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에서 점차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유산인 방짜유기와 우리 조상들의 숭고한 얼과 지혜가 담긴 방짜유기 제작기술을 전승 보존하고, 후손들에게 전통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리며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건립한 '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이 5월 23일 문을 연다고 합니다.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오는 5월 23일 개관 - 뉴스와이어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조감도, 출처:
뉴스와이어)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전국 최초로 방짜유기를 테마로 한 전문박물관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77호로 지정된 유기장 이봉주 선생님이 평생 수집·제작한 방짜유기 275종 1,480점을 무상기증 받아 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신영상시설과 신세대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 그리고 팔공산 경관, 박물관 산책로, 연인의 길 등 다양한 문화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조성해 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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