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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서울 콘서트 글로벌 생중계···자카르타 시작으로 11개 도시 투어 출격

엔터로그

2026. 9. 1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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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서울 단독 콘서트를 전 세계에 생중계하며 국내외 팬들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만난다.

 

베리베리는 10월 3일과 4일 이틀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VERIVERY CONCERT SEOUL'을 개최한다. 지난 7일 미니 8집 'CONFETTI'로 컴백한 베리베리가 신보 발매 약 4주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다.

4일 공연, 빅크 온 통해 전 세계 실시간 송출

이틀 공연 중 4일 공연은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BIGC ON(빅크 온)'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공연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국내외 팬들도 온라인으로 베리베리의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라이브 스트리밍 티켓은 15일 오후 5시부터 빅크에서 판매되며, 'LIVE PACKAGE'와 'LIVE STREAMING ONLY' 2종으로 구성된다.

구분 구성
LIVE PACKAGE 라이브 스트리밍 + 비하인드 스페셜 VOD + 미공개 포토카드 1세트(개인·단체 총 6장)
LIVE STREAMING ONLY 라이브 스트리밍

비하인드 스페셜 VOD는 이번 라이브 스트리밍 티켓 구매자에게만 단독으로 제공된다.

 

베리베리 단독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베리베리 단독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CONFETTI' 신곡 무대 공개 예고

이번 서울 콘서트에서는 새 앨범 'CONFETTI'의 무대를 비롯해 베리베리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집약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현장 관객뿐만 아니라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접속한 글로벌 팬들까지 동시에 함께하며 공연의 열기를 나눌 전망이다.

자카르타부터 타이베이까지, 11개 도시 글로벌 투어

서울 공연을 마친 베리베리는 10월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쾰른, 베를린, 파리, 마카오, 타이베이로 이어지는 글로벌 투어에 나선다. 서울을 포함해 총 11개 도시에서 아시아와 유럽 팬들을 만난다.

  • 서울 : 10월 3~4일, KBS아레나
  • 아시아 : 자카르타(10월 17일), 오사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 유럽 :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쾰른, 베를린, 파리

📌 공연 정보 요약

· 공연명 : 2026 VERIVERY CONCERT SEOUL

· 일시 : 2026년 10월 3일(토)~4일(일)

· 장소 : 서울 KBS아레나

· 생중계 : 10월 4일 공연, 빅크 온(BIGC ON)

· 스트리밍 티켓 오픈 : 9월 15일 오후 5시, 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