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로페이 20% 조건과 경북 지역화폐 캐시백 비교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10월 29일 시작되면서 대구와 경북 시·군의 지역화폐 혜택이 한꺼번에 올라갔습니다. 대구시는 11월 15일까지 이용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주는데, 여기에 할인충전과 착한가격업소 캐시백을 겹치면 대구로페이 20%라는 숫자가 나옵니다.대구로페이 20%, 세 조건이 겹쳐야20%는 할인충전분을, 행사 기간에, 착한가격업소에서 쓸 때만 성립합니다. 셋 중 하나만 빠져도 숫자는 내려갑니다. 할인충전분을 일반 가맹점에서 쓰면 충전할인 10%에 행사 캐시백 5%가 붙어 15%가 되고, 일반 충전 후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최대 10%에서 멈추는 구조입니다. 할인충전 물량에도 끝이 있습니다. 대구시 집계로 26일 기준 251억 원이 충전돼 약 49억 원이 남았고, 남은 물량은 iM뱅크..
대구 뉴스/경제
2026. 10. 30.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