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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서울국제도서전···세계 36개국 530개 출판사와 작가·연사 참가

    2023.06.12 by 요즘대구

  • 서울시 '광화문 달빛요가'··· 6월 21일은 UN이 정한 '세계요가의날'

    2023.06.12 by 요즘대구

  • 서울함공원 해군홍보대 프린지 공연···타악 퍼포먼스·밴드 공연 등

    2023.06.12 by 요즘대구

  • 서울야외도서관, 보라색으로 물든다···2023 BTS FESTA 특별 프로그램

    2023.06.12 by 요즘대구

  •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기념 서울방탄투어 지도(Map of the Seoul) 제작···2023 BTS FESTA

    2023.06.12 by 요즘대구

  • 호국 보훈의 달 기념 콘서트 '아 ! 대한민국'···문희옥·신유 초청공연

    2023.06.12 by 요즘대구

  • 대구문화예술회관 화요국악무대 '한국 춤, 선의 오묘'···대구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 공연

    2023.06.12 by 요즘대구

  • 대구지하철 1호선 화원역, 공연 특화역으로 운영한다···지하2층 대합실에 공연무대

    2023.06.12 by 요즘대구

2023 서울국제도서전···세계 36개국 530개 출판사와 작가·연사 참가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이자, 한국과 세계를 책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인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이 개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와 함께 6월 14일(수)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서울 강남구)에서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을 개최한다. 1954년 첫 번째 도서전 개최 이후 65번째 열리는 올해 도서전은 코로나19에서 완전히 벗어나 지난해보다 확장된 규모로 K-북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출판 교류의 중심이자 마케팅의 전진기지 도약을 도모한다. 문체부는 K-북의 세계적인 도약을 위해 지난주 ‘K-북 도약 비전 선포식(6. 7.)’을 열고 비전과 추진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박 장관은 선포식을 통해 한국 출판의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요즘한국 2023. 6. 12. 17:51

서울시 '광화문 달빛요가'··· 6월 21일은 UN이 정한 '세계요가의날'

서울시와 MBN, 한국레츠요가협회는 도심 속 매력적인 공간인 광화문광장에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찾는 ‘광화문 달빛요가’를 개최한다. 6월 27일(화)부터 8월 31일(목)까지 매주 화, 목 저녁 7시 30분에 60분간 운영되며, 6~7월은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8월은 육조마당에서 진행된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 참여할 수 있다. 총 20회를 운영하는 ‘광화문 달빛요가’는 회차당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개인은 최대 2명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10명 이상 단체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어린이, 청소년 등은 성인(만 19세 이상)이 예약하고 동반해야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초보자나 숙련자, 누구라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9시 이후 빈 자리에 한해 현장..

요즘한국 2023. 6. 12. 17:34

서울함공원 해군홍보대 프린지 공연···타악 퍼포먼스·밴드 공연 등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군홍보대와 함께하는 이 서울함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6월 17일(토) 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열린다. 해군홍보대 공연은 ▲밴드공연 ▲사물놀이 ▲비보이 ▲마술쇼 ▲비트박스 등이 준비된다. 또한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서울함공원의 특징을 살려 90년대 명곡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더 웜스밴드’ 공연과 퓨전 타악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고 있는 ‘잼스틱’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해군과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멋진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여기에 해군 예비역 대령이 진행하는 두 차례의 특별 전시 해설(도슨트)도 함께 진행된다..

요즘한국 2023. 6. 12. 17:29

서울야외도서관, 보라색으로 물든다···2023 BTS FESTA 특별 프로그램

서울시는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FESTA을 기념해 특별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서울 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과 ‘광화문 책마당’을 보라색으로 물들이고 함께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에서는 6.17.(토) 오후 1시에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가 ‘K팝의 대도약과 BTS 10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날은 특별히 책읽는 서울광장에 ‘보라색’ 빈백과 우산을 마련하여 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기억에 남는 즐거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광화문광장 은 실내공간 ‘광화문 라운지’의 서가와 기둥 조명을 보랏빛으로 밝혀 BTS FESTA를 기념한다. 방탄소년단(BTS)는 2013년 6월 13일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이다. 매년 데뷔일을 기념하여 BTS와 팬덤이 함께 즐기는 축..

요즘한국 2023. 6. 12. 17:24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기념 서울방탄투어 지도(Map of the Seoul) 제작···2023 BTS FESTA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기념 페스타(2023 BTS FESTA)를 맞아 방탄소년단 관련 서울 주요 명소 13개가 포함된 ‘서울방탄투어’ 지도를 제작했다. 서울방탄투어 명소는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자주 찾던 장소, 자체 제작 콘텐츠인 ‘달려라 방탄’ 등 주요 콘텐츠 촬영지였던 서울의 명소들을 엄선했다. 이번 서울방탄투어 지도에는 장소별로 연관성 있는 방탄소년단의 노래들을 함께 제공하였으며 지도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유튜브 링크까지 제공하여 즐거움을 더했다. 6월 17일(토), 여의도 행사 현장에서 서울 홍보부스(Seoul in Purple)를 운영하며 스탬프 투어, 해시태그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스탬프 투어는 한정판 서울 명소 카드에 등장하는 7개 ..

요즘한국 2023. 6. 12. 17:19

호국 보훈의 달 기념 콘서트 '아 ! 대한민국'···문희옥·신유 초청공연

대구광역시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 보훈 대상자 및 보훈 가족을 초청한 호국보훈의 달 기념 콘서트 「아 ! 대한민국」을 오는 6월 17일(토) 오후 3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충원이 자리한 남구는 호국 보훈도시로서 다양한 행보를 보이며 보훈 선진도시 조성을 위해 현충로를 보훈 테마 특화 거리로 바꾸고 충혼탑 인근에 있는 앞산맛둘레길 상가번영회와 함께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특별 할인을 제공하는 등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한 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남구의 보훈 사업에 발맞춰 대덕문화전당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기념 콘서트 「아! 대한민국」을 개최하여 국가 유공자 및 보훈 가족을 대상으로 그 업적..

대구 뉴스/공연 소식 2023. 6. 12. 17:00

대구문화예술회관 화요국악무대 '한국 춤, 선의 오묘'···대구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 공연

대구시립국악단의 두 번째 화요국악무대 ‘한국 춤, 선의 오묘’가 6월 20일(화) 저녁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한국무용을 주제로 하여 대구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트레이너_ 채한숙)에서 선보인다. 공연의 첫 문을 여는 춤은 궁중무용 ‘처용무’이다. ‘처용무’는 통일 신라 헌강왕 때 이미 있었던 춤으로, 최소 1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이후 세종대왕에 의해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규모도 확대됐다. 처용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이며, 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오늘 무대에서는 시립국악단 단원 장은성이 호방하고 활기찬 춤을 선보인다. 오방(五方)을 상징하는 색상 등 의상과 무대를 보는 재미 또한 더해진다. 두 번째 무대는 궁중무용 ‘향발무’..

대구 뉴스/공연 소식 2023. 6. 12. 16:54

대구지하철 1호선 화원역, 공연 특화역으로 운영한다···지하2층 대합실에 공연무대

대구교통공사는 6월 5일(월)부터 1호선 화원역을 상시적인 문화공연이 있는 공연 특화역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존 화원역 지하 2층 대합실에 있던 그랜드피아노(달성군 기증) 주변 공간을 공연무대로 조성해 피아노, 통기타, 우쿨렐레 등 소규모 공연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문화행사가 없을 때는 시민 누구나 그랜드피아노를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개방했다. 화원역에서 문화행사 개최를 원하는 예술문화 단체는 공사 홈페이지 ‘문화/행사 이용신청’을 통해 공연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지난 7일(수) 달성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철도 문화공간 운영 활성화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도시철도가 이동수단만이 아닌 문화와 예술이 숨쉬는 시민 행복..

대구 뉴스/축제·행사 소식 2023. 6. 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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