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형산강변이 황금빛 유채꽃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시는 서천교 인근 형산강 둔치 유휴부지에 2만8000㎡ 규모로 유채씨를 파종해 형산강변 유채꽃 단지를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유채꽃이 가득한 형산강변 경관 조성을 위해 지난 2월 사업을 착수했다. 대상부지는 지역 관문인 터미널 인근으로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곳이다.
봄 파종으로 초록 잎과 꽃이 함께 피고 있는 유채꽃은 5월 중순에서 5월 말 사이 만개해 아름다운 하천경관을 연출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형산강변 유채꽃 단지로 오셔서 여름이 다가오기 전 봄의 끝자락을 황금빛 유채꽃 향기와 함께 다시 한 번 봄을 느끼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누리카드로 '이월드', '네이처파크' 할인 혜택 받기 (0) | 2024.05.12 |
|---|---|
| 대구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젊핑' 25주 과정 모집···참여수당 지급 (0) | 2024.05.12 |
| 대구도시개발공사, 2024년 청년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신청기간·자격은? (0) | 2024.05.10 |
|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라임병 아시나요?···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0) | 2024.05.09 |
| 대구대공원 조성사업, 첫 삽 떴다 ···달성공원 동물원도 이전 (2) | 2024.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