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준과 김성식이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뮤지컬 대세 배우다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해준과 김성식은 공연문화 매거진 ‘시어터플러스’ 4월호에서 대세 듀오로 커버를 장식하며 팬심을 흔들었다. 다양한 무대 위에서 펼쳐낸 열정과 실력뿐만 아니라 무대 밖에서의 이색 매력까지 집중 조명한 화보와 인터뷰가 예고돼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해준과 김성식은 작품을 선보이면서 드러낸 뜨거운 열정을 카메라 앞에서도 자신감 있게 풀어내 시선을 고정시켰다. 커버컷에서 이해준과 김성식은 힙한 광택 레더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화려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뮤지컬 대세 배우답게 매혹적인 눈빛과 아우라로 매력 정점을 찍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시스루 스타일의 니트 스타일링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강조했으며, 블랙 컬러를 테마로 한 스타일링에서는 댄디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으로 시크한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선보였다. 의상 콘셉트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매력들을 카메라 앞으로 끄집어내며 현장 스태프로부터 “비주얼 대세 듀오답다”라는 탄성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이해준은 최근 뮤지컬 ‘틱틱붐’을 성료하기까지 지난 5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터라 재정비를 통해 다음 도약에 필요한 시간들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털어놨다. 이처럼 변화와 도전을 거듭하는 것에 대해 “어렵다고만 생각하면 결국 아무것도 못하게 되고 정체되는 것 같다. 그래서 무엇이든 도전해보는 것으로 삶의 태도가 바뀌고 있다”라며 작품에 대해 더욱 열정적으로 다가가고 있음을 털어놨다.
또한 “다양한 작품들을 소화하면서 드는 생각은 창작 초연 중 ‘이 역할은 이해준이 앞으로 10년은 더 해주면 좋겠다’ 할 만큼 나만의 인물을 만들고 보고 싶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팬들과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한 번 더 마련할 것”이라며 다음 캡쳐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다.
김성식은 지난 3월 14일부터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뮤지컬 ’라이카’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라이카’는 냉전 시대의 최초 우주탐사견 ‘라이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김성식은 극 중에서 소행성 B612에 살고 있는 어른이 돼버린 ‘어린 왕자’ 역을 맡아 변신을 거듭 중에 있다.
“예민하면서도 냉소적인 태도를 어린 왕자 역에 투영시키고 있다”라며 캐릭터에 몰입 중이라는 김성식은 실제로도 여심을 흔드는 훈훈한 마스크에 매력과 실력까지 완벽하게 갖춘 대세 뮤지컬 배우답게 싱크로율을 높이는 열연으로 매회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남은 회차에서도 비주얼과 목소리가 빛나는 매혹적인 무대를 꾸며낼 예정이라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김성식은 “레떼아모르도 지난해보다 조금 더 자주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배우로서도 쉬지 않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앞으로도 머무르지 않고 나아갈 테니 지켜봐달라”는 바람을 남겼다.
이해준은 앙상블을 거쳐 중소극장, 대극장까지 매년 인기 상승 곡선을 타고 있는 대세 배우로 뮤지컬 ‘사의찬미’, ‘쓰릴미’, ‘트레이스 유’, ‘엘리자벳’, ‘베토벤’, ‘모차르트!’, ‘마리 앙투아네트’ 등 유명 작품들에서 주조연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와 탄탄한 노래 실력으로 진가를 입증해왔다. 특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1인 2역 ‘앙리 뒤프레’, ‘괴물’ 역을 연기하며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베르사유의 장미’와 ‘틱틱붐’을 연달아 선보이며 이름값을 증명해냈다.
김성식은 뮤지컬 ‘레베카’의 앙상블로 데뷔한 이후 ‘팬텀싱어 3’에 출연해 ‘레떼아모르’ 멤버로도 활약 중에 있다. 이후 ‘레미제라블’, ‘벤자민 버튼’, ‘베르사유의 장미’ 등에 출연해 대세 주연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마타하리’의 ‘아르망’ 역을 거쳐 현재 출연 중인 ‘라이카’까지 변신을 거듭하며 탁월한 실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무대 위에서 펼쳐내고 있으며, 오는 4월 13일에는 서울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레떼아모르 콘서트도 개최한다.
한편, ‘대세 배우’ 이해준과 김성식이 비주얼 듀오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화보와 솔직한 매력이 담긴 인터뷰는 ‘시어터플러스’ 4월호에서 자세히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