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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방천아트페스티벌(김광석길 페스티벌)···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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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가 주최하고, 방천문화예술협회(회장 박토마스)가 주관하는 제10회 방천아트페스티벌(김광석길 페스티벌)’이 오는 21, 22일 양일간 김광석길과 대봉동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올해 10주년를 맞아 다양하고 새로운 방천을 만나자는 의미를 담은 ‘안녕, 방천! 슬로건’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21일 오후 2시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열리며, 브릴랑 우쿠렐레 앙상블, 민라인 댄스를 시작으로 10주년 기념식과 브라비 솔리스트 앙상블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21일 오후 6시 시민, 음악가와 함께하는 콘서트 ‘다함께 부르는 김광석’, ▲22일 오전 9시 자연과 희망, 행복을 주제로 한 ‘전국어린이동요대회’, ▲22일 오후 6시 폐막식과 함께 대구오페라유스콰이어, 아코디언 홍기쁨, 바이올린 노윤지 등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김광석길과 방천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로 골목 20여 곳에서 ‘스트리트 아트페어’를 운영한다. 골목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 춤, 페인팅, 사진, 마술, 버블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연출해 무심코 지나치던 골목에서 새로운 거리예술을 만끽할 수 있다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예술로 불을 밝히는 프로젝트 ‘빈집갤러리’, ▲아티스트, 작가, 주민, 상인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파티 ‘쌀롱 드 방천’, ▲예술공간과 대봉동 마을 이야기를 들어보는 투어프로그램인 ‘골목 도슨트 투어’ 와 북마켓, 이벤트 존 등 다양하고 풍성한 부대행사로 관람객들에게 각양각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선선한 가을 김광석길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이 힐링하고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김광석길만의 색다른 공연 문화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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