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요즘 어때?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대구는 요즘 어때?

메뉴 리스트

  • 방명록
  • 라이프 대구 (8996)
    • 대구 뉴스 (603)
      • 공연 소식 (520)
      • 전시회 소식 (119)
      • 축제·행사 소식 (920)
      • 경제 (828)
      • 교육 (1157)
      • 기타 (430)
    • 요즘한국 (1141)
      • 경제 (231)
      • 음식 (152)
      • 국제개발협력 (70)
    • 대구 구석구석 (513)
      • 여행·명소 (74)
      • 맛집·멋집 (14)
      • 축제·행사 (170)
      • 공연·전시 (120)
      • 스포츠 (46)
      • 일상다반사 (77)
      • 토막 인터뷰 (12)
    • 블로그 라이프 (209)
      • 블로거 수첩 (77)
      • 이벤트ㆍ공모 (50)
    • 트래블로거 (33)
    • 세계는 요즘 (82)
    • 비디오그래퍼 (26)
    • 슬기로운 IT 생활 (102)
    • 엔터로그 (1773)
      • 모두의 트로트 (238)
      • 다큐멘터리 (223)

검색 레이어

대구는 요즘 어때?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안다영

  • 안다영, 새 EP '산산의 부스러기' 발매! 타이틀곡 '틀림없이'

    2026.10.29 by 요즘대구

  • 구름·안다영·권소정, 모래내극락서 ‘MRN Groove’ 합동 공연

    2026.10.15 by 요즘대구

  • 안다영 새 싱글 '2km' 발매! EP '빈칸을 위한'으로 이어진다

    2026.08.20 by 요즘대구

안다영, 새 EP '산산의 부스러기' 발매! 타이틀곡 '틀림없이'

안다영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산산의 부스러기'를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현재에서 한 걸음 물러나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스스로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불안과 상실 같은 복잡한 감정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여백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총 7개 트랙에 풀어냈다.불안이 일상이 된 시대, '나만의 여백'을 찾아서'산산의 부스러기'는 지난해 여름부터 약 1년간 작업한 결과물이다. 안다영은 불안이 일상이 된 현실 속에서 몸과 마음을 지키기 위해 자신만의 여백을 찾는 데서 이 앨범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은 하나의 답으로 정리되지 않고 흩어진 조각처럼 남았다. 하지만 돌아보니 그 조각들이 지나온 길을 보여주는 흔적이자,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길잡..

엔터로그 2026. 10. 29. 08:18

구름·안다영·권소정, 모래내극락서 ‘MRN Groove’ 합동 공연

인디 레이블 테잎스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손잡고 가을밤 합동 무대를 연다. 두 레이블은 오는 10월 25일 서울 서대문구 모래내극락에서 'MRN Groove 구름 & 안다영 & 권소정 LIVE'를 개최한다. 각자의 음악 세계를 쌓아 온 세 아티스트가 차례로 개별 무대에 올라 서로 다른 색깔의 음악을 들려준다. 이번 공연은 세 아티스트 모두에게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구름은 첫 EP 발매 후 처음 관객 앞에 서고, 안다영은 새 EP 공개를 나흘 앞두고 무대에 오른다. 권소정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밴드 셋 공연에 나선다.구름, 첫 EP 'MENDING PROCESS' 발매 후 첫 라이브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구름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섬세한 프로덕션 감각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 왔다..

엔터로그 2026. 10. 15. 09:06

안다영 새 싱글 '2km' 발매! EP '빈칸을 위한'으로 이어진다

싱어송라이터 안다영이 새 디지털 싱글 '2km'로 돌아왔다. 가까웠던 관계가 서서히 낯선 거리로 변해가는 과정을 록 사운드 위에 담아낸 곡이다. 안다영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2km'를 발매한다. 지난 3월 공개한 싱글 '진실에게'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함께 보낸 여름, 겨울을 지나 낯설어진 거리'2km'는 함께 보낸 여름의 기억이 겨울을 지나며 서서히 낯선 거리감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한때 무엇보다 가까웠던 존재가 어느 순간 닿을 수 없는 먼 곳처럼 느껴지는 감정을, 안다영 특유의 섬세한 언어로 풀어냈다. 곡의 중심에는 '거리'라는 감각이 놓인다. 만나러 걸어가던 30분, 한 시간의 거리조차 가깝게 느껴졌던 시절과, 같은 거리가 이..

엔터로그 2026. 8. 20. 10:05

추가 정보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다음
대구는 요즘 어때? © YOZMDAEGU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