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일본 '카사 브루투스' 표지 장식···자택 첫 공개
ooak records(오케이레코즈) 민희진 대표가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Casa BRUTUS(카사 브루투스)’ 2026년 10월호 표지에 실렸다. 잡지 측은 한국인이 표지 인물로 등장한 것은 1998년 창간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 Casa BRUTUS는 일본 매거진하우스가 발행하는 월간지로, 건축과 인테리어, 디자인, 아트, 패션, 음식 등 동시대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폭넓게 다뤄왔다. 창간 이후 국내외 크리에이터와 그들의 작업 세계를 꾸준히 소개해 온 매체다. 이번 10월호는 서울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SEOUL LIFESTYLE GUIDE’ 특집호다. K-콘텐츠를 비롯해 여러 분야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는 기획으로, 매체는 민 대표를 ‘K-POP의 혁신적인 크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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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