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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세상, 일본인 멤버 '하리' 영입···4인체재 완성

엔터로그

2023. 5. 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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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세상 하리, 리즈엔터
소녀세상 하리, 리즈엔터

최근 일본인 멤버를 보강한 신인 걸그룹 소녀세상이 4인제체(윈디, 카이린, 아라, 하리)를 완성 했다.

 

지난 22년 6월 3인체재로 타이틀곡 '라푼젤'로 데뷔무대를 선보인 소녀세상이 일본인 멤버 '하리'를 영입하며 신보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속사 리즈엔터측에 따르면 "1주년을 맞는 오는 6월 이벤트를 거쳐 7월에 발매할 4인체재 소녀세상의 신곡은 밝고 상큼한 스타일로, 딱 소녀세상 이미지에 맞는 곡으로 마무리 작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에서는 "K-POP 작곡크루 '양재동 작가들'이 합류한 이번 타이틀곡은 글로벌을 겨냥한 곡으로 소녀세상이 지향하는 이미지와 청춘시대의 추억이 잘 느껴지도록 진행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소녀세상 하리, 리즈엔터

이로서 '윈디, 카이린, 아라 , 하리'의 4인 체제로 구성을 마친 소녀세상은 글로벌을 겨냥해 활동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며 뮤비콘셉트에 새로운 기법을 도입할 예정이다.

 

현재 일본과 인도네시아 등 K-POP Festival 및 방송 등 다양한 제안이 들어오는 걸그룹 '소녀세상'의 2023 활동이 기대된다.

 

By 모두의 트로트 | 보도자료·문의 everytro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