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개가수 유재필(YJP),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우리 흥 (We Heung)' 발매

엔터로그

by 요즘대구 2022. 1. 24. 08:47

본문

‘개가수’ 유재필(YJP)이 올 한 해 ‘흥’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유재필 '우리 흥', FNC엔터테인먼트

개그맨겸 가수 유재필이 오늘(24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우리 흥 (We Heung)‘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우리 흥 (We Heung)‘은 유재필이 약 2년 5개월 만에 발매하는 곡으로 ‘인싸 되는 법 (Feat. OL)’ ‘클라쓰 (CLASS)’에 이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꾸준히 개가수의 계보를 잇는다.

 

신곡 ‘우리 흥 (We Heung)‘은 EDM 하우스 비트에 한국적인 흥을 녹여내며 유재필의 긍정 에너지를 강력하게 뿜어낸다. 특히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파워풀한 셔플 안무는 다시 한번 리스너들의 흥을 넘치게 하며 붐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월드컵 시즌에 맞춰 축구선수 손흥민을 응원하는 ‘우리 흥은 못 막지’라는 이중적인 의미의 센스 있는 가사가 돋보인다.

 

무엇보다도 유재필은 ‘우리 흥 (We Heung)‘을 통해 개가수로서 한 단계 성장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완성했다. 같은 소속사인 SF9 주호가 피처링에 참여하고 엔플라잉 이승협이 코러스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유재필은 “뮤직비디오에 가장 많이 신경썼다. 덕분에 만족한 결과물이 나와서 행복하다”고 밝히는 등 뮤직비디오를 포함해 이번 앨범의 전반적인 부분을 자체적으로 제작했다.

 

한편 유재필은 오늘(24일) 정오 ‘우리 흥 (We Heung)‘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와 동시에 틱톡 챌린지를 진행하며 흥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개그맨, MC,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약을 펼치는 유재필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