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 리젠시 대구 2027년 개관, 인터불고 엑스코 전환 정리
엑스코(EXCO) 정문 맞은편 호텔의 이름이 바뀝니다. 대구 북구 산격동의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가 2026년 9월 하얏트(Hyatt) 인터내셔널과 브랜드 전환 계약을 맺었고, 리노베이션을 거쳐 2027년 중 하얏트 리젠시 대구(Hyatt Regency Daegu)로 다시 문을 엽니다. 대구·경북에 들어서는 첫 하얏트 호텔입니다. 지역의 기대도 큽니다.계약서에 적힌 것과 빠진 것2026년 10월 영남일보 보도에 따르면 개편 범위는 꽤 넓습니다. 객실을 새로 고치고 투숙객 전용 라운지인 '리젠시 클럽'을 신설하며, 로비도 하얏트 기준에 맞춰 바꿉니다. 연회와 웨딩, 식음 서비스 역시 글로벌 기준으로 손봅니다. 하얏트 웨딩 체제는 내년부터 적용되고, 호텔 측은 기존 예식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뉴스/경제
2026. 10. 9.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