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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뉴스

  • 국립국악원 '종묘제례악', 대구 최초 공연···대구오페라하우스

    2023.08.24 by 요즘대구

  • 전국 유일 여성정책박람회 '2023 여성UP엑스포', 대구 엑스코 서관서 열려

    2023.08.24 by 요즘대구

  • 코로나19 '4급 감염병' 전환, 8월 31일부터···감염병 등급 조정시 변경사항

    2023.08.24 by 요즘대구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미주·유럽 직항 가능한 3,500m로 설정···총사업비 2.6조원

    2023.08.24 by 요즘대구

  • 삼성전자, 게임스컴 2023서 세계 최초 듀얼 UH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9 공개

    2023.08.23 by 요즘대구

  • 대구 동성로서 '대한민국 동행축제' 특별행사 열린다

    2023.08.23 by 요즘대구

  • '황금동~범안삼거리 도로건설' 예타 대상사업 선정

    2023.08.23 by 요즘대구

  • 대구소방 헌혈왕 '박승호 소방장', 24년간 헌혈 200회 달성

    2023.08.22 by 요즘대구

국립국악원 '종묘제례악', 대구 최초 공연···대구오페라하우스

개관 20주년을 맞아 오페라와 다양한 콘서트 등 관객에게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지역 최초로 국립국악원의 을 오는 9월 1일과 2일 무대에 올린다. 궁중 예술의 의례와 핵심이 집약된 조선왕실의 걸작, 국립국악원의 대표 공연인 ‘종묘제례악’은 조선 역대 왕들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례를 올릴 때 연주하는 의식 음악으로, 연주와 함께 추는 무용인 일무(佾舞)와 노래 등이 어우러져 악, 가, 무 일체의 전통예술을 담고 있다. 세종 때 만들어지고 세조 때 다듬어진 ‘종묘제례악’은 국가무형문화재에 지정돼 있으며, 유네스코에 한국 최초로 등재된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그 가치를 국내외에 인정받은 바 있다. 국립국악원의 ‘종묘제례악’은 먼저 해외 공연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어 2000년..

대구 뉴스/공연 소식 2023. 8. 24. 15:54

전국 유일 여성정책박람회 '2023 여성UP엑스포', 대구 엑스코 서관서 열려

대구광역시는 양성평등주간(9.1.~9.7.)을 맞아 전국 유일의 여성정책 종합박람회인 ‘2023 여성UP엑스포’를 9월 1일, 2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 서관(제1전시장 1~2홀)에서 개최한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2023 여성UP엑스포’(이하 “엑스포”)는 ‘대구굴기(大邱崛起), 여성의 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총 150여 개 기관(단체)이 참여, 35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9개 여성가족분야 정책테마관을 중심으로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 온(溫)가족사랑 대축제, 제3회 대구여성 창업스타전, 명사초청 특강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엑스포 전시장은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운영되며, 기쁨출산, 함께육아, 행복한 청소년, 희망 청년, 양성평등, 일생활균형 등 총 9가지 주제로..

대구 뉴스/경제 2023. 8. 24. 15:50

코로나19 '4급 감염병' 전환, 8월 31일부터···감염병 등급 조정시 변경사항

대구광역시는 8월 31일부터 코로나19가 4급으로 전환되고 일반의료체계 내에서 관리됨에 따라 시민 안전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한 코로나19 대응 계획을 밝혔다. 8월 31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급에서 4급으로 하향되면서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3.29. 발표)에 따른 2단계 조치가 시행된다. 다만,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 시설·집단 보호와 안정적인 대응을 위해 위기 경보 수준은 “경계” 단계를 유지한다. 이번 조치의 주요 내용은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 현행 유지(병원급 의료기관 및 입소형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 요양병원·시설의 입원·입소 전 선제검사 유지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외출·외박 전면 허용 ▲일반의료체계 전환(중환자 진료를 위한 상시 지정병상 운영· 및 환자 병상배정체계..

대구 뉴스 2023. 8. 24. 15:44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미주·유럽 직항 가능한 3,500m로 설정···총사업비 2.6조원

8. 25.(금) 국토교통부는 △총사업비 2.6조 원 △항공수요는 여객 1,226만 명 및 화물 21.8만 톤 △여객·화물 터미널 등 공항시설의 단계적 확장 등을 골자로 ‘대구 민간공항 이전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이하 ‘민항 사타’) 결과를 발표한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8월 14일(월) 기획재정부 기부대양여 심의 통과로 군공항 이전의 사업 타당성이 승인된 데 이어, 이번 국토교통부 민항 사타를 통해 민간공항 이전의 경제성도 확보함으로써 향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국토부 민항 사타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민간 공항은 부지면적 92만㎡(28만 평), 터미널·계류장·주차장 등 공항시설 51만㎡(15만 평) 등의 규모로 건설되며, 총사업비는 2.6조 ..

대구 뉴스/경제 2023. 8. 24. 15:39

삼성전자, 게임스컴 2023서 세계 최초 듀얼 UH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9 공개

삼성전자가 23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3(Gamescom 2023)’에 참가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한다. 게임스컴은 약 1,100개 하드웨어ㆍ소프트웨어ㆍ게임 콘텐츠 제작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전시회로 삼성전자는 752㎡(약 227평)의 역대 최대 규모 전시장을 마련하고 57형 오디세이 Neo G9ㆍ오디세이 아크ㆍ49형 오디세이 OLED 등 최고 사양의 게이밍 모니터를 대거 선보인다. 세계 최초 듀얼 UHD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9’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듀얼 UHD 해상도가 적용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9(모델명: G95NC)을 게임스컴에서 선보인다. 오디세이 네오 G9은 57형에 32:9 슈퍼 울트라 와이드 비율..

대구 뉴스/경제 2023. 8. 23. 18:33

대구 동성로서 '대한민국 동행축제' 특별행사 열린다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 촉진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축제’의 특별행사를 9월 4일 대구의 중심 동성로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소상공인 ‘기(氣) 살리기’를 위해 협력한다. 대구광역시 이종화 경제부시장과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8월 23일 오전 동행축제에 참여하는 중소·소상공인과 함께 ‘9월 동행축제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온 국민, 힘 모아 기(氣) 살리기!’ 경제활력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차를 맞는 대한민국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정부·지자체가 모두 참여하는 전국적 소비촉진 행사로, 봄(5월)에 이어 가을(9월), 겨울(12월) 총 3차례 진행되며, 이번 9월 동행축제는 이달 8월 3..

대구 뉴스/축제·행사 소식 2023. 8. 23. 18:22

'황금동~범안삼거리 도로건설' 예타 대상사업 선정

대구광역시는 ‘황금동~범안삼거리 도로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광역시 주간선도로인 달구벌대로와 범안로의 교통혼잡 개선을 위해 수성구 황금동 황금고가교에서 연호동 범안삼거리까지 연장 3.1km 구간에 총 2,798억 원(국비 765, 지방비 2,033)을 투입해 왕복 6차로의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현재 달구벌대로 및 범안로 주변은 대규모 개발사업, 4차순환선 개통(2022년)에 따른 통행 차량 급증으로 출퇴근 시간대에 심각한 교통 지·정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대구경북신공항 개항(2030년 예정) 시 교통량 증가로 인한 혼잡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교통량 분산을 위한 도로 신설이 필요한 상황이..

대구 뉴스/경제 2023. 8. 23. 18:08

대구소방 헌혈왕 '박승호 소방장', 24년간 헌혈 200회 달성

대구달성소방서 구지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박승호 소방장이 지난 17일(목) 200번째 헌혈을 하면서 헌혈유공장 ‘명예대장’을 받았다. 박승호 소방장은 지난 1999년 고등학생 때 학교에 온 헌혈버스에서 첫 헌혈을 했는데, 후유증도 없고 건강 상태도 확인할 수 있어 계속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생명을 나눌 수 있는 헌혈에 보람을 느끼고 목표도 생겨 24년간 꾸준히 이어오다 보니 어느덧 200회를 달성했다. 한때 몸이 좋지 않아 2년 정도 헌혈을 못한 적도 있지만 회복된 다음에는 더욱 활발하게 참여하기도 했다. 박 소방장은 헌혈증서 50장을 적십자에 직접 기부하고, 나머지 증서는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등 생명을 살리는데 힘을 보탰다. 박 소방장은 “도움이 필요하..

대구 뉴스 2023. 8. 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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