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강민,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 첫 연기 도전···천재 작곡가 주선재 役
보이그룹 베리베리(VERIVERY)의 강민이 연기에 첫 걸음을 내딛는다. 강민은 새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에서 주선재 역으로 캐스팅되며 첫 연기 도전 소식을 전했다. ‘손가락만 까딱하면’은 인기는 곧 계급이 되고 하트를 받지 못하면 루저가 되는 세상 속에서 핑크빛 사랑을 하고 싶어 안달난 한국연예예술고등학교(이하 한예고) 학생들의 고민을 그린 하이틴 드라마다. 강민이 맡은 주선재 역은 실용음악과 작곡을 전공하는 한예고 학생으로, 천재 작곡가라 불리는 유망주이다. 첫 연기에 도전하는 강민은 이번 작품에서 자연스러운 연기와 청량한 비주얼로 캐릭터를 매끄럽게 소화하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주선재는 조용한 학생이었지만, 문예지(우연 분) 덕분에 하루아침에 셀럽이 되어 강제 인싸 라이프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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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2.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