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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 혼신의 일획, 이홍재 선생의 대형 서예 퍼포먼스 - 동성로축제

    2008.06.06 by 요즘대구

  • 트로트 신동, 권민규 군의 맛깔나는 트로트 열창

    2008.06.06 by 요즘대구

혼신의 일획, 이홍재 선생의 대형 서예 퍼포먼스 - 동성로축제

지난 달,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열린 동성로축제 개막 사전행사에서는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율산(栗山) 이홍재(李洪宰) 선생의 대형 서예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율산 이홍재선생은 대구를 대표하는 서예가로 동성로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경운흥서기집(慶雲興瑞氣集), 여섯글자를 대형 붓으로 순백의 한지위에 쓰는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셨습니다. 경운흥서기집(慶雲興瑞氣集): 경사 경(慶), 구름 운(雲), 일 흥(興), 상서 서(瑞), 기운 기(氣), 모을 집(集) 한 획, 한 획, 순백의 한지위에 글자를 쓸 때마다 혼신의 힘을 다해서인지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힘들어 하시더군요. 그럼, 율산 이홍재선생의 대형 서예 퍼포먼스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떠셨나요? 개인적으로 그 어떤 공연보다 더 감동적이더군..

대구 구석구석/축제·행사 2008. 6. 6. 12:09

트로트 신동, 권민규 군의 맛깔나는 트로트 열창

지난 번 대구 동성로 축제 개막식 현장 글에서 소개해드린 동성로축제 개막 행사 중 트로트 신동, 권민규 군의 축하 공연을 소개합니다.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여덟살인가 아홉살인가 아무튼 꽤 어린 나이인 걸로 알고 있는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멋진 무대 매너에다 트로트를 어찌나 맛깔나게 부르던지 개막식을 함께하고 있던 어르신들부터 어린 학생들까지 모두다 권민규 군의 노래에 흠뻑 빠져들게 하더군요. ^^; 그럼, 트로트 신동, 권민규 군의 맛깔나는 트로트 들어보세요. 오빠만 믿어 (박현빈) - 권민규 무조건 (박상철) - 권민규 곤드레 만드레 (박현빈) - 권민규 개인적으로 솔직히 어린 아이들이 트로트를 부르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전문 가수 못지않은 무대매너와 노래 실력이 정말 대단하더군요. ^^;

대구 구석구석/축제·행사 2008. 6. 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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