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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대구/공연 전시

도시의 폐허, 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나다

라이프대구 2007.10.11 08:23
70년대 지어져 지금은 아파트 재개발이 예정되며 도심 속 폐허가 되버린 대구 삼덕 맨션이 한국과 일본의 예술가들에 의해 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삼덕 맨션이 2007년 10월 2일(화)부터 시작 된 대규모 전시행사인 '아트 인 대구(Art in Daegu) 2007: 분지의 바람'의 전시공간으로 활용되며 건물 내부는 물론, 건물 외벽까지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도심 속 미술관으로 재탄생한 것입니다.

아트 인 대구 2007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ART IN DAEGU 2007: 분지의 바람 글이나 아트 인 대구 2007 (네이버 카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도시의 폐허가 예술을 만났을 때, 어떤 모습을 하게 되는지 한번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거리에서 바라 본 삼덕맨션입니다. 삼덕맨션은 대구 중심가에 위치한 건물이라 주변에 옷가게, 음식점등 상점들이 즐비해 삼덕맨션 앞에 있는 거리로 사람들의 통행이 빈번합니다.)

(삼덕맨션 입구입니다)


(삼덕맨션 건물 뒷편에 그려진 그라피티입니다)


(삼덕맨션 내부 2층에서 5층까지는 바람이 흘러오는 열린 전시장으로 바뀌었습니다)







나머지 작품들은 아래 동영상으로 감상해보세요.





이번 아트 인 대구(Art in Deagu) 2007은 10월 19일(금)까지 삼덕맨션은 물론, 대구 도심에 위치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호수빌딩 전시장, 복합문화공간 THAT에서 열리니 잠시 시간내셔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삼덕맨션을 가봤으니, 이제 3군데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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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맨션 지도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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