년 서울 가희동 20칸짜리 한옥집 가격과 맞먹었다는 콘탁스Ⅲ(Contax Ⅲ) 등의 명기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몇평 안되는 작은 공간이지만 수집은 역사의 훼손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는 신념하나만으로 평생을 걸쳐 수집한 1500여점에 이르는 사진, 영상관련 자료를 소장하고 있기에 김태환 관장은 세계에서 제일 작은 박물관이며, 단 하나밖에 없는 비디오 카메라 박물관에대한 자부심이 대단했습니다.

대구人 - 한국영상박물관 김태환 관장

한국영상박물관

- 대구광역시 중구 화전동 (지도보기)
- 1999년 9월 15일 개관
- 관람시간: 10시 ~ 17시
- 토,일요일 휴무
- 관람료: 무료
- 문의: 053) 423-4732

김태환 관장님께서 일을 하시면서, 자비로 혼자서 운영하시는 박물관인탓에 방문전 미리 전화로 관람가능한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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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boso.com BlogIcon 여보소 2010.02.24 10:00 신고

    이런곳이 있었군요~ㅎㅎ
    평일날 시간내서 한번들러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10.02.27 09:23 신고

      가시기 전에 미리 확인전화 넣어보세요. 헛걸음 할 수도 있으니...^^;

  2. Favicon of http://apsan.tistory.com BlogIcon 앞산꼭지 2010.02.24 13:24 신고

    대구人 프로젝트, 좋은데요. 멋진 기획입니다.
    이제 서서히 시동을 넣고, 가속 엔진을 밟고 있나요?
    하여간 힘찬 격려의 박수를 먼저 보내구요.

    김태환 관장이라, 참 멋진 분이시군요.
    빠른 시일 안에 꼭 한번 찾아뵈야겠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10.02.27 09:24 신고

      외모에서도 참 자유로운 분이라는게 느껴지죠. ^^

  3. Favicon of http://apsan.tistory.com BlogIcon 앞산꼭지 2010.02.24 13:32 신고

    와우, 영상 너무 좋은데요.....
    편집 솜씨가 독특한 것이 그새 내공이 엄천 쌓였네요.
    어느 영상제에 출품을 해도 손색이 없겠는데,
    하여간 멋진 영상작품도 구경을 잘 했고,

    특히 김태환 관장이란 분, 내공이 만만찮은 분이시군요.
    멋진 인터부네요. 정말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ayKay 2010.02.27 09:24 신고

      더 이상 늘지 않는다는게 문제죠. ㅋㅋㅋ

  4.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03.01 10:38 신고

    어머나..
    대구에 이런 곳이 있단 말이죠?

    관장님..
    대단하신 분이네요

국립대구박물관은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리 문화재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일반인을 위한'제6회 문화재 사진촬영 강습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강습회는 4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5시까지 10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내용은 우리 문화재의 우수성과 특징, 문화재 사진이란!, 카메라 조작법 등 이론 강의와 실내에서의 문화재 촬영실습, 천연고찰인 통도사와 안동 도산서원 등 야외 문화재 사진촬영 수업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구박물관 토기가마복원 전시장, 출처: 국립대구박물관)

제6회 문화재 사진촬영 강습회

1. 교육일시: 2009년 4월 16일~6월 18일(매주 목요일) / 14:00~17:00
                          (4월 30일, 5월 28일 야외 촬영시 / 09:00~18:00)

2. 접수기간: 2009. 4. 6(월)~4. 12(일) / (10:00~ )

3. 접수방법: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http://daegu.museum.go.kr/)
                 (홈페이지접속 ⇒교육/행사 ⇒교육프로그램 ⇒ 성인프로그램 ⇒ 참가신청)

4. 모집인원: 일반인 30명(접수 기간 중 선착순 접수)

5. 참가자준비물: 수동카메라, 디지털카메라
                       (※ 답사경비, 필름, 현상, 액자, 제반비용 본인 부담)

6. 사진전시: 수료증을 받은 수료자 대상으로 전시
                 ※출석률이 10강좌 중 8강좌이상 이수자 수료증 발급

문화재 사진촬영 강습회 세부일정


이번 문화재 사진촬영 강습회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문화에 대한 애정과 함께 사진촬영 기술도 키워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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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되고 있는 휴대폰을 살펴보면 다양한 기능에다 세련된 디자인까지 정말이지 내 손안에 작은 보물상자를 가지고 다니는 듯 느껴지기도 합니다.

얼마 전 출시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폰인 햅틱2(SCH-W550) 또한 두말할 나위 없이 세련된 디자인에다 셀 수 없이 다양한 기능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하지만, 기능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사용설명서를 꼼꼼히 살펴보지 않는다면 그런 기능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채 일반적인 휴대폰 기능들만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휴대폰, 특히 햅틱2(SCH-W550)를 사용하면서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여러 기능 중 잘 알려지지 않은 기능을 꼽으라면 손전등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햅틱(SCH-W420)


실제 손전등 기능은 소울폰을 비롯한 최근 출시된 대부분의 애니콜 휴대폰에는 포함되어있는 기능이지만, 햅틱2의 전작인 햅틱(SCH-W420)에는 포함되지 않아 아쉬움이 컸었는데 햅틱2에서는 카메라 성능이 좋아지면서 카메라 플래시와 손전등 기능도 추가되어 나름대로는 꽤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햅틱2(SCH-W550)

(붉은 색 원으로 표시된 카메라 렌즈 좌측 카메라 플래시/손전등)

솔직히 그리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아닙니다만 없다면 정말 아쉬움이 크게 느껴질만한 기능이 바로 손전등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내 조명을 켜도 잘 보이지 않는 데스크탑 컴퓨터 내부를 살펴볼 때나 실수로 가구와 벽 틈에 자그마한 물건을 떨어뜨린 경우, 쇼파밑에 들어간 물건을 찾을 때, 늦은 밤에 집으로 들어가려는데 현관 자동 점멸등이 고장나 열쇠 구멍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 그리고 늦은 밤이나 어스름한 새벽 길거리에서 물건을 떨어뜨린 경우 등 살다보면 가끔 마주치게 되는 이와같이 당혹스런 상황에서 휴대폰의 손전등 기능은 가뭄에 단비를 만난 듯 정말이지 반갑고 유용한 기능입니다. ^^



햅틱2(SCH-W550)에서 손전등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메뉴]-[환경설정]-[일반 설정]-[손전등 설정]에서 [설정]을 선택해야 합니다.

햅틱2 손전등 설정 화면


손전등 설정을 마친 후 실제 손전등 기능을 사용하기위해서는 버튼 잠금 상태에서 화면의 조명이 꺼진 후 우측 음량 버튼 중 음량감소버튼을 약 2초간 길게 누르면 카메라 플래시가 켜집니다.



카메라 플래시는 약 10초동안 켜지는데, 중간에 플래시를 끄려면 앞서 손전등을 켤때 눌렀던 음량감소버튼을 누르면 바로 플래시가 꺼집니다.

햅틱2의 손전등 기능은 여러모로 유용한 기능이기는 합니다만 몇 가지 아쉬움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같은 애니콜에서 출시된 소울폰(SPH-W5900)의 경우, 손전등 기능 설정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시간을 선택할 수 있지만 햅틱2에서는 단지 손전등 기능을 사용할 지 안할지만을 선택할 수 있을 뿐이라는 겁니다.

소울폰(SPH-W5900) 손전등 설정 화면


햅틱2에서도 위와 같이 10초, 30초, 1분, 해제 등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플래시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배터리가 모두 소모될때까지 계속 손전등을 켤 수 있는 무제한 옵션도 추가된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리고, 또 하나 손전등의 밝기가 생각보다 그리 밝지않다는 점입니다. 물론, 급할 때는 급한대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지만, 소울폰의 플래시와 비교하면 어두운 편이라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지금 바로 자신의 휴대폰에 손전등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사용방법을 익혀두어 앞서 말씀드린 당혹스런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바로 휴대폰을 꺼내 여유롭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로, 이 글은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2(HAPTIC2) 블로그마케팅에 참여하며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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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블리앙뚜 2008.11.25 10:29 신고

    전 햅틱1인데...손전등기능있음 좋은데...2부터 있다니...이런..ㅋㅋ

  2. Favicon of http://angttu.tistory.com/ BlogIcon 러블리앙뚜 2008.11.25 10:37 신고

    햅틱말고도 이거 돼는거 되게 많아요 ㅎㅎ

    애니콜은 왠만하면 다 돼는듯 ㄷㄷ ㅎㅎ 저도 예전부터 이런기능을 자주 사용해왔다는 ㅋ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11.27 08:44 신고

      네, 애니콜 휴대폰에는 대부분 손전등 기능이 있는 것 같더군요. 다만, 햅틱에는 없었는데 햅틱2에는 추가되었더군요. ^^

  3. Favicon of http://goodlifegood.tistory.com BlogIcon 즐거운하루 2008.11.25 13:09 신고

    손전등 기능 종종 사용하고있죠 성능도 괜찮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11.27 08:44 신고

      저도 가끔 막막할 때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4. wso 2009.01.08 16:58 신고

    손전등 옵션있는것보다 아예 없는게 낫죠. 옵션이 없는건 밧데리 다 닳을때까지 무제한입니다.
    손전등 최대 1분 있다 꺼지면 또 켜는거 정말 짱나죠..

  5. Favicon of http://nice4you.tistory.com BlogIcon 꼬마나무 2009.02.05 15:18 신고

    전 카메라 후레쉬기능 잘 사용하고있답니다 ㅋㅋ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에서 가정용 캠코더까지 다양한 촬영기기의 보급 확대와 UCC 열풍으로 인해 최근 들어 동영상에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업체들은 준전문가급의 성능을 가지면서도 점점 더 작고 저렴한 가격의 촬영기기를 쏟아내고 있다시피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과 맞물려 휴대폰의 동영상 기능에대한 사용자들의 기대 또한 점점 더 커져만 가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전문 촬영기기의 경우, 매번 휴대하고 다니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많은터라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휴대폰이 이와같은 전문촬영기기만큼은 아니라도 어느정도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여주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출시되는 휴대폰을 살펴보면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삼정전자에서 출시한 소울폰의 카메라 역시 지난 번 소울폰으로 담은 수목원의 여름 글에서 소개해드린 것처럼 상당히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에는 소울폰 카메라의 동영상 기능에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울폰 카메라의 동영상은 최고 320x240 픽셀로 기본 640x480 픽셀의 컴팩트 디카에 비해 많은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데다 프레임레이트 역시 15fps로 기본 30fps인 컴팩트 디카의 절반 수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울폰의 카메라는 사진 촬영에 있어서는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여주지만,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는 그리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 못합니다. (출시전 프레임레이트가 30fps로 출시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외부메모리를 지원하지않는 상황이다보니 동영상쪽은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한 듯 보입니다.)

글로 설명을 드리는 것보다 직접 영상을 보여드리는게 좋은 듯 싶어 직접 촬영한 영상을 Daum tv팟에 올려봤는데, 소울폰의 경우, 동영상이 mp4 파일로 저장되는 터라 변환작업없이 바로 tv팟에 업로드할 수 있었습니다.

소울폰 동영상 (저장용, 320x240, 15fps)

(위 동영상은 움직임이 많은 운동경기라는 것과 원본영상 그대로가 아닌 tv팟에서 flv파일로 변환한 영상이라는 점, 그리고 사이즈 역시 tv팟 플레이어의 기본사이즈라는 것을 감안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말해 단순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

소울폰 동영상 (저장용, 320x240, 7fps)

(소울폰은 15fps, 7fps 두가지 프레임레이트를 선택해 촬영할 수 있습니다.)

잠시 촬영시 흔들림없는 영상을 찍기위한 자세에대해 간단한 (개인적인) 팁을 말씀드리자면, 발은 팔자로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두팔은 가슴과 옆구리에 붙이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숨은 크게 들어마신 뒤, 내뱉은 후에 촬영하는게 좋습니다. 또하나, 좌우로 움직이면서 촬영을 할 경우에는 양발이 촬영 시작점과 끝점을 향하게 한 후 촬영을 하면 흔들림없는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

소울폰 동영상 (전송용, 176x144, 15fps)

(소울폰은 저장용, 전송용 두가지의 동영상 촬영모드를 제공하며, 저장용은 촬영시간에는 제한이 없으나 촬영된 사이즈가 최대 첨부 용량(1.1Mbytes)를 초과된 경우에는 MMS 전송용으로 이용할 수 없고, 전송용은 촬영시간이 5초, 10초, 15초, 30초로 제한되며 MMS 전송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면픽셀 역시 320x240, 176x144 두가지를 선택해 촬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송용으로 촬영할 경우에는 176x144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울폰은 동영상 촬영시 아래와 같이 다섯가지의 화면효과를 선택해 촬영할 수 있습니다.


(위 영상에 적용된 화면효과는 순서대로 효과없음 - 그레이 - 세피아 - 엔틱 - 아쿠아 - 네거티브 순입니다.)

위 영상은 애니콜에서 제공하는 PCManager Plus(PC용 애플리케이션)의 카메라 동영상 편집기를 이용해 각기 다른 화면효과를 적용해 촬영한 6개의 영상을 이어붙인 다음 현장음을 삭제하고, 대신 배경음악을 삽입해 완성한 영상입니다.

PCManager Plus 카메라 동영상 편집기

(파일을 선택해 아래 타임라인으로 이동시키는 것만으로 쉽게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만을 삭제하고 대신 배경음악이나 자신의 음성을 바로 녹음해 삽입할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순한 기능만 구현된 편집기이다보니 파일에 자동으로 전환효과가 추가된다는 점, 파일을 앞뒤로 삭제할 수는 있지만, 중간 부분을 잘라낼 수 없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PCManager Plus 카메라 동영상 편집기 전환효과 설정

(파일 앞뒤로 자동으로 추가되는 전환효과로 겹치기, 닦아내기, 펼치기 3가지의 효과를 선택할 수 있고, 시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PCManager Plus의 카메라 동영상 편집기 저장 옵션

(동영상 편집을 끝낸 후, 저장시 4가지 포맷을 선택해 저장할 수 있으며 사이즈 또한 320x240, 176x144 를 선택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

뉴스를 보다보면 가끔 휴대폰으로 촬영된 영상이 보도에 활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휴대폰은 그 어떤 촬영기기보다 휴대가 간편하고 보편화된 기기이기에 급박한 상황이나 전문촬영기기가 없는 상황에서 이런 기기들을 대신하고 있고, 전문촬영기기의 보급이 확대되더라도 휴대폰은 그 어떤 촬영기기보다 현장성이 우수한 기기이므로 휴대폰 성능의 발달과 함께 카메라, 특히 동영상 기능 또한 점점 더 발전할 것으로 보이고, 또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애니콜에서 앞으로 출시될 모델에서는 이런 기대가 반영되기를 바래봅니다. ^^)

덧) 소울폰에는 앞서 소개해드린 PC용 애플리케이션 PCManager Plus 외에도 소울폰에 내장된 비디오 스튜디오를 이용해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비디오 스튜디오가 PCManager Plus 보다 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을 정도이기까지 한데, 이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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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도 ㅋㅋ 2008.08.07 13:25 신고

    역시 폰카라 구리네 ㅋㅋ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07 14:33 신고

      주관적인 기대치에따라 평가도 다른 법이니까요. ^^;

  2. 그래봐야 소울.. 2008.08.08 03:28 신고

    500만화소에 외장메모리 미지원하면 동영상을찍던 사진을 찍던.. 본래 화질로 찍으면 몇개 저장도 못할 폰.....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8.08 09:26 신고

      외장메모리가 없는게 아쉽긴 합니다만...--;

Spirit of Ultra, SOUL

삼성전자에서 울트라에디션의 정수만을 모아 야심차게 내놓은 프리미엄 휴대폰인 소울폰!

소울폰의 최대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상단메인화면에 따라 변하는 터치 키패드(소울패드)와 카메라폰이라 불러도 무방할 정도의 500만화소급 카메라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울폰의 카메라는 오토포커스는 물론 얼굴인식, 스마일샷, 파노라마 촬영, 손떨림 보정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 왠만한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는 이제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을 정도로 상당히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울폰의 카메라는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고, 슬라이드를 열어야지 카메라 렌즈와 플래쉬, 셀프 촬영용 거울이 보입니다.)

연일 30도가 오르내리는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숲속 산책도 할 겸, 소울폰을 가지고 대구수목원 나들이를 갔습니다.

수목원 가는 길에 잠시 소울폰의 카메라도 테스트 해 볼 겸 파노라마촬영 모드로 촬영을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상당히 놀라울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더군요.

대구수목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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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확인해보니 파노라마촬영에 재미를 붙이는 바람에 일반촬영보다 파노라마촬영으로 찍은 사진이 더 많더군요. 참고로, 이 글에서 보여드리는 모든 사진들은 회전 이외의 어떠한 보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수목원 입구 오르막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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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을 바라보고, 머리위 하늘, 그리고 오르막으로 이어지게 끔 파노라마촬영을 했는데, 생각만큼 멋지게 나오지는 않았네요. 수도없이 여러번 촬영을 했건만...^^;)

무더위를 식히려 간 곳이지만, 수목원에 오르는 사이에 벌써 등골을 따라 땀이 줄줄 흘러내리더군요. 너무 더운 탓인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분수도 틀어놨건만 나들이 나온 분들은 몇 분 보이질 않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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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는 일반촬영모드로, 산책로는 풍경모드로 촬영을 했는데, 풍경모드의 경우, 녹색과 하늘색이 강조되어 촬영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한적한 대구수목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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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수목원에는 사람 소리보다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산새, 풀벌레 소리만 가득해 오히려 더 아늑한 것 같더군요.

또 하나, 수목원 가득 수많은 꽃들도 흐드러지게 피어 더욱 그랬습니다. 물론, 더위는 빼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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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폰의 접사모드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청포도가 열린 포도덩굴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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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일반모드로 오른쪽은 역광모드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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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소울폰의 줌 성능을 알아보려 같은 자리에서 일반모드로 촬영한 사진과 최대 줌 배율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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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깊숙한 곳에 위치한 방향식물원에는 향기로운 꽃들이 가득피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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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폰으로 담은 대구수목원의 여름, 어떠셨나요? 더위에 지친 마음이 조금은 달래지셨나요? ^^;

무더운 여름, 집안에서 선풍기, 에어컨에만 몸을 맡기지 말고, 향기 가득한 꽃들과 산새, 풀벌레, 그리고 나무가 드리우는 시원한 그늘이 무더위에 지친 이들을 반겨주는 수목원에 가족과 함께 들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덧) 사진이라고는 컴팩트 디카밖에 만져보지 못한 탓에 사진들이 좀 그렇죠? ^^; 보잘 것 없는 사진이지만, 소울폰의 카메라 성능에대해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리기 위해 로딩이 꽤 오래 걸리지만 원본 사진 그대로 올려봤습니다. ^^;;

대구 지역 정보 블로그: 라이프 대구는 삼성전자의 이동통신단말기 브랜드인 애니콜에서 새로이 출시한 프리미엄폰, 소울폰의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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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on1991.tistory.com BlogIcon 오드리햅번 2008.07.11 09:00 신고

    핸폰으로 찍은 사진이라구요.
    정말 놀랍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7.11 09:02 신고

      네, 소울폰 카메라로 찍은건데, 똑딱이는 이제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을 것 같더군요. ^^;

  2. 온누리 2008.07.11 12:02 신고

    잘보고 갑니다
    오늘 무지 덥네요
    아칰부터 죽음입니다 이곳은...
    건강하세요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7.11 17:16 신고

      대구는 더위가 한풀꺽인듯 하네요. 뭐, 그래도 30도는 기본이지만...^^;;

  3. 비바리 2008.07.11 16:00 신고

    여름꽃들이 한창이군요
    한달에 두어번은 저도 간답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7.11 17:17 신고

      십분이면 가는 곳이지만, 생각만큼 자주 가지는 못하겠더군요. 게으른 탓에...^^;;

  4. Favicon of http://leejinseok.tistory.com BlogIcon 이진석 2008.07.21 12:43 신고

    디카도 사고싶고, 휴대폰도 사고 싶구..ㅎㅎ
    고민이 되게 하는 사진 잘보구 갑니다^^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7.22 10:04 신고

      소울을 구매하신다면 똑딱이는 필요없지 않을까 싶네요. ^^;

  5. Favicon of http://yun-story.tistory.com BlogIcon 부지깽이 2008.07.22 12:10 신고

    전 DSLR 로도 절대 저런 사진 못 찍는다는..
    죽일 놈의 손떨림은 어떻게 해야 치료가 될까요?
    엎드려 쏴, 서서 쏴, 모든 자세로도 안 됩니다.ㅠㅠ (여자라 그런가?)
    삼각대를 사야 되는 건지., --;;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7.11 17:16 신고

      저도 손떨림이 심한편인데...^^;

      삼각대를 사용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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