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이븐(EVNNE), 10월 컴백···리얼리티 '이븐아워'로 6개월 만의 귀환 예고

엔터로그

2026. 9. 15. 09:57

본문

그룹 이븐(EVNNE)이 오는 10월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컴백에 앞서 리얼리티 '이븐아워(EVNNE HOUR)'를 통해 무대 밖 모습을 먼저 공개한다.

10월 컴백 확정…첫 싱글 이후 6개월 만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공지를 통해 이븐의 2026년 하반기 활동 계획을 전하며, 오는 10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븐은 올해 상반기 팬미팅과 싱글 앨범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왔다. 지난 4월 발매한 첫 싱글 '뱉어(Backtalk)' 이후 약 6개월 만의 가요계 복귀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앨범 발매에서 끝나지 않는다. 컴백을 시작으로 공연과 투어를 이어가며 여러 도시의 팬들을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M2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아이돌 리얼리티

컴백에 앞서 이븐은 리얼리티 '이븐아워(EVNNE HOUR)'로 팬들과 먼저 만난다. Mnet의 디지털 채널 M2가 약 2년여 만에 내놓는 아이돌 리얼리티로, 일본 삿포로를 배경으로 한 시네마틱 청춘 리얼리티다.

 

프로그램에는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 등 이븐 멤버 5인이 출연한다. 이들은 무대 위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각자 다른 '또 다른 나'의 삶을 살아본다.

 

이븐(EVNNE)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 '이븐아워' 티저, 1화 예고 캡처)
이븐(EVNNE)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 '이븐아워' 티저, 1화 예고 캡처)

'아이돌 아닌 나'로 보낸 삿포로에서의 하루

앞서 공개된 티저와 1화 예고에는 삿포로에서 각자의 하루를 보내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여행을 떠나는 설렘으로 삿포로에 도착하지만, 이곳에서 '아이돌이 아닌 나'로 예상하지 못한 하루를 맞는다는 전개다.

 

1화 예고에서는 '이븐아워'에 들어서는 순간 또 다른 자신과 마주한다는 콘셉트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각자 되고 싶은 모습을 이야기했다.

즐기는 사람, 외향적인 사람, 자신감 넘치는 사람, 소통을 잘하는 사람

 

여행으로 시작해 전혀 다른 하루를 맞이하게 된 다섯 멤버의 삿포로 생활이 어떻게 그려질지 주목된다.

무대 밖 얼굴 먼저, 그리고 10월

이븐은 '이븐아워'를 통해 컴백 전 무대 밖 새로운 얼굴을 공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첫 싱글 이후 6개월,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