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위시스, 저지 클럽 댄스곡으로 돌아왔다! 인형과 주인으로 만난 므므네·아일라
버추얼 아이돌 그룹 위시스(WISHes)가 데뷔 2주년을 맞아 새 싱글 'I MY ME MINE'으로 돌아왔다. 두 멤버가 함께 부른 단체곡은 약 1년 반 만이다. 그림프로덕션 소속 위시스(므므네, 아일라)는 2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I MY ME MINE'을 발매했다. 신곡은 저지 클럽과 하우스를 바탕으로 한 경쾌한 댄스곡이다. 친구와 연인 사이에서 오가는 미묘한 감정과 아슬아슬한 설렘을 담았다.'인형과 주인'으로 만난 두 멤버뮤직비디오는 므므네가 인형, 아일라가 주인을 맡은 독특한 설정으로 꾸며졌다. 두 공간을 넘나드는 판타지 서사가 펼쳐지며, 두 멤버의 교감을 살린 안무가 또 하나의 감상 포인트다. 아일라는 "곡의 분위기에 맞춰 저희의 관계를 인형과 주인이라는 독특한 설..
엔터로그
2026. 10. 27.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