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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앨범 산

  • 새날의 복을 부르는 바위산 – 거창 현성산 | 영상앨범 산

    2024.02.08 by 요즘대구

  • 우리나라 23번째 국립공원 '팔공산 국립공원' | 영상앨범 산

    2023.12.29 by 요즘대구

  • 대청호 오백리길···대청호가 품은 삶의 여백을 찾아 | 영상앨범 산

    2023.12.22 by 요즘대구

  • 배우 이시영, 네팔 안나프루나 토롱라 '완등' | 영상앨범 산

    2023.12.15 by 요즘대구

  • 보석같은 안나푸르나 틸리초 호수 | 영상앨범 산

    2023.12.08 by 요즘대구

  • 배우 이시영, ‘풍요의 여신’ 안나푸르나의 가을빛 네팔 풍경과 만나다 | 영상앨범 산

    2023.12.01 by 요즘대구

새날의 복을 부르는 바위산 – 거창 현성산 | 영상앨범 산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와 북상면 창선리의 경계에 있는 현성산. 현성산은 ‘성스럽고 높다’는 뜻의 순우리말 ‘감’이 변형되어 ‘가무성, 거무시’ 등을 거쳐 지금은 한자 ‘검을 현’을 따 현성산이라고 불린다. 현성산의 아담한 몸집에 쉬운 산행을 기대할 수도 있지만, 바위산인 현성산에는 너덜길과 암릉이 가득하다. 굵직한 기암괴석들이 굽어보는 길을 따라 아찔한 바위 절벽을 지나며 산행의 재미는 더욱 커진다. 새날의 복을 가득 받으러 산 소리꾼 염수희 씨가 떠난다. 여정은 옛 선인들의 지혜가 서려 있는 강동마을에서 시작한다. 오래된 기와집 사이로 소담스런 흙담길이 구불구불 흐르는 마을. 고즈넉한 정취를 마음에 담고 본격적인 산행에 나선다. 지난날 내린 눈으로 설국을 이룬 현성산, 그 품 안엔 수려한 계곡이..

엔터로그/다큐멘터리 2024. 2. 8. 16:29

우리나라 23번째 국립공원 '팔공산 국립공원' | 영상앨범 산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며 최고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서봉과 동봉 등 많은 연봉을 거느린 팔공산 국립공원. 팔공산은 예부터 ‘부악(아버지의 산)’ 또는 ‘중악(중심이 되는 산)’이라 불리는 민족의 영산으로 봉황이 날아다니는 듯한 빼어난 산세를 자랑한다. 자연·경관·문화적 측면에서 보전 가치가 뛰어나며 우수한 자연과 문화자원으로 탐방객들의 발길을 이끄는 곳. 우리나라 2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대구와 경북의 진산(鎭山), 팔공산 국립공원으로 성악가 장은 씨와 산악 칼럼니스트 최찬락 씨가 향한다. 한겨울에도 절 주위에 오동나무꽃이 만발하여 이름 붙여진 신라시대 사찰, 동화사. 고즈넉한 분위기의 동화사와 팔공산의 수려한 경관이 어우러지고 대웅전과 석탑 등 오랜 세월을 간직한 문화유산에는 예스러움이..

엔터로그/다큐멘터리 2023. 12. 29. 16:29

대청호 오백리길···대청호가 품은 삶의 여백을 찾아 | 영상앨범 산

충청북도와 대전광역시에 걸쳐 널따랗게 자리한 대청호는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인공 호수다. 호수 주변으로 나지막한 야산, 자연 부락, 다양한 생태 환경과 자연물이 가득해 시끄러운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삶을 되돌아보는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대청호를 따라 약 200km에 달하는 대청호오백리길이 조성돼 있어 산행, 트래킹, 가족과의 나들이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걸을 수 있다. 대청호가 품은 삶의 여백을 찾아 한국화가 박석신 씨와 해금 연주가 김미숙 씨가 떠난다. 대청호를 둘러 흐르는 대청호오백리길은 21개 구간으로 나뉘어 있는데 어느 길이든 들고 나는 게 쉽고 산과 물이 어우러져 빼어난 풍경을 자랑한다. 또한 호숫가를 따라 가로수가 우거진 도로가 잘 닦인 길은 드라이브 명소로도 이름이 나 있..

엔터로그/다큐멘터리 2023. 12. 22. 17:16

배우 이시영, 네팔 안나프루나 토롱라 '완등' | 영상앨범 산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 4,919m의 틸리초 호수의 매혹적인 절경을 지나, 이번 여정의 최종 목적지, 토롱라 패스로 향한다. 해발 5,416m의 토롱라 패스는 안나푸르나 서킷 코스에서 가장 높은 지점으로, 지금까지 트래킹의 정점을 찍는 곳이다. 산소가 희박한 고산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몇몇 대원들이 하산한 상황. 숨쉬기도 쉽지 않은 해발 4000m 이상 고지대에서의 트래킹은 인간의 한계를 시험한다. 안나푸르나 서킷, 그 대장정의 끝을 향해 배우 이시영, 오지 탐험 유튜버 오지브로(이태윤) 등 17명의 트래커가 마지막 걸음을 내디딘다. 산사태 구역을 다시 통과해 시르카르카와 야크카르카를 향해 걷는다. 가을이 한창인 히말라야의 알록달록한 수목과 눈부시게 아름다운 설봉, 그리고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

엔터로그/다큐멘터리 2023. 12. 15. 16:18

보석같은 안나푸르나 틸리초 호수 | 영상앨범 산

6,000~8,000m급의 수많은 고봉이 늘어선 히말라야에서 ‘신들의 정원’이라 불리는 안나푸르나. 안나푸르나 트래킹은 최근 한국에서 ‘치유의 길’로 이름난 힐링 코스이다. 그중 사이드 구간으로 알려진 틸리초 호수로 향하는 트래킹은 가장 모험적인 길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자리한 호수를 만날 수 있다. 대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안나푸르나의 더 깊은 품으로 배우 이시영, 오지 탐험 유튜버 오지브로(이태윤) 등 17명의 트래커가 여정을 떠난다. 지난 여정에 이어 도착한 해발 3,730m의 캉사르. 캉사르는 일행이 지나온 차메, 어퍼 피상, 갸루, 마낭과 동일하게 간다키주의 마낭 지구에 속한 마을로, 다른 마을과 비슷하면서도 이색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창문으로 보이는 설경이 마치 작품 한 폭을 걸어놓은 ..

엔터로그/다큐멘터리 2023. 12. 8. 16:48

배우 이시영, ‘풍요의 여신’ 안나푸르나의 가을빛 네팔 풍경과 만나다 | 영상앨범 산

네팔 히말라야의 중심부에 산군을 이룬 풍요의 여신, 안나푸르나. 안나푸르나 라운딩이라고도 불리는 ‘안나푸르나 서킷’은 1977년 외국인 여행자들에게 개방된 이후, 빼어난 경관과 문화적 다양성을 갖춘 고산 마을을 두루 볼 수 있어 최고의 트래킹 코스로 알려져 있다. 하얀 눈의 세계가 온 땅을 뒤덮은 히말라야에서도 신의 대지라 불리는 안나푸르나를 향해 배우 이시영, 오지 탐험 유튜버 오지브로(이태윤) 등 17명의 트래커가 여정을 이어간다. 세계에서 10번째로 높은 산, 안나푸르나를 마주하며 천천히 고도를 높여가는 오늘의 여정. 고산으로 올라갈수록 변화하는 기후로 네팔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고 안나푸르나의 이름처럼 다양한 마을의 모습과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다만, 해발 고도 2,000~3,000m..

엔터로그/다큐멘터리 2023. 12. 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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