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주,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합류···정해인·하영과 호흡 맞춘다
배우 최유주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정식 표기 '이런 엿 같은 사랑', 영문 Our Sticky Love)에 합류하며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정해인, 하영과 호흡을 맞추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예고했다.기억상실 검사와 자칭 남자친구의 '찐득한' 동거8월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전 12부작으로, 공개 당일 전편이 한 번에 풀린다. 연출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마이 데몬'을 통해 감각적인 화면을 선보인 김장한 감독이, 극본은 '유 레이즈 미 업'의 모지혜 작가가 맡았다. 조직의 보스 백상길 역에는 허성태가 이름을 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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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3.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